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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불법폐기물 발생 근절을 위한 합동 특별점검 추진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폐기물 처분업, 재활용업 및 수집·운반업 등 폐기물 처리업체를 대상으로 4월 말까지 도와 시군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사업장별 폐기물 처리 기준·방법 등 준수사항 미준수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사회적 문제가 되는 폐기물 무단 적치와 방치 등 불법 처리를 차단해 폐기물 적정 처리를 유도하기 위해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폐기물 불법투기·야적 ▲허용보관량 초과 보관 ▲수탁처리 능력 대비 폐기물 수탁 초과 ▲방치폐기물처리 이행보증방법 적정이행 ▲폐기물매립시설은 사후관리 이행보증금 사전예치 등이다.
도·시군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실시하고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행정지도를 통해 현장에서 시정 조치한다.
고의적인 위반사항이나 환경오염 방지조치가 부실한 중대한 위반은 과태료 부과는 물론 고발 등의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불법투기 폐기물은 법에 따라 원인자가 처리해야 하나 원인자 확인이 곤란하거나 처리능력이 없는 경우엔 토지 소유자가 처리 책임이 있다.
페기물 처리는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므로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철저한 신고와 토지 소유자의 주의 깊은 관심으로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불법·방치폐기물 현장 발견 시 국번 없이 128로 즉시 신고하면 된다.
조현애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폐기물 처리업체의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불법폐기물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도민의 적극적인 신고·제보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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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울릉 글로벌그린아일랜드 조성 정책 발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가 울릉도를 지속 가능 발전한 섬으로 만들기 위해 ‘울릉 글로벌 그린 아일랜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경상북도는 25일 한동대학교 창조도서관에서 울릉군과 한동대학교, 울릉고등학교 및 7개 기업 관계자와 함께 울릉군을 K-U시티‘지속 가능 발전 시범지역’으로 선포하고 ‘울릉 글로벌 그린 아일랜드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남한권 울릉군수, 최도성 한동대학교 총장, 조남준 난양공대 변환 경제연구센터장, 데이비드 뱃스톤 하이드라 에너지 이사, 이흔찬 만두카 한국 대표, 조영철 울릉고등학교장 등 11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앞서 정성현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울릉 글로벌 그린 아일랜드 프로젝트’의 핵심 내용을 발표했다.
주요 핵심 내용은 ▲보호와 발전을 통한 지속 가능한 사회·경제·환경의 울릉 ▲U-City 울릉을 위해 글로벌 캠퍼스, 글로벌 리딩 기업 및 지방정부 간 글로벌 거버넌스 구축 ▲울릉 종합 발전 기본계획인 단기·중기·장기 정책 ▲울릉 글로벌 그린 아일랜드의 전략 청년 정주 섬 울릉, 친환경 섬 울릉, 100만 관광 섬 울릉, 경제도시 섬 울릉 등이다.
이번 업무 협약 체결로 ▲기업은 글로벌 그린 분야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에 적극 협력 ▲대학은 지역사회와 글로벌 그린 산업에 필요한 지역특화형 인재 양성을 지원 ▲고등학교는 대학과 연계한 현장실습과 공동교육 및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운영 ▲지방정부는 교육 기반 구축 및 정주 여건 조성 등 행정적·재정적 지원 전반을 총괄하기로 했다.
한동대학교는 울릉도에 한동대 울릉 캠퍼스와 연구소를 설립해 지역인재 선발·육성과 전 주민 시민교육 등을 실시한다.
싱가포르 난양공대 변환 경제연구소는 폐자원의 가치를 창출하는 변환 경제연구를 통해 해양 폐기물 및 에너지자립을 통한 신산업을 창출하기로 했다.
특히 하이드라 에너지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연계해 해수 활용 수소를 생산하는 기술 개발로 경유차를 수소 하이브리드 차로 전환해 친환경을 보전하고 제너레이트 테크놀로지는 폐배터리 재사용 이동식 충전 지원 차량을 보급한다.
