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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7월부터 ‘ 24시 시간제 보육 어린이집 ’2개소 운영
예천군,‘7월부터 ‘ 24시 시간제 보육 어린이집 ’2개소 운영
[knews25] 예천군은 7월 1일부터 ‘24시 시간제 보육’ 어린이집 2개소를 시범운영 한다.
‘24시 시간제 어린이집’은 일·가정 양립 지원 및 안심 보육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부모들이 야간과 휴일에도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맞춤 보육을 제공하는 예천군 최초 24시 영유아 돌봄 시범사업이다.
시범운영 보육시설은 예천읍 성락어린이집, 호명읍 우방센텀어린이집 2개소로 이용 대상은 경북 도내 거주하고 있는 6개월~ 5세이하이며 부모의 출장, 야근, 병원 입원 등 부모의 부재로 긴급보육이 필요한 아동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24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09:00~오후 6시시까지로 이용 방법은 어린이집 전화 사전 예약 후 이용가능하며 이용료는 무료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예천을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 중 하나로 ‘24시 시간제 어린이집’ 사업을 시작하게 됐고 틈새 없는 긴급돌봄지원 제도의 시범운영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사업이 확대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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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패밀리파크 캠핑장 개장
예천 패밀리파크 캠핑장 개장
[knews25] 예천군은 지난 1일부터 경북도청 신도시 패밀리파크 캠핑장을 개장, 운영한다.
패밀리파크 캠핑장은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이색적인 매력의 캠핑 공간으로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며 글램핑 3동, 캠핑사이트 17개소, 바비큐파고라 8동과 취사장, 음수대,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다.
또한 캠핑장을 비롯해 대형 물놀이장과 성인풀장, 유아풀장, 농구장, 풋살장, 파크골프장, 다목적 잔디광장 등이 함께 조성돼있어 어린이부터 청소년, 성인까지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가족 친화 공간이다.
7월 이용 고객들은 한시적으로 전화 예약을 받고 있으며 8월 이후 이용 고객들은 7월 8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예천군은 지역주민들의 여가선용을 위해 캠핑사이트 30% 이상을 예천군민과 안동시민에 대해 우선 배정하며 이용료도 감면해준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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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7월 2일 안동시에 있는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양성축이 확인되어 긴급 방역조치에 나섰다.
발생농장은 190여두 사육규모 농장으로 축주가 최근 모돈 및 웅돈의 폐사가 발생해 7월 2일 오전 신고해 동물위생시험소에서 7두를 검사한 결과 5두가 양성으로 확인됐다.
올해 경북에서 3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 농장 발생으로 영천에서 발생한 이후 17일만의 추가 발생이다.
이에 경북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신고가 접수된 즉시 초동방역팀을 현장에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이동 제한, 일시이동중지 명령, 역학조사 등 긴급 방역조치를 실시했다.
또한, 발생농장에 대해서는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사육돼지 전두수 살처분을 실시하고 발생농장의 반경 10km 이내 양돈농장 5호 1만 5천여두에 대해서는 임상·정밀검사를 실시해 추가 발생을 차단하고 도내 전 시군에서는 가용 소독자원을 총 동원해 집중소독을 실시하도록 긴급 조치했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도내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양돈농장에서는 기본 방역수칙 준수와 축사내외 소독을 철저히 실시하고 고열, 식욕부진, 유산, 폐사 등 의심증상 발생시 즉시 해당 시군 또는 동물위생시험소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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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대구경북공항 경제산업권 하늘길과 연결 구상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신공항과 물류단지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한 대구경북공항의 전략적이고 포괄적인 연계 교통망 구축을 위해 연계교통구축 실무TF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대구경북공항 연계교통구축대책 실무TF팀 회의에서는 실무T/F팀 주요 협의 사항 신공항 연계 주요 경제 산업권 접근성 향상 연구용역 최종 보고 공항 접근성 향상을 위한 시·군 의견 청취 등으로 물류·산업단지계획과 연계한 교통망 개선과 공항 경제권 활성화를 위한 교통 네트워크를 구상하고 시·군 간 소통 및 협력을 요청했다.
특히 신공항 연계 주요 경제 산업권 접근성 향상 연구용역 최종보고에서는 시·군 의견을 적극 수렴해 지역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교통 인프라 확충 및 공항 연계성 강화 교통 편의성 향상을 위한 최적화된 교통축 개발 교통 소외지역 개선을 위한 균형 있는 교통축 구상을 기본 방향으로 하는 도 내 추가적인 교통축 개발 전략을 수립했다.
이남억 경상북도 공항투자본부장은 “대구경북공항의 연계 교통 인프라 구축은 신공항과 경북의 중심에 개발되는 공항신도시의 성공적 개발을 위한 필수사항으로 신공항 경제 산업권 접근성 향상 방안 발굴을 통해 국제무대에서 우리나라의 물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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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역 중소기업에 R&D기술개발 지원으로 성과 활짝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3일 구미코에서 경북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 개발사업 10주년 성과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성과보고회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지역 기업체 대표, 연구기관과 대학교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경북도가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 개발사업을 2015년부터 지금까지 10년 동안 추진하면서 성과 공유, 발전 방향 설정, 산·학·연 교류, 개발 제품·기술 전시 등을 위해 마련됐다.
