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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설 명절맞이 부정축산물 단속 실시
청송군, 설 명절맞이 부정축산물 단속 실시
[knews25] 청송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유통 성수기를 맞아 군민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13일부터 24일까지 부정 축산물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축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를 높이고 부정·불량 축산물 유통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한다.
단속 대상은 소비자가 주로 찾는 관내 축산물 판매업소 59개소로 주요 점검 사항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 여부 △냉동육을 냉장육으로 속여 판매하는 행위 △축산물 위생 취급 상태 △축산물이력제 준수 여부 등이다.
단속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및 계도로 조치하되, 중대한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련 법규에 따라 사법 처리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단속은 명절을 대비한 일회성 조치가 아니라, 군민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부정·불량 축산물 유통을 근절하려는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라며 "축산물 판매업소에서도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 유통을 위해 자발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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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news25] 울릉군은 지난 9일부터 10일 양일간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부서별 24년도 성과 및 25년도 추진 사업과 함께 지시사항과 공약사항의 이행 현황을 점검해 민선8기 공약이행률 제고를 위해 심도깊게 논의했다.
2025년도 주요 추진 사업은 △ 특별법 시행에 따른 종합발전계획 수립 △ 울릉공항 건설 △ 학교복합화 시설 건립 △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추진 △ K-관광섬 사업 △ 인재육성재단 설립·운영 등이다.
특히 국내외 정치·경제의 불확실성에 대비한 민생안정 및 주민밀착형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더불어 대구경북행정통합, 제5차 도서종합개발사업 등 울릉군의 미래를 책임질 대형 프로젝트의 철저한 준비를 주문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연차적으로 진행될 큰 사안들을 통해 울릉군의 미래 번영을 준비하는 중차대한 시기”며 “울릉공항 개항 시대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전심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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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도시정주환경의 미래를 조감하다
영양군, 도시정주환경의 미래를 조감하다
[knews25] 비수도권 중심으로 인구소멸위기가 가속되며 수도권의 인구 증가세가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고 있다.
이에 영양군은 관내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지역소멸위기에서 탈출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보여주고 있다.
우선 지역민의 정주여건 개선은 당장에 직면한 것들로부터 시작된다.
예를 들어 청기면 정족리에 교량 개체공사를 통해 완공된 정자교는 그동안 노후되어 소규모 위험 시설로 판단된 교량의 안전성을 증강시키며 집중호우나 기상 악화 시에도 안정적인 통행을 가능케 만들었다.
새롭게 추진 중인 바대들 사업은 영양읍 동부리 일원에 계획 중인 영양형 자연 친화신도심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주거 단지 390여 세대가 들어설 수 있는 기반을 닦고 사업의 핵심인 도로 및 상하수도의 시설을 담아내는 것이다.
이를 통해, 영양군의 주택노후 문제에서 탈피할 수 있는 근간을 마련하고 양질의 주거 용지를 공급해서 인구 유출을 막고 인구 유입의 해결 방안으로 중심을 잡았다.
주거지 인근에 여가활동 및 휴식의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동부리 농촌공간 정비사업과 연계해 복합문화센터를 건립, 거주민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한다.
더불어 대규모 모임이나 예식 등을 위한 컨벤션센터와 여성가족센터 ,수변공원의 둘레길을 포함한 지방 정원을 조성해 친환경적인 주거단지를 건립할 계획이다.
또한 영양초등학교에 지하공영주차장을 조성해 지역주민들의 교통 복지 여건을 개선하고 영양도서관을 신축해 지역 주민의 평생교육의 장으로 만들고 현대화된 복합 문화 공간을 창조해 주민들의 지적 양식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할 것이다.
지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영양소방서 개서는 긴급출동으로 인한 불편함이 없는 통행로와 경찰서와 인접한 위치로 위급상황에 현장 공유를 통한 재난대응능력의 향상과 동시에 협력체계를 강화하면서 영양군 안전의 방화벽을 세울 것으로 기대된다.
도시와는 달리 많은 변화에 대한 가능성을 품고 있는 농촌 도시는 작은 시도를 통해서도 많은 결실을 얻어낼 수 있다.
