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주시, 태풍 및 집중호우 대비 하천 점검 나서
경주시, 태풍 및 집중호우 대비 하천 점검 나서
[knews25] 경주시가 태풍 및 집중호우 대비 하천 정비·점검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철저한 점검을 통해 하천 유지관리를 강화하고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마련됐다.
점검은 지난달 22일부터 오는 2일까지 2주간의 일정으로 진행 중이다.
대상은 국가하천 1곳, 지방하천 35곳, 소하천 302곳으로 태풍 및 집중호우로 손상이 우려되거나 이미 손상이 발견된 하천, 미준공 하천 재해복구사업장 등이다.
점검 내용은 제방, 배수구조물, 불법점용, 퇴적토 및 잡목 실태, 공사 현장 시설 안전점검이 골자다.
이번 점검을 통해 제방과 호안, 수문, 불법점용 등을 포함해 암거, 문기둥, 날개벽, 물받이 및 개폐장치 작동 여부 등을 철저히 점검했다.
특히 제방 및 호안시설 인근 토지점용과 무허가 성토 행위 등도 꼼꼼히 들여다봤다.
경주시는 점검 과정에서 가벼운 사항은 즉시 개선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계획을 수립해 즉시 시행할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하천 점검 및 정비를 통해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하천의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1
-
경주시, 전통시장 3곳에서 온누리 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경주시, 전통시장 3곳에서 온누리 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knews25] 경주시가 수산물 소비 촉진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하반기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가진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8월 3일부터 9일까지 펼쳐지며 국내산 수산물 구입금액의 최대 30%를 환급해 준다.
구매금액이 3만4000원 이상이면 1만원, 6만7000원 이상이면 2만원 온누리 상품권을 각각 제공받는다.
행사 장소는 안강공설시장, 성동시장, 중앙시장 등 3곳이다.
소비자들은 행사기간 동안 행사 참여 점포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입한 후 환급 부스에서 구매 내역 및 본인확인을 거쳐 상품권을 수령하면 된다.
운영시간은 성동·중앙시장은 09:30 ~ 17:30이며 안강공설시장은 10:30 ~ 18:30 까지다.
한편 시는 오는 9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2일부터 8일까지 감포공설시장에서 수산물 구입 시 할인쿠폰을 발급해 주는 ‘어서옵쇼’ 수산물 할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어서옵쇼 행사는 1인당 5천원 할인쿠폰 2매를 발급 받아 국내산 수산물 구매 금액이 2만원 이상이면 5천원 할인쿠폰 1장, 4만원 이상이면 5천원 할인쿠폰 2장을 사용할 수 있다.
윤창호 해양수산과장은 “행사 기간 전통시장에서 안전한 수산물을 구매하고 상품권 환급 혜택도 챙겨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1
-
고령군, EBS와 상생협력협약 체결
고령군청사전경(사진=고령군)
[knews25] 고령군은 1일 EBS와 고령군청에서 상생협력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남철 고령군수와 EBS 김성동 부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상호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상생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EBS는 펭수·방귀대장 뿡뿡이 등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 IP를 보유한 국내 대표 애니메이션 방송사이자 교육·출판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교육 콘텐츠 채널이다.
협약에는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류 및 협력 확대, 도시재생 성과 확산 및 홍보를 통한 관광인구 유입, 유휴공간 재생을 통한 아동친화적 문화조성 등의 내용이 담겼다.
고령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상생협력의 토대를 마련하게 됐다며 이를 계기로 도시재생사업의 실질적 협력과 상생의 모델을 만들어 ‘젊은 고령 힘있는 고령’ 으로서 고령의 도시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08-01
-
도시 마케터 내가 바로 영상전문가
도시 마케터 내가 바로 영상전문가
[knews25] 구미시는 7월 31일 영상미디어센터에서 교육생 및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대학 개강식을 진행했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지역 도시재생사업의 주민 참여와 인식 확산, 도심 활력 회복을 위해 시행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2023년 ‘도시마케터 양성-기본과정’에 이어 2024년에는 ‘도시마케터 양성-심화과정’ 으로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영상 컨텐츠 기획 및 제작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며 주요내용으로는 △도시재생 주민 역할 및 활동 사례 △새로운 도시 전략 디자인 특강 △영상 콘텐츠 기획 △전문 촬영장비 활용 △전문 편집 프로그램 활용 △영상콘텐츠 스토리텔링 교육 등이 포함된다.
교육은 7월 31일부터 8주간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총 14회 진행된다.
