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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전하는 따뜻한 나눔”… 대구시 직원 동호회, 아동복지시설에 도서 1,000권 기부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광역시 공무원들이 지역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지식 나눔에 나섰다.대구시 소속 직원 동호회인 ‘공무원 문학회’는 4월 9일 대구아동복지센터를 방문해 도서 약 1000권과 문화상품권을 전달하고 시설 내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기부는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문화적 경험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총 79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공무원 문학회’는 평소 독서 토론과 문학 기행 등을 통해 다져온 인문학적 소양을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이날 문학회 회원들은 직원들이 직접 기증한 도서 1000여 권을 전달한 뒤, 시설 내 도서 정리와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하며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대구시는 이번 활동을 기점으로 직원 동호회와 연계한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시는 소속 29개 동호회를 대상으로 연 1회 이상 봉사활동 참여를 권장하고 있으며 각 동호회의 특색을 살린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직사회 주도의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주요 활동 분야는 환경정화 등 지역환경 개선 활동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 및 봉사활동 문화 예술 체험 지원 재능기부 및 참여형 봉사활동 등이다.이러한 활동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으로서 의미가 크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직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안중곤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직원 동호회 활동을 통한 봉사는 조직 내 소통과 화합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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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다가치키움센터 준공 후 현장 방문 점검
남해군, 다가치키움센터 준공 후 현장 방문 점검 (남해군 제공)
[knews25] 장충남 남해군수는 다가치키움센터 건립공사가 준공됨에 따라 8일 현장을 방문해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을 했다.장충남 군수는 준공 이후 시설의 안전성과 공간 조성 상태를 확인하고 향후 센터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다가치키움센터는 지역 내 영유아와 가족,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돌봄 교류 공간으로 조성됐다.남해군은 현재 센터 내부 인테리어 설계를 시행 중이며 향후 공간 특성에 맞는 인테리어 공사를 마무리하는대로 오는 8월 개관할 예정이다.장충남 군수는 “다가치키움센터가 지역 주민과 영유아들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개관 전까지 시설 준비와 운영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군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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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마을 광장‘아듀, 도르프 청년마켓’함께해요∼
독일마을 광장‘아듀, 도르프 청년마켓’함께해요∼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오는 5월 2일 독일마을광장에서 ‘아듀 도르프 청년마켓 특별 운영’을 개최하기로 하고 이 행사에 참여할 셀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도르프 청년마켓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사업인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하나로 경상남도 남해군 남해관광문화재단이 함께 진행한다.도르프 청년마켓은 2023년 첫 개최 이후 독일마을광장을 찾는 이들에게 새로운 즐길거리를 선사해 왔다.지난해 11월 운영을 마무리했으나, 이후 참여 셀러들의 재개최 요청이 이어지면서 이번 특별 운영이 성사됐다.행사는 5월 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릴 예정이다.셀러는 도르프 청년마켓에 참여 경험이 있는 기존 셀러와 처음 참여하는 신규 셀러로 나뉜다.기존 셀러는 80%, 신규 셀러 20%로 총 20팀을 구성할 예정이며 마켓 참여 희망자가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참가비 2만원은 불참 방지를 위해 마켓 참여 시 남해군 내에서 사용 가능한 지역화폐로 돌려줄 예정이다.모집분야는 지역의 가치를 담은 수공예품 특산물 먹거리와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며 셀러들에게는 공통적으로 판매대와 테이블보, 파라솔과 의자, 앞치마 등 운영 물품이 제공된다.남해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 “도르프 청년마켓이 다양한 지역 청년들의 창의성과 남해의 특색을 알려온 소중한 자리였던 만큼, 마지막 특별 운영을 더욱 풍성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역량있는 셀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셀러 모집기간은 4월 7일 ~ 4월 15일까지이며 신청은 남해군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이나 재단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네이버폼으로 지원할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공고문을 확인하면 되며 문의는 미래콘텐츠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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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대구WMAC 준비 착착… WMA 기술실사단 최종 점검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대구에서 열리는 세계마스터즈 육상계의 축제,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 기술실사단이 대구를 찾는다.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4월 12일부터 15일까지 3박 4일간 WMA 기술실사단이 대구를 방문해 대구스타디움 등 주요 경기 시설과 마라톤, 경보 코스 등 대회 전반에 대한 최종 기술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실사단에는 알란 벨 WMA 경기 부회장을 비롯해 스타디아와 논스타디아 분야의 전문 경기 감독관들이 참여해 전문적인 검증을 진행한다.