만두카와 들숨 날숨 문화원은 해외 요가 수요자를 끌어들여 요가와 관광문화를 접목한 힐링 관광을 활성화로 100만 관광 섬 울릉 도약을 위해 힘쓰기로 했다.
협약식을 마친 경북도 및 한동대, 기업대표 등 20여명은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간 울릉도 내 연구소 건립, 캠퍼스 조성, 정주 여건 등을 점검하기 위해 현지를 답사한다.
한편 경북도는 ‘울릉도·흑산도 등 국토 외곽 먼섬 지원 특별법’의 내년 1월 시행에 앞서 올해 연말까지 용역을 통해 울릉군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해 행정안전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앞으로 특별법에 따라 울릉군은 교육·안전·조업·생활 인구 확대 등 지역 활력 제고 정책 지원과 보조금 및 지방교부세 등 특별지원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울릉군을 싱가포르를 뛰어넘는 세계적인 관광지로 육성할 계획으로 일정 기간 규제프리존 실현을 위한 지방자치법상 특례제도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40여 종의 법률에 따른 혜택과 규제를 검토해 규제는 과감히 완화·철폐하고 조건이 맞지 않아 받지 못하는 혜택은 특례에 담는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울릉군은 천혜의 자연환경 보호 명목 아래 각종 규제와 제약으로 기초 환경시설조차 마련하지 못했다” 며 “이번 협약으로 글로벌 ESG 기업과 함께 울릉을 세계적인 친환경 섬, 경제 섬, 관광 섬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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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 제품개발실 운영
예천군, 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 제품개발실 운영
[knews25]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농산물 가공창업 활성화와 농외소득 활동 지원을 위해 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에 다양한 시제품 생산이 가능한 제품개발실을 운영하고 있다.
2023년 조성된 제품개발실은 10평 규모로 동결건조기, 핀밀분쇄기 등 15종의 소용량 가공 장비가 구축되어 있어 가공 장비 활용 교육과 함께 원물을 이용한 소량의 시제품 생산도 가능하다.
농산물가공창업 교육 기초·심화·마스터반 3 과정을 모두 수료한 농업인이면 무료로 사용가능하며. 사용 희망자는 농업경영체 등록증, 건강진단결과서 시제품개발 확인서를 지참해 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정정호 예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산물 가공제품 개발 및 가공기술 표준화를 통해 농산물 가공기술의 효율적인 이전 및 보급·확산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제품개발실 운영으로 아이디어가 있는 농업인의 가공상품 개발 및 생산, 농외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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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민장학회, 2024년도 장학생 및 우수 교직원 선발
예천군민장학회, 2024년도 장학생 및 우수 교직원 선발
[knews25] 재단법인 예천군민장학회는 이달 25일부터 예천교육 발전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2024학년도 장학생 및 우수 교직원 모집’ 공고를 하고 4월 15일부터 26일까지 대상자 신청을 받는다.
장학금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보호자가 예천군에 1년 이상 계속해서 주소를 두고 있는 자로서 학교장 추천을 받아 예천군민장학회 에 방문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다만 초중고 장학생의 경우 관내 학교 재학생이면 주소지와 상관없이 신청 가능하며 1가구당 1명, 1인당 1종류 장학금만 신청할 수 있다.
금년에는 장학생 선발 시기가 상반기로 당겨짐에 따라 대학생 장학생의 경우 직전년도 2개 학기에 대한 성적이 반영된다.
또, 타 장학금을 받으면 등록금 범위 내에서 그 금액을 제외한 금액만 신청할 수 있다.
올해는 중학생 대상 장학금을 신설하고 고등학생 및 대학생 대상 장학금을 확대해 ▲특기생 ▲성적우수·향상 ▲지역명문고육성 ▲희망 ▲성적우수 ▲꿈나래 ▲우수 교직원 등 총 12개 분야에서 190여명을 선발해 총 2억 1,30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장학생 선발은 선발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예천군민장학회 이사회의 최종의결을 거쳐 결정되며 5월 중 개별 통보하고 예천군청과 예천군민장학회 홈페이지에 발표될 예정이다.
