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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스마트팜 실증단지서 ‘수확체험’ 첫 운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knews25] 상주시는 4월 11일 스마트팜 혁신밸리 내 실증단지를 운영 중인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함께 실증단지 체험온실에서 ‘스마트팜 수확체험’ 프로그램의 첫 회차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첫 체험에는 꿈마을보호작업장이 참여해, 스마트팜의 자동화 기술과 방울토마토 수확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스마트팜 수확체험은 상주시가 관내 어린이집 및 사회복지기관 등을 대상으로 4월부터 6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첨단 농업 기술에 대한 이해를 돕고 미래 농업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체험에서는 참가자들이 실증단지 내 체험형 온실에 입장해 안전수칙 교육을 받은 후, 방울토마토 수확 체험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자동화 시스템, 환경 센서 IoT 기반 농업 관리 등 스마트팜의 핵심 기술을 현장에서 직접 접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
수확 체험을 마친 후에는 기념사진 촬영과 함께, 수확한 방울토마토를 직접 기념품으로 받아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샛별어린이집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주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무지개어린이집 등 총 6개 기관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다양한 연령층과 사회 구성원이 스마트농업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김정진 스마트농업과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스마트농업의 현재와 미래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스마트농업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혀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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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총력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knews25] 상주시는 오는 5월 말까지 ‘2025년 제1차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지정해 대대적인 체납액 징수에 나선다.
이번 일제 정리 기간에는 체납고지서와 지방세 모바일 체납안내문을 납세자들에게 일괄 발송함과 동시에 시청·읍·면·동 체납세 징수전담공무원을 지정해 책임 징수제를 통한 체계적인 체납세 징수 활동을 전개한다.
고액·상습 체납자의 재산추적, 출국금지, 채권압류, 압류된 부동산·차량 공매 의뢰, 관허사업 제한, 공공기록정보 등록 등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취할 방침이며 특히 자동차세 및 차량 과태료 체납액 일소를 위해 주 2회 차량번호판 집중 영치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세수 감소에 따른 지방재정의 어려운 여건을 감안, 자주재원 확충에 노력하고 어려운 경기 상황에서도 성실히 납부하는 납세자와의 형평성 제고 및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을 위해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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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상수도사업소 급수공사 주민설명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knews25] 상주시 상수도사업소에서는 지난 10일 지방상수도 확장공사가 완료된 화서면 사산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20여명을 대상으로 급수공사 홍보를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한편 상주시는 2040년까지 지방상수도 보급률 94% 목표로 도남정수장 확장공사를 완료했으며 화북면 지방상수도 확장공사, 외서면 지방상수도 확장공사, 은척면 지방상수도 확장공사, 이안면 지방상수도 확장공사 등을 평균 공정률 50%대로 순조롭게 추진 중이다.
적극행정 추진을 위해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로 지방상수도 급수공사 추진절차 및 궁금한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을 통한 주민의 궁금증을 해소 시키고 설명회 시 나온 주민의견을 적극 수렴하기로 했다.
안태용 상수도사업소장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통해 적극행정 추진 및 지방상수도 미급수 지역에 상수도 공급 확대를 통해 지역민에게 양질의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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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민방위대장 특별교육 실시
상주시, 민방위대장 특별교육 실시
[knews25] 상주시는 4월 11일 오후 2시 상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지역민방위대장 및 직장민방위대장 126명을 대상으로 민방위대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사태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민방위대장으로서의 지휘역량을 강화하고 재난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교육은 4시간 필수교육으로 민방위제도, 화생방, 응급처치, 화재안전으로 구성됐고 각 분야별 위촉된 전문가가 강의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교육이 민방위대장으로서 지휘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시민의 안전 보호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상주시는 민방위대로 편성된 3,683명에 대해 6월 30일까지 본교육을 실시하고 9월, 11월에 보충교육을 편성해 민방위 교육훈련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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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 경상북도 및 상주시 사회조사 실시
상주시, 2025년 경상북도 및 상주시 사회조사 실시
[knews25] 상주시는 오는 4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관내 888개 표본 가구의 가구주 및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2025년 경상북도 및 상주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시민들의 사회적 관심사 및 삶의 질에 대한 인식을 파악해 지역균형발전, 복지 시책 수립 등 행정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1997년부터 매년 시행되어 올해로 29회를 맞이한다.
조사 기간은 15일간이며 경상북도 내 18개 시군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조사 항목은 공통 항목 11개 부문 42개 문항과 상주시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 창출, 노인복지 활성화 등 8개 문항을 포함해 총 50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상주시는 본 조사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지난 4월 10일 조사요원 21명을 대상으로 현장조사 요령 및 조사 지침 교육을 완료했으며 이후 6월 27일까지 내용 검토 및 보완 과정을 거쳐 2025년 11월 최종 조사 결과를 확정·공표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시민 여러분께서 응답해 주신 모든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보호되므로 안심하셔도 되고 이번 사회조사가 상주시 정책 수립을 위한 소중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조사대상 가구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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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대구시정운영 박차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대구시정운영 박차
[knews25] 대구광역시는 홍준표 대구시장이 퇴임함에 따라 김정기 행정부시장이 대구시장 권한대행 업무를 시작했다.
시는 시정 공백없는 권한대행 체제를 운영하며 미래번영 대구, 혁신·행복 대구, 글로벌 대구 등 민선8기 시정목표를 이어가고 ‘대구혁신 100+1’등 당면 현안들을 중단 없이 추진할 예정이다.
