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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극찬한 환상적인 미술 공연
전 세계가 극찬한 환상적인 미술 공연
[knews25] 여름방학을 맞아 온가족 모두 관람할 수 있는 아트 퍼포먼스 ‘페인터즈’공연이 7월 25일 19:30에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개성 넘치는 화가 4명이 등장해 흥겨운 음악에 맞춰 라이브 드로잉과 첨단 미디어아트 등을 통해 무대 위에서 미술 작품이 탄생되는 과정을 마임과 신나는 춤으로 표현하는 아트 퍼포먼스 공연이다.
또한 마이클 잭슨, 이소룡, 슈퍼맨 등 세대를 초월해 우리 모두의 가슴 속에 살아 숨 쉬는 영웅을 액션페인팅, 스크래치, 크로키, 드로잉 등 각기 다른 10가지 미술기법을 통해 관객 모두에게 새로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트 퍼포먼스 ‘페인터즈’는 2010년 10월 1일 충무로를 시작으로 일본, 미국, 중국, 싱가포르, 프랑스 등 세계 22개국, 133개 도시에서 선보이며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명품 공연이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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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가은읍 도시재생 지역특화 공모사업 추진을 위한, ‘가은읍 청소년 마을탐사대’ 출범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knews25]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 및 문경시 지역활력과는 가은읍 지역특화형 도시재생 공모사업 추진을 위한 일환으로 지난 6일 경상북도교육청 점촌도서관가은분관에서‘가은읍 청소년 마을탐사대’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문경시 도시재생 청소년 마을탐사대는 주민참여형 도시재생 프로그램의 하나로 지난 2021년 점촌 1·2동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시작해 올해 마을탐사대 4기를 출범시켰다.
가은초등학교 및 가은중학교 학생 15명으로 구성된 이번 탐사대원들은 앞으로 10주간의 활동을 통해 도시재생사업을 이해하고 가은읍 곳곳을 직접 둘러보며 마을의 자원을 발굴하고 문제점을 찾아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직접 가은읍 도시재생예비사업의 주체로 활동할 예정이다.
윤효근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가은읍 공모신청 준비중에 시작된 이번 프로젝트에서 앞으로 가은읍을 이끌어 갈 청소년들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고 유한규 지역활력과장은 "문경시만의 공모사업이 아닌 학생들의 생각 또한 반영한 성공적인 공모사업 계획안이 나올 것 같다. 공모사업 최종선정을 통해 가은읍 지역의 활력을 찾기 위해 전력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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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한스푼기획공연 ‘모차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시리즈3’
클래식한스푼기획공연 ‘모차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시리즈3’
[knews25] 클래식 한스푼이 주최하는 기획공연 모차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시리즈3 ‘모차르트와 최성시의 오보에’가 오는 7월 13일일 토요일 오후 5시 클래식한스푼 아트홀 펼쳐진다.
클래식한스푼은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소나타 시리즈 전곡을 2024년에 기획하고 있고 작년에 클래식한스푼 대표인 바이올리니스트 고경남은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시리즈를 통해 서울 앙상블리안 홀/대구콘서트하우스 체임버홀/ 그리고 클래식한스푼 아트홀에서 전곡을 들려드린 바 있다.
문경에서 클래식을 전파한다는 열정으로 이번 클래식한스푼 공연 또한 기획됐다고 한다.
이번 공연은 오보이스트 최성식과 함께 공연을 꾸려가고자 한다.
오보이스트 최성식은 독일 뒤셀도르프 국립음대 Diplom 졸업 및 Konzert Examen에서 최고점수 졸업을 했으며 전국관악콩쿠르 교육부장관상 대상, 음악춘추콩쿠르 1위, 한-미 콩쿠르 1위, 이태리 G. Ferlendis 국제 오보에콩쿠르, 독일 Schmolz&Bickenbach 콩쿠르에서 우승했다.
또한 독일 N.P.Westfalen 오케스트라, 재독코리안심포니, 밀레니엄심포니, W필하모닉, 서초교향악단 등에서 다수 협연했다.