신청서식 및 구비서류 등 선발에 관한 세부사항은 예천군민장학회 홈페이지 ’ 열린마당 ’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08년 12월 설립된 예천군민장학회는 지역민과 출향인의 기부금으로 운영되며 지역교육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명품 교육도시 예천으로 도약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 지원사업과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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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국민신문고 권익개선’우수기관 시상금 150만원 저출생극복 성금 기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제12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신문고 권익개선 분야 우수기관 선정으로 받은 시상금 150만원을 저출생극복 성금으로 기탁했다.
예천군은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평가결과 ▲처리기간 준수도 ▲민원접수 신속도 ▲민원답변 충실도 ▲민원처리 적정성 ▲민원행정 개선 노력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평가등급은 ‘가’등급으로 전국 군부 2위를 차지하는 등 매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민원 접수 신속도 및 민원 처리 적정성은 만점으로 매우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국민생각함 정책참여 플랫폼 활용으로 민원 행정을 개선하는 등 국민신문고 운영 부문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상현 종합민원과장은 “저출생은 국가의 위기이며 예천의 미래가 걸린 중차대한 문제인 만큼 적은 금액이지만 농촌지역 저출산 위기 극복에 동참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처리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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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건국전쟁’이 부른 나비효과…다부동전적기념관 이승만 동상 관람객↑
영화‘건국전쟁’이 부른 나비효과…다부동전적기념관 이승만 동상 관람객↑
[knews25] 100만 관객을 돌파한 다큐멘터리 영화‘건국전쟁’이 부른 나비효과로 경북 칠곡군 다부동전적기념관에 세워진 이승만 전 대통령 동상이 주목받기 시작하며 관람객이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7월 다부동전적기념관에 이승만 대통령 동상이 백선엽 장군과 트루먼 전 미국 대통령 동상과 함께 건립됐다.
이승만 대통령 동상은 민간에서 동상건립추진모임을 구성해 2017년 제작했지만, 세울 곳을 찾지 못하다가 경북도와 협의해 다부동전적기념관을 건립 장소로 정했다.
영화 건국전쟁이 개봉되기 전에는 다부동전적기념관을 찾는 관람객들은 백선엽 장군 동상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며 잠시 머물렀지만, 이승만 대통령 동상은 그냥 지나치기 일쑤였다.
건국전쟁이 알려지자 이승만 대통령 동상을 보기 위해 다부동전적기념관을 찾는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등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황나연 다부동전적기념관 운영팀장은“영화개봉 전에는 이승만 대통령 동상을 찾는 사람이 거의 없었지만, 지금은 백선엽 장군 동상과 비슷한 수준으로 찾고 있다”며“영화로 인해 이승만 대통령 동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변하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학부모 윤옥여 씨는 건국전쟁을 관람하고 중학생 자녀와 함께 이승만 대통령 동상을 찾았다.
자녀와 학교에서는 자세히 가르쳐 주지 않았던 이승만 대통령의 공과에 관해서 이야기하며 열띤 토의를 이어갔다.
또 직장인 엄복태 씨는 영화를 관람하고 이승만 대통령 관련 자료를 검색하다 동상을 알게 되어 다부동전적기념관을 방문했다.
이 밖에 관광버스를 이용해 다부동전적기념관을 방문한 부산시 여성단체 회원 20여명은 이승만 대통령 동상을 가장 먼저 찾았다.
건국전쟁의 김덕영 감독은“다부동전적기념관 이승만 동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변한 것은 진실의 힘이 통했기 때문”이라며“선동이 아닌 진실로 이승만 대통령이 평가받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시대를 막론하고 어느 지도자이건 빛과 그림자는 늘 함께하는데, 우리는 그 빛을 인정하는 일에 인색한 것 같다”며“광주가 민주화의 성지이듯 칠곡군 다부동이 호국의 성지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힘을 모아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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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는 대한민국 땅 독도에 대한 왜곡 교육을 즉각 중단하라”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일본 정부가 3월 22일 자국 중심 역사관에 따라 역사적 진실을 외면하고 독도에 대한 부당한 주장이 담긴 중학교 교과서를 검정 통과시킨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날 규탄성명서를 통해 ‘대한민국 땅 독도’에 대해 역사적 진실을 외면하고 부당한 주장을 담은 일본 중학교 사회과 교과서를 또다시 검정 통과시킨 데 대해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를 관할하는 경상북도지사로서 도민과 함께 강력히 규탄했다.
