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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제1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인파로 북적북적
영양군, 제1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인파로 북적북적
[knews25]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영양군과 영양군 체육회 공동 주최로 5일부터 21일까지 개최 중인 ‘제1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장은 추운 날씨에도 인파로 북적이고 있다.
이상기온으로 높아진 기온 때문에 겨울 축제들이 줄줄이 취소되는 가운데 현리 빙상장은 매일 20cm 이상의 얼음 두께를 유지해 안전하게 ‘꽁꽁 겨울축제’를 진행할 수 있었다.
기존 무료 스케이트장만 운영했던 현리 빙상장은 올해 꽁꽁축제를 개최하며 눈썰매장, 회전 눈썰매장, 빙어낚시, 빙어잡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가하고 다양한 먹을거리, 마술공연, 페이스페인팅, 각종 체험 프로그램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겨울 축제로 호평을 받고 있다.
축제 11일째 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방문했고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지난 주말에만 6천 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했다.
이번 주말을 끝으로 막을 내리는 ‘제1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에서 올 겨울 마지막을 후끈하게 마무리하길 추천한다.
영양군은 올해 성공적인 축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내년에 다시 찾고 싶은 ‘겨울축제’를 기획해 ‘꽁꽁 겨울축제’를 영양군, 나아가 경상북도 대표 ‘겨울축제’로 만들 계획이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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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열기로 사랑의 온도탑 100℃ 조기 달성
뜨거운 열기로 사랑의 온도탑 100℃ 조기 달성
[knews25] 고령군은 ‘희망2024 나눔캠페인’시작 45일 만에 목표액 4억8천5백만원 대비 160%이상의 모금액 7억8천9백만원을 모금해 사랑의 온도탑 100℃를 조기 달성했다.
2023월 12월 1일부터 시작된 나눔캠페인은 경기침체 등으로 모금액이 저조할 것으로 우려해 목표액 달성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었으나 고령군민의 나눔 정신이 온도탑을 뜨겁게 달구어 조기에 목표액을 달성하게 됐다.
㈜대욱케스트 5천만원, ㈜인터켐코리아 5천만원, 대구경북주물협동조합 6천4백1십만원, 동고령일반산업단지 2천3백만원, 성산면최고경영자협의회 1천1백5십만원 등 그 외 여러 기업체에서 통 큰 기부를 했고 관내 유관단체, 고령군 전 공직자, 각계각층의 뜨거운 열기가 모여 사랑의 온도가 쑥 쑥 올라가 현재까지 7억8천9백만원 상당의 성금이 모금됐다.
희망2024나눔캠페인은 2024월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고령군 사랑의 온도탑은 현재도 수은주가 계속 상승 중이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지역경제가 얼어붙은 상황 속에서 조기에 성금 모금 목표액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따뜻한 나눔 정신을 가진 고령 군민들이 있어 가능했다며 동참해준 모든 기부자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온도탑에 채워진 온기가 곳곳에 퍼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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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팔도회, 고령군에서 동계전지훈련 실시
태권도 팔도회, 고령군에서 동계전지훈련 실시
[knews25] 고령군에서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팔도회 소속 전국 중학교 태권도 선수 250여명이 동계전지훈련을 실시했다.
팔도회는 전국 중학교 태권도 엘리트 지도자들로 구성된 모임으로 이번 훈련에는 서울, 경기, 대전, 충남, 충북, 전북, 경남, 경북 등 8개 시·도에서 참여했으며 고령군에서는 쌍림중학교 선수들이 참가했다.
선수들은 지난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고령 지산동 고분군이 위치한 주산 등산로 코스를 이용한 기초체력 및 정신력 강화훈련을 실시하고 이미지트레이닝, 인성교육, 팀 대항 평가전 등의 체계적인 훈련트레이닝을 통해 기량을 다듬을 예정이다.
15일 훈련장을 격려 방문한 이남철 군수는 “세계유산의 도시 고령군에 방문한 선수 여러분을 환영한다”고 말하며 “훈련기간 동안 서로 교류하는 가운데 기량을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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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의 별 선정 기념 경주로ON 홍보 이벤트 진행
한국관광의 별 선정 기념 경주로ON 홍보 이벤트 진행
[knews25] 경주시가 문체부 주최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3 한국관광의 별’에 대릉원과 동궁과 월지가 선정됨에 따라 ‘경주로ON’ 홍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한국관광의 별’은 관광 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이번 선정을 통해 지역관광경기가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이벤트는 한국 관광의 별 선정지인 대릉원, 동궁과 월지 입장 전 ‘경주로ON’ 앱 회원가입 후 리뷰를 남기면 1명당 2인 무료 입장권을 증정하는 방식이다.