그리고 평택대, 추계예대, 선화예고 인천예고 강사, 대전 DJAC 오케스트라 코치 역임을 했으며 현재 서초문화재단 서초교향악단 수석, 아티스타앙상블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프로그램 1부 순서로는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의 ost인 “카자뷰”를 최성식 오보이스트가 연주하고 다음 순서로 “모차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19번”을 고경남 바이올리니스트가, 그리고 다음으로 영화 러브 어페어의 ost인 “러브어페어”를 최성식 오보이스트가 연주할 예정이다.
2부 순서때는 마르첼로 오보에 협주곡, 모차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18번, 끝으로 영화 미션의 ost인 “가브리엘스 오보에”를 전 연주자가 함께 연주할 예정이다.
바이올리니스트 고경남, 피아니스트 이금연 그리고 오보이스트 최성식의 연주로 이루어지는 이번 공연은 전석 만원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고경남 대표는“여름 저녁 부드럽고 감미로운 오보에 연주와 바이올린과 피아노의 조화를 들으러 클래식 한스푼을 찾아달라”고 말했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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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내년도 국비확보 위한 잰걸음
권기창 안동시장, 내년도 국비확보 위한 잰걸음
[knews25] 권기창 안동시장이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지난달 행안부를 찾은 데 이어 7월 9일 기재부를 찾았다.
지난 5월 말 중앙부처에서 기획재정부로 제출된 내년도 정부 예산안은 6월부터 국가예산 심의가 한창 진행 중이다.
권 시장은 기획재정부 김동일 예산실장을 비롯해 기재부 예산심의관, 과장 등을 만나 주요 현안사업을 직접 설명하고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건의사업으로는 △백신·바이오의약품 제조혁신공정 플랫폼 구축 △바이오·백신 소부장 실증테스트 지원사업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 구축 등 지난달 지정된 국가첨단전략특화단지 사업에 속도를 낼 수 있는 사업이 주를 이뤘다.
또한 안동의 문화를 활용한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사업 △인문가치포럼 및 심각한 교통 병목현상을 해결할 △안동 풍산~서후간 국도 34호선 확장 등 지역 현안사업도 포함됐다.
시는 수시로 중앙부처와 경북도 및 국회를 방문하며 행정력과 정치권의 힘을 모아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권기창 시장은 “이번 기재부 방문을 통해 건의한 사업들은 지역핵심발전 동력사업”이라며 “정부 예산안이 확정되는 순간까지 지역 정치권과 중앙부처의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해 국비 예산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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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지역대학 활용 관광콘텐츠 발굴사업 운영
2024 지역대학 활용 관광콘텐츠 발굴사업 운영
[knews25] 안동시와 국립안동대학교 안동형일자리사업단 융합교육센터는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세부사업 중 하나인 지역대학을 활용한 관광콘텐츠 발굴사업의 일환으로 디지털 온라인마케터 양성과정과 로컬 관광콘텐츠 기획자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디지털 온라인마케터 양성과정은 지역의 관광산업 활성화를 돕고 지역 관광 경제 성장 촉진을 목적으로 관광 관련업에 종사하는 사업자 및 관계 실무자, 예비창업과 마케팅에 관심 있는 안동시 소재 대학생 및 지역 내 일반인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심사를 거쳐 교육생 12명을 선발했으며 단계별 과정을 통한 실습 중심의 컨설팅 교육으로 진행되고 있다.
6월 26일부터 7월 31일까지 8회 운영할 계획이다.
로컬 관광콘텐츠 기획자 양성과정은 안동의 관광 음식 활성화를 주도할 관광기획자 양성을 위해 음식 콘텐츠 중 간단한 먹거리 개발에 중점을 둬 로컬푸드 상품개발에 관심 있는 교육생 20명을 선발했으며 음식관광의 기본 소양 및 현장실습까지 연결한 커리큘럼으로 진행되고 있다.
7월 3일부터 9월 11일까지 10회 운영할 계획이다.
정낙현 융합교육센터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안동만의 특색있는 로컬 관광콘텐츠 기획자 양성으로 지역 관광산업 전문인력 확보 및 여행상품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관광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여행자층이 찾는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관광거점도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안동시에서 주최하고 국립안동대학교 안동형일자리사업단 융합교육센터가 주관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동형일자리사업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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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행안부‘고향올래 사업’ 최종 선정 쾌거
안동시, 행안부‘고향올래 사업’ 최종 선정 쾌거
[knews25] 안동시는 9일 행정안전부가 추진한 ‘고향올래 공모사업의 워케이션 분야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20억원을 확보했다.