먼저, 실사 2일 차인 13일에는 대구스타디움과 육상진흥센터의 경기장 시설 업데이트 현황을 점검한다.이어 14일에는 대구경찰청의 협조 아래 하프마라톤 크로스컨트리 코스의 안전성과 규격 준수 여부를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실사 후에는 조직위원회와 실사단 간 종합 회의를 열어 기술실사 결과를 공유하고 대회 준비를 위한 세부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조직위는 이번 실사를 통해 WMA 규정에 부합하는 최상의 경기 환경을 구축하고 전 세계 육상인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자신의 기량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진기훈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이번 기술실사는 스타디움 내 경기뿐만 아니라 대구 도심을 달리는 하프마라톤 코스까지 대회의 모든 하드웨어를 검증받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WMA 실사단의 전문적인 의견을 적극 반영해 역대 가장 완벽하고 품격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실사단은 실사 마지막 날인 4월 15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이번 기술실사 소감과 대회 준비 상황에 대한 견해를 직접 밝힐 예정이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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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AI 기반 저전력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기술개발 공모 선정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광역시는 산업통상부 주관 ‘2026 지역앵커기업-지역대학 전략기술 공동개발사업’ 공모에 ‘SDV 환경에 최적화된 AI 기반 저전력 통합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개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141억원 규모로 추진되며 효림엑스이 주관으로 퓨전소프트, 아이비스,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경북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 등이 참여하는 산 학 연 컨소시엄 형태로 운영된다.대구시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지역기업과 대학, 연구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기술개발 체계를 구축하고 미래차 분야 핵심 기술의 내재화와 사업화 기반 마련에 나설 방침이다.최근 자동차 산업이 SDV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며 차량 내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데이터 처리 역량이 미래모빌리티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이번 사업은 이러한 산업변화에 대응하고자 온디바이스 AI 기반 음성 제스처 인식 저전력 최적화 및 실시간 처리 무선 업데이트 및 차량 보안 경량 대규모언어모델 기반 차량 제어 및 사용자 인터페이스 등을 통합한 차세대 차량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개발을 추진한다.이를 통해 차량 내 데이터 처리 지연을 최소화하고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강화하는 동시에,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한 저전력 고성능 AI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주관기관인 효림엑스이 관계자는 “지금은 SDV 전환의 골든타임으로 저전력 AI와 보안 OTA 기술을 내재화한 플랫폼 선점이 핵심 경쟁력”이라며 “이번 과제를 통해 글로벌 수준의 차량용 AI 플랫폼 기술 확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대구시는 이번 사업이 지역 산업구조를 AI 소프트웨어 기반 미래차 산업으로 전환하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참여 대학과의 채용 연계 등을 통해 지역 우수 인재를 위한 고급 기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대구시는 앞으로도 SDV 중심의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해 차량용 소프트웨어 등 고부가가치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과 기업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아울러 CAV 기반 자율주행 실증환경과 실도로 인프라를 활용해 기술개발부터 실증,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미래모빌리티 전주기 지원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정의관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기업들이 AI 기반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미래차 시대를 선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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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천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200만원 기탁 왕지마을 벚꽃길 향토음식점 운영
설천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200만원 기탁 왕지마을 벚꽃길 향토음식점 운영 수익금으로 이웃사랑 실천 (남해군 제공)
[knews25] 설천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가 지난 4월 1일부터 4월 5일까지 5일간 ‘설천면 꽃길 향토음식점’을 운영해 얻은 수익금 200만원을 8일 설천면에 기탁했다.설천면 새마을 회원들은 매년 벚꽃 시즌 왕지마을 벚꽃길에서 향토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다.남녀지도자들이 직접 만든 잔치국수, 김밥, 빼때기죽, 굴찜, 파전, 도토리묵 등 토속 음식을 선보이는 행사다.매년 남해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큰 만족을 선서하며 지역의 대표 먹거리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백창열 협의회장과 김영순 부녀회장은 “모든 회원이 한마음으로 고생하며 얻은 수익금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게 되어 더욱 보람을 느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에게 따뜩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채현 설천면장은 “5일간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신 새마을단체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향토음식점 운영은 지역 홍보와 관광객 유치에 큰 시너지를 냈을 뿐 아니라 그 결실을 이웃과 나누는 모습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된다”고 화답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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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자원봉사단체협의회, 자원봉사 역량강화 교육
