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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 경남 초등리그’본격 운영… 지역 유소년 축구 열기 고조
고성군, ‘2026 경남 초등리그’본격 운영… 지역 유소년 축구 열기 고조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2026 경남 초등리그 가 지난 4월 4일 첫 경기를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가며 약 6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특히 오는 4월 11일 두 번째 경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각 팀들은 경기 준비에 박차를 가하며 리그 열기가 점차 고조되고 있다.이번 리그는 4월부터 9월까지 총 11회에 걸쳐 진행되며 모든 경기는 고성군 스포츠타운 1구장에서 당일 경기 방식으로 펼쳐진다.경기는 회차별로 12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며 평일 경기는 오후 5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주말 경기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특히 고성군에서는 고성축구스포츠클럽U12가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지역 유소년 축구의 저변 확대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초등리그를 통해 유소년 선수들이 실전 경험을 쌓고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소년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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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숙박·목욕장·세탁업‘위생서비스수준 평가’ 실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청결하고 안전한 공중위생업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숙박업과 목욕장업, 세탁업을 대상으로 위생서비스수준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특히 오는 23일부터 진행되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앞두고 4월 14일까지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우선 평가가 실시된다.위생서비스수준 평가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업종별로 2년마다 시행되며 명예공중위생감시원 2인 1조로 구성된 2개 평가반이 직접 업소를 방문해 업소의 위생 서비스 수준을 평가하게 된다.올해는 숙박업과 목욕장업, 세탁업 등 총 130여 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난해에는 미용업과 이용업 150개소를 대상으로 평가가 이어졌다.평가 결과는 점수에 따라 최우수업소 우수업소 일반관리업소로 구분되고 결과는 군청 누리집에 공개되며 최우수업소는 전국 지자체에도 공표될 예정이다.박경희 열린민원과장은 “정기적인 평가를 통해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깨끗한 위생환경을 조성하고 영업주의 자율적인 서비스 개선을 유도해 더 안전하고 높은 공중위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영업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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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유료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 시행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자원 안보 위기 ‘경계’단계 발령으로 4월 8일부터 관내 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자원 안보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정부 방침에 따른 것으로 에너지 소비를 절감하기 위함이다.관내 대상 공영주차장은 3개소이며 차량번호 끝자리 숫자가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에 해당하는 차량은 주차장에 출입할 수 없으며 토 일요일 및 공휴일은 적용되지 않는다.전통시장 인근과 환승주차장 등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곳은 대상주차장에서 제외되고 장애인 임산부 국가유공자, 전기차 수소차, 특수목적 차량 등은 대상 차량에서 제외된다.이번 5부제 시행은 자원 안보 위기 경보 해제 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장은창 도시교통과장은 “국가적 에너지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인 만큼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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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가족센터, 은퇴기 남성 요리교실 ‘은퇴기 남성들의 냉장고를 부탁해’ 실시
‘은퇴기 남성들의 냉장고를 부탁해’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이번 프로그램은 은퇴 후 가정 내 역할 변화에 낯설어하는 남성들이 요리라는 매개체를 통해 자립적인 식생활을 꾸리고 가사 분담을 통해 배우자와 더욱 친밀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은퇴기 남성들의 냉장고를 부탁해는 관내 거주 중인 50세 이상 은퇴기 남성 10명을 대상으로 총 4회기에 걸쳐 고성군가족센터 조리실에서 진행된다.요리가 서툰 초보자들도 집에서 쉽게 응용할 수 있도록 제철 농산물 및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봄철 입맛을 돋우는 ‘오징어 풋마늘 무침’ 영양 만점 ‘새송이 새알조림’향긋한 봄내음 ‘꼬막 달래무침’등을 직접 만들어볼 예정이다.프로그램에 참여한 김 씨는 “그동안 요리를 해본 적이 거의 없었는데, 직접 만들어보니 생각보다 재미있고 뿌듯했다. 오늘 배운 요리를 아내에게 꼭 맛보여 주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고성군가족센터 황순옥 센터장은 “은퇴라는 전환점에서 요리교실이 남성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며 “요리를 통해 가정 내 역할의 경계를 허물고 서로 배려하는 건강한 가족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생애주기별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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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 한국어교육 과정 수강생 문화체험’ 실시
