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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도입 및 시범운영 실시
안동시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도입 및 시범운영 실시
[knews25] 안동시는 긴급차량 출동 시 신호대기 없이 빠르게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도록 긴급차량 우선신호서비스를 도입한다.
시는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와 긴급출동 차량의 교차로 신호위반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4년 1월,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정상운영에 앞서 1월 29일부터 한 달간 시범운영에 나선다.
관내 긴급차량은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통해 출동지에서 목적지까지 연속으로 녹색신호를 받을 수 있어, 화재 출동뿐만 아니라 응급환자 이송 시 경로별 출동시간이 40% 이상 단축되고 응급상황 대응능력이 월등히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안동시는 이번 시범운영 결과를 토대로 안동경찰서 및 안동소방서와 협의해 긴급상황 단계별 시스템 이용기준을 설정하고 긴급차량에 대한 출동시간 단축과 동시에 과도한 시스템 이용으로 인한 불필요한 교통정체발생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권기창 시장은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도입을 통해 골든타임 확보와 교차로 교통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긴급차량의 교차로 통과 시 일시적으로 차량정체가 발생하더라도 소중한 우리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구하고 더 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시민들의 배려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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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기나눔 릴레이’ 동참
‘사랑의 온기나눔 릴레이’ 동참
[knews25] 지난 27일 안동시 자원봉사센터는 사랑의 온기나눔 릴레이 추진본부 발대식을 시작으로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한 국민운동 3단체와 자원봉사자들이 ‘사랑의 온기나눔 릴레이’를 통해 따뜻한 한 끼를 배식하고 연탄·난방유, 음식키트를 나눠주며 이웃에 따뜻한 온기를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온기나눔 릴레이’는 행정안전부가 홍보하는 ‘온기나눔 범국민 캠페인’을 경북의 실정에 맞게 기획해, 각종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위로하고 서로 격려하는 국가적 나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1월 17일 예천군을 시작으로 그 여정을 시작했다.
안동시는 12번째 릴레이 도시로서 이날 행사를 통해 ‘행복한 사랑방 밥차’로 200여 어르신들께 영양 가득한 한 끼를 제공하고 더욱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200개의 음식키트를 전달했다.
또한 추운 겨울을 보다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연탄 600장, 난방유 600L도 전달했는데, 이중 연탄 200장은 권기창 안동시장을 포함한 자원봉사자들이 따뜻한 안부 인사와 함께 직접 배달해 주민에게 전했다.
국민운동 3단체장들은 “여러 단체가 한마음으로 나눔 활동을 하니 더욱 뜻깊었고 올 한 해에도 어려운 이들에게 먼저 따스한 손을 내미는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드리겠다”고 말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신 자원봉사자들께 깊은 감사를 전하고 릴레이가 이어져 안동시를 비롯한 경북 전체가 온기로 데워지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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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4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 모집
안동시, 2024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 모집
[knews25] 안동시는 오늘부터 2월 8일까지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공공근로사업 인원은 25명이며 신청자격은 사업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시민 중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 재산 기준 3억원 이하인 자이며 선발자는 탈춤공원 시설관리 및 환경정비, 노인종합복지관 급식실 보조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지역공동체사업은 38명을 선발하고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시민 중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 재산 기준 4억원 미만인 자이며 선발자는 읍면동 관내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해당 사업은 오는 3월 11일부터 6월 7일까지 약 3개월간 추진할 계획이며 상세한 모집분야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누리집 공고란을 확인하거나 일자리경제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일자리를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생계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안전보건교육 실시와 지속적인 안전 점검을 통해 안전한 일자리를 만드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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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취약시설 관계기관 합동점검 실시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공동주택, 전통시장 등 화재취약시설 화재 사고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화재취약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연말연시 화재 예방 긴급합동점검 추진 연장선상으로 안동시와 안동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추진 예정이며 행사장·전통시장·노후 공동주택·요양원 등 총 7개소를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소방설비 설치 및 정상작동 여부 화재 발생 시 관리자의 비상방송 체계 전기설비 누전차단기 설치 및 접지여부 가스설비 및 용기 보관 적정성 등이다.
