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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구미 도심을 물들인 라면의 향연…‘2026 구미라면축제 ’ 성황리 마무리
2026-11-08 15:59:54
“36년 농촌 헌신이 빛났다”…구미 박병애 부회장, 산업포장 수상
제26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9일간의 가을 향연 마무리
칠곡군, 2026년 국가유공자 위안 문화한마당 개최
칠곡군 석적로강변상인회, ‘7가지 돌이야기 축제’ 성황리 개최
칠곡군, 모듈형 저속전기차 북미시장 진출 기반 마련 나서
칠곡군 성충영 주무관, 국토교통부 ‘제49회 지적세미나’ 최우수 선정
문경새재에서 합격의 기운을 담아가다 합격기운 팍팍
칠곡군, 자율방재단·마을순찰대 순회교육에 지진대피훈련 병행
칠곡군 연호2리 마을기록관 조성.. 주민들의 삶과 존엄을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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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파견 중국 교류 공무원 수해복구 돕기‘동참’
경북도 파견 중국 교류 공무원 수해복구 돕기‘동참’ [knews25] 지난 2일 경북도청에 파견된 중국 교류 공무원 2명은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의 빠른 복구를 위해 영주시 봉현면을 찾아 복구 지원에 동참했다. 이들은 경북도의 자매도시인 후난성과 닝샤회족자치구에서 파견된 공무원으로 한국과 중국 지역 간 제 분야의 교류 확대 및 우호 강화를 위해 올해 5월부터 경북도청에서 근무하고 있다. 폭염 경보가 내려진 무더위 속에 중국 공무원은 도청 직원들과 함께 폭우로 인해 과수원에 밀려든 바위와 토사 제거, 평탄화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후난성 과학기술국 소속인 우후이 교류 공무원은 “경북도에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수마로 상처 입은 지역 주민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중국 후난성, 산시성, 허난성, 지린성 등 경북도의 자매우호도시에서는 서한을 통해 경북도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한 응원과 위로의 마음을 전해왔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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