선정된 워케이션은 근로자가 휴가지에서 일상적인 업무를 수행하면서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기업연계형 시설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친 일상의 회복을 넘어 새로운 재도약을 위한 기회의 공간 구축을 목표로 안동형 한옥올래 5대 힐링 전략 ‘도시재생 휴식 재충전 활력 회복과 재방문’으로 이어지는 차별화된 선순환 체계 구축을 통한 체류형 생활인구 유입 극대화를 목표로 본사업을 기획했다.
이를 위해 관내 옥정동 일원을 중심으로 지역의 비교우위 자원인 한옥을 활용한 유휴공간 리모델링을 통해 거점 워케이션동, 복합문화공간동을 조성해 워케이션 최대 수요층인 청장년에게 매력 있는 활력 공간과 도심치유공간을 창출한다.
또한, 시는 방문자 목적에 따라 쉼 중심 ‘힐링코스’와 일 중심 ‘스타트업 지원 코스’를 대표 프로그램으로 설정하고 지역자원 또는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수요자 밀착 맞춤형으로 추진해 이용객 만족도를 제고한다.
특히 MZ세대에 폭넓게 알려진 MBTI 성격 테스트를 적극 활용한 취향 맞춤형 활인심방 특화 공간 구축으로 워케이션 공간을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도시재생센터와 마을협동조합 등 지역의 혁신 주체와 긴밀한 업무협업 체계를 구축해 상생기반을 확보하고 시가 보유한 각종 매체 등을 활용해 안동시가 워케이션 최적지로 인식될 수 있도록 전략적인 홍보로 구도심의 새로운 활력 공간을 구축할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고향올래 사업은 체류형 생활인구 유입으로 지방소멸 위기에 처해 있는 우리 시의 새로운 재도약을 위해 꼭 필요한 핵심 성장판”이라며 “이번 사업을 마중물로 삼아 지역특화 자원을 활용한 확장성과 경쟁력을 갖춘 워케이션 대표 모범모델을 구축해 전국으로 확산시킬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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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과 부용대를 수놓는 불의 향연, 하회선유줄불놀이 시연
화천과 부용대를 수놓는 불의 향연, 하회선유줄불놀이 시연
[knews25]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하나로 안동시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4 하회선유줄불놀이; 하회야연’의 세 번째 시연이 지난 7월 6일 저녁, 안동시 풍천면 하회마을 만송정 숲과 일대 강변에서 진행됐다.
하회선유줄불놀이 시연은 만송정 숲과 부용대를 가로지르는 밧줄에 숯봉지를 매달아 불을 붙여 올리는 ‘줄불’, 강 위에서 뱃놀이를 즐기며 시조를 읊는 ‘선유’, 달걀 껍데기 속에 기름먹인 솜을 넣고 불을 붙여 떠내려 보내는 ‘연화’, 말린 솔가지 묶음에 불을 붙여 부용대 벼랑 아래로 떨어뜨리는 ‘낙화’로 구성돼 있다.
이날 하회선유줄불놀이 관람객은 약 7,100명으로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천연의 자연과 옛사람들의 풍류를 즐기기 위해 모였다.
선유줄불놀이 시연에 앞서 진행된 부대행사에는 퓨전국악, 해금 연주 등 다양한 음악 공연이 관람객들의 흥을 돋웠다.
하회선유줄불놀이 관람을 위해서는 당일 오후 7시까지 하회마을 매표소에서 관람권을 구매해야 하며 인파 밀집 및 교통량 급증 시에는 안전사고 예방과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통행이 제한될 수 있다.
행사 당일에는 경북도청-하회마을 간 임시 순환버스를 운영한다.
만약 행사 일정이 취소 또는 변경될 경우, 행사장 내 방송 및 안내문 부착, 누리집·SNS 공지 등을 통해 알린다.
