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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의회,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군위군의회,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knews25] 군위군의회는 지난 3월 10일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회의실에서 군위군의회 의원 및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의 중요성과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위급 상황에서 초기 대응 방법을 제대로 익혀 군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앞장서고자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응급상황 시 신속한 대처 방법에 대한 이론 강의와 함께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응급처치 실습이 이루어졌다.
최규종 의장은 “심페소생술은 생명을 살리는 첫걸음인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의원들이 위급상황에서 침착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과 복지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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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5년 경주 우수제품 온라인플랫폼 판로지원 사업’ 추진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knews25] 경주시가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로 개척을 돕는 ‘2025년 경주 우수제품 온라인 플랫폼 판로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11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역 기업의 온라인 진출 역량을 강화하고 자체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골자로 TV 방송 홍보, 우수제품 개발, 온라인 플랫폼 입점 등을 지원하게 된다.
사업 기간은 이달부터 12월까지이며 총 2억 5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지원 대상은 통신판매업을 보유한 경주시 내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으로 약 70개 업체가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이 위탁 운영하며 △TV 채널 및 SNS 홍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우수제품 공동 개발 △온라인 쇼핑몰 기획전 판로 지원 등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동일한 사업을 통해 쇼핑몰 특별 기획전에서 12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만큼, 올해도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 효과가 기대된다.
경주시는 이달 중 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본격적인 사업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이어 4월부터 12월까지 공개 모집과 선정을 거쳐 지원을 진행하며 내년 2월에는 정산보고 및 사후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온라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새로운 활로를 찾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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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6기 홍보자문위원회 출범… APEC 정상회의 연계 홍보 전략 논의
경주시, 제6기 홍보자문위원회 출범… APEC 정상회의 연계 홍보 전략 논의
[knews25] 경주시가 10일 청사 내 대회의실에서 ‘제6기 경주시 홍보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에 위촉된 제6기 홍보자문위원회는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24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들 위원들은 2년 간 경주시 홍보정책 수립과 발전을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위촉식 이후 첫 회의를 열고 백재욱 위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어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효과적인 홍보 전략 마련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백재욱 신임 홍보자문위원장은 “경주시 홍보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경주시가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국제적인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효과적인 홍보 전략을 마련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첫 회의를 마친 위원들은 명사마을 인근 문화재보존 유적지에서 ‘APEC 클린데이’ 캠페인도 가졌다.
이번 ‘APEC 클린데이’ 캠페인은 단순한 환경정화 활동을 넘어, 경주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국내외 관광객에게 깨끗하고 친절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홍보자문위원회가 시정 홍보의 발전과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특히 APEC 정상회의를 맞아 경주시가 국제적인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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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약자도 즐겁게 관광해요”… 경주시, 경북도 최초 관광약자 안내센터 개관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knews25] 경주시가 경북도 내 최초로 신체적 제약으로 여행에 어려움을 겪는 자들을 위해 이동 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11일 신라대종 앞에서 관광약자 안내센터 개관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운영을 알렸다.
개관식에는 주낙영 시장, 이동협 시의회 의장, 관광협회 회원, 지역주민 등이 100여명이 참석해 센터 조성사업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 센터 시설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관광약자 안내센터는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동반 가족 등이 관광지 이동에 곤란함이 없이 경주의 아름다운 역사와 문화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조성됐다.
이 사업은 3년간 5억 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센터 조성, 관광 정보시스템 구축, 보조기기 확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센터는 관광 약자를 위한 무장애 관광지, 점자 등 편의시설, 저상버스 교통수단 및 교통약자 이동지원 차량 안내 등의 맞춤형 관광 정보를 제공한다.
또 휠체어, 유모차 등 이동 보조기기 대여 서비스도 지원한다.
시는 이번 관광약자 안내센터 개관을 계기로 무장애 관광코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이동 약자들의 주요 관광지의 접근성을 개선하는 등 누구나 여행하기 편리한 관광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는 오는 10월 APEC 정상회의 개최 도시로 누구나 차별 없이 즐길 수 있는 관광 인프라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관광약자 안내센터 개관을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이 경주를 편안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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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를 자랑하는 ‘생활민원 해결 만물상’ ‘생활민원 바로처리반’ 이 간다
전국 최고를 자랑하는 ‘생활민원 해결 만물상’ ‘생활민원 바로처리반’ 이 간다
[knews25] 현대 사회는 급속한 고령화 현상을 겪고 있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평균 수명이 증가하고 출산율이 감소함에 따라, 고령 인구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걸쳐 다양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대응이 절실한 상황이다.