경북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 개발사업은 도 및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지역 기업체, 연구기관, 대학교 등 94개 기관을 대상으로 총 128억원을 투입, 사업화 할 수 있는 원천·응용 기술 R&D기술 개발을 지원한 사업이다.
경북도는 센서융합, 무선충전, 초고강도금속, 3D머신비전, 스마트홈 등 경북 4차산업혁명 촉진 기본계획에 따른 전략·선도 품목뿐만 아니라, 최근 역점을 두어 육성하는 이차전지, 인공지능, 반도체, 로봇, 세포배양 등 다양한 품목들을 지원했다.
도는 이번 R&D 지원사업을 추진하면서 지역기업체 직·간접 매출 1,147억원, 기술이전비 11억원, 고용 창출 203명, 지식재산권 126건, 논문 및 학술 발표 62건 등 눈부신 성과를 달성했다.
그뿐만 아니라, 분야별 전문가 58명으로 구성된 경상북도 4차산업혁명 실행위원회에서도 이번 사업에 참여해 기획 연구과제를 발굴했다.
위원회에서는 장애인 워크셀 개발사업, 철강·섬유 AI 자율제조사업 등 연구과제를 발굴해 국비 385억원을 확보하기도 했다.
우수사례를 살펴보면, 참가기업 A사는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에 적용되는 가변형 서포팅 시스템을 개발, 국내 대기업으로부터 7억 7천만원에 달하는 계약 성과를 달성했고 36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B사 및 C대학교는 공동으로 생체시스템 신약 스크리닝 플랫폼 제작 및 방광암 치료용 신약을 개발해, 매출액 13억원, 투자유치 15억원을 달성했다.
R&D 지원을 기반으로 친환경 신소재 개발도 성공해 CES 2024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도가 자체적으로 R&D 지원사업을 10년간 성공적으로 추진해 많은 성과를 달성했다.
지역기업들의 매출 상승, 고용 창출 등 투자한 만큼 결실을 보아 매우 기쁘다”며 “도는 R&D 지원을 지속해서 추진해, 지역 혁신성장을 이끌 우수기업체들을 육성하고 대한민국 기술혁신을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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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2024년 의료취약지 소아청소년과 지원사업 유치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가 봉화군과 함께 참여한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의료취약지 소아청소년과 지원사업’ 공모에서 선정돼 사업을 유치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필수의료서비스 중 소아청소년과가 제공되지 않은 취약 지역에 역량이 되는 의료기관을 선정해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운영비를 지원받는 사업 대상은 봉화군에 있는 해성병원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최종 선정됐다.
사업기관 선정은 학계·의료계 및 보건복지부 등의 전문가로 구성된 의료 취약지 소아청소년과 선정 위원회에서 사업계획 서면 심사와 구두 발표 평가 등 종합 평가를 거쳐 결정됐다.
경상북도는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사업계획 수립부터 심의위원회 발표까지 봉화군과 소통하며 심사위원들에게 사업의 필요성과 지자체의 추진 의지를 강력 어필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소아청소년과 의료 취약지는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법률 제12조에 따라 국민의 의료 이용 실태 및 분포 현황 등을 분석해 지정된다.
2023년 기준 전국 9개 시·도, 22개 시·군이 포함되어 있으며 경북은 4개 시·군이 취약지 대상이다.
2019년 영덕아산병원, 2021년 의성 영남제일병원에 이어서 2024년 봉화 해성병원이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소아청소년과 취약지는 4개 시·군에서 3개 시·군으로 감소하게 될 전망이다.
봉화 해성병원 소아청소년과는 지난해 7월 진료를 시작해 다른 지역 원정 진료로 인한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월평균 외래환자 400여명의 진료실적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1차 연도에 시설·장비구매비 1억 9,200만원, 운영비 1억 2,500만원을, 2차 연도부터는 연간 운영비로 2억 5,000만원을 지속해서 지원받는다.
윤성용 경북도 보건정책과장은 “소아청소년과 취약지인 봉화군이 이번 공모에 선정돼 매우 기쁘다”며 “소아청소년과 의료 인프라 개선으로 마음 놓고 아이들을 키울 수 있는 육아 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저출생 문제 해결에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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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고혈압 자가관리 프로그램 운영
상주시보건소, 고혈압 자가관리 프로그램 운영
[knews25] 상주시보건소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7월 2일부터 8월 23일까지 관내 경로당 2개소에서 고혈압 환자를 대상으로 주 1회 8주간 자가관리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교육참석자들이 고혈압관리, 영양, 운동 등 회차별 주제를 선정해 8주간 주도적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나가면서 스스로의 문제점과 해결책을 찾는 토론을 통해, 올바른 건강관리생활에 대한 자가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공통적인 문제를 가진 대상자들이 각자의 건강 정보를 공유하고 질환을 앓으면서 생긴 고민을 함께 이야기하는 과정을 통해 정서적 교류도 가능해 대상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질병관리과장은 “심뇌혈관질환의 대표적인 선행질환인 고혈압과 당뇨병은 약물치료 외에도 식이요법, 운동, 생활 습관 등 스스로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건강생활 실천을 지속할 수 있도록 교육과 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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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사랑의열매 상주시나눔봉사단은 2024년 7월 2일 9시 상주중앙시장에서 봉사단원 및 경북공동모금회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실시했다.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은 착한가게, 착한가정, 착한펫, 착한일터 등 공동모금회 모금사업 홍보와 함께, 다가오는 폭염 등 기후위기와 취약계층의 일상회복을 위한 지원, 사회·경제적 양극화 해소 등을 위해 마련됐다.
