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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법 개정안 국회 통과, 신공항사업 비상의 날개 펴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12월 31일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회 본회의 통과 개정안에는 △ 대구광역시 직접 공영개발방식을 위한 지방채 한도 범위 초과 발행, △ 민간공항 건설 위탁·대행 및 토지 조기 보상, △ 이주자에 대한 공공임대주택 및 주택도시기금 지원 등의 근거 조항들이 담겨 있다.
이번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로 대구광역시가 직접 공영개발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할 때 필수적인 지방채 한도액 초과 발행을 가능하도록 하는 근거가 마련돼 정부로부터 공공자금관리기금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고 공항 건설 설계 및 토지 보상 등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번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주호영 의원은 2023년 4월 여당 원내대표의 위치에서 지역 정치권의 역량을 총결집하고 정부와 야당을 설득해 TK신공항특별법 제정에도 큰 역할을 한 바 있다.
이번 1차 개정안은 지난 6월 13일 발의돼 11월 26일 국회 국토교통위 교통법안심사소위 심사 통과, 11월 28일 국토교통위 전체회의를 통과하고 12월 24일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최근의 엄중한 상황 속에서도 대구 미래 100년 번영을 위한 핵심사업인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사업은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되어야 한다”며 “국회 심사를 앞둔 2차 개정안도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 관계 부처 등과 최선을 다해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윤재옥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지역 국회의원 11명이 참여한 2차 개정안도 지난 12월 19일 국회 국토교통위에 회부되어 12월 28일까지 입법예고를 한 바 있다.
2차 개정안에는 △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및 종전부지 개발사업에 대한 공공자금관리기금 우선 보조 또는 융자 조항 신설, △ 대구광역시에 신공항건설본부 설치, △ 주변개발예정지역 범위 추가 지정, △ 대구광역시 조례로 설치된 ‘대구경북신공항 건설기금’을 법정 의무기금으로 두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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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경북환경대상 ‘우수상’ 수상
청송군, 경북환경대상 ‘우수상’ 수상
[knews25] 청송군은 지난 24일 “2024년 경북환경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북환경대상은 매년 기후환경 전 분야에 대한 추진 실적을 평가해 우수 시군의 사기진작과 역량강화에 이바지하는 환경분야 최고의 상으로서 1997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군은 올해 경북환경대상 1차평가에서 탄소중립생활실천평가, 환경관리실태, 세계물의날, 정부합동평가 등에서 280점을 득해 상위 5개 우수 시군에 선정됐으며 2차 평가에서는 탄소중립을 위한 산소버스, 지방상수도 유수율 제고 등 탄소중립 분야와 맑은 물 정책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얻어 우수상을 수상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탄소중립 이행, 기후 위기에 대응해 앞으로도 안전한 환경, 안심되는 물 관리로 군민의 든든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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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5 청송 전국 아이스클라이밍 선수권대회와 청송 ICE CLIMBING 페스티벌 연기 결정
청송군청사전경(사진=청송군)
[knews25] 청송군은 2025년 1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개최되기로 계획되었던 2025 청송 전국 아이스클라이밍 선수권대회와 청송 ICE CLIMBING 페스티벌을 2025년 1월 18일부터 19일까지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연기는 지난 29일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로 인해 국가애도기간이 1월 4일까지 지정됨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사고 희생자에 대해 조의와 애도를 표하고 조속한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소중한 생명들이 갑작스레 우리 곁을 떠나 깊은 슬픔과 비통한 마음이라며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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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3년 연속 프로골프대회 확정…지역경제 활력에 "굿샷"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황병우 iM뱅크 은행장, 서상현 골프존카운티 선산 대표이사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프로골프대회 유치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iM뱅크는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프로골프대회를 3년 연속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특히 2025년 대회는 오는 4월 중 열릴 예정으로 대규모 방문객 유입과 함께 지역 숙박업, 외식업, 관광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제적 파급 효과가 기대된다.
앞서 구미시는 2024년 5월 ‘제10회 교촌 1991 레이디스 오픈’을 통해 약 2만명의 갤러리가 방문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
한편 1967년 전국 최초 지방은행으로 설립된 대구은행은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 성장하며 지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2024년 6월 5일에는 iM뱅크로 새롭게 출범해 가장 지역적인 전국은행으로 고객과 함께 동반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iM뱅크와 골프존카운티 선산이 손을 맞잡고 프로골프대회를 3년 연속 구미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환영한다”며 “지역과 기업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지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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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혁신으로 성과의 미래를 열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2025년 시정목표를 ‘혁신으로 성과의 미래를 열다’로 정하고 그동안 추진해 온 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을 질을 높이고 모두가 살고 싶은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민생경제, 낭만문화, 청년·여성, 아이와 부모, 농업혁신, 교통 인프라 등 6대 키워드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역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민생경제 안정과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삼는다.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침체된 회복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
지역 내 소비 진작을 위한 ‘예산 신속 집행’, ‘관내업체 관급계약 우선참여’, ‘소상공인 특례보증 대폭 확대’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으며 노후된 1산단을 문화가 있는 브랜드 산단으로 탈바꿈시키고 30만 평 규모의 ‘일반산업단지’조성해 기업 유치와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반도체 특화단지와 방산혁신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후속사업도 본격 시작됐으며 로봇, 이차전지, AI 등 미래산업 분야에 구미시가 핵심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둘째, 낭만문화를 위한 인프라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5월에는 ‘2025년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가 구미에서 개최된다.
