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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새로운 과일 ‘망고링’ 원산지 판매 시작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영주시는 7월부터 출시한 새로운 과일 브랜드인 망고링을 오는 11일부터 지역 농협 마트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망고링 홍보 및 판매 행사는 21일까지 영주농협 파머스마켓, 풍기농협 하나로마트에서 1kg 포장 팩 한정 수량으로 진행한다.
특히 풍기농협 하나로마트에서는 시식행사를 진행해 현장에서 바로 망고링을 맛볼 수 있다.
시에 따르면 이달 초부터 홈쇼핑과 대도시 하나로마트 등을 통해 망고링 판매가 진행돼 지역 소비자들의 구입처 문의가 이어졌다.
이에 영주 지역 내에서 따로 판매를 진행하게 됐다.
플럼코트 심포니 품종인 망고링은 영주시에서 개발한 브랜드명이다.
생과로는 장기간 보관이 어려워 7월경 수확 후 한 달 동안만 맛볼 수 있는 여름 제철 과일이다.
망고링은 노란색일 때는 신맛이 강하고 붉어질수록 단맛이 강해져 2030 세대뿐만 아니라 어르신까지 기호에 맞게 익혀 먹을 수 있다.
특히 과즙이 많고 부드러운 데다 자두맛과 살구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전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신소득 과수로 육성 중인 플럼코트의 새 브랜드 ‘망고링’의 성공적인 정착과 소비자 인지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며 “망고링이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려지고 더 나아가 플럼코트 농가의 소득증대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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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knews25] 봉화군은 7월 정기분 재산세 1만5,038건, 11억1,433만원을 부과했다고 11일 밝혔다.
재산세는 매년 과세기준일 기준 주택·토지·건축물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7월에는 주택분, 건축물분의 재산세가 부과되고 9월에는 토지분과 주택분의 나머지 50%가 부과된다.
다만 주택분 재산세는 연 납부세액이 20만원 이하일 경우에는 7월에 전액 부과된다.
재산세는 오는 7월 31일까지 납부해야 하며 고지서 없이도 금융기관을 방문해 통장 또는 카드로 본인 앞으로 고지된 지방세를 조회·납부할 수 있고 전국의 금융기관 CD/ATM기를 통해 신용카드·현금카드 또는 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위택스 또는 인터넷 지로 납부 전용 가상계좌와 지방세입 계좌 이체 등을 이용하면 은행을 방문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박덕명 재정과장은 “고지서 전달과 함께 납부 편의 시책 안내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해 납부를 독려해 나갈 계획”이라며 “재산세는 군민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주 재원이며 납부기한이 지나면 3%의 가산세가 추가되므로 기한 내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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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사 예방 및 위기가구 발굴 위한 생활실태조사 실시
고독사 예방 및 위기가구 발굴 위한 생활실태조사 실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대구광역시 거주 중년 1인 가구와 2023년도 미조사자를 대상으로 고독사 위험자 발굴을 위한 실태조사를 진행한다.
대구광역시는 사회적 고립으로 고독사 및 위기상황에 놓인 고독사 위험자를 조기에 발굴해 생애주기별·연령별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하고자 지난 2023년부터 실태조사를 추진 중에 있다.
올해의 조사대상은 대구광역시 거주 중년 1인 가구 및 지난해 부재 등의 사유로 실태조사를 실시하지 못한 가구 등 총 7만 2천여 가구다.
조사는 보건복지부가 개발한 고독사 위험자 판단도구를 활용해 온·오프라인으로 진행이 되며 구·군별로 구성된 즐거운생활지원단을 주축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이 대면조사를 우선 진행하고 대면조사가 어려운 경우에는 토크대구를 활용한 온라인 조사를 병행한다.
즐생단은 대구광역시, 대구시니어클럽협회, 대구사회복지관협회, 영남이공대학교의 협업으로 발족한 지역사회 고독사 예방사업 지원 및 위험군 상시 실태조사를 위해 활동하는 인적 안정망으로 지역 내 60세 이상 사회복지사자격증 소지자 또는 관련 유경력자로 선발된 노인일자리 참여자 520여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현재 142개 읍면동과 23개 종합복지관에서 활동 중이다.
대구광역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고독사 고위험군을 조기 발굴하고 발굴된 위험자에 대해 맞춤형 지원할 뿐만 아니라, 2025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 수립 등에 반영할 예정이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고독사 위험군 발굴을 위한 실태조사를 통해 소중한 생명을 구하고 확보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다 실효성 있는 고독사 예방 대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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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동해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현장실사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 동해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을 위한 유네스코 현장실사가 1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현장실사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필수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으로 지질 유산과 보전, 관리구조, 교육활동, 지질관광, 지역 협력 등에 대한 부분을 3박 4일간 중점 점검한다.
현장 평가자는 유네스코에서 선정한 그리스의 차랄람보스 파술라스와 인도네시아의 메가 파티마 로사나이다.