구미영상미디어센터와의 협력으로 최신 설비를 활용한 교육이 이루어지며 1인 스튜디오 및 라디오 스튜디오 방송 실습도 병행된다.
이는 향후 마을 방송국 구축 시 자생적인 활동 인력으로서의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재덕 건축디자인과장은 “이번 심화과정을 통해 도시 마케터로서의 전문성을 충분히 확보하고 대외 홍보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컨텐츠를 기획하고 생산·확산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4-08-01
-
낙동강세계평화 문화 대축전, ‘칠곡낙동강평화축제’로 명칭 변경
낙동강세계평화 문화 대축전, ‘칠곡낙동강평화축제’로 명칭 변경
[knews25] 칠곡문화관광재단은 지난 5월부터 진행된 ‘축제명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 결과‘낙동강세계평화 문화 대축전’의 명칭이 ‘칠곡낙동강평화축제’로 변경됐다을 밝혔다.
칠곡낙동강평화축제는 지난 10년간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지만, 기존의 명칭은 기억하기 다소 어렵고 지역 특성이 드러나지 않는다는 지역 주민 여론과 전문가들의 의견 제시에 따라 축제명 아이디어 공모전을 시행하게 됐으며전 국민을 대상으로 축제명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 결과 1달간 약 1,200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고 900여명이 참여한 온라인 투표 및 최종 심사를 통해 대상, 우수, 장려 각 1개의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선정된 작품은 대상 ‘칠곡의 빛, 낙동강 평화누리 대축제’, 우수 ‘칠곡 낙동강 평화 대축제’, 장려 ‘빛나는 물결 칠곡 평화누리 축제’이며 내부 논의를 거친 결과 ‘칠곡낙동강평화축제’로 확정됐다.
이에 따라 기존의 ‘낙동강세계평화 문화 대축전’은 11주년을 맞이하는 올해부터 ‘칠곡낙동강평화축제’라는 새로운 명칭으로 오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칠곡보생태공원 및 왜관시가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축제 명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 칠곡문화관광재단에서는 “11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이름으로 선보이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전쟁의 아픔과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동시에 호국 평화의 도시 칠곡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계기로 만들겠다”라는 각오를 다졌다.
2024-08-01
-
대구간송미술관 등록과 관장 선임 마무리, 개관 준비 박차
대구간송미술관 등록과 관장 선임 마무리, 개관 준비 박차
[knews25] 대구광역시는 지난 4월 준공한 대구간송미술관을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공립 미술관’ 으로 등록을 마치고 대구간송미술관 초대 관장에 전인건 간송미술관 관장이 8월 1일자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이번 관장 선임은 대구간송미술관 운영 위탁기관인 간송미술문화재단에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의 승인을 받아 선임했다.
전인건 관장은 1971년 생으로 미국 루이스 앤 클라크 대학에서 역사학과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는 교육행정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서울 성북구 소재 간송미술관 관장과 서울대학교 규장각 학국학연구원 운영위원, 간송 메타버스 뮤지엄 대표 등으로 활동 중이다.
특히 전인건 관장은 대체 불가 토큰, 확장 가상 세계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기존의 틀을 뛰어넘는 창의적인 접근 방식을 통해 간송미술관 열성팬 문화를 형성하는 등 고미술과 문화유산에 대한 인식에 큰 변화를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대구간송미술관은 제1종미술관 등록요건인 소장작품 100점 이상, 학예사 1명 이상, 100㎡ 이상의 전시실·수장고 등의 기준을 충족해 지난 7월 24일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제1종 공립미술관으로 정식 등록했으며 대구광역시의 6번째 등록 미술관이다.
대구간송미술관은 9월 2일 개관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개관기념으로 ‘국보·보물전’을 9월 3일부터 12월 1일까지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인건 대구간송미술관장은 “대구간송미술관의 등록은 1938년부터 이어진 간송미술관 역사에 상징적인 계기가 될 것이다”며 “다채롭고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간송의 문화보국 정신을 체감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08-01
-
울릉군, 올해 첫 특별교부세 16억원 확보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news25] 울릉군은 2024년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6억원을 확보해 군의 재정부담을 경감하고 지역현안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 사업은 △울릉군 군단위 LPG배관망 구축사업 14억원, △나리 하수관로 보수공사 2억원 2개 사업에 총 16억원이 반영됐다.
