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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거창군 관광기념품 공모전 진행
2023년 거창군 관광기념품 공모전 진행
[knews25] 거창군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특색, 상징성을 표현하는 독창적이며 실용적인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3년 거창군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거창군에 주소를 둔 사업체면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기간 내 군청 문화관광과를 방문해 출품작품과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사업체당 5개 작품까지 출품이 가능하며 선정된 거창군 대표 관광기념품은 관광박람회에 전시 및 판매할 기회를 제공하거나 거창군 관광 홍보 기념품으로 제작하는 등 거창 관광을 홍보하는 데 적극 활용될 계획이다.
2023년 거창군 관광기념품 공모전의 총상금은 850만원으로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입선 5점과 참가상 10점 등의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군은 관광기념품의 적합성, 디자인의 우수성 및 창의성, 유통의 용이성 등을 기준으로 전문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거쳐 10월 말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옥진숙 거창군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거창의 매력과 특색을 담은 관광기념품을 발굴해 거창군 홍보에 적극 활용하겠다”며 “관내 많은 업체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 거창군 관광기념품 공모전과 관련한 접수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 홈페이지 입법/공고/고시란에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군청 문화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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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초관리사 합격은 ‘춘천시민 약초학교’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민 약초학교 수강생의 약초관리 자격시험 합격률이 100%를 유지하고 있다.
춘천시민 약초학교는 평생학습관 특화 교육과정의 하나로 지난 2019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일상생활 속 건강에 도움이 되는 약초의 효능을 배우고 민간자격증인 ‘약초관리사’까지 취득할 수 있는 과정이다.
특히 약초관리사 합격률도 높아 제2의 인생을 계획하는 은퇴자나 귀농·귀촌 준비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시에 따르면 춘천시민 약초학교 수강생 중 약초 관리사 자격시험 응시자는 2019년 19명, 2021년 25명, 2022년 17명, 2023년 상반기 17명이며 이들 모두 약초관리사 자격시험을 통과했다.
2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해 춘천시민 약초학교를 열지 않았다.
현재 하반기 과정이 약초효능 및 활용, 발효효소 담그기 등 다양한 실습강좌와 현장 체험으로 진행되고 있다.
손덕종 춘천시 평생학습관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수요를 반영해 만족도 높은 교육과정을 운영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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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 이모티콘 16종 배포
개인정보보호 이모티콘 16종 배포
[knews25] 춘천시가 오는 11일 오후 2시 개인정보보호 이모티콘 16종을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 이모티콘 무료 배포는 개인정보 보호 주간을 맞아 일상생활 속 개인정보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2021년과 2022년에도 개인정보보호 이모티콘을 무료로 배포한 바 있다.
올해도 6만7,000개를 배포하며 내려받은 이후 30일간 사용할 수 있다.
지급 대상은 춘천시 행복알리미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로 배포 규모는 6만7,000개다.
카카오톡에서 춘천시 행복알리미를 검색하고 춘천시 행복알리미 채널 추가를 누른 다음 행복알리미 문자를 확인하고 이모티콘을 내려받으면 된다.
이모티콘은 춘천시 캐릭터인 ‘춘이와 천이’를 활용해, 정책 메시지와 함께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이모티콘으로 구성됐다.
또한 개인뿐 아니라 공동체 모두를 위한 개인정보 인식 확산을 재미있게 표현했다.
한편 시는 이모티콘 제작 및 배포, 개인정보 운동 등 시민에게 개인정보의 소중함을 환기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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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3년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실시
거제시, 2023년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실시
[knews25] 거제시보건소는 오는 9월 20일부터 관내 79개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자의 주소지와 관계없이 2023년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 사업을 시행한다.
9월 20일에 어린이 2회 접종대상자를 시작으로 10월 5일에는 어린이 1회 접종대상자와 임신부 10월 11일에는 75세 이상 10월 16일에는 70~74세 10월 19일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이 시작된다.
올해부터 65세 이상 어르신과 어린이, 임신부는 내년 4월 30일까지 접종이 가능하나 인플루엔자 유행 시기와 면역력 유지 기간을 고려해 10~12월 중에 접종을 권장한다.
