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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 기부제로 ‘영양군 사랑’ 실천하세요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knews25]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 중인 ‘고향사랑기부제’는 24년에도 계속된다.
‘고향사랑기부제’란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어려운 지방재정에 도움을 주고 ‘답례품’ 및 ‘세액공제’ 혜택 등, 기부자는 나눔의 기쁨과 특산품 선물, 그리고 세액공제까지 받아가는 ‘일거삼득’제도이다.
연간 500만원까지 고향사랑e음, NH농협은행을 통해서 기부할 수 있으며 10만원 이하는 전액 세액공제,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가 가능하며 기부금의 30% 범위 내에서 답례품을 선택할 수 있다.
올해 영양군에서 제공하는 답례품은 기존 고춧가루, 전통장류 등을 포함해 농산물발효액, 건나물, 장아찌류, 버섯류 등을 추가해 기부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영양군은 24년 고향사랑기부제 사업으로 ‘취약계층 세탁지원사업’을 선정하고 신체적, 경제적 문제로 인해 세탁에 어려움을 겪는 세대에게 세탁서비스를 제공해 피부에 와닿는 생활밀착형 공공 복지 서비스를 실현하고자 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작년 한 해 출향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우리 군민들을 위해 취약계층에 세탁지원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된 것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드린다”며 “올해도 출향인뿐만 아니라 다른 시도에 거주하시는 분들께서 우리 군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전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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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공중화장실 환경조성에 총력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news25] 울진군은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공중화장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설물 점검 및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예산 10억 4,400만원을 투입해 진행된다.
군은 청결한 화장실 환경을 위해 ▲화장실 청소 위탁관리 및 화장실 관리인 교육 실시 ▲휴지 및 편의용품 등 비치 및 청소상태 수시점검 등을 추진한다.
또한 범죄예방을 위해 공중화장실 88개소에 안심비상벨을 설치 운영 중이며 7월까지 기설치된 비상벨 점검 교체 및 미설치 화장실에 비상벨을 추가 설치하고 화장실 입구 CCTV와 불법촬영 예방을 위한 대변기 하단 가림막도 설치 할 계획이다.
더불어 군민들이 편리하고 쉽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화장실 지정 확대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해 개방화장실에 대한 편의용품 지원 및 시설물 보수를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지정 개방화장실 2개소에 시설물 보수비로 총 4,000만원을 지원했으며 9개소에 휴지 등 편의용품을 매월 지원했다.
군민들의 공중화장실 이용 불편에 따른 민원요구사항을 반영해 예산 2억 6,000만원으로 울진남대천변, 부구1리 및 봉산2리 해안변에 공중화장실을 신축하고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안내 간판도 정비할 예정이다.
한편 군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국민안심 그린 공중화장실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한 구주령 공중화장실 신축 및 관내 공중화장실 14개소에 비상벨과 CCTV 설치를 이달까지 완료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군민들과 관광객들이 불편 없이 깨끗하고 안전하게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신속한 시설개선 및 범죄예방시설 확대 설치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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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온천관광 전국 최고를 꿈꾼다
울진군, 온천관광 전국 최고를 꿈꾼다
[knews25] 코로나19로 인해 급감했던 관광객이 예년 수준을 회복해 감에 따라, 전통 온천관광지로서 자리매김 하고 있던 울진 온천에 대한 관심이 재조명되고 있다.
온천시설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집합금지 등의 조치에 더욱 직접적인 영향을 받으며 관광객 수가 주춤했으나, 코로나19 감염자 감소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가 크게 완화됨에 따라 오히려 힐링과 휴식을 선사하는 최적의 여행지로서 각광받고 있다.
울진군은 덕구온천과 백암온천으로 대표되는 온천관광의 명소로서 ‘1,000만 관광시대’개막의 주춧돌을 온천산업이 놓아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덕구온천은 한국 유일의 자연용출수 온천으로 42.4℃의 온천수를 데우지 않고 그대로 쓰는 것으로 유명하다.