경북 영양군은 경북 북부 산간지역이라는 지리적 특성에 맞게 형성된 농촌지역으로 노인인구가 전체의 41%를 차지하는 초고령화 사회이다.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과 더불어 홀로 계신 분들의 외로움과 불편함을 해소할 창구들의 필요성이 간절했다.
현재 시행중인 생활민원 바로처리반은 어르신 맞춤형 민원처리 시스템으로 복잡한 서류나 절차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처리를 통해 불편함을 덜어주고 있다.
찾아가는 민원처리를 통해 노인들의 피드백을 받아 서비스를 개선하며 이러한 방문으로 군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른 행정적 지원에 대한 정보들도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
`19년도부터 운영을 시작해, 첫해에는 1,100여건에 불과하던 서비스는 실적이 해마다 증가해 `24년 2,633건의 생활 불편을 처리했다.
전등 교체, 문고리 교체 같은 누군가에게는 쉽게 해결할 수 있는 일이 어르신들에게는 군의 도움이 없이는 해결하기 어려운 일이 될 수 있다.
처음에는 작은 도움으로 시작했던 일들이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의 발이 되어주는 전동스쿠터 수리와 여름철 방충망 교체, 겨울철 단열 에어캡 부착 등으로 이어졌으며 군민 모두에게 필요한 공공서비스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
오지라는 지역 특성상 보일러 수리, 변기 수리 등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내기엔 관내 수리업체가 빈약하고 수리하기까지에 시간이 오래 걸려 불편함이 길어지기 마련이었다.
고향에 부모님을 두고 타지의 일터를 찾아 떠난 자식들은 가끔 고향을 방문할 때마다 바뀐 방충망을 보고는 마음속 미안함을 덜어놓는다고 한다.
마을주민 김씨는 “전화 한 통으로 오며 가며 챙겨주는 마음에 나뿐만 아니라 우리 가족도 감사하고 있다 편리한 민원 제도를 누릴 수 있어서 불편함 없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어려운 교통의 여건 속에서도 각기 각층의 사회적 소외계층에게 따뜻하고 외롭지 않은 하루하루를 만들어드리기 위한 영양의 보살핌 프로젝트는 많은 지자체가 벤치마킹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생활민원 바로처리반은 군민의 행복 실현을 위해 시작된 프로젝트에 일환으로 취약계층 혹은 노인들의 생활밀착형 복지 시스템이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군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현장으로 뛰어나가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피부에 와닿는 정책들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어르신들의 가려움을 긁어주는 ‘효자손’역할을 하는 생활민원 바로처리반은 전화 한 통이면 손쉽게 방문 민원 서비스를 통한 불편함 해소를 할 수 있다.
취약계층 가정은 민원처리에 발생하는 재료비가 10만원 이하인 경우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는 총 7명의 인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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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을 건강은 “우리마을 건강지킴이 사업”과 함께~
우리마을 건강은 “우리마을 건강지킴이 사업”과 함께~
[knews25] 고령군은 의료취약마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3월 10일부터 10월 말까지 대가야읍 외 7개면 30개소 마을회관에 찾아가는 우리마을 건강지킴이 사업을 실시한다.
우리마을 건강지킴이 사업은 의료취약 마을대상으로 전문 의료인이 찾아가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 건강마을 조성사업과 연계해 운영된다.
스마트 건강마을 조성사업대상 의료취약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1개소당 주 1회, 8회차로 운영되며 건강증진팀 전문인력을 활용한 건강생활실천교육과 외부강사를 활용한 건강체조를 실시한다.
건강생활실천교육에는 영양교육, 걷기교육 및 걷기 앱 워크온 등록,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교육, 금연·절주교육, 구강보건교육이 포함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찾아가는 건강생활실천교육과 건강체조 실시로 자가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심뇌혈관을 예방해 건강수명 연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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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긋' 듣고 '척척' 해결… 구미시장, 소통 행보 활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가 시민과의 직접 소통을 확대하는 ‘구미시장 우리동네 온데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11일 김장호 구미시장은 두 번째 소통지인 송정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주민들과 현안 논의에 나섰다.
