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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으로 조세 정의 실현
창녕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으로 조세 정의 실현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건전한 지방재정 확보와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를 ‘상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으로 정하고 강력한 체납액 징수 활동에 나섰다.군은 이번 정리기간 동안 부군수를 단장으로 ‘체납액 정리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한다.체납 안내문 발송과 카카오톡 알림 서비스 등을 활용해 우선적으로 자진 납부를 유도할 방침이다.또한 자동차세와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 징수를 위해 주 2~3회 영치 상설기동반을 운영하고 바퀴잠금장치, 공매 등 체납처분을 진행해 실효성 있는 현장 단속을 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국정 방향에 따라 체납관리단원 4명을 채용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관리단은 체납자의 주소지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체납 사실을 안내하고 실태조사를 통해 개별적인 납부 능력을 파악하는 등 소액 체납세 징수 위주 활동을 할 것이다.군 관계자는 “공정한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고질 체납자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하되, 생계형 체납자는 보호하는 탄력적 징수를 추진할 것”이며 “체납액 일제정리를 통해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성실 납세자가 우대받는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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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21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 합동 안전점검 실시
창녕군, 제21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 합동 안전점검 실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4월 9일부터 4월 12일까지 4일간 남지유채단지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1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지난 8일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안전점검은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경찰서 창녕소방서 안전관리자문단 등 약 30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참여해 행사장 인파관리 대책, 홍보 체험부스, 전기 소방 가스시설 등 각 분야 안전관리 사항을 면밀히 점검했다.특히 10일 저녁 개막식과 축하공연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야간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요원 배치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축제 개최 전까지 신속히 보완하도록 주최 측에 통보했다.군 관계자는 “유채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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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 홍보 캠페인 실시
창녕군,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 홍보 캠페인 실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지난 8일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주민이 직접 생활 속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안전점검을 신청하는 ‘주민점검신청제’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들이 많이 모이는 창녕낙동강유채축제장에서 진행됐으며 가정용 자율안전점검표와 주민점검신청제 홍보 리플렛을 배부하고 참여방법을 안내하는 등 주민 참여를 적극 유도했다.주민점검신청제는 주민이 일상생활에서 위험하다고 느끼는 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신청하면, 민간 전문가와 담당 공무원이 함께 점검장비를 활용해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와 조치사항을 안내하는 제도다.심상철 창녕군수 권한대행은 “주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작은 위험 요인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민점검신청제를 통해 생활 주변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것이 중요하며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보다 안전한 창녕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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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길곡면지사협, 제1차 정기회의 개최
창녕군 길곡면지사협, 제1차 정기회의 개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 길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서는 신규위원 위촉장을 전수하고 2026년 추진사업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김영미 민간위원장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애써주시는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온기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송필남 면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힘써주시는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보호체계 구축을 위해 민관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통합적 복지서비스 제공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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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자원안보 위기 극복 에너지 절약 캠페인 시행
