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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농협중앙회 군위군지부, 쌀 소비 촉진 업무협약
군위군-농협중앙회 군위군지부, 쌀 소비 촉진 업무협약
[knews25] 군위군은 지난 14일 군위군청에서 농협중앙회 군위군지부와 군위농협. 팔공농협, 군위축협이 참석한 가운데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국민 아침밥 먹는 건강한 식습관 형성 지원을 통해 쌀 및 쌀 가공식품 소비촉진에 필요한 기관별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협약은 △‘아침밥 먹기’ 캠페인 추진을 위한 기관별 상호협력 및 정보공유 강화△전 국민 아침밥을 챙겨먹는 건강한 식습관 형성 지원 △국산 쌀 활용 촉진으로 농가 상생 도모 및 농업의 사회적·경제적·문화적 가치 확산 등을 내용으로 하며 이를 위해 양기관은 상호 긴밀히 협의하면서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이날 협약식에 앞서 군위군과 농협중앙회 군위군지부는 군청사 1층 로비에서 출근 직원을 대상으로 우리 쌀로 만든 쌀 케잌 400개과 우유 400개를 배부하면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우리 쌀로 만든 쌀 케잌은 군위군우리음식연구회 회원들이 제공한 레시피를 받아 만들어 직원들에게 레시피 공유 등 쌀 가공 활용 방법까지 소개 할수 있는 기회가 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군위군 직원은 “아침밥을 굶은 채 출근하는게 일상이었는데, 출근길 뜻밖의 선물을 받으면서 아침밥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 쌀 소비 촉진을 위해 노력해 주신 지역 농협에 감사드린다”며 “군민의 건강증진은 물론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업인의 지원을 위해서 지역 내 쌀 소비촉진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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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민군상생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군위군, 민군상생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knews25] 군위군은 지난 13일 오후 2시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4층 여성회관 회의실에서 김진열 군위군수와 대구시 군부대 이전 군위군 추진위원회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민군상생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민군상생 역량 강화 워크숍에서는 올해 안으로 확정될 대구 군부대 이전 사업을 앞두고 대구 군부대 군위군 이전을 위해 민·군 상생 방안과 군부대 이전 관련에 대한 전문지식 및 홍보활동 등에 관한 민간위원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워크숍에 참가한 군 전문가와 소통하는 자리를 통해 대구 군부대 이전과 관련한 군민의 관심과 공감대를 형성 및 민간위원 전문성을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워크숍 특강으로는 미래자주국방을 위한 정주환경 마련방안, 군부대 이전 사업 필요성 및 이점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강의와 함께 현장에서 군민들과 소통하며 대구 군부대 이전 사업에 관한 군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이날 장병익 위원장은 “오늘 대구 군부대 이전에 대한 구체적이고 전문성 있는 정보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하다.
또한 반드시 대구 군부대가 군위로 이전되어 내 고향 군위가 사라지는 것이 아닌 25만 도시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하며 대구 군부대 군위군 이전에 대해 강력한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지난 7월 16일 발대식을 가진 대구 군부대 군위군 추진위원회는 기존 우보면 16개 사회단체 연합을 중심으로 활동해 오던 군부대 이전 유치활동의 한계를 벗어나 전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군 단위 위원회 구성의 필요성을 느낀 군민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순수 민간단체로 장병익 전 경북도의원을 위원장으로 현재 읍면별 대표위원을 중심으로 현재 대구 군부대 군위군 이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최근 국방부의 315만평 규모의 군 훈련장 요구에 따라 민간 추진위원들에게 훈련장 구축제원, 선정요건 등 훈련장 전반에 관한 내용을 공개했으며 후방부대에서 필요한 최소한의 소화기 훈련장으로 포병, 전차, 항공 사격을 제외된 훈련장임을 알렸다.
김진열 군수는 “이번 민군상생 역량 강화 워크숍은 이번 대구 군부대 이전 사업에 있어 군민과 실질적으로 소통하는 쌍방향 정보 교류의 장이자 민간위원 분들을 軍전문가로 변모시킨 변화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노력 부탁드린다”며 “국방부와 대구시에서 올 연말까지 최종 후보지를 결정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는 만큼 끝까지 군민과 소통하며 최선을 다해 대구 군부대 군위군 이전을 성공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에 더해서 “김진열 군수는 훈련장 조성과 관련해 가장 중요한 것은 군민분들의 의견이며 주민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는 소음 및 안전성 부분이 담보되어야 한다”며 “앞으로 군민들과 긴밀하고 지속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며 주민들의 이해가 필요하다면 직접 찾아가 설명드려 군민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어 해결책을 찾을 것이다”고 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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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춘양농협 토마토선별장 준공식 개최
봉화군, 춘양농협 토마토선별장 준공식 개최
[knews25] 봉화군 춘양농협은 법전면 척곡리에 토마토 선별장 신축하고 지난 13일 준공식을 열었다.