영양군은 앞으로도 불확실한 목표가 아닌 지역민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일정한 보폭으로 사업에 방향을 넓혀가며 오도창 영양군수는 “지방소멸이라는 위기를 직격한 영양군은 현재 살고 있는 군민들의 따뜻한 삶의 터전과 동시에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행복한 보금자리’를 지켜낼 것이다”며 “2025년은 가족과 함께하는 편안하고 희망찬 정주환경의 개선을 통해 살고 있는 지역에 애착심을 크게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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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5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신청·접수
울진군, 2025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신청·접수
[knews25] 울진군은 2월 5일까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5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은 독립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들에게 최장 3년간 월 최대 110만원의 영농정착 지원금을 지급해 안정적인 청년 농업인력으로 자리매김하고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울진군은 2018년부터 현재까지 총 21명이 선정되어 청년후계농으로서 영농정착 지원금을 지급받아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하고 있다.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신청 자격은 만 18세이상~만 40세 미만 , 독립경영 3년 이하이거나 독립경영 예정자, 병역필 또는 병역면제자, 사업 신청을 하기 전까지 관내에 계속해 거주 중인 자 등 상기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은 바우처 방식의 보조금 지원 방식으로 청년농업인 1인당 최장 3년간 월 최대 110만원의 영농정착 지원금을 지급해 해당 지원금을 농업 경영 및 농가 가계 운영 용도로만 사용할 수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농촌인구 노령화 등으로 침체된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 농업인들의 빠른 영농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청년농업인을 선정·운영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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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거벌모라문화유산지킴이회, 정기총회 개최로 새해 힘찬 출발의 시동
울진 거벌모라문화유산지킴이회, 정기총회 개최로 새해 힘찬 출발의 시동
[knews25] 울진군은 울진거벌모라문화유산지킴이회에서 지난 7일 울진문화원 3층 회의실에서 회원, 내빈 및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도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닻을 올렸다고 전했다.
이날 총회에는 지난 한 해 동안 실시한 문화유산지킴이회 활동 영상 소개 및 지난해 연말 안동시에서 개최된 국가유산지킴이 경상권역단체 간담회 및 활동 발표회에서 울진 거벌모라문화유산지킴이회가 활동 우수단체로 선정된 시상식을 진행했으며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한 회원 3명에게도 시상을 해 그간의 노력을 격려하기도 했다.
또한 문화유산 지킴이 활동 활성화를 위해 봉화문화유산지킴이회와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가졌으며 문화유산의 보존활동에 관심이 많은 신입회원 11명에 대한 가입식도 진행했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손병복 울진군수는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와 중요성을 강조하고 행정의 손길이 다소 미치지 못하는 문화유산에 대해 문화유산지킴이회가 관심과 노력으로 가꾸어 나가는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울진의 문화유산 지킴이로서 지역의 문화유산의 보존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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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자동차세 연납으로 5% 세금 공제 받으세요”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news25] 울진군은 1월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자동차세는 1대당 연세액을 2분의 1의 금액으로 분할한 세액을 6월과 12월에 부과·징수하나, 납세의무자가 연세액을 1월에 미리 납부하는 경우 2월부터 12월까지의 자동차 세액 5%를 공제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연납 신청은 위택스를 이용하거나 군청 재무과 또는 읍·면사무소에서 할 수 있다.
직전 연도에 연납한 납세자는 차량의 소유권 변경이 없으면 별도의 신청 없이 연납 고지서가 주소지로 발송된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 후 납부한 차량을 양도 또는 폐차할 경우 일할 계산 후 환급을 하고 있으며 이사를 가거나 소유권 변동이 있을 경우에도 납부 사실이 연동되기 때문에 이중 납부의 우려가 없다.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이나 위택스, 인터넷 지로 가상계좌이체 등을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올해 지방세법 개정에 따라 연납 공제율이 종전 3%에서 5%로 변경되었으니 많은 군민들이 자동차세 연납신청·납부해 절세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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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곡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덕곡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knews25] 고령군 덕곡면은 2025년 1월 9일 덕곡면행복센터 다목적실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14명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직무관련교육 및 사고발생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위주로 진행됐다.
덕곡면 노인일자리 사업은 1월부터 11월까지 11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환경정화활동 및 경로당 깔끄미 등 덕곡면 곳곳에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명희 덕곡면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 및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하시길 바란다 특히 안전사고에 유의해 건강하게 활동에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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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부계면, 새해 맞아 이웃돕기 성금 이어져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knews25] 군위군 부계면은 지난 26일 가호 2리 박종기씨가 ‘희망 2025 나눔캠페인’ 성금으로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종기씨는 이날 부계면 순회 공감대회에 참석해 지역 발전을 위한 대화의 시간을 갖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200만원을 기부했다.
박씨는 “과거 의흥향교 전교와 가호 2리 이장으로 재임하며 지역을 위한 봉사 활동을 해왔으나, 지금은 나이가 들어 직접적인 봉사는 어려운 상황이다.
그래서 기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을 전달하고 싶다”며 기부의 의미를 전했다.
김병석 부계면장은“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전하는 따뜻한 손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며 “오늘 나눔에 동참해 주신 박종기씨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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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생애주기 맞춤 교육지원으로 미래인재양성, 명품 교육도시 조성에 총력
성주군, 생애주기 맞춤 교육지원으로 미래인재양성, 명품 교육도시 조성에 총력
[knews25] 성주군은 심각한 인구감소와 저출생, 학령인구 유출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차별화된 생애주기 맞춤 교육지원 정책을 펼치며 명품 교육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과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군은 별고을장학회 장학사업을 포함해 교육예산 총 41억원을 확보해 글로벌 지역인재양성, 사교육비 절감, 교육인프라 확충 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성주군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첫걸음을 마련하고 학령기 아동이 생활 속에서 영어를 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으로‘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성주 만들기’를 위해 8억원을 투입, 영유아·초·중학생을 위한 맞춤형 영어교육 특성화 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첫 단계로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원어민 영어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영유아 대상 ‘별의별 참 교육, 어린이집 원어민 영어 특성화 사업’을 지원한다.
