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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산물가공창업교육 기초반 모집
예천군, 농산물가공창업교육 기초반 모집
[knews25]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1월 31일까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가공창업교육 기초반’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2월 22일부터 4월 11일까지 총 8회 매주 목요일 운영되며 관내 가공 창업 예비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원료 특성과 가공 기술의 이해, 농산물 가공 창업 관련 법규, 유통·마케팅 등에 걸쳐 이론 교육으로 진행된다.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품 개발 및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개발 교육을 통해 농산물 가공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습득해 가공 창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참가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신청서 개인정보 동의서 농업 경영체 등록확인서를 구비해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개발관으로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정정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으로 가공 창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들이 지역농산물을 가공, 상품화하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아이템 개발로 농가소득이 증대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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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안동·예천 상생형 교육발전특구 지정 추진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19일 예천축산농협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4 예천교육 설명회’에 참석해 예천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예천교육지원청이 주관한 ‘2024 예천교육 설명회’는 예천 관내 유·초·중·고 교장 및 학교 운영위원장, 학부모 회장단을 대상으로 2024년 전반적인 예천 교육과정을 설명하는 자리로 예천군은 교육 관계자가 참석한 이 자리에서 안동시와 공동으로 안동예천 지역 상생 교육발전 특구 지정에 도전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더불어 명품 교육 도시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예천군 교육지원사업 현황을 안내하고 교육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예천군과 안동시는 최근 경북도립대와 안동대의 글로컬 대학 30 선정과 경북도청 신도시 개발이라는 이점을 살려 지역 여건을 반영한 상생형 교육 발전 전략 및 지역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해 교육 발전 특구 지정을 추진한다.
교육발전특구 추진 방향으로는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돌봄 시스템 강화, 초·중·고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학력신장, 디지털 기반 수업 혁신, 지역산업 연계 우수 인재 양성 등이다.
이와 관련해 예천군은 이달 22일 ‘안동·예천 교육발전특구 협약식’을 통해 지자체, 교육청, 지역 대학, 지역 기업 등 20여 곳과 교육발전특구 지역협력체를 구축할 계획이며 다음달 초 교육부 최종 공모에 신청할 계획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군은 현재 학령인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예천군을 명품교육도시로 만들기 위해 안동시와 지역 교육 관계자들과 함께 교육발전특구 지정에 도전하니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 교육청, 지역 기업, 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지역 발전의 큰 틀에서 지역교육 혁신과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정책이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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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올해부터 둘째아 이상 가정에 ‘대구시 출생축하금’지급
군위군, 올해부터 둘째아 이상 가정에 ‘대구시 출생축하금’지급
[knews25] 군위군은 올해부터 둘째아 출산가정에 100만원, 셋째아 이상 출산가정에 200만원의 출생축하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출생일 기준 부 또는 모의 주민등록지가 군위군에 있는 둘째아 이상 출산가정으로 2023년 7월 출생아부터 적용된다.
보건소는 “2023년 군위군이 대구시로 편입되면서 기존의 군위군 자체 출산양육지원금사업과 더불어 대구시 출생축하금 지원 사업을 시행키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보건소에서는 첫째아 부터 적용되는 군위군 자체 출산양육지원금 지원사업 첫만남이용권 사업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업 세자녀 이상 가족진료비 지원사업 고위험임산부, 미숙아 등 의료비 지원 난임부부지원 및 난임진단검사비지원 등 출산과 양육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다자녀 가정에 경제적 부담이 조금이나마 덜어지길 바란다”며 “아이를 낳아서 키우기에 좋은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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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산림소득사업분야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2025년 산림소득사업분야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knews25] 청송군은 임업인 및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2025년 산림소득사업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기소득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시설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체계를 구축하고 임업인의 소득향상 도모를 위해 추진되며 세부내역으로는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산림작물생산단지조성 산림복합경영단지 생산기반조성 임산물 상품화 지원 임산물 유통기반 조성 산양삼 생산과정 확인 등 총 7개 사업이다.
신청방법은 2024년 1월 15일부터 2월 8일까지 청송군청 산림소득팀 또는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을 받고 있으며 대상은 임업인·임업후계자· 독림가·생산자단체 등으로 임업인임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와 사업대상지 등기부등본, 신청 사업금액에 대한 견적서 등을 지참해야 한다.