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2025년 구미 박정희 마라톤 대회’ 개최를 비롯한 사전붐 조성에서부터, 도시 전반의 환경을 정비해 이번 대회를 계기로 아시아를 대표하는 명품도시로 도약하도록 준비한다.
아울러 산업도시 구미시를 재미있고 힙한도시로 바꿔나갈 계획이다.
권역별 낭만인프라를 본격 확충하고 라면축제를 비롯한 지역 대표축제가 지역 상권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한다.
셋째, 도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 인재를 육성하고 청년과 여성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한다.
‘청년, 신혼부부 월세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청년 지역정착 인턴십사업’, ‘청년예술인 창업특구 조성’등으로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며 ‘구미역 청년거점공간 운영’ 등 문화공간 마련으로 청년들의 유출을 방지한다.
또한, ‘여성 맞춤형 취업교육’, ‘구미여성 2030 포럼’을 통해 여성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경력단절 방지와 일자리 제공을 통해 여성들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시책 개발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넷째,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10분 거리, 24시간 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구미만의 완전돌봄 시스템을 더욱 확대한다.
‘달빛어린이병원 및 약국 운영’, ‘구미+ 신생아집중치료센터 확대 운영’ 등 필수 의료 인프라를 지원하며 24시 마을돌봄터 및 365어린이집 확대, 아이돌봄서비스를 위한 아이돌보미 확충 등 구미만의 돌봄시설을 늘려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든다.
‘난임부부 시술비 확대 지원’, ‘산후조리비 및 다자녀이상 가족진료비 지원’ 등 임산부와 다자녀가정을 위한 정책도 세심히 챙긴다.
또한, 어르신 여가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강동노인복지관 건립, 장애인, 비장애인을 위한 통합체육센터 건립 등 시민 모두와 동행할 수 있는 시책들도 확대해 나간다.
다섯째, 미래농업에 대한 투자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푸드테크 스마트제조기반 구축사업’, ‘스마트팜 패지키 지원’, ‘아열대과수 기술 확산’ 등 첨단농업을 육성해 잘 사는 농촌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우리밀 재배면적 확대, 제품 개발 및 판매 지원을 통해 지역 베이커리 업체와 연계해 농가와 소상공인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모델을 구축한다.
또한, 청년농업인 귀농귀촌 정착지원, 청년창업을 위한 농촌융복합 지원센터 조성 등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한 맞춤형 지원으로 농촌을 새로운 희망의 공간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그동안 설계 등 준비 기간을 거쳤던 교통인프라에 대해 본격 착공에 들어간다.
도심 내 도로 정체 구역을 해소하고 원활한 교통흐름을 확보하기 위해 송림네거리 교차로 개선 사업을 시작으로 사곡오거리, 원지평로 네거리, 구미고 네거리 등 입체교차로 사업이 착공에 들어간다.
지난 12월 개통된 대경선과 연계해 버스 노선을 신설하고 버스 증차를 통해 배차간격을 줄여 대중교통 이용의 편리성을 높일 방침이다.
도시의 접근성을 높이고 공항경제권 중심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교통 인프라도 지속적으로 확보한다.
서대구에서 의성을 연결하는 ‘대구경북광역철도’ 사업과 ‘구미~군위간 고속도로’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에 착수했으며 본 사업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다.
‘지방도 927호선 국도승격 추진’ 등 인근 지역과의 연결성을 높일 수 있는 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이를 통해 구미시는 신공항 배후중심도시로서의 미래를 준비하고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2025년은 구미시의 변화와 혁신이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체감될 수 있는 해가 될 것”이라며 “모든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지속 가능한 도시, 살고 싶은 도시 구미’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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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 KTX 서울↔부산 완전 개통 기념 ‘영주로 레일 GO’ 스탬프투어 운영
중앙선 KTX 서울↔부산 완전 개통 기념 ‘영주로 레일 GO’ 스탬프투어 운영
[knews25] 경북 영주시는 중앙선 KTX-이음의 부전역 완전 개통을 기념해 한국철도공사 경북본부와 함께 특별한 관광 프로모션 ‘영주로 레일 GO’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
이번 스탬프투어는 KTX 개통 효과를 극대화하며 영주의 역사와 전통을 알리고 관광객 유치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 기간은 2025년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이다.
KTX 승차권을 구매해 영주역 또는 풍기역에 도착한 관광객은 투어카드를 받을 수 있다.
투어카드 소지자는 영주의 대표 관광지인 △소수서원 △선비촌 △선비세상에 50% 할인된 가격으로 입장할 수 있으며 각 관광지에서 기념 스탬프를 받을 수 있다.