또한 거제시는 도내 유일하게 61~64세 거제시민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사업을 시행해 10월 2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해 무료 접종을 받을 수 있다.
김영실 감염관리과장은 “인플루엔자 감염 시 합병증, 입원 사망 위험이 큰 어린이, 임산부 및 어르신은 인플루엔자 유행 시기 이전에 잊지 말고 예방접종 받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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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YWCA성폭력상담소 2023년 양성평등주간기념 캠페인 실시
거제YWCA성폭력상담소 2023년 양성평등주간기념 캠페인 실시
[knews25] 거제YWCA성폭력상담소는 2023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양성평등의 사회적 분위기 조성 및 인식개선을 위한 양성평등 캠페인을 진행했다.
양성평등주간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선언문인 ‘여권통문’이 발표된 9월 1일을 기념하고 여성의 사회참여와 양성평등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여 양성평등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지난 7일 옥포동에서 펼쳐진 캠페인은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사회’라는 슬로건으로 양성평등 사회문화 조성을 위한 내용을 담은 현수막 및 피켓을 게시하고 양성평등에 관한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거제YWCA성폭력상담소는 “일상 속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통해 성평등한 사회가 우리 사회의 보편적 가치로 인정받길 바라며 앞으로도 함께 일하며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한 사회, 성별과 세대를 아울러 모두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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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소상공인 신용보증 재원 출연 우수 지자체 선정
거제시, 소상공인 신용보증 재원 출연 우수 지자체 선정
[knews25] 거제시가 소상공인 신용보증 재원 출연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경남신용보증재단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경남신보는 도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채무를 보증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공적 보증기관으로 올해부터 출연실적이 우수한 시군을 선정하고 해당 시군에 감사패 전달과 재단 자체사업 우대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거제시는 2013년 출연금 2억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누적 89.5억원을 출연해 도내 시군 중 재단 출연 비중이 가장 높으며 특히 코로나19 시기의 선제적인 출연 확대 지원으로 소상공인의 위기극복을 위해 앞장서 왔다.
특히 올해는 고물가·고금리 대비 금융 안정화를 위해 소상공인 육성자금 이자지원 기간을 확대해 2년간 3% 이내로 지원 중이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의 보증지원을 통한 경영안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적극 출연을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경남신보와 함께 거제시 소기업·소상공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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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 거창군연합회, 농촌환경 정화운동 펼쳐
농촌지도자 거창군연합회, 농촌환경 정화운동 펼쳐
[knews25] 거창군은 지난 7일 농촌지도자 거창군연합회가 임원과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군 폐기물매립장에서 농촌지역 환경오염의 원인인 빈 농약병 수거와 농촌환경 정화운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농촌환경 정화활동은 깨끗하고 안전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군내 전 읍면 농촌지도자 회원을 중심으로 2015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활동에도 그동안 모아온 빈 농약병과 농약봉지 등 총 15톤을 일제 수거해 한국환경공단 거창사업소로 인계했다.
최성기 농촌지도자 거창군연합회장은 “고제면, 북상면, 마리면, 남하면, 신원면, 가조면 등 6개 면에 농촌지도자 거창군연합회 농약병 분리수거대를 설치해 더욱 안전하고 깨끗하게 빈 병 수집이 가능해졌다”며 “내년에는 6개 읍면에 추가로 설치해 앞으로도 깨끗한 농촌환경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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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과 함께 두고 간 알박기 텐트 정비 완료
양심과 함께 두고 간 알박기 텐트 정비 완료
[knews25] 최근 경북 모 시·군의 피서명당에 설치된 알박기 텐트가 훼손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알박기 텐트에 불만이 있는 사람의 소행으로 추측된다.
위의 사건처럼 경관 좋은 곳이나 피서명당에는 여지없이 알박기 텐트가 설치되어 있어 전국 지자체마다 골머리를 앓고 있다.
성주군에는 수려한 자연경관과 한강정구선생이 명명한 무흘구곡을 유유히 흐르는 대가천이 있다.
무흘구곡경관가도 조성사업으로 설치된 대가천 주변의 공유재산에도 해마다 소유자를 알 수 없는 장박텐트가 무단으로 설치되어 있다.