울릉군 군단위 LPG배관망 구축사업은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인 울릉군에 LPG배관망을 구축해 주민들의 열악한 에너지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지형적 요인과 열악한 제반여건으로 추가 사업비 소요가 발생하고 사업이 지연되는 상황이었으나, 이번 예산지원으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아 차질없이 사업이 추진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나리 하수관로 보수공사는 나리 지역의 하수관로 및 맨홀을 보수하는 사업으로 하수관로 누수를 방지해 공공하수도의 처리효율을 향상시키고 지반침하를 사전 예방해 주민 및 관광객의 인명 및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에 16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해 우리군의 시급한 사업을 시기적절하게 추진할 수 있게 사업비가 교부된 데는 이상휘 국회의원의 관심과 지원이 큰 도움이 됐다”며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군민들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1
-
지역 주민,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고령군관광협의회
지역 주민,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고령군관광협의회
[knews25] 사)고령군관광협의회가 지난 5월과 7월에 걸쳐 전 직원이 응급처치 교육을 수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행사와 축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응급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그리고 각종 응급 상황 대처 방법을 숙달해 실제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했다.
김계주 사)고령군관광협의회 경영팀 대리는 “응급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지속적인 연습과 학습을 통해 더욱 능숙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 사회의 신뢰를 높이고 고령군의 관광 산업 발전에도 긍적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현 사)고령군관광협의회장은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안전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이고 행사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모든 행사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령군 지산동 고분군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알리기 위한 세계유산 축전과 고령문화유산 야행 행사가 오는 10월 대가야읍 일원에서 다양한 콘텐츠들로 해금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2024-08-01
-
성주군,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현장교육 실시
성주군,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현장교육 실시
[knews25] 성주군은 올해부터 본격 도입된 지방보조금 관리시스템 ‘보탬e’ 교육을 군청 2층 내 문화강좌실에서 보조사업 업무담당자와 민간보조사업자를 대상으로 대면교육을 진행했다.
‘보탬e’는 행정안전부가 지방보조금의 투명한 관리를 위해 새롭게 구축한 관리 시스템으로 지방보조사업에 대한 계획부터 집행·사후관리까지 업무처리 전 과정을 정보화해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군은 신규 시스템 도입에 따라 지방보조금 사업 담당자 역량을 강화하고 민간보조사업자의 혼란을 최소화하고자 이번 교육을 시행했으며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의 전문강사를 초빙해 상세한 교육을 통해 시스템 사용자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이번 교육은 보조사업을 마무리하는 하반기에 발맞춰 정산방법 및 보조사업 집행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과정, 집행점검 시스템 등을 집중적으로 교육해 보조사업 관련자의 시스템 사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데 집중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올해부터 본격 도입된 ‘보탬e’ 시스템을 통해 지방보조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고 재정 건정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보조금 사용자들이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성주군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수준 높은 교육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8-01
-
영양군, 2024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영양군, 2024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knews25] 영양군은 지난 31일 인제대학교 김해 캠퍼스에서 개최된 ‘제14회 2024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인구구조 변화 대응 분야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경진대회는“다시 쓰는 지방자치 리질리언스”를 테마로 개최됐으며 일자리 및 고용개선, 불평등 완화 등 7개 분야에 전국 지자체 148곳, 353개 사례가 제출되어 1차 서면심사 후 186개 사례가 본선에서 경합했다.
영양군은 “군민 모두 건강 바람·안전바람, 전국 최초, 50세 이상 군민건강검진 사업”을 주제로 낙후지역발전특별회계기금을 활용한 고령지역 맞춤형 건강 및 안전 복지 사업을 소개했다.
이 사업은 대규모 풍력발전사업에 따른‘외부불경제’를 ‘외부경제’로 치환하고 인구 증가 못지않게 인구를 지키려는 노력도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 준 사례로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인구구조 변화 대응 분야에서는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중 ‘최우수’는 영양군이 유일하며 2023년도‘우수상’ 수상에 연이은 성과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군민건강검진 사업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50세 이상 군민에 1인당 30만원 한도 건강검진 실비를 지원하는 내용으로 금년 6월 말까지 2,600여명이 건강검진을 받았고 암 진단을 받고 수술이나 치료를 받은 군민도 15명에 이른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에서 낙후지역특별회계기금으로 인구가 많은 타 지자체에 비해 보장 항목과 한도가 더 높은 군민안전 보험료를 지원한 것도 소개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전국 최초 50세 이상 군민건강검진사업이 전국 최우수 사례로 인정받아 매우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며 “질병 조기 발견으로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의료비 부담 완화를 목표로 설정한 군민건강검진 공약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4-08-0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