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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낡은 관행 타파…조직문화 개선한다
대구광역시, 낡은 관행 타파…조직문화 개선한다
[knews25] 대구광역시가 조직 내 불합리한 관행을 없애고 낡은 조직문화 개선을 통해 ‘자유와 활력이 넘치는’ 직장 환경을 조성하고자 ‘근무 혁신 4대 과제’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근무 혁신은 젊은 공무원의 퇴직률 증가와 공무원 지원 감소 등 공직의 선호도가 저하돼 우수한 인력의 공직 유인과 조직의 활력을 불어넣고 조직 내부의 낡은 관행과 구습을 타파하는 등 스스로 변화하는 노력이 필요해서 추진한다.
근무 혁신 4대 과제의 첫 번째는 인사철 떡돌리기 자제다.
통상적으로 인사철이 되면, 전출자의 부서에 ‘부서 전 직원’이 방문해 떡을 돌리는 문화가 있다.
이는 주로 근무시간 중 이뤄져 업무 공백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방문일정 조율’, ‘떡 구입’ 등의 부담을 가중시켜 불합리한 관행 중 대표적인 사례로 손꼽힌다.
대구시는 올 1월 대규모 정기인사가 있었으나, ‘전 직원이 부서 방문’ 하는 관행은 찾아보기 어려웠다.
개인적 친분에 의한 축하 선물 등은 소소하게 유지되고 있지만, ‘부서장’ 주도하의 의례적인 방문은 자제하는 분위기다.
대부분 직원들도 ‘부서 방문’으로 인한 불필요한 시간적·물리적 낭비를 방지하고 업무 집중도를 높일 수 있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두 번째 과제는 연가 사용 눈치주기 자제다.
공무원은 ‘연가’, ‘육아시간’, ‘유연근무’ 등 다양한 복무제도를 개인의 여건에 따라 유연하고 자율적으로 사용 가능하나, 현실적으로 조직 내 ‘눈치보기’ 문화로 인해 자유롭게 사용하지 못했다.
이런 관행 타파를 위해 개인의 복무사항에 대해 ‘부서장’ 대면결재 없이도 원하는 시기에 자유롭게 사용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고 있다.
특히 간부 공무원들도 시차출퇴근제 등 유연근무제도를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유연근무제를 이용하는 직원 수가 급증했다.
공무원 자녀 육아시간 이용에 대한 조직 내 인식도 개선돼, 2023년 12월 기준으로 이용률이 77%에 육박하고 있다.
또한, 해마다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연가일수를 사전 고지하는 연가 사용 권장제를 적극 실시해 개인연가 사용률도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그동안 부서장의 지시와 일정에 맞춰 마지못해 참석하는 저녁 술자리 위주 회식에서 사전에 예고된 점심식사 위주의 회식으로 회식문화를 바꿔가는 계획없는 회식 자제도 직원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자택 주소, 유선 전화번호 등 공개를 꺼려하는 개인정보는 비상연락망 구축을 위해 최소한의 범위 내에서 공개하는 비상연락망 전직원 공지 자제도 추진하고 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조직 내부의 낡은 관행을 타파해 극세척도의 자세로 한반도 3대 도시 위상을 되찾기 위한 담대한 도전에 한마음 한뜻으로 나아가는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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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사랑의 온기나눔 릴레이’여정 시작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중앙정부가 홍보하는 ‘온기나눔 범국민 캠페인’을 경북의 실정에 맞게 기획한 ‘사랑의 온기나눔 릴레이’를 1월 17일 예천군을 시작으로 그 여정을 출발한다.
각종 재난·재해와 사회·경제적 어려움을 겪은 국민을 위로하고 서로가 격려하는 국가적 나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행정안전부에서는 ‘온기나눔 범국민 캠페인’을 추진해 전국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경북도는 지역 특성에 맞춘‘사랑의 온기나눔 릴레이’로 기획해 설 연휴 전까지 도내 22개 시군에서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 및 나눔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지난해 수해로 큰 피해를 입었던 예천군을 시작으로 사랑의 온기나눔 릴레이는 경북도 및 산하 유관기관, 예천군 소속 기관장 및 단체 회원 약 350명이 참가해 기초수급자 및 장애인 가구에 대한 연탄나눔, 생필품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릴레이 행사에는 지난해 창단해 지역사회에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던 GB대학사회봉사단도 참여해 후원금 500만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 대학생들의 자원봉사에 대한 열정을 보여줬다.