합동점검 결과 단순·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수리나 교체가 필요한 시설은 기한을 주고 추후 이행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이번 점검을 바탕으로 향후 해빙기 안전점검 및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과도 연계해 추진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이번 점검을 통해 화재취약시설 화재 안전 홍보강화와 철저한 점검을 통해 시민 모두가 안전한 겨울철 및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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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유치에 총력 대응
안동시,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유치에 총력 대응
[knews25] 안동시는 1월 29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공모 유치를 위해 자문단을 구성하고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에서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를 위한 산·학·연·관 협력 방안 및 타 지자체와의 차별화 전략 도출, 지역이 가진 강점과 기반을 토대로 바이오 특화단지를 육성할 수 있도록 의견을 교류하는 자리였으며 전국각지에서 분야별 전문가들이 모여 육성방안을 논의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국가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 및 보호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제정됨에 따라 국가첨단전략 특화단지로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3개 분야에 대해 전국 7개 지자체를 지정했으며 올해 상반기 중으로 바이오 분야를 지정할 계획이다.
바이오 국가첨단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면 입주기업에 대해 국·공유재산 사용료, 대부료 감면, 각종 인허가 사항 신속처리, 세제혜택 지원, 일반 공업지역 대비 용적률 최대 1.4배 상향, 정부 R&D 예산 우선 반영 및 예비타당성 조사 특례 등 첨단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이 제공되는 만큼 안동시는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바이오 백신산업 발전을 위해 공모사업 대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앞서 안동시는 지난해 개최된 국제백신포럼에서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질병청-경상북도-안동시-SK바이오사이언스-국제백신연구소-안동대학교-안동과학대학교-가톨릭상지대와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앞으로 안동시는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국·내외 산업동향을 파악하고 첨단전략산업의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추도록 관계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지역 특성을 고려한 세부 육성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안동시 최종익 경제행정국장은 “오늘 모인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지혜를 모아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공모에 공격적으로 대응하면 의미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산·학·연·관의 혁신 역량을 하나로 결집해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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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4년 농어민수당 신청하세요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knews25] 문경시는 2024년 농어민수당 신청서를 오는 2월 1일부터 3월 15일까지 온라인 및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
단, 온라인 신청은 경북 마이데이터 서비스‘모이소 앱’을 통해 회원가입 후 신청할 수 있으며 2023년도 직불금을 받은 농가의 경영주가 이용할 수 있다.
농어민수당 신청대상자는 개별법에서 정하는 농업·임업·어업인의 자격을 갖추고 2022년 12월 31일까지 농어업경영체 정보를 등록한 농가의 경영주로서 같은 날 기준 도내에 주소를 두고 있는 농어민이다.
단, 농어업 이외의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자, 신청년도 이전 5년간 직불금 등 보조금을 부정 수급한 자,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 신청년도 이전 5년간 농지법·산지관리법· 가축전염병 예방법· 수산업법을 위반해 처분을 받은 자, 농어민수당 지급 대상 경영주의 배우자, 경영주와 실제 거주를 같이하면서 세대를 분리한 자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최종 지급대상자로 선정된 농어민에게는 2회에 걸쳐 각각 30만원씩 연간 60만원의 농어민수당이 문경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상반기분은 4~6월, 하반기분은 8~11월까지 지역 농·축협에서 수령 할 수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농어민수당 지급을 통해 농가 소득안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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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문경시 우수 농특산물 할인 대잔치
설맞이 문경시 우수 농특산물 할인 대잔치
[knews25] 문경시는 활기찬 청룡의 해 갑진년을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4일까지 약 한 달 동안 ‘설맞이 농특산물 특별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설맞이 농특산물 특별할인행사’는 문경시에서 생산되는 우수농산물을 프리미엄 상품부터 가성비를 높인 실속형 선물세트까지 다양한 상품을 준비해 온라인쇼핑몰 ‘문경사랑새재장터’와 중부내륙고속도로 상·하행선 휴게소, 농특산물직판장 등 오프라인 매장 3개소에서 총 76종의 농특산물을 기존 판매가격보다 6%~22% 할인된 가격으로 동시에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지난 추석보다 메리골드 등 3종 품목을 새롭게 구성했고 특히 문경시 농특산물 중 인기상품인 송화고 버섯, 꿀, 식초, 오미자, 약돌 염소, 프리미엄 와인 등을 새롭게 준비해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문경시는 할인 품목 외에도 온라인쇼핑몰에 약 200여 종의 상품과 오프라인 매장에는 약 500여 종의 우수 농특산물을 전시·판매를 통해 2023년 약 42억원의 매출실적을 올려 전년 대비 12% 신장하는 등 어려운 여건 속에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었다.