2015년 행정자치부가 지정한 경상북도 1호 보양온천으로 지정됐으며 약알칼리성의 온천수는 신경통, 근육통, 피부질환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앞으로도 가족단위의 관광객에게 고즈넉한 자연환경 속에서 심신을 치유하는 컨텐츠 제공으로 웰니스 관광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백암온천은 1979년 경상북도 온정면 온정리 일원이 국민관광지로 선정되며 개발이 본격화됐다.
천연알칼리성 라듐 성분을 함유한 국내 유일의 유황온천으로 무색무취하며 사람 몸에 적당한 온도를 유지하고 있어 온천욕을 즐기기에 적당할 뿐만 아니라, 신경통, 만성관절염, 중풍, 신경마비 등에 효험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유황온천의 강력한 항염증 효과는 아토피 등 염증성 피부 환자들에게 더없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치유 관광 명소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백암온천지구는 2023년 12월 31일 백암온천 한화리조트 영업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백암온천의 우수한 온천수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 연계를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더 높은 단계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온천과 산림이 결합된 ‘백암 치유의 숲’과 동해안 최초 해양치유센터인 ‘울진해양치유센터’의 운영이 본격화되면 온천과 숲, 해양이 결합된 대한민국 최고의 치유 관광 권역이 완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울진군은 온천을 비롯해 천혜의 자연환경이 결합된 관광명소로 도약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울진만의 차별화된 관광자원 개발을 통해 관광 1,000만시대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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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미래차 소부장 산업의 메카로 부상…하이엠케이 750억원 투자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하이엠케이㈜ 조정우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이엠케이㈜와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하이엠케이㈜는 2025년까지 750억원을 투자하며 50명을 신규 고용해 구미국가산업단지 제3단지에 전기차 부품용 알루미늄 소재 생산 공장을 신설할 계획이다.
동사는 세계적으로 급속히 확대하는 친환경 EV 차량의 생산 증가 추세에 대응하고자 LS머트리얼즈와 오스트리아의 알루미늄 압출 회사인 HAI가 합작해 지난해 7월 설립됐다.
하이엠케이㈜의 한국 시장 주요 타깃 제품은 전기차용 Side Sill & BPC Profile이며 이는 현대·기아차의 플래그십 차량의 전기차 모델에서 요구하는 특성을 충분히 만족할 수 있어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다.
투자사인 HAI는 1939년 Hammerer 가문이 오스트리아에 설립한 알루미늄 압출 회사로 2007년에 현재의 모습으로 확장을 시작해 2021년 기준 매출 약 8,722억원, 2022년에는 매출 약 1조 3,000억원을 달성했으며 현재 오스트리아, 독일 폴란드, 루마니아 등 4개국 8개 공장에서 약 1,900명이 근무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하이엠케이㈜의 첫걸음을 구미산단과 함께하게 돼 기쁘고 이번 투자 결정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하이엠케이㈜가 미래차 소부장 대표 기업이 되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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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활기찬 전통시장 만든다…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가져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knews25] 경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공직자와 유관기관 직원들의 전통시장 장보기로 지역상권 살리기에 동참한다.
시는 이달 30일부터 2월 7일까지 10일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일대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펼친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고물가 속 서민 경제를 안정시키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2월 5일부터 7일까지는 본청 부서별로 성동·중앙시장에서 실시하고 직속기관 및 사업본부는 봉황·북정로 등 중심상가 위주로 실시한다.
사업소와 읍면동은 이달 1월 30일부터 2월 8일까지 부서별 계획에 따라 자체적으로 진행한다.
또 유관기관과 자생단체도 참가를 독려해 명절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전통시장 안정화 기여에도 동참시킬 계획이다.
특히 주낙영 시장은 2월 7일 중앙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행사를 갖고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응원하고 격려할 예정이다.
한편 경주시는 서민들의 생활 속 필수 카드인 경주페이를 2월 한 달 동안 캐시백 혜택 한도를 7%에서 10%로 상향 조정한다.
사용한도는 월 40만원으로 매월 동일하다.
더불어 지류형 온누리상품권 구매 한도는 1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모바일ˑ카드형 온누리상품권 구매한도는 15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각각 연중 확대한다.