이날 방문은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및 홍보 △주민과의 대화 △현안사업장 점검 순으로 진행됐다.
김 시장은 간담회에 앞서 올해 처음 도입된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직접 발급받으며 디지털 민원 행정의 편의성을 체험했다.
그는 운영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방문 주민들에게 모바일 주민등록증의 안전성과 효용성을 설명하며 이용을 독려했다.
이어진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시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대표 70여명이 참석해 송정동 발전 과제와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주민들은 생활 불편 사항부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김 시장은 적극적으로 답변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서 교촌과 함께하는 민관 협력 프로젝트인 ‘교촌1991로 문화거리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관계자들에게 원활한 사업 진행을 당부했다.
해당 거리는 교촌1호점의 역사와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새로운 관광명소로 젊은 MZ세대에게 매력적인 핫 플레이스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을 통해 시민들의 행정 서비스 접근성이 더욱 향상될 것”이라며 “디지털 혁신과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해 더 편리하고 활력 있는 구미를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구미시는 앞으로도 ‘우리동네 온데이’를 지속 운영하며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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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아시아육상대회 선수촌 점검…경기력 200% 지원한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오는 5월 27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참가 선수단 맞이를 위한 선수촌 현장 점검을 3월 11일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선수들의 최적의 경기 환경 조성을 위해 숙박, 식사, 수송, 안전관리, 주변환경 등 필수 사항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45개국에서 약 1,200명의 선수단 및 임원 등이 참가한다.
그 중 약 700여명의 선수단은 구미시 내 라마다 호텔 등을 숙소로 사용하며 대회 기간 동안 머무르게 된다.
구미시는 선수들이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객실 환경 및 안전성 △식사 제공 시스템 △셔틀버스 운영 계획 △응급 상황 대비 비상체계 △선수촌 주변 환경 등을 철저히 점검했다.
선수촌으로 운영될 구미 인동동 라마다 호텔 일대는 지역 내 최고 수준의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어, 선수들이 편안한 휴식을 취하며 최상의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구미시는 선수들이 불편함 없이 머무를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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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5년 농업인 전문교육 개강… 사과 재배 농가 170명 참여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영주시는 11일 농업기술센터 대교육관에서 사과 재배 농업인 170명을 대상으로 2025년 농업인 전문교육 통합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대학과 애플스쿨로 구성되며 지난 2월 한 달간 모집을 거쳐 농업인대학 100명, 애플스쿨 70명을 최종 선발했다.
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체계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개강 첫날에는 경북환경연수원 이우식 강사가 ‘기후 환경 변화와 농업의 대응’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기후 변화로 인한 농업 위기와 한국 농업이 당면한 도전 과제 및 해결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다뤘다.
교육 과정은 농업인대학 17회, 애플스쿨 15회로 진행되며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를 초빙해 농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한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하는 영주시 농업인대학은 2008년 개설 이후 축산, 과수, 약초, 친환경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간 50명 이상의 전문 농업인을 양성하며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사과 과정은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영주 사과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매년 운영되며 농업인의 경영 역량 강화와 생산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농촌의 노동력 감소와 인건비 상승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선진 사과 재배 기술 체계를 확립하고 현장실습과 이론교육을 병행해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개강식에서 “미래 영주 농업을 선도할 농업인 여러분의 열정과 도전을 적극 응원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더욱 전문성을 갖춘 농업 경영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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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 및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영주시, ‘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 및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knews25] 영주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근로자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 지원사업'과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 지원사업'의 모집 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영주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분야는 디자인 개발, 홍보물 제작, 제품 생산, 컨설팅, 마케팅, 인력양성 등 총 6개 분야, 17개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모집을 통해 총 13개 기업을 선정하며 선정된 기업은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은 영주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숙사 임차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기숙사 월 임차료 80% 이내를 지원하며 기업당 최대 5명까지 지원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서류가 완비된 기업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선정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북부지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영주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명자 기업지원실장은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 개선 및 근로자들의 주거 안정을 통해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며 “관내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