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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성주군, 을사년 새해 충혼탑 참배로 시작
2025년 성주군, 을사년 새해 충혼탑 참배로 시작
[knews25] 성주군은 을사년 새해를 맞이해 2일 오전 8시 30분에 충혼탑에서 조국을 위해 목숨 바치신 호국영령들의 위훈을 추념하고 군민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2025년 새해 충혼탑 참배행사’를 진행하며 한해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에는 이병환 성주군수, 도희재 성주군의회 의장 및 의원, 경찰서간부, 교육청간부, 소방서간부, 군부대장, 보훈단체장, 사회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어지러운 국가내외 정세에도 불구하고 우리군민은 동심공제 란 말처럼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시대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희망찬 성주의 미래를 열어나가자 .”는 덕담도 전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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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60세 이상 대상포진 예방접종 백신비 지원”
칠곡군청사전경(사진=칠곡군)
[knews25] 칠곡군보건소는 군민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6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노령층을 중심으로 대상포진 환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예방접종과 조기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대상포진은 면역력이 저하되는 60-70대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며 국내에서는 매년 약 20만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칠곡군보건소는 2025년 3월부터 칠곡군에 주민등록을 1년 이상 둔 60세 이상 군민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백신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대상포진 접종은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으며 접종 시 주소지 확인이 가능하도록 신분증과 주민등록초본을 지참해 의료기관에 방문해야 한다.
군은 대상포진 예방접종 백신비를 지원하며 대상자는 2만원 정도의 시행료를 부담해야 한다.
대상포진을 앓은 경우는 회복 후 6~12개월이 경과한 뒤 접종이 가능하다.
칠곡군보건소는 국가 무료접종 지원 대상이 아닌 고가의 대상포진 예방접종 백신비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대상포진 발병과 합병증으로부터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통해 주민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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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을사년 새해맞이 충혼탑 신년참배
칠곡군, 을사년 새해맞이 충혼탑 신년참배
[knews25] 칠곡군은 지난 2일 왜관읍 삼청리 소재 충혼탑에서 을사년 새해를 맞이해 김재욱 군수를 비롯한 이상승 군의장, 보훈단체장, 도·군의원, 기관단체장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신년참배’행사를 가졌다.
이번 신년참배 행사는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기 위해 헌화 및 분향, 묵념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을사년 새해에도 칠곡군의 발전과 군민화합을 위한 희망찬 새해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신년참배를 통해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며 칠곡군민의 안녕을 기원하고 칠곡군이 큰 발전을 할 수 있는 한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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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현장에서 빛을 발한 대한적십자사군위군봉사회
산불현장에서 빛을 발한 대한적십자사군위군봉사회
[knews25]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위군지구협의회는 지난 달 31일 발생한 삼국유사면 화북리 산불 진화 현장에 31일과 1일 양일간 100여명의 적십자봉사원들을 투입해 구호활동을 전개했다.
대한적십자사대구지사에서 이동급식차량을 지원해 군위군지구협의회에서는 산불진화에 나선 구호인력에게 31일 라면과 간식을 제공하고 1일에는 조식과 중식 350인분을 지원했다.
또한 대한적십자사대구지사 박명수회장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대구시협의회 박명아회장과 관계자들이 방문해 현장에서 봉사하는 적십자봉사원들을 격려했다.
김진열군위군수는 “산불발생에 가장 발빠르게 지원해 준 대한적십자사대구지사와 군위군적십자봉사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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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5년 새해맞이 충혼탑 참배
울진군, 2025년 새해맞이 충혼탑 참배
[knews25] 울진군은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1월 1일 울진군 충혼탑에서 보훈단체장 및 보훈 가족, 각급 기관·단체장, 군청 간부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참배는 국가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무안공항 여객기 사고의 희생자들을 애도하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참배를 이어갔다.
매년 새해 첫날 충혼탑 참배는 단순한 추모를 넘어 순국선열들의 희생정신을 현재와 미래로 잇는 중요한 행사로 울진군의 새로운 도약과 군민들의 안녕을 다짐하는 상징적인 자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바탕으로 지금의 평화를 누리고 있음을 잊지 말고 2025년 을사년 새해에는 울진군민 모두가 희망찬 한 해를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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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 확대 시행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 확대 시행
[knews25] 울진군은 신혼부부들의 주거안정성 강화 및 주거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신청대상자는 경상북도에 주소가 되어있거나 1개월 이내 전입예정인 무주택 신혼부부이며 대상주택은 관내 임차보증금 5억원 이하 주택으로 임차보증금의 90% 범위에서 최대 2억원까지 대출 가능하다.
2025년부터는 저출생 대책의 방안으로 부부의 합산 연소득 기준을 기존 8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완화하고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생 자녀 수에 따라 추가이자지원금리를 △1자녀 2.0% △2자녀 3.5% △3자녀이상 4.0%로 상향 지원한다.
지원기간은 2년으로 만7세 이하 자녀 1명당 2년까지 최대 4년 연장지원 가능하나 2025년 이후 대출신청자의 경우 대출 기간 중 자녀 수 증가가 없는 경우에는 기한 연장이 불가하다.