이날 준공식에는 박현국 봉화군수, 권영준 군의회의장, 박창욱 도의원, 금동윤 군의회부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김성환 춘양농협조합장, 지역농협 조합장들을 비롯한 지역 농업인 100여명이 참석했다.
춘양농협 토마토 선별장은 법전면에 척곡리에 위치해 있으며 총사업비 10억원을 들여 부지 3,407㎡ 연면적 884㎡ 규모로 선별장, 선별장비, 창고 등을 갖추고 있다.
신축 이전에 사용하던 토마토 선별장은 협소하고 시설이 노후되어 토마토 선별 및 출하에 어려움이 있어 지난 2022년부터 선별장 신축을 계획했으나 부지 선정에 난항을 겪다 올해 4월 착공해 7월에 완공됐다.
춘양농협 토마토공선출하회에서 생산하는 ‘태백산찰토마토’는 7월부터 10월까지 출하되며 아삭하고 달달한 맛이 일품이다.
매년 파종, 수확시기, 품종 등을 통일하고 공선출하 농가 간 재배기술 공유와 교육을 통해 철저한 품질관리와 상품화로 고품질의 찰토마토를 생산하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토마토 선별장 신축으로 일일 최대 처리물량이 늘어나고 농산물 출하가 편리해져 농가소득이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농업 발전과 경쟁력 강화가 절실히 요구되는 요즘 이번 준공식이 봉화군 토마토 농가의 새로운 도약과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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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 실시
울진군,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 실시
[knews25] 울진군은 지난 13일 어르신들의 정신건강을 증진하고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 근남면 노인일자리 근로자 144명을 대상으로‘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
‘생명지킴이’란 자살위험에 처한 주변인의 신호를 빠르게 인식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그들이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자원에 연계하는 사람을 말한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생명 존중에 대한 이해,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을 위한 언어적· 행동적· 상황적 자살위험신호 인지, 생명지킴이 역할의 중요성, 24시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 안내등이다.
이번 생명지킴이 교육을 통해 자살위험 가구에 대한 조기 발굴과 초기대응 등 지역사회 자살 안전망 구축 및 자살 예방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자살에 대한 인식개선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생명지킴이 교육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하고 나아가 자살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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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자매결연도시 베트남 풍딘현 방문단 울진군 방문
국제자매결연도시 베트남 풍딘현 방문단 울진군 방문
[knews25] 울진군은 지난 12일 베트남 풍딘현 지역 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풍딘현 대표단 10여명이 울진군과 교류협력 및 다양한 분야의 벤치마킹을 위해 울진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군은 2016년 새마을 시범마을 사업을 계기로 베트남 풍딘현과 교류를 시작, 2017년 국제자매결연도시 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국제교류 활동이 잠잠했으나 이번 풍딘현의 방문을 시작으로 다시 교류협력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풍딘현 대표단은 울진군청을 방문해 손병복 울진군수와 양 도시 간 국제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풍딘현 방문단은 군청 방문에 이어 울진의 특산품을 이용한 한식을 맛보며 울진군의 맛을 체험했으며 성류굴, 왕피천 케이블카와 같은 울진군의 대표 관광지를 견학했다.
또한 울진군 표고버섯 농장 재배지 방문을 통해 울진군 선진 농업 기술의 벤치마킹 의지를 표명했다.
울진군은 국제화 시대에 발맞춰 실질적이고 다각적인 국제협력으로 활발한 도시외교를 펼치고 있으며 국제교류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울진군의 외교력 향상을 위해 소통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베트남 풍딘현 방문단의 울진방문을 계기로 국제자매결연도시들과 경제, 관광,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일자리 창출, 관광객 유치 등 군민들의 삶에 직접적으로 체감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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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케이앤케이 대표, 경주시 고향사랑기부제 고액기부 동참
김정수 케이앤케이 대표, 경주시 고향사랑기부제 고액기부 동참
[knews25] 경주시 고향사랑기부제에 고액기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경주시는 김정수 케이앤케이 대표가 경주시청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최고 한도액인 500만원을 맡겨 2024년도 경주시 고액기부자 8호에 이름을 올렸다고 14일 밝혔다.
김정수 대표는 지난해 11월에도 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하며 기부문화에도 앞장서고 있는 인물이다.