연탄나눔 봉사활동 이후 자원봉사자들은 떡국을 준비해 불우 이웃 등 마을 주민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나누며 사랑의 온기나눔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줬다.
또 이재혁 경상북도개발공사장 및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경북대학사회봉사단에서 사랑의 온기나눔에 동참해 총 1,800만원 상당의 지정기부금 및 물품을 경북도민에게 전달해 사랑의 온기나눔은 더욱 뜨거워졌다.
이상구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행사에 참석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사랑의 온기나눔 릴레이 행사가 더욱 뜨거워지는 행사가 되도록 도·시군 자원봉사센터 모두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나머지 시군에서 이뤄지는 사랑의 온기나눔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사랑의 온기나눔 릴레이 행사에 동참해 주신 유관기관·단체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오늘 온기나눔이 눈덩이처럼 커져서 시군에서도 기업 등 사회적 연대책임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를 함께 나누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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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농식품, 동남아 시장 진출 위한 발걸음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지난 16일 경북도청 동락관 세미나실에서 경상북도, 세계한인무역협회 자카르타지회와 경북 농식품 동남아시아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와 김종헌 OKTA 자카르타지회장, 윤성근 경북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협회장과 협회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동남아시아 수출 유망품목 발굴, 현지 판로개척을 위한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활용한 홍보·판촉 활동 등에 대한 지원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업무협약식에는 도라지정과, 대추칩, 딸기, 요거트, 명이절임 등 경북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협회 회원사 제품 전시 홍보를 통해 경북 농식품의 우수성을 적극 알렸다.
특히 금년에는 기존 주력 시장인 미국, 일본, 중국을 넘어 해외수출 시장 다변화 방안으로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에 대해 해외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확충해 나가고 수출 유망품목 발굴, 해외 판촉행사 등 적극적으로 농식품 세계시장 개척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경북 농식품 수출은 사상 최초 9억 달러를 달성했다.
2013년 2억7,222만달러에서 2023년 9억3,314만달러로 10년 만에 약 3.4배 수출이 증가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뤘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인구는 약 6억 1천만명으로 한류와 함께 K-푸드가 진출해 성공 가능성이 높은 주요 시장이다”며 “지난해 농식품 수출 첫 9억불 돌파와 함께 올해도 경북 농식품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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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외국인 통합 플랫폼‘K-드림외국인지원센터’개소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는 17일 ‘K-드림외국인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K-드림외국인지원센터는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외국인 정책의 통합 플랫폼으로 경북도가 도비 4억원을 지원해 지역특화비자 사업 추진과 더불어 외국인 원스톱 지원 기능을 위해 운영한다.
구미비즈니스센터 1층에 위치한 K-드림외국인지원센터는 상담실과 강의실, 회의실 등으로 구성되어 외국인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됐으며 앞으로 도내 외국인 관련기관의 거점 기능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비즈니스센터 내 대구 출입국외국인사무소 구미출장소가 함께 입주해 있어 비자 업무로 비즈니스센터를 방문하게 되는 외국인에게 경북의 외국인 정책홍보와 서비스 지원을 위한 접근성이 좋아 시너지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주요 기능 및 역할은 2024년 지역특화형 비자 정규사업화에 따른 유치업무 추진, 지역특화형 비자 외국인 대상 취업 연계를 위한 취업박람회, 구직자-구인기업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관리, 지역특화형 비자 신청 서류작성 안내 및 검토, 외국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상담 및 사례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도내 사업체 인력난 해결 및 외국인에 대한 안정적 정착에 집중하고 다문화 중심의 외국인 정책에서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동포 등 외국인이 우리 사회 공동체 구성원으로 통합될 수 있도록 지역 기반 이민정책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K-드림외국인지원센터를 통해 외국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사회활동을 촉진함으로써 도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도 챙겨 나가겠다”며 “K-드림외국인지원센터가 외국인 수요자의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 내국인과의 사회통합을 촉진하는 구심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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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일시 납부하면 10% 감면”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knews25] 문경시는 노후 경유 차 소유자에게 부과하는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을 1월 31일까지 일시 납부하면 올해 부과 금액의 10%를 감면한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주요 대기오염원인 경유 자동차에 환경개선 비용을 부과해 오염물질 배출 저감을 유도하기 위해 도입됐다.