하동군, 자원안보 위기 극복 에너지 절약 캠페인 시행 (하동군 제공)
[knews25] 하동군은 최근 중동 전쟁 장기화 등으로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지난 7일 하동시장 일원에서 하동빛드림본부, 한국전력공사 하동지사와 합동으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시행했다.캠페인에는 하동군, 하동빛드림본부, 한국전력공사 하동지사 직원 25여명이 참석해 에너지 절약 현수막 및 피켓 행진, 전단지 배부 등 활동을 전개했다.특히 이날 에너지 절약 국민 행동 12개 지침인 승용차 요일제 참여하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친환경차 운전하기, 가까운거리는 걷거나 자전거타기, 적정 실내온도 준수하기, 불필요 조 명끄기, 샤워시간 줄이기,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참여하기, 저녁시간 가전제품 효율적으로 이용절약하기, 전기차휴대폰 낮에 충전하기, 고효율 가전제품 구매 및 LED조명으로 교체하기, 세탁기 및 청소기 주말 사용하기를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군민들에게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캠페인에 참여한 하동군 관계자는 “군민들에게 에너지 위기 상황을 적극 안내하고 에너지 절약 동참을 독려하고자 거리로 나섰다”며 “우리 하동군도 에너지 위기에 사명감을 갖고 에너지 절약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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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는 촘촘하게, 부담은 가볍게…하동군 하수도 정책 개편
제도는 촘촘하게, 부담은 가볍게…하동군 하수도 정책 개편 (하동군 제공)
[knews25] 하동군이 하수도 요금 감면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정비에 나선다.단순한 기준 보완을 넘어, 군민의 생활 부담을 덜고 제도의 형평성과 운영의 일관성을 동시에 확보하겠다는 취지다.그동안 하수도 요금 감면 제도는 상수도 요금과 적용 대상이 상이하고 감면액 기준 또한 명확히 규정되지 않아 실제 현장에서 적용에 어려움이 있었다.이로 인해 동일한 조건에서도 감면 여부나 수준이 달라지는 등 제도 운영의 일관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이에 하동군은 감면 대상과 기준을 명확히 정비하고 관련 규정을 체계적으로 보완하는 방향으로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이번 개편에는 감면 대상 확대 및 기준 통일 감면액 산정 기준 구체화 가산금 징수 근거 명확화 감면 신청 절차 간소화 등이 핵심적으로 담겼다.특히 감면 대상은 기존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다자녀 가구에 더해 관내 초 중 고등학교와 유치원, 장애인 세대, 국가유공자 세대까지 확대된다.이를 통해 사회적 배려 계층에 대한 지원 범위를 넓히는 한편 보다 촘촘한 공공서비스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또한 감면액 기준을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규정함으로써 제도 적용의 예측 가능성과 실효성을 높이고 단순한 감면 확대를 넘어 군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수준의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조례 개정을 검토하고 있다.군은 이번 제도 개편으로 약 2천여 가구를 대상으로 연간 1천만원 이상의 요금 감면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이는 생활비 부담 완화는 물론, 지역 내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개편은 요금 감면이라는 단편적 지원을 넘어, 하수도 요금 체계를 보다 합리적으로 정비하고 공공서비스의 형평성을 강화하는 정책적 전환점으로 평가된다.군 관계자는 “그동안 미비했던 하수도 요금 감면 기준을 명확히 정비해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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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는 청년, 살아나는 도시…컴팩트 하동 랜드마크 완성
머무는 청년, 살아나는 도시…컴팩트 하동 랜드마크 완성 (하동군 제공)
[knews25] 하동군이 8일 옛 하동역사 일원에 새롭게 조성된 ‘하동 청년타운’과 ‘하동 비즈니스센터’의 개관식을 개최하며 지역 미래를 향한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이날 행사에는 하승철 군수를 비롯해 강대선 군의회 의장, 김구연 도의원, 노영이 하동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장, 청년타운 입주민과 기관 사회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공간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이번 개관은 단순한 시설 준공을 넘어, 청년과 지역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해당 사업은 2022년 국토교통부 지역개발사업에 선정된 ‘하동 비즈니스센터’조성을 시작으로 2023년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하동 청년타운’조성사업이 더해지며 본격 추진됐다.두 사업은 2023년 설계공모와 실시설계를 거쳐 같은 해 12월 착공, 2025년 9월 건축 준공 이후 2026년 3월 내부 공간과 조경 조성을 마무리하며 완성도를 높였다.‘하동 청년타운’은 청년 인구 유입과 안정적인 정착 기반 마련을 목표로 총 144억원을 투입해 조성됐다.지상 3~4층, 연면적 2524.53㎡ 규모로 26형 36형 45형 총 45세대의 주거 공간을 갖추며 청년들이 머무르고 삶을 이어갈 수 있는 실질적 터전을 제공한다.‘하동 비즈니스센터’는 하동읍 내 부족한 생활 SOC를 확충하고 청년 일자리와 커뮤니티 기능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복합 거점으로 총 52억원을 투입해 지상 1~2층, 연면적 1281.03㎡ 규모로 조성됐다.특히 ‘1968 하동역 카페’는 옛 하동역을 리모델링해 지역의 기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과거의 정취를 되살린 상징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하동 비즈니스센터’는 확장된 공동육아나눔터와 장난감은행, 일자리통합센터, 청년 공유오피스 등 다양한 기능이 유기적으로 결합돼 세대 간 교류와 지역 활력을 동시에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개관식은 하동 예술단과 캘리그라피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내빈 축사, 청년타운 현판식 순으로 진행되며 지역성과 상징성을 조화롭게 담아냈다.