현장실사는 11일 울진 경북 동해안 지질공원센터에서 울진군수와 도, 시군 관계자 면담과 관리 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성류굴, 민물고기 전시관, 왕피천공원, 케이블카, 평해사구습지 등을 방문한다.
12일에는 영덕 신재생에너지 전시관, 영덕 해맞이공원, 포항제철초등학교, 봉좌마을, 여남동 화석산지를 방문해 지질학적 중요성과 탐방 기반 시설을 점검한다.
이어서 13일에는 포항 호미반도둘레길, 경주 양남주상절리, 골굴암, 불국사를 방문할 계획이다.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질의응답, 추가 자료 제출, 결과 강평 등을 위한 최종 보고회를 개최한 뒤 공식 일정이 모두 마무리된다.
그동안 경북 동해안 지질공원은 2017년 환경부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받은 후, 학술 가치를 보전하고 계층별 교육과 관광,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2022년부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추진을 위한 교육, 관광, 기반 시설 확충 등 지정 기준 충족을 위해 본격 준비했다.
또 경북 동해안 지질공원은 지역 주민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있으며 지역 학교와 협력해 지질공원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지질공원 연계 협력업체 운영을 통해 지역상인 및 단체·기관과 협력해 지질공원 관련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지질공원의 교육 및 관광 기능을 잘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 동해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심사 결과는 이번 현장실사 후, 올 9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아시아·태평양 총회에서 개최되는 세계지질공원이사회 심의로 예비 결과가 결정되고 이후 2025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네스코 봄 정기총회에서 최종 지정 결과가 발표된다.
박기완 경상북도 기후환경국장은 “경북 동해안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다면, 경북 동해안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자연유산 보유 지역으로 자리매김해,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원활한 현장실사 대응을 위해 빈틈없이 준비를 다 해왔으며 경북 동해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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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웬 반 꽝 베트남 다낭시 당서기 일행, 경북도 방문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응웬 반 꽝 베트남 다낭시 당서기를 비롯한 13명의 다낭시 대표단이 11일 경상북도를 방문했다.
응웬 반 꽝 당서기를 비롯한 대표단은 다낭시 재무국장, 노동 사회복지부 국장, 외무국장 등 주요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 대표단은 7일 입국 후, 6박 7일간 경북을 비롯한 서울, 대구, 부산 등 지자체와 관계기관, 기업을 방문해 경제교류 협력과 관광객 유치 등의 인적교류를 적극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다낭시는 대구광역시와 지난 2003년 자매결연을 체결했으며 이번 대표단의 경북 방문은 다낭시의 요청에 따라 이루어졌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접견한 응웬 반 꽝 당서기는 IT산업과 문화관광 교류, 인적교류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을 표명하고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오후에는 화산 이씨의 뿌리이자 한-베트남 간에 친선 교류의 역사가 있는 봉화 ‘K-베트남 밸리’조성 현장을 방문한다.
다낭시는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베트남 중부의 대표 관광도시로 대구공항에서 베트남까지 직항이 개설되어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6개를 보유하고 있어 관광·문화 분야에서 많은 협력이 기대되는 곳이다.
특히 2017년 APEC 정상회의를 개최한 도시로 이번에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가 결정된 경북과는 지역 균형 발전과 중소도시 개최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응웬 반 꽝 당서기는 “경북은 첨단산업과 관광, 농업이 함께 발달된 매력적인 지역으로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교류를 확대해 가고 싶다”며 “봉화군의 K-베트남 밸리 사업이 성공되어 양국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문화교류 협력의 거점이 되기를 희망하며 이곳을 베트남인의 필수 관광코스로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다낭시는 베트남의 대표 관광도시이며 APEC정상회의를 개최해 MICE 산업을 비롯한 물류 및 IT가 발달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인 만큼, 양 지역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K-베트남 밸리가 한-베트남을 잇는 가교가 되어 미래 세대에게 두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교육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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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희 경제부지사, 기업인과 손맞잡고 수출확대 논의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11일 도청에서‘경북도 수출 확대를 위한 소통 간담회’를 경북수출기업협회와 함께 개최하고 수출증대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경상북도수출기업협회는 이정곤 회장 그린텍 대표이사)을 비롯한 임원과 회원 1,172개 사가 가입한 기업인 단체로 수출 관계기관 협력사업, 경제 세미나, 통상포럼, 맞춤형 기업컨설팅, 전문 무역사절단 파견, 전시박람회 참가 등을 통해 경북도 수출에 앞장서는 최대 기업인 단체이다.
이번 간담회는 경북도 수출 현황을 점검하고 중소기업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수출 기업의 금융 지원 확대 방안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정보 제공 및 네트워킹 강화 현지 마케팅 및 판로 개척 지원 수출 규제 및 무역 장벽 대응 방안이다.