또한,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 독도에 대한 일본의 왜곡 교육은 한일 양국의 미래세대의 상호 이해와 신뢰를 저해하는 행위임을 알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일본정부는 교과서의 왜곡된 사실을 즉각 시정하고 역사 왜곡에 대해 깊은 사죄와 반성의 자세로 세계 평화와 ‘한일간 협력의 새 시대’를 여는 데 앞장설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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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일하는 방식 개선 추진
울진군 일하는 방식 개선 추진
[knews25] 울진군 은 군정 운영에 활력을 불어넣고 업무효율을 높이고자 지난 15일 실과소를 직접 찾아가는 방문 결재를 실시했다.
이번 방문 결재는 일 줄이기와 효율적인 업무추진 및 직원들의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일환으로 실시하게 됐으며 기획예산실과 재무과에서 진행됐다.
군은 앞으로 업무효율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으로 방문결재를 비롯해 직원과의 도시락 간담회 등을 추진해 직원 건의사항 및 군정 발전 아이디어 등을 청취할 계획이다.
울진군의 일하는 방식 개선 추진은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즐기며 일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이런 분위기가 군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로 이어져 군정 목표인 ‘섬기는 군정’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됐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앞으로도 공무원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일하는 분위기를 통해 군민을 진심으로 섬기는 군정으로 운영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손병복 울진군수는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군민섬김데이, 민원 현장 점검 등 군민이 공감할 수 있는 섬김행정 실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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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3년도 암 예방관리사업 우수 기관상 수상
울진군, 2023년도 암 예방관리사업 우수 기관상 수상
[knews25] 울진군은 지난 21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에서 열린 제17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2023년도 암 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국가암 예방관리사업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5대암, 폐암의 조기발견 및 치료를 위해 암 검진과 진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성과대회는 경상북도 주관으로 국가암검진 수검률과 우수사례를 평가해 사업 추진 실적이 우수한 시·군에 대해 기관 표창 수여 및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사업내용을 공유하고자 추진됐다.
울진군은 2023년도 사업 실적 평가에서 국가암 수검률 38.23%로 군부 2순위의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유관기관 사업 연계, 광고매체 활용, 암검진 수검자 경품 지급, 사후관리 체계 마련 등 국가암검진 수검률 향상을 위해 맞춤형 홍보를 실시해 사업운영의 전반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받았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앞으로도 국가암검진 대상자들이 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암검진에 대해서 홍보하며 수검률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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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4회 문경시의회 임시회, 의원 발의 조례 3건 통과
제274회 문경시의회 임시회, 의원 발의 조례 3건 통과
[knews25]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열린 제274회 문경시의회 임시회에서 3건의 의원발의 조례가 통과됐다.
먼저 진후진 의원이 대표발의한‘문경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문경시의정비심의위원회 결정 사항인 의정활동비 지급기준 개정과 더불어 의원 징계 등 발생 시 의정비 지급 제한 규정을 두어 의정활동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자 했다.
고상범 의원이 대표발의한 ‘문경시 보호관찰 대상자 사회복귀 지원 조례안’은 보호관찰 대상자 등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지원해 범죄 예방, 재범 방지 및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 건설을 위해 제정했으며 남기호 의원은‘문경시 산후조리비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해 문경시 출산 산모에게 산후조리비를 지원해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통해 건전한 출산 환경을 조성하고 산모의 건강관리를 돕고자 했다.
황재용 의장은“문경시의회 의원들은 다양한 분야의 조례를 발굴하고자 늘 노력하고 있다”며 “의원발의 조례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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