생활영어, 교구 활용 특별수업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되며 캐나다, 필리핀, 등 다국적 외국인 영어 교사와 함께 놀이 형태의 학습으로 영유아가 쉽게 영어를 접할 수 있어 호응도가 높다.
초·중학생은 영어체험 교육환경 및 전문인력을 구비하고 있는 성주 중앙초등학교 내 성주영어체험센터에서 원어민 교사들과 함께 공예, 문화체험, 스포츠 활동 등을 활용한 차별화된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중학생은 영어체험학습에도 참가한다.
특히 2025년에는 영어체험센터 시설 리모델링을 추진, 교육환경을 개선해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미래를 책임지는 중요한 교육정책의 질적 향상을 위해 지역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초등학교 11개교, 중학교 8개교, 고등학교 3개교에 ’학교 기숙사비 ‘, ’방과 후 학습‘ 등 교육경비 보조금 6억8천만원을 지원한다.
아울러 중·고등학교 신입생 대상 교복 구입비에 1억5천만원을 지원하고 고등학교 무상교육비 분담금 3억5천만원을 확보해 고등학생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교과서비를 지원하는 등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 완화에 나선다.
또한 우수한 인재를 발굴·양성하고자 초·중·고 성적우수 및 예체능 특기자 200여명을 선발해 총2억원의 별고을 장학금을 지급해 학생들의 미래를 응원하고 있다.
교육은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한 핵심 과제로서 개인뿐 아니라 사회적 성장과 목표 달성을 위한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성주군은 19억원을 투입, 미래지향적 교육 발전을 위해 인재발굴육성과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장학사업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2025년에는 별고을교육원 운영, 초등학생 사교육비 지원, 고등학생 해외 교육투어 및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을 지속 추진하고 중학생 적성찾기 프로그램, 저출생 극복을 위한 다둥이 장학금 지원사업 등을 새롭게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성주 명품교육의 중심에 있는 공립교육기관‘성주군 별고을 교육원’은 2014년 개원 후 매년 최상위권 대학에 다수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학업 역량을 강화하는 등 명실상부한 미래인재양성의 주춧돌 역할을 해오고 있다.
또한, 미국 아이비리그 명문대 투어 사업은 지역학생들의 꿈과 진로 방향을 폭넓게 키워주는 글로벌 인재 양성 사업으로서 참여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다.
성주군은 100세 시대를 맞아 개인 삶의 질 향상뿐만 아니라 고령화된 지역 사회 문제에 대한 고민과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나가기 위한 평생교육 사업에 2억원을 투입한다.
일자리 특화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해 신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과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평생학습형 일자리 연계 지원 사업과 읍면 단위 주민의 평생학습권 보장을 위한 행복학습센터를 읍·면 주민자치위원회와 협력해 운영한다.
또한, 지역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평생교육 지도자 양성과정을 추진해 평생교육 인적 기반을 조성하는 등 군민들이 평생 배움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25년에는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하는 등 평생교육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교육은 빛나는 미래를 위한 씨앗이다 지속적인 학령 인구감소로 지역인재 육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차별화된 교육정책을 마련하고 적극적인 교육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교육정책에 진심 어린 열정으로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도 성주군이 전국 최고의 명품 교육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성주교육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보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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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5년 과수산업 육성에 28억 투입
영덕군, 2025년 과수산업 육성에 28억 투입
[knews25] 영덕군은 지역 과수산업의 성장을 도모하고 농가의 소득 증가에 이바지하기 위해 올애 과수산업 육성에 전년보다 3.5억원 증액된 28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이에 영덕군은 사과, 배, 복숭아, 포도 등 지역에서 생산되는 주요 과수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착색봉지, 반사필름, 장기 저장제 등의 기자재를 지원하고 이상기후에 대응하기 위해 폭염 피해 경감제, 저온 피해 경감제, 인공수분 꽃가루 등을 지원한다.
특히 지난해 사과 착색 불량으로 어려움을 겪은 농가를 위해 착색제를 지원하고 노동력 절감을 위한 SS기, 고소작업차 등의 과수 생력화 장비 지원, 저온저장고 설치, 관정 개발 등 과수 생산 기반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게 된다.
신청 대상은 착색향상 기자재 지원사업 외 22개 사업으로 오는 24일까지 9개 읍·면사무소 산업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농가에서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것”이라며 “올해 계획된 사업대상자를 조기에 확정하고 적기에 완료해 과수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고품질 과실 생산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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