문경시청 관계자는 “코로나 종식 후 첫 설맞이 특별할인 행사가 소비자의 기대에 부흥하고 작년 이상기후로 인한 작황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의 소득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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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설 명절 전통시장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한시적 유예
상주시, 설 명절 전통시장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한시적 유예
[knews25] 상주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와 귀성객들의 편의를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하기로 했다.
이는 상주시가 현재 주정차 단속 시간을 1시간 단축운영하고 있는 것에 더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추가적인 조치이다.
고정형 CCTV와 이동형 CCTV에 대해 2. 2.부터 2. 12.까지 11일간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유예하며 유예구간은 시청사거리~서문사거리, 상주상공회의소~상주임업사이다.
다만 장기 주차로 인한 교통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1시간 이상 주차하는 차량의 경우 단속을 실시하며 시민 모두의 안전을 위해 상시 비워둬야 하는 구간으로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인 소화전 주변 5m 이내, 버스정류소 10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 인도와 안전지대는 이전과 동일하게 단속을 유지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주정차 단속 유예 조치가 얼어붙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이외 지역은 단속을 유지하는 만큼 명절 기간 중 주차 질서 확립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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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소상공인 영업환경 개선사업 추진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관내 영세 소상공인의 영업환경 개선과 장비 교체 등 경영안정 지원으로 건전한 소상공인 육성·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2024년 소상공인 영업환경 개선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대표자가 상주시에 최근 3년 이상 주소를 두고 해당 사업을 3년 이상 영위한 소상공인일 때 가능하며 대상 사업은 음식점 테이블 개선, 점포 내 영업환경 개선, 안전 위생 지원, 홍보비 지원 등이다.
지원 한도는 최대 2,000만원까지이며 자부담 50% 이상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구비해 2월 14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관할 읍면동 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빠른 시일 내에 대상자를 선정해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소상공인 영업환경 개선사업은 2020년 처음 시작한 사업으로 2023년까지 4년간 관내 약 650명의 소상공인이 사업을 완료했으며 사업장 환경개선 등을 지원해 경영 안정화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고물가, 고금리로 영업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소상공인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경제가 활력을 찾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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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4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 공모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2024년 경상북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 공모를 한다.
올해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 사업비는 총 4억 2,000만원이며 29일 현재 경상북도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원사업은 ▲사회복지 ▲사회통합 ▲시민사회 ▲자원봉사 ▲민생경제▲문화관광 ▲생태환경 ▲평화증진 ▲사회안전▲국제교류협력 등 10개 분야에 사업비를 지원하며 지원 규모는 1개 단체에 1개 사업,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공모 신청은 이달 1월 29일부터 2월 23일까지 신청 서류를 접수받아 3월 말 경상북도 공익사업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원사업 및 금액을 결정하며 사업 기간은 5월부터 12월까지이다.
민간 보조사업 추진 시 공모 신청·교부·집행·정산 등의 모든 과정이 전산화됨에 따라 해당 공모사업은 기존의 우편 접수 및 방문 제출이 아닌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으로 신청·접수한다.
사업설명회는 별도 개최 없이, 2월 5일 영상자료를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며 영상자료에는 지원절차, 구비서류, 사업신청서 작성 기준 등 사업 전반에 대해 안내할 계획이다.
김호기 경상북도 새마을봉사과장은 “비영리민간단체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공익활동 증진을 위해 최종 선정된 단체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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