이어진 부대행사에서는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프리마켓과 청년작가 전시전이 열려 공간의 주체로서 청년의 역할을 자연스럽게 드러냈으며 체험부스와 먹거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했다.또한 일자리수요데이와 어린이집 초청 프로그램이 병행되며 이 공간이 청년뿐 아니라 아이와 군민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생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을 보여줬다.군 관계자는 “청년타운과 비즈니스센터는 청년이 머물고 도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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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에 고향사랑기부하고 봄나들이 오세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knews25] 춘천시가 봄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활성화하고 지역 방문을 유도하기 위한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춘천시는 오는 4월 10일부터 30일까지 20일간 ‘봄맞이 춘천나들이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기간 내 춘천시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문자 수신에 동의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자동 응모되며 참여자 중 총 4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다양한 춘천 관광상품을 경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다.경품은 강아지숲 입장권 레고랜드 1일 이용권 남이섬 입장권 춘천사랑상품권 3만원권으로 당첨자는 이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결과는 5월 4일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봄철 관광 성수기를 맞아 기부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춘천의 아름다운 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과 다문화 가정 교육 프로그램을 기금사업으로 추진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또한 지난해 모금을 실시했던 지정기부사업 ‘취약지역 자살 및 고독사 예방 지역건강돌봄 사업’은 목표액 3000만원을 달성해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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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추진…1인당 44만원 지원
경주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추진…1인당 44만원 지원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는 임산부 건강 증진과 친환경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임산부에게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제공해 태아와 산모의 영양 관리를 돕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신청 기간은 오는 26일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신청일 기준 임신부다.단 영양플러스 및 농식품바우처 지원 대상자는 제외된다.지원 규모는 800명으로 1인당 총 44만원이 지원되며 총사업비 3억 5440만원 가운데 20%는 자부담이다.대상자로 선정되면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가정으로 배송받을 수 있어 외출이 어려운 임산부의 이용 편의가 높아질 전망이다.이용 방법은 경북도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를 통해 가능하며 1회 주문 금액은 4만~10만원 범위로 농산물을 50% 이상을 구매해야 한다.이달 중 신청 접수와 대상자 선정을 거쳐 온라인 쇼핑몰을 개방하고 다음달부터 임산부 대상 꾸러미 공급을 본격화할 계획이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사업이 임산부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친환경 농산물 소비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체감형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지난해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은 총사업비 2억 1100만원을 투입해 589명에게 꾸러미를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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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6년도 어린이 자전거 안전교육장 운영
경주시, 2026년도 어린이 자전거 안전교육장 운영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가 어린이 자전거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해 ‘어린이 자전거 안전교육장’ 운영에 나선다.황성공원 실내체육관 인근에 위치한 교육장은 2021년 준공된 시설로 50㎡ 규모의 실내 교육장과 1548㎡ 규모 자전거 트랙으로 구성됐다.교육은 11월까지 운영되며 대상은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이다.교육은 자전거 명칭과 구조 이해, 교통표지판 및 도로 알기, 안전수칙 등 이론교육과 보호장비 착용법, 자전거 주행, 횡단보도 통행 등 실기교육으로 진행된다.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실제 상황 대응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시는 최근 3년간 1918명을 대상으로 자전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신청을 받아 회당 15~20명 규모로 진행되며 교육비는 무료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어릴 때부터 올바른 자전거 이용 문화를 익히는 것이 지역 자전거 문화 정착에 중요하다”며 “어린이 안전교육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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