앞으로 하회선유줄불놀이 시연 일정은 △8월 3일 △9월 28일 △10월 5일 △11월 2일까지 4회가 남아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하회마을을 찾아 놀이를 즐겨주신 관람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시는 관계기관·단체와 함께 안전하고 편안한 행사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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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장마철 도로 포트홀 등 도로민원 신속 대응
여름 장마철 도로 포트홀 등 도로민원 신속 대응
[knews25] 상주시는 계속되는 호우로 인해 발생한 도로 포트홀 및 도로측구 배수 불량 민원에 응급정비를 실시해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최근 집중호우와 누적된 강수로 인해 상주시 관내 40여 곳에 아스팔트에 물이 스며들어 균열이 발생하면서 생긴 도로 파임 현상과 도로측구 배수로 퇴적토로 인한 물고임으로 통행 불편 및 교통사고로 인한 안전사고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따라 인력 및 장비을 활용해 포트홀 응급정비 및 도로측구 배수로 준설작업을 실시해 주민 피해와 불편사항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민의 안전 확보와 재산 피해 방지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장마 동안 주민 피해와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도로를 순찰하고 신속하게 정비하는 등 도로 불편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조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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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지사, 직접 현장 점검 및 실국장 파견 등 현장대응 강화
이철우 지사, 직접 현장 점검 및 실국장 파견 등 현장대응 강화
[knews25]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9일 경상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예천 한천 재해복구 사업장의 안전관리와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호우로 인해 대피한 주민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지사는 지난해 극한 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본 예천 지역 재해복구 사업 현장을 찾아 직접 점검하며 “같은 장소에 피해가 또 발생하는 일만은 막아야 한다”며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조기 준공에 총력을 다하라”고 당부했다.
또한 이 지사는 특별 지시를 통해 “오늘 밤이 장마 이후 가장 위험한 날이므로 현장에 실·국장을 파견해 현장형 주민 보호 시스템으로 전환할 것을”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시군 부단체장이 책임지고 인명피해 우려 지역 주민을 사전 대피시킬 것을 주문하고 도청 실·국장들을 시군 안전책임지원관으로 지정 급파해 현장 대피를 지원하도록 했다.
이 지사는 예천 재해복구사업 현장 점검 후, 지난해 수해로 피해를 본 효자면 백석리 마을을 방문해 호우로 마을경로당에 대피해 있는 주민들을 만나 위로하고 “대피 협조를 잘해서 지난해처럼 피해가 없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현재 도내에 대피해 있는 주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지원하라”고 관계자들에게 말했다.
이 지사는 “도내에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오늘을 공무원의 존재 목적인 도민을 안전하게 지키는 날로 정하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상북도는 도내 북부권은 9일 밤부터 10일 새벽까지 최고 100mm 이상, 남부권은 120mm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마을 순찰대를 전면 가동하고 경찰, 소방과 함께 주민대피협의체를 가동하는 등 호우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노력한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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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행정안전부‘고향올래 사업’선정
대구광역시, 행정안전부‘고향올래 사업’선정
[knews25] 대구광역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 고향올래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고향올래 사업’ 은 지방소멸 위기, 인구 이동성 증가 등 급변하는 정책환경을 반영해 정주인구가 아닌 체류형 생활인구 확보를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행정안전부에서 2023년부터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군구에 1일동안 머무른 시간의 총합이 3시간 이상인 경우가 월 1회 이상인 사람지난 4월에 공모해 총 48개 지방자치단체가 신청했으며 6월에 실무 서면심사,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12개 지자체를 선정했으며 광역지자체로는 대구광역시와 충청남도 두 군데가 선정됐다.
대구시는 지난 2년간 대구살이를 희망하는 청년을 모집해 취업, 창업, 프리랜서 교육을 지원하고 정착 시 창업 및 주거 공간 등도 제공하는 ‘대굴대굴 대구온나 청년 귀환 채널구축 사업’의 성공경험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비사업으로 확대운영하는 방안을 제안해 호평을 받아 공모에 선정됐다.
대구시는 향후 2년간 16억원을 투자해 야간경관이 우수한 구암서원과 일원의 빈집과 빈점포를 리모델링해 한달살이 생활공간과 활동공간, 로컬벤처 테스트베드 등을 조성한다.
그리고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지방고용노동청, 한국산업단지공단 등과 협업해 창·취업·프리랜서 등 희망 경로별 정착프로그램을 지원해 연간 300여명의 생활인구를 유입할 계획이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대구시 청년 귀환 채널구축 사업이 ‘고향올래’ 국비사업으로 확대돼 앞으로 더욱 탄력을 받아 더 좋은 성과가 기대된다”며 “많은 타지역 청년들이 대구살이 경험하면서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고 대구에 계속 살고 싶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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