조성된 성금은 기후 취약가구 맞춤형 지원, 돌봄공백 및 교육격차 해소 등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캠페인 기간은 2024년 6월 1일부터 7월 15일까지로 참여 방법은 ARS 060-702-1004 혹은 문자기부 #9004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정상원 상주시 부시장은 “혹서기 에너지취약계층을 위한 지역민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상주시에서도 혹서기 취약계층을 면밀하게 살펴, 사각지대 없는 복지도시 상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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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낳기 좋은 도시, 상주시
아이 낳기 좋은 도시, 상주시
[knews25] 상주시 보건소는 지난 1월부터 상주시공공산후조리원 운영개시와 더불어 상주적십자병원 24시간 분만산부인과 운영을 통해 건강한 임신·출산 환경 조성은 물론 지역의 저출산 문제 해결 등 아이 낳기 좋은 도시 조성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과거 상주시에는 산부인과가 있었으나 부인과 진료 외 분만은 하지 않아 임신 초기부터 타지역에서 진료를 받고 원정 출산을 하는 상황이었다.
이에 상주시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노력으로 2017년 행정안전부 저출산 공모사업에 선정, 상주적십자병원을 통해 24시간 분만산부인과 운영을 시작해 지역민의 출산과 출산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있었다.
하지만 관내 산후조리원이 없어 출산 후 산후조리를 위해 타지역 산후조리시설을 이용해야 하는 상황이 지속되어 관내 분만 환경이 매우 열악한 실정이었다.
이에 상주시는 아이 낳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2019년 공공산후조리원 도비 지원사업에 응모해 선정됐으며 지난 2023년 12월 개원 후 현재까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용하는 산모와 신생아의 안정과 빠른 회복을 돕는 최상의 서비스 제공과 보건, 위생, 산모 식사 및 간식, 저렴한 이용료 등 높은 만족도로 매월 조기에 예약이 마감되는 상황이다.
아울러 상주시공공산후조리원과 상주적십자병원 분만산부인과의 운영으로 상주시는 분만부터 산후조리까지 원스톱 출산 인프라를 완성했고 출산의 공공성까지 확보하게 됐으며 실제로 상주적십자병원 분만산부인과의 관내 출산자 절반 이상이 상주시공공산후조리원을 이용하고 있다.
상주적십자병원과 상주시공공산후조리원은 최근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공공산후조리원에 입실한 산모나 신생아의 의료전달체계도 잘 이루어지고 있다.
상주적십자병원에서 출산하는 경우 상주시공공산후조리원도 우선적으로 예약해 이용할 수 있어 향후 상주시의 출산 인프라를 원스톱으로 이용하는 산모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찾아오는 상주, 살고 싶은 상주를 만들기 위해서는 출산뿐만 아니라 교육, 주거, 취업 등 이 모든 것이 연계되어 지역의 정주 여건이 개선되어야 하며 정주 여건 개선의 시작점인 출산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책임 있고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출산 양육 환경을 개선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출산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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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 남성 2통, 마을복지계획 선포식 및 캠페인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1일 상주 중앙시장 상인회 교육장에서 ‘남성 2통 마을복지계획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부터 마을복지계획수립을 위한 사전교육, 워크숍 등을 거쳐 남성2통의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수립한 마을복지계획을 선포하는 자리였다.
선포식은 마을복지계획 수립과정을 통해 최종 선정된 마을복지계획 사업소개, 사업 실행 결의를 다지기 위한 비전 및 구호 선언 등으로 진행됐으며 주요 사업으로는 독거노인의 고독사 예방 및 정서적 지원을 위한 사업 ‘9988’,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스마일 우리동네, 남성2통’이 있다.
또한 선포식 이후에는 전통시장의 활력을 되찾고 상인의 의식을 향상시키기 위한 '스마일&친절' 캠페인에 나선다.
전통시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와 친절한 응대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으며 홍보물품과 전단지 배부를 통해 상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주민들 주도로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통해 주민 공동체가 활성화되고 서로 협력해 주민들의 욕구를 최대한 해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마을복지계획 실행위원단 회장은 “남성 2통과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서 우리 상인들의 자발적인 동참과 노력이 중요하다.
상인들 스스로 변화해 상주 전통시장이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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