이후 사업성 검토 및 심의 결과에 따라 대상지를 최종 선정해 2025년도에 지원되며 자세한 사항은 청송군청 홈페이지 농림축산식품사업 공고 내용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기간 내 신청을 독려하며 “앞으로도 임업인들의 안정적 소득창출과 임산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산림소득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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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동국대 한의학과&간호학과 연합
청송군, 동국대 한의학과&간호학과 연합
[knews25] 청송군은 동국대학교 한의학과 및 간호대학 연합동아리 한방진료 봉사단 회원 60여명이 1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청송군 현동면 도평초등학교에서 군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한방진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방진료 봉사활동은 의료취약 지역인 농촌지역에 대한 의료 봉사로 군민들의 건강증진을 제고할 뿐만 아니라 의료봉사자들이 미래 의료인으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환자들의 혈압, 당뇨, 맥박 등 기본적인 바이탈을 측정하고 현재 질병 상황과 주된 증상을 묻는 예진, 처방과 진단을 내리는 본진 치료와 현장 약 처방, 개인 건강 상담을 실시한다.
동국대 한의대생 한방진료는 2019년부터 청송군이 지원하고 청송군 농민회가 주관해 관내 한의원이 없는 면소재지를 대상으로 실시해 왔으며 개인별 면담을 통해 지병에 대한 치료방법을 안내하고 맞춤형 한방 통증치료와 함께 간단한 한방의약품도 제공해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도평초등학교 내 한방진료 현장을 찾아 “동국대 한방의료진과 행사를 주관한 청송군 농민회 관계자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청송군 내 한방의료 소외지역주민들이 골고루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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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올해 주요사업 추진 속도 높인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가 18일부터 주요 사업들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 보고회’를 시작으로 올해 주요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이번 보고회는 기존의 일방적 보고 형식에서 벗어나, 실효성과 실행력 확보해 즉시 추진할 수 있도록 부서별 핵심 사업들을 김장호 시장과 부서가 직접 토론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미시가 지난 한 해 새롭게 성장하기 위한 기본 토대를 마련하는 데 주력했다면, 올해는 혁신의 토대 위에 실행력을 더해 핵심 프로젝트의 가시적 성과를 도출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 건설 조기 착수, ‘5산단 진입도로 개설’ 사업 등 국가사업의 본격화를 위한 중앙부처와의 지속적인 협업으로 신공항을 중심으로 도시 간 접근성을 높이는데 주력한다.
지난해 지정된 ‘반도체 특화단지’,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의 후속 조치를 즉각 이행하고 기업 유치로 이어지는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인다는 방침이다.
일상이 행복이 되는 낭만문화도시로 변화하기 위한 준비도 시작됐다.
‘라면축제’, ‘구미푸드페스티벌’의 성공을 올해도 이어 나가며 구미만의 특색있는 콘텐츠를 보강해 구미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해 나간다.
특히 올해는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제32회 한중일 주니어 종합경기대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전국대회’, ‘제1회 경북 국제 메타버스 영화제’ 등 전국 규모의 행사를 개최할 예정으로 구미시의 모든 행사와 축제가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 직접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행사전반을 ‘구미시를 세일’하는 관점에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 외에도, ‘복합문화거점공간 조성’, ‘청년월세지원사업’ 등 청년이 정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신생아집중치료센터 운영’, ‘난임부부 지원 강화’ 등 아이 키우기 좋은도시를 만들기 위해 기존 행정에서 미처 지원하지 않았던 영역까지 지원을 강화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확충하기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고 있다.
김장호 시장은 “2024년은 구미 미래 50년을 바라보는 중요한 시점으로 모든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도시의 경쟁력을 빠르게 높여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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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지역인재 중심으로 장학제도 개선…선발규모 확대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장학재단은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장학재단 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8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인사이동으로 인한 임원을 임면하고 장학생 선발제도와 서울 구미학숙 운영제도 개선을 위한 정관 시행세칙 개정, 2023년도 결산감사보고 2024년 예산안 및 사업계획을 심의했다.
재단은 이날 의결된 2024년 장학생 선발계획에 따라 ‘지역대학육성 장학생’지원규모 및 범위를 확대해 지역인재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대학교 다자녀 장학생 선발인원 확대 대학교 다자녀·기회균등, 특기 장학생 선발 심사기준을 완화하는 등 장학금 지원현황과 수요 변화를 반영한 합리적 선발기준 수립을 통해 장학사업 운영 효율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또한, 구미학숙 입사생 선발 심사기준으로 ‘구미시 거주기간’을 추가해 지역 정주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청년 취업지원’입사생 선발유형 신설로 수도권 소재 대학 졸업 예정인 지역 인재의 취업활동을 지원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역산업 발전을 이끌 인재 확보와 구미시 인구 V턴 반등을 위해 장학제도를 지역인재 육성에서 정착 지원으로 확대·개선하고 다양한 교육역량 강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했다.