부과 금액은 차량의 노후도와 자동차 등록 지역, 배기량에 따라 산출된다.
아울러 납부된 금액은 대기 및 수질 환경 개선 사업, 저공해기술 개발 연구, 자연환경 보전 사업 등에 쓰인다.
이와 함께 관련법에 따라 연 2회 부과되나, 1월 31일까지 일시 납부하면 부과금액의 10%를 감면받을 수 있다.
기간 내 연납 신청을 하지 못한 경우 3월 중 연납 신청이 가능하나, 2기분 부과 금액의 10%만 감면받을 수 있다.
연납 신청은 1월 16일부터 1월 31일까지 위택스, 시청 환경보호과 방문 및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기한 내 미납 시 가산금은 부과되지 않고 연납 고지가 자동으로 취소된다.
한편 주소 변경으로 관할 자치단체가 바뀐 경우 전입한 자치단체에 다시 일시 납부를 신청해야 한다.
문경시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 납부 대상이 되는 분들께서는 일시 납부 제도를 적극 활용해 대기환경의 개선과 함께 감면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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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대 정상원 부시장 주요 사업현장 방문
제26대 정상원 부시장 주요 사업현장 방문
[knews25] 지난 1일자로 취임한 정상원 상주시 부시장은 1월 15일~19일까지 지역 주요 사업장을 방문하는 것으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올해 상주시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통합신청사 이전, 적십자병원 이전신축, 문화예술회관 건립, 공설추모공원 조성의 4대 사업 현장을 비롯한 19개소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1월 15일부터 진행된 현장방문은 공공산후조리원을 비롯한 시내권역을 시작으로 2일 차에는 경천섬 주변 관광명소화 사업 현장 등 낙동강권역을 방문했으며 마지막 3일 차에는 함창읍·화북면 등 북부권역의 주요 사업현장을 점검할 계획이다.
정상원 부시장은 이번 현장방문으로 사업 현황과 추진상 문제점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주요 사업현장 및 시설물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검토하며 사업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적극적 대처로 차질 없는 사업 진행을 당부했다.
정상원 부시장은 “항상 시민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이 되도록 노력하고 ‘저력있는 역사도시, 중흥하는 미래상주’라는 시정목표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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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상주곶감축제, 성공적으로 마무리
2024 상주곶감축제, 성공적으로 마무리
[knews25] 지난 1월 12일부터 3일간 상주 북천시민공원에서 열린 ‘2024 상주곶감축제’가 14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구정을 한 달 앞두고 개최된 이번 축제는 전국 각지에서 약 7만 4천여명이 방문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볼거리, 먹을거리를 즐겼다.
개막일인 12일에는 식전 행사인 임금님진상재현 공연을 진행했으며 상주시장이 곶감농가와 같이 참여하는 라이브커머스가 진행되어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했다.
13일에는 전국 각 지역에서 모집된 참가자들이 예선전을 거쳐 상주곶감 노래자랑에 출연했으며 방문객들도 노래자랑을 함께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상시프로그램인 상주 곶감 라이브커머스는 중간중간 상주곶감제품에 대한 설명과 홍보하는 시간이 많았고 감~자바스상주곶감 특별경매를 기다리는 방문객들은 좋은 품질의 상품을 값싸게 구입할 수 있었다.
