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주시, 특성화고 4개교와 ‘경북형 마이스터고’ 신청 업무협약 체결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영주시는 4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관내 특성화고 4개교와 경북형 마이스터고 신청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의 협약형 특성화고 강화 발표에 따라 지역 특성화고의 경북형 마이스터고 전환 신청을 위해 추진됐다.
경북형 마이스터고는 지자체·시도교육청·산업체·특성화고 컨소시엄이 상호 간 협약을 바탕으로 지역 산업에 특화한 직업계고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자율학교를 말한다.
이번 협약에는 △교육과정 협약 △취업 협약 △정주 협약 등 각 기관의 발전을 위한 제반 사항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시는 이번 협약이 지역 특성화고의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이고 지역에 필요한 인재 양성·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 구축의 기반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협약이 특성화고의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미래 성장을 위한 교육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4
-
영주시, ‘지방세 환급계좌 사전등록제’ 추진
영주시, ‘지방세 환급계좌 사전등록제’ 추진
[knews25] 영주시는 지방세 환급금 발생 시 신속한 환급과 납세자의 적극적인 권리 실현을 위해 ‘환급계좌 사전등록제’ 활성화를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지방세 환급계좌 사전등록제’란 납세자가 지방세 환급금 지급계좌를 미리 신고⸱등록해 지방세 과납 또는 이중 납부 등의 사유로 환급금이 발생할 경우 별도의 청구 없이 등록된 계좌로 즉시 환급금을 지급해 납세자의 편의성을 높이는 제도이다.
시는 환급금 발생 시 환급통지서 우편 발송, SMS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고지하고 안내해 왔으나 환급금이 소액일 경우 납세자의 관심 저조 등으로 찾아가지 않는 환급금이 2022년 278건, 2023년 152건이었다.
이에 시는 지방세 납세자들이 편리하고 신속하게 지방세 환급금을 찾아갈 수 있도록 7월부터 ‘지방세 환급계좌 사전등록제’를 적극 추진하고 시 대표 홈페이지 및 영주 소식지⸱각종 SNS 등 다양한 매체 활용으로 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납세자의 권리 미행사로 발생하는 미환급금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전등록제 신청은 본인이 위택스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지방세 환급계좌를 직접 등록하거나 영주시청 세무과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방세 환급금은 5년 안에 청구하지 않으면 환급 권리가 소멸되므로 사전등록제를 통해 편리하게 환급금을 받아 가시기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세무행정으로 지방세 납세자의 권리를 실현하고 세무 업무의 신뢰성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4
-
시민안전 빨간불‘드라이브스루’, 이제는 초록불 켠다
시민안전 빨간불‘드라이브스루’, 이제는 초록불 켠다
[knews25] 대구광역시는 ‘승차구매점 교통안전 관리 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주변 보행안전을 위해 승차구매점 안전계획 용역을 실시한다.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소비문화가 확산되면서 지역에도 70개소의 승차구매점이 운영 중이나, 이용자 편의만 고려한 나머지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거나 교통혼잡을 발생시키는 등의 부작용을 낳고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2023년 6월 27일 ‘대구광역시 승차구매점 교통안전 관리 조례’가 제정됐다.
대부분의 승차구매점은 진출입 차량들이 보행로를 통과하는 구조가 많아서 보행자와 차량의 혼재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할 뿐만 아니라, 진입을 위한 대기차량으로 인해 도로변 차로에 교통혼잡이 발생하고 진출하는 차량이 주행도로로 합류할 때 통행 흐름이 끊기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조례에는 승차구매점 주변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현장조사 시행 후 안전계획을 수립하도록 했으며 승차구매점의 도로점용허가 시에는 더욱 강화된 보행안전기준을 적용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도록 했다.