지차체가 소유한 공유재산에 무단설치된 텐트 등은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에 따라 원상복구명령, 행정대집행을 통해 공유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토록하고 있으나 무단설치된 텐트 철거를 위해서는 ‘상당한 이행기한’을 주도록 되어있으며 무단설치된 텐트등의 소유자를 알 수 없고 대집행 이후 설치되는 텐트 등의 경우 재차대집행을 해야함에 따라 단속과 집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성주군에서는 관련부서간 협의를 통해 알박기텐트 철거와 관광객을 위한 지원시설 설치라는 투트랙으로 업무를 추진하기로 하고 알박기 텐트 철거를 위해 수시 출장해 무단설치한 텐트소유자 설득과 철거된 텐트자리에는 현수막을 설치해 추가설치 되는 것을 원천 예방하고 당일 휴식·피서와 자연경관을 즐기고자 하는 관광객을 위해 임시취사장, 화장실을 설치하고 운영했다.
그 결과, 최대 32개로 늘어났던 장박 알박기 텐트를 지속적인 자진철거 유도 현장 계도 활동과 성주군 등록 야영장을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를 첨부한 현수막 게시를 통해 텐트 소유자와 직접적인 갈등을 최소화하면서 정비를 완료했다.
주무부서인 관광과에서는 철거활동에 머무르지 않고 중앙규제 해소 차원에서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내 대집행 관련 규정 완화를 목표로 전문가의 자문을 거쳤고 중앙규제 개선 과제를 제출할 예정이다.
향후 중앙규제 개선사항 반영으로 전국 지자체의 골칫거리의 해결사 역할을 성주군이 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성주군수는 법령적용의 어려움을 관련부서간 협의를 통해 지혜롭게 처리하는 것에 대해 격려함과 더불어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져 흐르는 이 곳에 많은 예산과 역량을 동원해 설치된 관광시설이 제대로 관리되어 군민과 우리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이 성주를 진심으로 즐길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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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립도서관,‘하반기 찾아가는 도서관 문화교실’ 운영
진주시립도서관,‘하반기 찾아가는 도서관 문화교실’ 운영
[knews25] 진주시립도서관은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어린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독서프로그램인 ‘2023년 하반기 찾아가는 도서관 문화교실’을 이달부터 운영한다.
‘2023년 찾아가는 도서관 문화교실’은 지역아동센터 4개소와 연계해 4월부터 12월까지 상·하반기로 나눠 운영된다.
지난 4월에는 비봉지역아동센터와 금곡지역아동센터에서 상반기 수업이 진행됐고 9월부터 LH행복꿈터 지수들꽃지역아동센터, 상대배움터지역아동센터에서 하반기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하반기 문화교실은 11일 LH행복꿈터 지수들꽃지역아동센터에서 첫 수업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에 수업하고 상대배움터지역아동센터에서는 12일부터 매주 화요일에 수업한다.
총 12차시로 진행되며 ‘책으로 성장하는 마음’을 주제로 각 회차에 알맞은 도서를 선정해 읽고 글쓰기와 만들기 등의 다양한 독후활동으로 이뤄진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도서관 문화교실 운영으로 어린이들에게 배움의 즐거움을 주고 독서문화의 생활화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지역 아동센터를 순회하면서 어린이들에게 쾌적한 독서환경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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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국토안전관리원 공동‘202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실시
진주시·국토안전관리원 공동‘202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실시
[knews25] 진주시는 7일 구)미천초등학교에서 국토안전관리원과 공동으로 다중밀집건축물 붕괴 및 화재와 같은 재난상황 대비 202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응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와 관계기관의 위기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실제상황과 유사한 훈련을 통해 재난대책본부를 가동했으며 실시간 통합연계훈련을 진행했다.
진주소방서·진주경찰서 등 9개 유관기관과 동방호텔·고려병원 등 민간기업, 진주시 여성민방위 기동대·자율방재단 등 9개 민간단체 등 500여명이 참여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진주시는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더 나은 대비와 협력체계구축을 위한 중요한 한 걸음을 더 나아갔다 앞으로도 재난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2005년부터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초기대응부터 수습·복구에 이르기까지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 예측하지 못하는 사고 발생을 대비해 재난대응체계 및 위기관리매뉴얼을 점검 및 정비하고 있다.
2023-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