남해군 자원봉사단체협의회, 자원봉사 역량강화 교육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 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지난 7일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와 단체 간 협력 강화를 위해 자원봉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1365 자원봉사 포털 사이트에 가입되어 있는 군내 자원봉사단체 95개 단체의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31개단체 110명이 참여했다.25년 경력의 베테랑 전문 강사가 참여해 다양한 자원봉사 사례를 공유했다.백서훈 남해군 자원봉사단체협의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의 역량 강화는 물론 단체 간 네트워크 형성의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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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6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 신청 접수 시작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knews25] 남해군이 이달 13일부터 온실가스 감축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남해군은 올해 48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총 30대의 전기이륜차 구매를 지원할 계획이다.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남해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군민, 관내 사업장, 법인 기업, 공공기관 등이다.보조금 최대지원액은 경형 116만원, 소형 230만원, 기타형 246만원, 공유형 160만원으로 전기 이륜차의 규모 유형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세부적인 지원차종 및 금액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 고시란 또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전기이륜차 신청을 원하는 군민은 해당 제조 판매사에 문의해 차량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각 영업점에서 지원신청서 등 관련서류를 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보조금 지원대상자 선정은 출고 등록 순이며 지원대상자 자격부여 이후에 2개월 이내 차량이 출고되지 않을 경우는 대상자 선정이 취소된다.또한 신고필증에 사용본거지가 남해군이 아닐 경우, 보조금 지급이 불가하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특히 내연기관 이륜차를 전기이륜차로 대체 구매하면 차종별 최대 지원액 범위에서 국비 30만원이 추가 지원된다.또한 소상공인 취약계층과 농업인이 구매할 때도 해당 차량 국비 지원액의 20%가 추가 지원된다.아울러 배달용으로 구매할 경우 국비 10%가 추가 지원된다.다만 운송보험 확인증서 등의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소상공인 취약계층 농업인 추가 지원금과 중복 지원되지 않는다.안일권 환경과장은 “보조금을 지급받은 전기이륜차 구매자는 8년간의 의무운행기간 준수 등 유의사항이 있으니 공고문을 꼭 확인하시길 바란다”며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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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칠북면, 2026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함안군 칠북면, 2026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 칠북면은 지난 8일 칠북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칠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및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새롭게 구성된 협의체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으로 시작됐다.이번 협의체는 당연직 위원장인 이미애 칠북면장을 포함해 총 11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신규 위원 3명과 연임 위원 7명이 위촉돼 향후 2년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사회보장 자원 연계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본 회의에서는 1분기 주요 실적 보고와 함께 2026년도 운영 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칠북면은 올 1분기 동안 187건의 맞춤형 복지 상담을 진행하고 37건의 민간 자원을 연계하는 등 적극적인 복지 행정을 추진해 왔다.특히 협의체는 올해 역점 사업으로 취약계층 온열 찜질기 지원 밑반찬 배달 서비스 거동 불편 어르신 노인 보행 보조기구 지원 등 총 3개의 맞춤형 특화 사업을 의결하고 추진하기로 했다.이미애 칠북면장은 “새롭게 위촉된 위원님들과 함께 다시 힘을 모으게 되어 기쁘다”며 “위원님들의 풍부한 경험과 열정을 바탕으로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온기 가득한 칠북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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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마산의료원 닥터버스 무료검진’ 실시
함안군, ‘마산의료원 닥터버스 무료검진’ 실시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지난 8일 칠서이룡체육관에서 ‘2026년 마산의료원 닥터버스 무료검진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보건의료 취약지역의 건강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검진 버스를 활용해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교수진과 마산의료원 의료진이 참여하는 이동형 무료검진 사업이다.이날 검진에서는 안과 기본검사 이비인후과 기본검사 비뇨의학과 검사 등 3개 전문과 검사가 진행됐다.검진 결과 이상 소견이 발견된 주민에게는 보건소 건강증진 프로그램 안내 등 사후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함안군은 오는 6월 30일 대산면 주민자치센터에서 ‘마산의료원 닥터버스 무료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다.함안군보건소 관계자는 “찾아가는 무료검진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의료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며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현장 중심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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