김정기 권한대행은 금일 오후 시의회 의장실을 방문해 이만규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과 간담회를 갖고 1회 추경안 편성, 민생안정, ‘대구혁신100+1’지속 추진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고 시와 시의회 간 향후 소통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어 실·국장이 참석한 긴급 현안점검회의를 주재해 핵심시책 추진사항과 재난안전대책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김정기 권한대행은 대구미래 100년을 위한 TK신공항 건설 등 당면 현안들이 궤도에 올라온 만큼 국회·중앙부처·시의회와 협력해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국내외 정세 불안으로 경제가 어려워진 만큼 취약계층·소상공인 지원 등을 통한 민생안정에 최선을 다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재난·재해는 예방부터 발생 시 대응·사후관리까지 모든 과정이 중요하므로 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서 철저히 대응하고 봄철 각종행사 안전관리 등을 통한 시민안전 확보, 주요정책 적극 홍보를 통한 시민들과 소통강화 등을 주문했다.
특히 조기 대선 국면에 정치적 중립을 엄정히 유지하고 철저한 복무 관리로 직무에 전념해 시민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공직자로서의 책임 있는 자세를 당부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혼란스러운 시기에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권한대행을 수행하게 됐다 27년 공직생활의 경험과 역량을 쏟아서 고향 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며 “실·국장을 중심으로 시정 공백이 없도록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고 시의회·유관기관 등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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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5년 상반기 주요사업장 현장점검 실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news25] 울릉군은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관내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동절기 동안 안전에 취약했던 위험지역과 관광 인프라 시설을 사전에 확인하고 민선8기 공약사업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일주도로 개선구간, 저동항 다기능어항 개발사업, 울릉 통합상수도시설 3단계, 울릉어울림문화센터 건립사업 등 대형 현안 사업을 중심으로 현장의 공정률과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위험지구에 대한 사전 점검과 대형 기반시설의 차질없는 추진은 곧 군민의 안전과 직결된다”며“모든 현장을 철저히 관리하고 공약사항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울릉군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군민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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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한 성금 기탁, 희망의 손길을 더하다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knews25] 지난 9일 10일 문경시청에서는 생활개선문경시연합회, 호계면 자연보호협의회,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 한국씨앤오테크가 최근 발생한 경북지역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한 성금 기탁이 진행됐다.
이번 전달식에서 생활개선문경시연합회는 성금 1,238만원을, 호계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성금 100만원을,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은 성금 652만원을, 한국씨앤오테크는 성금 500만원을 전달하며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한 희망의 손길이 이어졌다.
이승순 생활개선문경시연합회장은 "우리 회원들이 많은 피해를 입었다고 들었는데,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모금하게 됐다 피해를 입은 이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상오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장은 “지난 4월4일 모전공원에서 자원봉사자, 후원자, 직원, 지역 주민이 함께 아나바다 번개장터를 운영해 수익금과 자발적인 후원금을 모금해 산불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해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우리 지역의 많은 기관, 단체에서 적극적으로 모금에 참여해 감사드리며 오늘 기탁해 주신 성금은 경북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피해 지역의 복구 작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모금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의 긴급한 생활 안정과 피해 복구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주택 재건과 임시 주거지 제공, 생계 지원, 의료비 및 기타 필수적인 물품 공급 등을 위해 성금이 활용될 예정이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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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청년봉사단 주거환경개선사업 자원봉사활동
문경시 청년봉사단 주거환경개선사업 자원봉사활동
[knews25] 문경시 사회복지과 희망복지팀은 지난 3월 26일부터 4월 7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호계면 K씨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방문 상담을 진행했다.
대상자는 1인 가구로 주택 내·외부 전기 불량, 도배, 형광등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했으며 안전에 대한 도움도 절실했다.
4월 10일에는 문경시청년봉사단 회원 8명의 자원봉사와 회원들의 후원금으로 도배 및 형광등 전기배선 공사를 했다.
거실과 안방, 주방, 마당에 있는 폐품과 잡동사니 등 1톤을 실어내었고 주변 정리를 돕기 위해 호계면 행정복지센터와 시청 사회복지과 희망복지팀이 함께 하루 종일 집 내·외부를 깨끗하게 청소해 새로운 집으로 탄생시켰다.
K씨는 건강이 좋지 않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주택 내·외부가 깨끗하게 변화된 모습을 보고“생활에 활력을 찾았다 여러분들이 찾아와 봉사활동을 해 주어 고맙고 감사하다" 고 거듭 고마운 인사를 전했다.
김재용 문경시청년봉사단 위원장은 “우리 지역사회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복지사각지대의 위기가정에 대한 지원방안을 함께 고민 하겠다”고 말했다.
송희영 사회복지과장은 "지역 내 청년 봉사단체와 민관협력해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아직도 복지사각지대에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우리의 이웃을 알려주시면 사회복지과 희망복지팀에서 통합사례관리사와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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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5년도 어업인 안전조업 교육 실시
울진군, 2025년도 어업인 안전조업 교육 실시
[knews25] 울진군은 어선 안전사고와 어선원 피해 근절을 위해 4월 7일부터 4월 18일까지 수협중앙회 주관으로 2025년 어업인 안전조업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어선안전 조업법에 따라, 어선의 소유자와 종사자는 어선안전 조업국에서 실시하는 안전조업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올해 울진군 어업인 안전교육은 8일간 432여명을 대상으로 울진죽변수협 및 울진죽변수협 오산지점, 안전조업국 상설교육장에서 나누어 진행된다.
이번 교육에서는 △안전조업 문화확산을 위한 제도와 정책 △구명조끼 착용 철저 △조업 안전정보 상시 청취 독려 △어선 안전운항 및 안전행동 요령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사고는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발생하지만 이를 예방하기 위한 준비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며“매년 실시하는 어업인 안전 조업 교육을 통해 어업인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어선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