고성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 한국어교육 과정 수강생 문화체험’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적응과 한국어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운영 중인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 한국어 교육 과정’의 일환으로 4월 8일 고성군 남산공원 일대에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우리고장 명소 및 한국의 봄’을 주제로 결혼이민여성들이 지역의 대표 명소인 ‘남산공원’을 직접 둘러보며 고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과 자부심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참여자들은 남산공원 내 주요 포인트 장소를 함께 탐방하며 고성의 자연환경과 명소에 대한 설명을 듣고 봄꽃이 만연한 풍경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공원 곳곳을 걸으며 계절의 변화를 체험하고 자연 속에서 한국어로 자신의 느낌을 표현하는 활동을 병행해 진행했다.또한, 참여자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지역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결혼이민여성은 “고성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됐고 봄꽃을 보며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매우 즐거웠다”며 “앞으로는 고성군의 더 많은 곳을 알아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고성군가족센터 황순옥 센터장은 “이번 문화 체험 행사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결혼이민여성들이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에서 한국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사회참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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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군민 대상 ‘민생활력지원금’ 30만원 지급 추진
고성군 전 군민 대상 민생활력지원금 30만 원 지급 추진 참고사진-민생회복소비쿠폰 지급 현상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중동전쟁 등 대외 여건 변화로 인한 경제 불안 속에서 군민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30만원의 민생활력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으로 3월에 “고성군 민생지원금 지급 조례안”을 마련해, 4월 2일 입법예고 했다.이번 민생활력지원금은 고물가 고금리 및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부담을 덜고 소비를 촉진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전 군민을 대상으로 하는 보편적 지원으로 추진되어 군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지원 대상은 2026년 4월 1일 현재 고성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과 결혼이민자로 약 4만7천 명이 혜택을 받을 예정이며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고성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역화폐를 지급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민생활력지원금 지급은 군민들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골목상권을 살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 회복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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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통영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의회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위한 결산검사위원 7명을 위촉했다.결산검사위원들은 지난 제241회 통영시의회 제1차 본회의에서 선임됐으며 통영시의회 전병일 의원, 김희자 의원 2명과 회계분야에 전문지식을 갖춘 민간위원 5명으로 구성됐다.결산검사위원들은 4월 8일부터 27일까지 20일간 통영시의 2025회계연도 예산 및 재무회계 전반에 대해 결산검사를 시행한다.통영시는 지방회계법 시행령 제10조에 따라 결산검사위원이 작성 제출한 결산검사의견서를 결산서에 첨부해 5월 31일까지 의회에 제출하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구성될 제10대 통영시의회에서 9월 개회 예정인 제1차 정례회를 통해 결산 심의 후 의결함으로써 결산절차가 마무리된다.배도수 의장은 위촉장을 수여한 후 “결산검사만 충실히 해도 행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결산검사 결과가 내년도 예산편성에 반영되므로 예산편성 및 재정운영에 이정표를 제시할 수 있도록 면밀하게 검토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결산검사위원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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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경남에너지, 도시가스 보급 협약 체결