해당사업은 협약은행에서 대출 상담 후 경상북도 주거복지시스템에서 융자추천서를 신청하면, 군에서 자격 검토 후 추천서를 발급하는 절차로 진행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사업확대시행으로 신혼부부들이 주거마련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더 나은 주거환경과 소득대비 높은 주거비 부담을 완화해 삶의 질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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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시무식으로 2025년 새로운 출발
안동시, 시무식으로 2025년 새로운 출발
[knews25] 안동시가 1월 2일 시무식을 열고 2025년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
대동관에서 열린 시무식에는 각 부서장을 비롯한 500여명의 직원이 참석했으며 다른 직원들도 부서와 읍면동에서 실시간 영상을 시청하며 함께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사계절 축제가 역대 가장 많은 방문객을 기록하며 세계인이 사랑하는 도시 안동의 희망을 보았고 대한민국 최초로 3대 특구를 석권하며 새로운 기회의 땅 안동의 가능성을 보았다”며 “한결같은 마음으로 함께해 준 위대한 시민과 동료 공직자 여러분 덕분”이라고 전했다.
이어 “2025년 한해는 한배를 타고 한마음으로 만 리를 간다는 ‘동주공제 동심만리’의 정신으로 시정에 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올 한해 안동시는 기업도시 도약, 관광객 1천만 시대 달성, 교육도시 조성, 농업대전환을 이뤄야 한다”며 “옛것의 따뜻함과 새것의 반가움이 있는 미래도시 안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공직자 여러분이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헌신적인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권기창 안동시장은 아침 일찍부터 버스회사, 일용근로자를 찾아 현장소통을 진행하고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충혼탑을 찾아 조국 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뜻을 기리고 올 한해 시민의 안녕을 기원했다.
시무식 후에는 수하동 도로제설창고를 방문해 겨울철 제설대책 현장을 점검하며 새해 첫날부터 숨 가쁜 하루를 보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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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APEC 성공위해 여야 공동 국회 사절단 파견 해야”
이철우 도지사, “APEC 성공위해 여야 공동 국회 사절단 파견 해야”
[knews25]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일 경주서 개최하는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국회 사절단을 파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도지사는 이날 페이스북 메시지를 통해 “2025년 APEC 정상회의가 대통령 탄핵으로 인해 제대로 추진 되겠느냐는 의구심을 불식시켜야 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여야 공동사절단을 구성해 우리나라 정치의 안정성을 보여줘야 한다”며 APEC 21개국에 국회 사절단 파견을 주장했다.
이어 “국회 차원에서 여야 공동사절단을 파견해 2025 APEC 정상회의는 차질 없이 준비되고 있고 APEC 개최 이전에 우리나라 국가 지도 체제도 확실히 정비되어 개최에 전혀 문제없다는 안정성을 설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2025 APEC CEO Summit 의장을 맡고 있는 최태원 회장을 중심으로 경제사절단도 파견해 지난 2030 부산 세계엑스포 유치 때와 같이 국내·외 붐 조성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이철우 지사는 “국내에서도 2025년 APEC 정상회의 성공을 돕기 위한 범국민적 지원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상북도는 지난해 확보한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를 위한 예산과 여야의 폭넓은 지지 속에 제정된 ‘2025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지원특별법’을 근거로 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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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의회, 충혼탑 참배·시무식을 통해 을사년 공식일정 시작
청송군의회, 충혼탑 참배·시무식을 통해 을사년 공식일정 시작
[knews25] 청송군의회는 2일 충혼탑을 찾아 참배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을사년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참배 후에는 청송군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2025 을사년을 맞이해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무식에서는 승진 공무원 및 신규 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을 진행하며 조직의 창의성과 혁신을 촉진하기 위한 효율적인 인사 운영을 약속했다.
아울러 청송군의회는 2025년도 주요 의정과제로 △군민의 안전을 위해 사회 안전망 구축 △보건·복지·의료 서비스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문화 인프라 확충 등을 선정하고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심상휴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새해를 맞이해 청송군의회는 무엇보다 군민의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다”며 “을사년 새해에는 더욱 세심한 마음으로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올해 제시한 의정과제를 성실히 수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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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장애인복지센터 개관
고령군청사전경(사진=고령군)
[knews25] 고령군은 ‘25년 1월 2일 지역거주 장애인들의 오랜 염원을 담은 장애인복지센터를 개관했다.
고령군 장애인복지센터는 2022년 11월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023년 6월 공사를 착공해 2024년 12월 18일 연면적 1034.7㎡ 지하 1층/지상 3층 건물을 준공했으며 2024년 11월 18일 경상북도 장애인종합복지관과 분관 운영 협약을 맺고 4명의 근무인원이 배치됐다.
고령군 장애인복지관 내에는 재활운동실, 체력단련실, 정보화실등 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각종 시설이 구비되어 있으며 직업훈련실, 평생교육 프로그램실처럼 장애인 교육사업도 진행될 예정이다.
고령군은 “고령군 장애인복지관은 사회복지사업법 적용을 받으며 보건복지부의 지도감독을 받는 사회복지시설로 지정된 기관으로써 앞으로 고령군의 많은 등록장애인뿐 아니라 일반주민들도 이용할 수 있는 좋은 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장애인복지관 분관장은 “고령군의 장애인들을 위해 꼭 필요한 시설이 될수 있도록 3명의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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