구미시장학재단은 2008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총 326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해 2011년부터 올해까지 13회에 걸쳐 2,257명에게 총 37억 6,471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서울 구미학숙 운영을 통해 수도권 소재 대학에 진학한 인재들에게 안정적인 면학환경을 제공하고 구미시 교육 발전과 지역 우수인재 육성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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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 위해 지역 역량 결집한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오는 1월 19일 오후 2시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국립치의학연구원의 대구 유치 의지와 지역의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 추진단’의 새해 첫 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는 정장수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박세호 대구시 치과의사회장, 권대근 경북대 치과병원장 및 박광범 메가젠 임플란트 대표 등 지역 치과학계, 의료계, 산업계 전문가 등 30여명이 참석한다.
대구시 치과의사회 이원혁 유치위원장으로부터 그동안 대구 치과의사회가 추진한 유치 활동을 듣고 대구정책연구원 최재원 경제산업연구실장의 대구 유치 타당성 정책연구 중간결과 발표 후에 정장수 경제부시장 주재로 연구원 성공 유치를 위한 추진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치의학 분야 연구 및 산업 관련 인프라가 전국 어느 도시보다 잘 갖추어져 있으며 치의학 산업 발전을 위해 치과의사회, 경북대 치과대학 및 지역 치과 기업 간 협의회를 구성하는 등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정장수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국립치의학연구원은 우리나라 치의학 산업의 도약과 성장을 주도하는 핵심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될 것임으로 반드시 치의학 산업 발전을 위해 역량 있고 우수한 인프라를 갖춘 최적지에 설립돼야 한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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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국회의원 선거 앞두고 특별감찰 나섰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 감사위원회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90일 전인 1월 11일부터 선거일 전 4월 9일까지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등 공직기강을 바로잡기 위해 특별감찰에 나섰다.
이번 감찰은 2023년 말부터 운영 중인 연말연시 및 설 명절 공직감찰과 병행하고 행정안전부의 감찰활동과 연계해 대구광역시 및 구·군 감찰반원 30명을 투입해 공무원의 선거 중립 의무, 행동강령 및 복무규정 위반 등 공직기강 문란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한다.
특히 공무원의 선거 관련 SNS 활동 및 정당 행사 참석 등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뿐만 아니라 민원처리 지연 및 방치, 업무처리 회피 등 시민의 불편을 초래하는 소극행정 등을 중점적으로 감찰할 계획이다.
이번 감찰 기간 중 적발되는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지위 고하와 고의·과실 여부를 불문하고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방침이다.
김수종 대구광역시 감사위원장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바로 잡고 공무원의 선거 중립 위반행위 등 일탈 행위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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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유망주들의 꿈의 열전 2024 울진 금강송 춘계 중등U-15 축구대회
축구 유망주들의 꿈의 열전 2024 울진 금강송 춘계 중등U-15 축구대회
[knews25] 울진군에서 오는 1월 23일부터 축구 꿈나무들의 산실이자 전국 최대 규모의 중등 축구대회인‘2024 울진 금강송 춘계 중등U15 축구대회’가 시작된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축구협회와 울진군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08개 팀 3천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울진종합운동장 등 7개 구장에서 보름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2024 울진 금강송 춘계 중등 U-15 축구대회'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실상부 전국 최고 권위의 축구대회로써,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 유망주를 발굴하는 꿈의 무대이자 전국 축구인 화합의 장이다.
그동안 갈고 닦았던 선수들의 기량과 재능을 겨루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찰 이번 대회는 고학년, 저학년 총 4개 그룹으로 나뉘어 경기가 진행되며 그룹별 우승자를 가린다.
울진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어린 선수들이 그동안 훈련으로 쌓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축구에 대한 안목을 넓혀 한국 축구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와 천혜의 자연경관 속에서 선수 여러분들이 재능과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기대한다”며 “대회기간 동안 울진의 맛과 멋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향후 지속적인 스포츠대회 유치와 방문객의 유입을 위해 관계기관·단체와 지속적인 소통과 더불어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2024-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