통영시-경남에너지, 도시가스 보급 협약 체결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지난 7일 도시가스 공급사업자인 경남에너지와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에 대한 보급 확대를 위해 민관이 협력해 공급 기반을 확대하고 주민들의 에너지 복지 향상과 안전한 생활 인프라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시는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적 지원 관련 인허가 절차의 신속 처리 등을 담당하며 경남에너지는 도시가스 공급시설 구축 타당성 검토 및 시행 안전관리 강화 등을 맡게 된다.천영기 통영시장은“이번 협약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시가스 보급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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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는 경북, 투자유치 열기 이어간다.목표액 크게 상회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상북도가 민선 8기 투자유치 목표액인 35조 원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투자유치의 중심지로 우뚝 섰다.경상북도는 2026년 3월 기준 누적 투자유치 실적이 46조 352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는 당초 설정했던 민선 8기 전체 목표액인 35조 원을 132.4% 초과 달성한 수치로 목표를 훨씬 상회하는 역대급 성과다.2026년 상반기 목표액 이미 달성, ‘투자유치 청신호’특히 2026년도 상반기 투자유치 목표액 5조 원 역시 3월 기준 5조 3161억원을 기록하며 조기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는 민선 8기 시작부터 전략적으로 추진해 온 맞춤형 투자유치 활동이 실질적인 기업 투자로 이어진 결과다.도는 현재의 안정적인 투자유치 흐름을 동력 삼아 하반기에도 전략 산업별 타깃 기업을 집중 공략, 역대 최대 실적 기조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AI부터 방산 수소까지 고부가가치 첨단 산업 유치 결실 올해 체결된 총 19건의 주요 업무협약은 경북의 산업 지형을 미래 첨단 산업 중심으로 재편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주요 투자협약으로는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삼성SDS의 1조 8640억원 투자, LFP 양극제 제조설비 기업인 C P신소재테크놀로지 의 5000억원 투자, 방위산업 분야 기업 LIG넥스원 의 3700억원 투자, 수소연료전지 기업 에스투피의 6378억원 투자 등 총 19건이 체결됐다.이처럼 AI 데이터센터, 이차전지 소재, 방위산업, 수소에너지 등 고부가가치 산업 분야의 대기업 및 유망 기업들이 경북을 선택함으로써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국내복귀 기업 선정 ‘전국 최다’리쇼어링 성지로 우뚝 특히 경상북도는 해외 진출 기업의 국내 복귀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5년 국내복귀 기업’ 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4개 사가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이번 사업에는 영천의 (주)카펙발레오, 경주의 (주)일진 등 지역의 핵심 자동차 부품 및 첨단 제조 기업들이 포함되어 경북이 리쇼어링의 최적지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이러한 성과는 파격적인 보조금 지원과 함께 기업 맞춤형 부지 제공, 적극적인 행정지원 등 경북도만의 차별화된 유치 전략이 실질적인 결과로 이어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도는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이 조기에 안착해 지역 내 신규 고용을 창출하고 후방 산업 생태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투자 열기 지속.‘기업하기 좋은 경북’ 실현 경상북도는 이러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기업 친화적인 인프라 확충과 파격적인 지원을 통해 투자유치 열기를 이어갈 방침이다.특히 원스톱 행정 서비스 강화와 맞춤형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글로벌 유수 기업들의 추가 투자를 이끌어낼 계획이다.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민선8기 투자유치 목표를 초과 달성한 것은 기업 친화적 환경 조성과 전략적 유치 활동의 성과”며 “앞으로도 첨단산업과 유망기업 유치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경제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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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상황으로 비료값 상승, 경북도 농가 부담 완화 총력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상북도는 무기질 비료 가격 상승에 따른 농가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69억원 규모, 8만 6408톤에 대한 무기질 비료 가격 인상분을 예산 편성 전 긴급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농협을 통해 공급되는 비료 가격 상승분의 80% 이내를 사전 차감하는 방식으로 지원되며 최근 2년간 무기질 비료 구매 실적이 있는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한다.한편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국제 원자재 가격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원료 가격 상승 우려도 커지고 있다.2026년 4월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중동 지역 요소 수출가격은 톤당 670달러로 전월 대비 38.1%, 전년 동월 대비 172.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경상북도는 이번 무기질 비료 차액 지원사업과 함께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에 사업비 333억원을 투입해 혼합 유박 등 41만 7천톤을 지원하고 토양개량제 공급사업에 137억원을 투입해 규산질비료 등 3종의 토양개량제 7만 톤을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지난 3월 농업용 면세유 가격 상승에 따른 농가 부담 완화를 위해 정부 추가경정예산에 면세유 지원 예산 확대를 건의하는 등 중앙정부와 연계한 대응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특히 지난 4월 1일 ‘경상북도 필수농자재 지원 조례’를 제정해 향후 농자재 가격 상승 및 공급망 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향후 농자재 가격 및 수급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경상북도 박찬국 농축산유통국장은 “최근 국제 정세 불안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농업인들의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이번 지원사업이 영농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자재 수급과 가격동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지원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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