주낙영 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어려운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장보기 행사를 마련했다”며 “시민들께서도 전통시장 장보기에 적극 동참해 지역 내 소비가 진작되고 경기가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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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금리단길 22곳 점포 창업·리뉴얼 현판식 가져… 중심상권 활력 마중물 기대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knews25] 경주시가 중심상권에 황리단길과 차별화된 상권 개발과 점포 활성화 준비를 마쳤다.
시는 30일 중심상권 일원에서 골목길매니지먼트 및 스타점포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낙영 시장, 이동협 시의회 부의장을 포함한 22개 창업 점포주, 상인회 등 50명이 참석해 경주중심상권 금리단길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기를 다짐했다.
김미승 경주중심상권르네상스사업추진단장의 사업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현판전달식, 테이프커팅, 상품소개, 점포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골목길매니지먼트 사업은 빈 점포를 활용한 창업자들에게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컨설팅과 환경개선비 등의 사업 지원금으로 12곳 점포당 3000만원의 직·간접 지원이 이뤄졌다.
참여한 골목식당으로는 르주루제이 변주희 꽁다리김밥 에이프레임 익스프레스 바실라의 초콜릿 이야기 경주 체리주 등 5곳 이다.
또 골목공방으로는 가죽살림 꽃길93 아로마숲 샘샘이지 The Grave&Childhood 송주공방 나무와 공방 우드캔버스 등 7곳 이다.
스타점포 발굴사업은 기존 점포의 상품 및 콘텐츠 강화를 통해 변화되는 고객중심의 점포로 거듭날 수 있게 10곳의 업체에게 환경개선, 직종교육 등의 명목으로 업체당 1000만원 상당의 직·간접 지원이 이뤄졌다.
스타점포에 참여한 업체로는 스윗문 오륙돈 스키드안경원 케이크한입 시그니처카페 몽상가 너나들이 고향밀면 카페66도씨 한우천국 경주다방 등이 있다.
시는 향후 금리단길에 신라의 빛광장, 금리단 빛거리 등의 이색적인 거리조성과 맛거리, 관특화 등의 즐길거리를 발굴해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만드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창업을 계기로 중심상권에 관광객 유입이 늘어나면서 금리단길에도 창업 붐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며 “시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해 금리단길을 볼거리·먹거리 등의 특화골목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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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전문가가 제공하는 ‘무료 민원상담실’ 운영
영덕군, 전문가가 제공하는 ‘무료 민원상담실’ 운영
[knews25] 영덕군은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생활문제와 법적 다툼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법률, 건축, 세무, 지적 4개 분야에 대한 무료 민원상담실을 운영한다.
영덕군은 지난 2020년 법률과 건축, 지적 분야를 시작으로 관내 신뢰할 수 있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상담관을 통해 무료 민원상담실을 운영함으로써 각종 피해 사례를 최소화하고 군민에게 질 높은 법률 조언을 제공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그리고 2021년부터는 세무 분야를 추가했고 올해는 재무과의 마을 세무사 제도와 연계해 운영함으로써 국세 세무 상담, 지방세 불복 청구 관련 상담 등 세무 분야 인력풀을 더욱 보강해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분야별 일정은 법률 상담의 경우 매월 첫째·셋째 주 목요일 오후 2~5시, 건축 상담은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 오후 2~4시, 세무 상담은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오후 2~5시며 지적측량 상담은 평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다.
민원상담 신청 방법은 법률·건축·세무 분야의 경우 사전 예약으로만 진행하고 지적측량은 평일 예약 없이 바로 방문 상담할 수 있다.
김명희 종합민원처리과장은 “전문 분야는 매우 어렵고 접근성이 낮아 불필요한 피해를 보시거나 의지할 데가 없으신 분들이 적지 않다”며 “전문가 무료 민원상담의 서비스 분야를 확대하고 상담의 질을 향상해 정보 취약계층은 물론 군민의 든든한 인생 컨설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심도 있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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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10기 지역사회보장실무협의체 위원 위촉
영주시, 제10기 지역사회보장실무협의체 위원 위촉
[knews25] 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는 지난 29일 영주축협한우프라자에서 제10기 영주시지역사회보장실무협의체 위원 26명, 실무분과 위원 81명을 위촉했다.