이번에 착수하는 ‘승차구매점 안전계획 용역’에서는 지역 내 승차구매점 70개소의 교통안전 실태를 전수조사해 보행자 안전을 위한 안전시설 설치기준을 마련하고 신규 승차구매점의 도로점용허가 절차를 보강하는 한편 주기적인 관리를 통해 승차구매점의 안전시설 점검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을 예정이다.
진출입로에 차량 진입억제용 볼라드, 과속방지턱, 경보장치, 안전요원 배치 등이번 용역으로 마련된 ‘승차구매점 안전계획’을 바탕으로 현재 운영 중인 70개 승차구매점은 각 구·군을 통해 안전계획 준수를 적극적으로 계도하고 신규 승차구매점은 안전계획에 따른 기준이 적합할 경우 도로점용허가를 내주는 등 주변 교통혼잡을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다.
또한, 용역이 완료되면 승차구매점에 대한 정기점검을 연 2회 실시해 설치 기준들이 제대로 실행되고 있는지 점검하는 등 안전관리 강화에도 힘쓸 것이다.
허준석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승차구매점에 대한 강화된 안전기준을 마련함으로써 보행자가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더불어 승차구매점 이용자에게도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4
-
경북농업기술원 이지윤 박사, 한국육종학회‘젊은육종가상’수상
경북농업기술원 이지윤 박사, 한국육종학회‘젊은육종가상’수상
[knews25]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청도복숭아연구소 이지윤 박사는 지난 6월 27일 제주도에서 개최된‘2024년 한국육종학회 학술발표회’에서‘월드그린시드피아 젊은육종가상’을 수상했다.
한국육종학회는 1969년 창립된 우리나라 육종 분야의 가장 권위 있는 학회로 국내외 대학·연구소 등의 과학자들이 유전육종과 품종개발에 대한 우수한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월드그린시드피아 젊은 육종가상’은 육종연구 및 종자산업 발전에 기여한 45세 미만의 연구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이지윤 박사는 고품질의 우수한 복숭아 품종 다수 개발과 보급 확대에 크게 기여해 미래 한국육종 발전을 견인할 젊은 과학자로 인정받아 본 상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2009년부터 경북농업기술원에 몸담아 오면서 경상북도 대표 작목인‘복숭아’와‘콩’ 품종육성 연구에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성실히 수행해 다수의 우수 품종을 육성했다.
경상북도 최초로 콩 신품종‘새바람’과‘경흑청’을 개발해 지역 농가 소득향상과 검정콩 시장 경쟁력 강화에 크게 이바지했으며 콩 품종육성에서 얻은 경험과 전문지식을 복숭아에 접목해‘미소향’, ‘은백’등 다수의 우수한 복숭아 품종을 육성했다.
또, 새로운 품종 개발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국산 품종의 재배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농가 실증시험, 국내외 시장성 평가 및 시범수출, 현장기술지도, 홍보 등 우수 품종의 현장 적용과 농가 보급에도 앞장섰다.
3년 동안 청도복숭아연구소에서 육성된 품종의 농가 보급 현황은 홍백 등 10개 품종 197ha로 경제적 가치는 연간 63.8억원에 달한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종자산업은 농업의 반도체라 불리는 만큼 농업 분야에서 꼭 필요하면서도 성장성이 매우 큰 대표적인 고부가가치 산업 중 하나”며 “앞으로도 총성 없는 종자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경상북도를 대표하는 프리미엄급 품종 개발과 육종 역량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4-07-04
-
이철우 도지사 “극한호우로부터 도민 안전과 생명 지켜라”특명
이철우 도지사 “극한호우로부터 도민 안전과 생명 지켜라”특명
[knews25] 이철우 도지사는 “경북도정의 책무는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것이라”며 “이번 장마 기간에는 최고 예방, 과잉 사전대피, 최상보호의 원칙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도는 이번 장마가 초기에 제주도에 600mm 강우를 내리고 충북에선 시우량 80mm 극한호우를 보이는 등 국지성과 변동성의 특징을 지닌 것으로 보고 있다.