김 대표는 대구시 남구 소재 김정수경영회계사무소 및 한주회계법인 회계사 겸 경주 케이앤케이 대표로서 스타벅스와 버거킹 경주터미널점을 운영하고 있다.
김정수 대표는 “경주는 제2의 고향이라고 생각한다”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경주 시민들의 복지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해 이어 올해도 경주에 고향사랑기부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자의 뜻에 따라 뜻깊은 곳에 쓰겠다”고 전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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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산업화의 상징‘박정희 광장’표지판 제막식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대구를 대표하는 관문인 동대구역 앞 광장을 박정희 광장으로 명칭을 정하고 8월 14일 박정희 광장 표지판 제막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1960년대 근대화의 시발점이 된 박정희 전 대통령의 산업화 정신을 기리기 위해 동대구역 앞 광장을 박정희 광장으로 명명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시는 구한말 국채보상운동의 구국정신과 1960년 2.28 민주운동의 자유정신, 1960년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산업화 정신을 ‘대구 근대 3대 정신’ 으로 꼽고 있다.
이 중 하나인 박정희 전 대통령의 산업화 정신은 1960년대 섬유 등 경공업을 시작으로 1970년대 중화학공업을 이끌면서 당시 한강의 기적이라는 급격한 경제성장의 바탕이 된 중요한 무형유산이다.
하지만, 지역에 국채보상운동이나 2.28 자유정신을 기념하는 시설이나 공원은 있지만,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 정신을 기리는 사업은 없었다.
이에 대구시는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 정신을 기념하기 위해 올해 5월 ‘대구광역시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대구광역시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 추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기념사업 추진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은 ‘박정희 광장’ 명명을 위한 표지판 제막식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광장에 동상을 설치하고 내년에는 박정희 공원 조성과 공원 내 동상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한편 박정희 광장 표지판은 폭 0.8m, 높이 5m의 구조물에 절도 있고 힘이 넘치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서체를 적용해, 기념사업 추진에 더 큰 의미를 부여했다.
아울러 대구시는 박정희 광장 일대 환경 정비도 지속적으로 실시해 이곳을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여가활동과 더불어 대구의 산업화 정신도 알릴 수 있는 장소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 정신을 지금의 대구와 대한민국을 있게 한 원동력이라 할 수 있다”며 “산업화 정신을 바탕으로 대구가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도록 시민들께서 그 의미를 함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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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읍, 노인·장애인 일자리 참여자 교통안전교육 실시
대가야읍, 노인·장애인 일자리 참여자 교통안전교육 실시
[knews25] 고령군 대가야읍은 8월 13일 10시, 오후 2시 2회에 걸쳐 노인일자리 참여자 247명과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58명을 대상으로 대가야읍사무소 회의실에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통안전교육은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고령군지회의 전문 강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교통안전교육에서는 어르신들이 보행 중이나 작업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예방 수칙 및 안전사고 예방에 관한 내용을 강조해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도록 교육했다.
백승욱 대가야읍장은“무엇보다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제일 우선이니,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사업에 참여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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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진보면 건강위원회 발대식 개최
청송군, 진보면 건강위원회 발대식 개최
[knews25] 청송군은 지난 13일 진보문화체육센터에서 윤경희 청송군수를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보면 건강마을 조성사업 선포 및 건강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진보면 건강마을조성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건강마을 조성사업 경과보고 위촉장 수여, 주민건강 설문조사 결과보고 건강마을 선포 및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건강마을조성사업은 건강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해 건강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주민주도형 사업으로 지난 5~6월 진보면 24개리에 거주하는 2,500여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건강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맞춤형 통합건강증진사업 프로그램을 마련해 향후 5년간 추진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건강위원회 및 주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행복한 건강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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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의 평생학습, 고령군의 마음을 사로잡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고령군 평생학습 담당 공무원과 마을평생교육지도자 30명이 13일 구미시평생학습원을 방문해 평생학습도시와 마을 평생학습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이번 견학에는 고령군 가족행복과 평생교육팀장, 평생교육사, 마을평생교육지도자 등 30여명이 참여해 구미시평생학습원의 시설을 둘러보았다.
이들은 시민교육, 기업으로 찾아가는 평생학습, 마을배움터 등 다양한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배강형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이 단디 마을학교와 어르신주산경기대회 등 추진 중인 사업을 소개하며 고령군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령군 관계자들은 “평생학습 발상지 다운 구미의 저력을 느낄 수 있었고 구미시와 구미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가 협력해 추진하는 마을 사업이 인상깊었다”고 했다.
전정희 구미시평생학습원장은 “고령군의 방문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고령군의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위한 협력과 정보 공유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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