회전 눈썰매는 아이들에게 인기가 있었으며 투명돔에는 인형극 공연과 마술쇼, 풍선아트 등은 남녀노소 누구나에게 흥미를 끌었다 체험전시관에선 ‘감의 사계’ 사진전시관, 곶감을 이용한 음식과 곶감제품을 예쁘게 포장할 수 있는 보자기 포장전시와 체험부스가 있어 볼거리를 감상하는 발걸음이 이어졌다.
먹거리마당에서는 호떡, 떡볶이 등을 비롯해 한우탕, 석쇠구이, 도리뱅뱅이, 어탕국수, 두부 등을 선보였고 구이마당에서는 지역유명 석쇠구이, 군고구마, 군밤 등 겨울간식 등 간식거리가 즐비했고 축협에서는 특별할인행사가 진행됐다.
전통놀이체험마당에서는 어린 아이들과 동반한 가족들이 연날리기, 윷놀이, 제기차기, 굴렁쇠굴리기 등 여러 가지 전통놀이를 즐기는 풍경이 연출됐다.
곶감판매관에는 곶감을 사고자 하는 인파들이 기대보다 많이 몰려 안전을 위해 출입 인원 통제가 있었으며 설대목을 맞아 설선물로 곶감을 택배로 보내려는 사람들도 많았다.
이번 곶감축제에는 총 42개의 곶감농가와 66개의 먹거리 농특산물 부스가 참여했으며 20억 이상의 경제파급효과를 창출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곶감이 전국적으로 우수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며 “2024 상주곶감축제를 통해 수많은 인파를 보고 상주곶감의 우수성을 체감할 수 있었고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상주곶감을 많이 드시고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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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봄의 정취를 느낄 생활원예기술 교육생 모집
구미시, 봄의 정취를 느낄 생활원예기술 교육생 모집
[knews25] 구미시 농업기술센터는 19일까지 시청 누리집을 통해 봄 야생화 및 국화분재 과정교육생을 모집한다.
야생화 과정은 1기와 2기로 나눠 격주로 진행되며 3월부터 7월까지 총 6회차 교육으로 진행된다.
국화과정은 3월부터 10월까지 총 17회차 교육으로 진행되며 과정 마지막 회차에 전시회를 개최하고 타 시군 국화전시회장을 견학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일상생활에서 우연히 마주치지만, 이름을 알지못해 무심코 지나치는 야생화를 내손으로 직접 빚은 화분에 식재하는 경험을 통해 야생화의 아름다움을 배우고 국화분재 과정을 통해 1년간 국화를 관리하며 일상속에서 휴식과 힐링, 인내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생활원예 기술교육을 통해 같은 취미를 공유하는 타인과 소통의 장을 만들고 자신의 예술적 가치를 공유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교육을 통해 예술적인 창작의 즐거움과 소통의 희열을 경험하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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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5년산 공공비축미 매입품종‘일품벼, 영호진미’선정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농업기술센터, 농산물품질관리원, 농협, 농업인 단체대표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산 공공비축미 매입품종 선정 심의회를 열었다.
심의회에서는 일품벼와 영호진미를 2025년 공공비축미 매입 품종으로 선정했으며 지난 2023년~2024년도에도 일품벼와 영호진미를 선정한 바 있다.
일품벼는 도복이 잘되지 않고 벼알 탈립이 잘되지 않아 기계화율이 높은 우리 지역에 알맞으며 영호진미는 중만생종으로 밥맛이 좋고 흰잎마름병과 줄무늬잎마름병에 강하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슬땀 흘리는 농민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공공비축미 매입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준비해서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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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한겨울에도 사랑의 온도탑 '후끈'…120도 돌파
구미시, 한겨울에도 사랑의 온도탑 '후끈'…120도 돌파
[knews25] 구미시가 지난해 12월부터 실시한 ‘희망 2024 나눔 캠페인’에서 모금을 시작한 지 46일 만에 목표액인 10억 5,400만원을 조기 달성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기업체, 단체, 기관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기부 활동에 힘입어 12억 7,000만원을 모금해 나눔 온도 120℃를 돌파했다.
기탁된 성금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가정과 사회복지시설 복지사업 등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 지원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참여해 준 많은 시민의 따뜻한 마음과 후원에 감사드리며 남은 모금 기간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4-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