경북은 지난해 극한호우로 인해 인명피해가 발생했는데 피해 원인으로는 야간 재난, 산간 지형, 고령자 피해가 많은 것이 특징이었다.
따라서 이 지사는 인명피해 우려 지역 664개소에 대해서는 부단체장들이 직접 점검하도록 지시했다.
또, 이 지사는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기 전인 6월 28일 여름철 집중호우를 대비해 구미시 장천면 상장리~거의동 일원에 추진 중인 한천 재해위험개선지구사업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기도 했다.
경북도는 현재 호우·장마 대비 경북형 재난대응 대책으로 추진 중인 7대 분야 중점 관리 대상에 대해서 특별 관리를 하고 있다.
경북도는 7개 관리 대상에 대해 호우에 따른 비상근무 시 일강우·누적 강우를 확인하고 CCTV 모니터링, 위험지역 순찰 활동을 해 대피에 필요성을 판단하는 등 자연재해발생에 따른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중점 관리하고 있다.
한편 6월 29일에는 호우에 따른 위험이 예측되는 12개 시군 525개 마을 1,002명의 마을순찰대를 최초로 가동해 재해취약지구를 사전 점검을하고 취약계층의 안전을 확인하는 등 도민의 인명보호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앞으로 위험 상황인 시우량 80mm 및 누적 강우량 300mm이상과 산사태 주의보 발령 시 안전한 마을대피소로 과잉 사전 대피시킬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극한 호우에 상황별로 적극 대처하고 도민 최우선 경북형 재난대응모델과 주민대피시스템을 총동원해서 어떠한 재난 속에서도 도민을 지키고 보호할 수 있게 하겠다”말했다.
2024-07-04
-
질소비료 사용 줄여서 최고급 쌀 적정생산하자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쌀 과잉생산을 막고 쌀 품질 향상을 위해 7월 한 달간 질소비료를 1,000㎡당 2kg을 줄여서 9kg만 살포하는‘질소비료 필요량만 사용하기’캠페인을 실시한다.
쌀값은 정부와 지자체의 각종 수급 안정 대책 추진에도 '21년 하반기 227,212원/80kg까지 상승한 후 현재까지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는데 지난 6월25일 기준 쌀값은 186,376원이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에서는 쌀 수급안정을 위해 전략작물직불제, 가루쌀 전문생산단지 조성, 논 타작물재배에 필요한 농기계 등 지원을 통해 벼 재배면적 감축과 함께 적정시비 캠페인을 통한 단수 감축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벼 농사에서 밑거름, 가지거름, 이삭거름으로 사용되는 질소비료의 과다시비를 막고자 기존 추진된‘3저·3고’운동의 일환이다.
벼 재배면적, 질소비료, 생산비, 고품질쌀 및 완전미 비율, 쌀 소비 시군 단위 쌀전업농, 들녘경영체 등 대규모 농가를 대상으로 캠페인을 실시하고 마을별 현수막 게시 및 시군 소식지, 마을 방송 등을 통해 질소비료 과다시비에 따른 부작용과 적정시비 효과를 홍보해 농업인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경상북도는 벼 재배면적 감축을 위해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쌀 적정생산 대책을 추진한 결과, 전년 벼 재배 농지 2,129ha를 타작물로 전환 신청을 받아 목표 면적인 1,551ha 대비 137% 달성했다.
김주령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적정시비 캠페인은 농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것으로 농업인의 자발적인 참여가 특히 중요하다”며“도내 쌀 적정 생산과 고품질화를 위한 캠페인에 많은 농가가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4
-
상주 중앙시장 야시장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 중앙시장은 2024년 문화관광형시장 2년차 사업의 일환으로 무더운 여름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해 7. 5. 오후 6시부터 22시까지“상주 중앙시장 야시장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상주 중앙시장 상인,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주 외국인, 경북대학교 식품외식산업학과 등 총 20개 업소가 참여하며 치킨, 큐브스테이크, 모듬소세지, 반쎄오 등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상주 중앙시장 야시장 행사는 뽀식이 이용식이 진행하는 노래자랑을 시작으로 초청 가수의 축하공연도 진행된다.