제10기 영주시지역사회보장실무협의체는 관내 사회복지기관·단체·시설 중간관리자와 읍면 협의체 관계자, 해당 분과 관련 공무원 등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우희경 영주시수어통역센터 실장이 실무협의체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실무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와 실무분과 간의 매개 역할을 하며 ▲대표협의체 안건에 대한 사전 협의 및 조정 ▲지역사회보장 서비스 제공 및 자원 연계협력에 관한 협의·건의 ▲실무분과에서 발의된 안건에 대한 논의 및 실무분과 간 역할 조정·협력 ▲지역사회보장계획에 관련된 모니터링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영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표협의체, 실무협의체, 읍면동협의체, 실무분과로구성돼 있으며 대표협의체 26명, 실무협의체 25명, 19개 읍면동협의체 위원 418명, 6개 분과위원 81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종우 영주시 복지정책과장은 “제10기 영주시지역사회보장실무협의체, 실무분과 위원 위촉을 축하드리며 위원들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익제 영주시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 내 다양한 복지자원을 활용해 민관협력체계를 더욱 견고히 하고 시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협력해 달라”고 말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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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전통시장 화재예방 합동안전점검 실시
군위군, 전통시장 화재예방 합동안전점검 실시
[knews25] 군위군은 최근 잇단 전통시장 대형화재로 인해 설명절을 앞두고 29일 군위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화재와 시설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이찬균 부군수 중심으로 강북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상인회 등 관계기관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진행했다.
중점 점검사항은 군위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화재탐지 자동설비, 비상유도등, 소화기비치 등 소방분야 ▲가스용기 관리, 안전장치 점검, 호스 누출여부 등 가스분야 ▲전기누전차단기, 배전판 등 전기분야에 대해 세밀한 확인과 점검 등을 통해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잡고 개·보수 등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선 설 전까지 빠른 시일 내 보완할 방침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화재안전은 우리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문제다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을 통해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하고 화재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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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생활보장위원회 열고‘촘촘한 사회복지안전망 구축’
군위군 생활보장위원회 열고‘촘촘한 사회복지안전망 구축’
[knews25] 군위군은 지난 1월 29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2024년 군위군 생활보장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생활보장위원회’에서는 취약계층의 기본생활 안정을 위한 맞춤형 복지지원과 법적·제도적 한계로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없는 사회취약계층의 실질적인 보호방안들을 심도 있게 다뤘다.
이날 회의에서는 수급자 7,599가구 10,729명의 소득·재산 변동 등에 대해 수급자의 관리의 공정성·정확성 및 급여지원 적정성을 위한 2024년 사회보장급여 수급자 연간 조사계획과 부양의무자와 가족관계 해체로 보호가 필요한 가구 등 35가구에 대해 기초생활수급 가구로 보장결정하고 저소득층의 자활 능력 배양 및 일자리 제공 등 자활의 체계적인 지원을 위한 ‘2024년 자활지원계획, 자활기금 운용 등 5개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을 진행했다.
연간조사계획과 자활지원계획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시행규칙’ 제37조에 따라 매년 1월 말까지 수립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매년 1월에는 반드시 생활보장위원회 회의를 개최해야 한다.
군위군생활보장위원회 위원장인 김진열 군수는 “생활보장위원회는 기초생활보장 계획을 심의하고 법령에 부합하지 않으나, 실질적으로 정부 지원이 필요한 분들을 적극적으로 보호해 복지사각지대를 예방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위원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위군은 대구편입에 따라 2024년 1월 1일부터 대구광역시 기준 복지급여 대상자 선정기준이 적용된다.
기초수급자의 경우 기본재산액 공제액이 기존 5천3백만원에서 7천7백만원으로 늘어나고 기초연금의 경우 7천2백5십만원에서 1억3천5백만원으로 확대되어 좀 더 유리한 기준으로 복지급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상자가 대폭 늘어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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