스탬프를 모두 모은 후 다시 영주역이나 풍기역에서 투어카드를 인증하면 영주여행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된다.
영주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소수서원, 선비정신을 느낄 수 있는 선비촌,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선비세상 등 고유의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명소로 가득하다.
중앙선 KTX-이음 완전 개통으로 관광객들은 더 빠르고 편리한 교통수단을 활용해 영주의 매력을 더욱 손쉽게 즐길 수 있게 됐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중앙선 KTX 완전 개통을 기념해 마련한 이번 프로모션은 KTX 여행과 영주 관광의 결합으로 더 많은 관광객들이 영주를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영주의 매력을 체험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동참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영주시는 이번 프로모션이 단순한 관광 이벤트를 넘어 KTX와 연계된 철도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영주를 더욱 매력적인 관광 도시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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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귀농귀촌인연합회 함께모아 행복금고 성금 300만원 기탁
고령군귀농귀촌인연합회 함께모아 행복금고 성금 300만원 기탁
[knews25] 고령군귀농귀촌인연합회에서는 12월 30일 고령군청을 방문해 ‘함께모아 행복금고’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고령군귀농귀촌인연합회는 매년마다 관내 저소득계층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하는 등 지역 사회 나눔실천의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
고령군귀농귀촌인연합회에서는“매서운 겨울 날씨에 힘들어 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고령군은“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움에 처해 있는 이웃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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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성주는 처음이지? 로컬매니저 활동, 성황리에 마무리하다
어서와, 성주는 처음이지? 로컬매니저 활동, 성황리에 마무리하다
[knews25] 성주군은 2024년 12월 30일 창의문화센터에서 듀얼라이프 성주살아보기 프로그램 ‘2024 어서와 성주는 처음이지’ 성과보고회와 로컬매니저 수료식을 개최했다.
‘어서와 성주는 처음이지’는 지방소멸대응기금사업으로 성주에서 살고 싶은 누구에게나 우리 지역에서 살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로컬매니저들이 기획한 다양한 체류형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인구 유치와 지역활성화를 위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날 성과보고회에서는 로컬매니저들이 기획한 프로그램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최다인원, 최다회차, 성실활동자, SNS후기 등 우수활동자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다.
또한 향후 사업발전 방향에 대한 네트워크 회의도 진행됐다.
‘어서와 성주는 처음이지’는 올해 처음 시행된 사업으로 로컬매니저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관광지 탐방, 지역 주민과의 교류, 농촌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성주의 매력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외부 사람들에게 성주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그들이 지역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
7월부터 추진된 사업기간 동안 총 333명의 외지인이 성주를 방문했으며 한 참가자는“오랜 기간 지역에 거주했음에도 우리 지역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관광자원이 있다는 것을 이번 프로그램 참여로 알게 됐으며 우리 지역의 매력을 보다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성주군의 매력을 체험한 외지인들이 귀촌을 결심하고 지역 사회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이며 로컬매니저들의 역할을 통해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자리잡았으며 올해 사업추진 시 부족한 점을 내년도 사업에 보완해 추진할 예정이오니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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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참외 체험형 테마공원 체험 프로그램 운영
성주참외 체험형 테마공원 체험 프로그램 운영
[knews25] 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총 18회차에 걸쳐 센터 내 성주사람들이야기관에서 ‘핫 플 성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핫 플 성주’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됐으며 “참외 빙수 만들기, 목이버섯 꼬마김밥 만들기, 초충도 병풍 만들기”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기획해 진행했다.
체험객들은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으로 흥미를 유발하고 다양한 연령대 참가자들의 참여로 주말에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긍정적 반응을 보냈다.
또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24년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중 대형 참외터널을 제작해 “세계로 가는 성주참외”라는 주제로 참외공원을 조성했고 농업기술센터 내 위치한 식물원과 실내·외 놀이터 방문객은 34,554명으로 집계됐다.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참여자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더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하는 테마공원을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겠으며 2025년에는 더 넓은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새로운 콘텐츠를 추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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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4년 업무평가 우수부서 선정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news25] 울진군은 2024년 주요업무 자체평가 및 부서별 핵심과제·현안사업 추진실적 평가를 통해 평가 실적이 우수한 12개 부서를 선발했다.
주요업무 자체평가는 군정 주요역점 시책과 시군평가 기여도 등을 평가했다.
관·실·과·소 부문에서는 최우수상에 일자리경제과를, 우수상에 사회복지과, 환경위생과를, 장려상에 복지정책과, 보건소, 안전재난과로 6개 부서를 선정했으며 읍·면 부문에서는 최우수상에 북면, 우수상에 매화면, 장려상 근남면으로 3개 읍면을 선정했다.
부서별 핵심과제·현안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는 최우수상에 수소국가산업추진단과 후포면을, 우수상에 체육진흥사업소와 재무과를 선정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앞으로도 주요업무에 대한 자체종합평가를 실시해 우수부서에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열심히 일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핵심과제 추진실적 평가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며 “내년에는 보다 완성도 높은 평가지표를 개발해 업무의 수준을 높이고 품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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