이외에도 상주 중앙시장은 앞으로 다양한 고객들이 지속적으로 시장을 애용할 수 있도록 아케이드 경관조명, 문화콘텐츠 셔터갤러리, 어린이 미술대회, 어린이 장보기, 오미가미 전단지 행사 등의 사업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상주 중앙시장 야시장 행사를 계기로 무더운 날씨에 지친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전통시장 상권이 활기를 띨 수 있도록 각종 공모사업 발굴과 전통시장 시설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4
-
이번 여름휴가, 모자 쓰고 어디까지 가봤니?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오는 8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모자를 쓰고 상주시 주요 관광지 등 5개소 이상을 방문하면 상주화폐를 지급하는 ‘이번 여름휴가 모자 쓰고 어디까지 가봤니?’홍보마케팅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본 이벤트는 여름 휴가철에 맞춰 상주시 주요 관광지 등 5개소를 방문한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의 SNS 계정에 업로드하고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상주화폐 2만원씩 총 100만원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대상이 되는 대상지는 크게 낙동강 권역, 백두대간 권역, 시내권역 등 3가지 권역 관광지와, 북천 어린이 물놀이장, 한여름 밤의 축제, 낙동강 수상레저페스타 등 여름철 물놀이 행사 등도 포함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우리 시가 심혈을 기울여 관광지를 아름답게 조성해 놓았으니, 여느 때보다 더울 것으로 예상되는 올 여름 휴가는 우리 시에서 보내시길 바란다”고 했으며 “특히 7월 29일부터 8월 4일까지 경천섬과 상주시 수상레저센터 일원에서 개최되는 낙동강 수상레저페스타 또한 이벤트 대상에 포함되는 만큼 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즐기고 SNS 이벤트도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4
-
‘2024 상주시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
‘2024 상주시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
[knews25]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수돗물의 안전성을 알리고 상수도의 수질 등 다양한 상수도 정보 제공을 위해 ‘2024 상주시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했다.
상주시는 매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해 시민에게 제공함으로써, 시에서 생산하는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한편 수돗물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품질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도 상주시의 상수원수, 정수, 수도꼭지 및 노후 수도관 수질을 검사한 결과 먹는 물 수질기준의 모든 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번에 발간한 수돗물 품질보고서는 상주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또한 시청 민원실과 보건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홍보물 비치대에서 책자 및 리플렛 형태의 간행물을 받아볼 수 있다.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보고서로 수돗물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려 신뢰도를 높이고 체계적인 수질관리로 상주시민이 365일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4
-
아시아유도연맹 경기위원장 경기시설 점검
아시아유도연맹 경기위원장 경기시설 점검
[knews25] 문경시는 3일 오는 8월에 열리는 ‘2024 문경 아시아 유·청소년 유도 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문경을 방문한 아시아유도연맹 경기위원장과 함께 경기시설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실사는 문경시, 아시아유도연맹 경기위원장, 대한유도회, 문경시체육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경기장 주요 시설에 대해 최종점검하고 개선사항을 논의했다.
아시아유도연맹 경기위원장은 현장실사를 마친 후 앞으로 문경에서 유도뿐만 아니라 다른 국제대회도 많이 열리길 바란다며 이번 대회에 최대한 많은 나라들이 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아시아 유도연맹에서 주최하는 ‘2024 문경 아시아 유·청소년 유도 선수권대회’는 40여 개국 1,000여명 아시아 유소년, 청소년이 참가하는 국제대회로 30체급 남·여 선수들이 오는 8월 29일 ~ 9월 1일 나흘간 문경실내체육관, 문경배드민턴장 등 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아낌없이 펼칠 계획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아시아유도연맹 경기위원장 체쿵혼의 문경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07-0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