이날 회의에는 양금희 경제부지사를 비롯한 경상북도수출기업협회 회장단,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코트라 대경지원단장,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실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수출 관련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경북도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반영해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속해서 기업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양금희 경제부지사는 "경북도에 소재한 기업들이 세계시장에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해외 상품전 운영, 해외전시회 참가, 다양한 수출상담회 개최 등 수출 마케팅사업을 추진함과 동시에 수출지원 관련 기관과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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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새내기 농부의 성공적인 농촌 정착 지원에 나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신규농업인 34명을 대상으로 7월 10일에‘2024년 신규농업인 영농정착교육’개강식을 실시했다.
신규농업인 영농정착교육은 귀농·귀촌인들에게 체계적인 영농기술교육과 농업정보를 제공해 성공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7월 10일부터 9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11회 44시간에 걸쳐 실시되며 기초 영농 이론과 작물 재배 기초 기술 및 귀농인이 알아야 할 세무·법률 지식 등 신규농업인에게 작목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 전달과 성공적인 농촌 정착 방법을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김정수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에게 농업·농촌을 이해하고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유도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을 위한 내실 있는 교육을 실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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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한 상주시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시행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선발과 병행해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한 추가 시책으로 2024년 7월부터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시행한다.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는 업무추진과정에서 작지만 의미있는 적극행정·규제개선 노력에 대한 보상을 제공해 공무원의 적극행정 동기 부여와 조직문화 개선을 목적으로 한다.
마일리지 제도는 6급이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며 적극행정·규제혁신 등 활동 실적에 대해 적립기준에 따라 포인트를 부여하고 일정 수준 이상 마일리지를 적립한 공무원은 원하는 보상 종류를 선택해 전담부서에 신청하고 인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협업추진 △적극행정 활동 참여 △경진대회 및 공모사업 참가 △우수시책 벤치마킹 △시정연구모임 활동 등 22개의 다양한 분야의 적극행정 활동으로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으며 적립보상은 점수에 따라 5~20만원 상당 상품권, 교육훈련 우선기회, 특별휴가 1일 중 개인이 선택해 인출 할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통해 직원들이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업무태도를 장려하고 상주시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조직이 되도록 다양한 시책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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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노인종합복지관, 경상북도 상설 디지털 배움터 선정
상주시 노인종합복지관, 경상북도 상설 디지털 배움터 선정
[knews25] 2024년 경상북도 디지털 배움터 교육운영 사업 중 하나인 상설 디지털 배움터 구축 사업에 상주시 노인종합복지관이 선정됐다.
상설 디지털 배움터는 강사와 보조강사를 상시 배치, 방문자에 대한 디지털 교육 및 헬프데스크 서비스를 제공하며 17개 광역지자체별 총 37개소가 선정됐으며 인근 지역의 디지털 교육의 중심 장소로서 임무를 수행한다.
상설 디지털 배움터에는 컴퓨터, 노트북, 프린터, 태블릿 PC, 키오스크, 대형 모니터, 프로젝터 등 교육장에 필요한 기자재와 교육용 SW 라이선스 및 보안프로그램 비용 등 1개소당 1.5억원을 국비로 지원한다.
이외에도, 인바디, 아이케어, 디지털 혈압계, 디지털 혈당기, 스마트 러닝 게임 운동기, AI 바둑 로봇, 치매 예방 멀티터치 테이블 등 셀프 건강검진이 가능한 종합검진센터 역할의 디지털 헬스케어 체험존도 마련해 실생활에 유용한 디지털 기기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상설 디지털 배움터는 7월 하순부터 운영될 예정이며 강사, 보조강사 등 총 10명의 인력은 지역인재를 우선 채용할 계획이다.
교육 내용은 본인인증·공공서비스 금융, 피싱 예방 인공지능 실생활 디지털 활용 온라인 콘텐츠 제작과 커뮤니티 활동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상주시 관계자는 “우리시 시민 정보화교육을 통해 정보취약계층의 정보화 수준이 꾸준히 향상됐으나, 아직도 디지털 활용 능력 격차가 크다”며 “원하는 시민 누구나 디지털 역량 수준 진단 및 지역별·취약계층별 맞춤형 교육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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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장, 호우로 인한 농작물 피해현장 점검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강영석 상주시장은 7월 10일 모동면, 모서면, 화동면 등 집중호우로 인한 농작물 피해현장을 방문해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농가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주시는 지난 7월 7일 늦은 밤부터 10일까지 누적 강우량 평균 291.7mm를 기록했고 현장을 방문한 모서면에는 최고 413mm의 폭우가 내리는 등 짧은 시간 동안 집중적으로 내린 비로 인해 도로 유실, 포도밭 침수 등 피해 상황이 속출했다.
상주시는 이번 호우로 인해 139ha 가량의 농경지 침수, 매몰 및 유실 등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농가의 정확한 피해내역 집계를 위해 7월 22일까지 정밀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피해농가는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자연재해 피해신고서 작성을 통해 재해 관련 피해를 신고할 수 있다.
이에 강영석 상주시장은 침수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빠른시일 내에 정밀조사를 실시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추가 피해가 없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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