천마총과 동궁과 월지 입장료는 성인 1인 기준 각각 3000원이다.
경주시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경주로ON’의 신규 가입자가 5000명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벤트는 지난 12일 시작으로 이번달 31일까지 실시된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오프라인 깜짝 이벤트를 시작으로 각종 행사 및 축제에서 ‘한국관광의 별’ 과 ‘경주로ON’ 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며 “홍보영상, 카드뉴스와 더불어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뉴미디어 홍보에도 지속적으로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주로ON’은 여행자 누구나 통합 관광 플랫폼을 통해 여행 준비 단계부터 여행 후까지 활용할 수 있는 앱이다.
이 앱을 통해 스마트 서비스 스마트 모빌리티 스마트 오더 스마트 편의 스마트 경험 등의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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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올해 노인일자리 4236명 제공… 지난해 보다 18% 증가
경주시, 올해 노인일자리 4236명 제공… 지난해 보다 18% 증가
[knews25] 경주시가 어르신들의 소득지원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올 1월부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에 본격 돌입했다.
시는 지난해 보다 135억원 보다 33% 증가한 180억원을 투입해 올 연말까지 4236명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수행한다.
앞서 지난해 12월 노인일자리 참여자 모집 결과 4910명이 신청해 어르신들의 뜨거운 사회 참여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노인일자리는 유형별로 공익활동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보다 공익형 일자리 외에도 사회서비스형과 시장형 일자리를 적극 확대했다.
공익활동형은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월 30시간을 활동하고 월 29만원을 받는다.
이들은 노노케어와 스쿨존 안전지킴이 등 돌봄·안전 중심으로 사회적 약자 복지 실현과 공익적 가치를 높인다.
사회서비스형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월 60시간을 근무하고 월 64만원 정도를 받는다.
어르신들은 신노년 세대의 역량을 활용해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보육시설, 금융기관 등의 영역에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장형은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소규모 매장에서 근로하고 수익금에 따라 활동비가 배분된다.
시는 원활한 노인일자리사업 추진을 위해 경북경주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경주시지회, 경주문화원, 하나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 등 5개 기관을 수행기관으로 지정해 운영한다.
향후 시는 노인일자리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뿐만 아니라 사업유형을 다각화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장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해 대한노인회 주관 기초자치단체부분에서 노인복지 대상을 받은 경험을 토대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마련 등 노인 복지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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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133억 들여 내남
경주시, 133억 들여 내남
[knews25] 경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선정된 주민소통화합공간인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내남면은 국비 28억 등 총 48억을 투입해 복지회관 리모델링 및 소통화합공간을 조성한다.
경북도에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승인 등 행정절차는 마무리 했고 16일에 착수보고회를 거쳐 올 4월에 착공해 복지회관 리모델링은 올해 6월에, 소통화합공간은 올해 12월에 각각 준공할 계획이다.
소통화합공간은 내남면 이조리 일원에 연면적 723㎡ 규모로 건립되며 복지화관은 2층 회의실 리모델링, 3층 옥외 북커뮤니티실을 조성해 1~3세대가 함께 활동 가능한 지역 맞춤형 공간으로 재탄생 한다.
또한 복지회관 리모델링은 올 6월에 마무리 해 주민 자치프로그램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산내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총 40억을 들여 2025년까지 다목적 강당을 신축하고 서면은 48억을 투입해 올 2월 농촌협약을 체결 후 2028년까지 복합문화센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주낙영 시장은 “농촌지역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 역량강화 등을 위해 복합문화센터, 복지회관 리모델링, 다목적 강당 등 주민 복지시설 대폭 강화를 통해 삶의 질을 높여나갈 계획” 이라며아울러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농촌을 가치 있고 살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농촌지역에 부족한 생활편의, 문화, 교육, 돌봄 등의 순기능을 다각화 하고 각종 생활편의 서비스가 갖추어진 농촌공간으로 재생하는 등 책임의식을 가지고 지역 특성에 맞는 농촌생활권 활성화에 지표를 세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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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청년 농업인 500명 육성…농업 혁신의 새로운 시대 열다
구미시, 청년 농업인 500명 육성…농업 혁신의 새로운 시대 열다
[knews25] 구미시는 농업 및 농촌 분야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미래 농업을 주도할 청년 농업인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청년 농업인 육성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현재 구미시 청년 후계농은 83명으로 지역의 미래를 보장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시는 청년 농업인 육성을 2024년 역점 사업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사업과 교육을 통해 2030년까지 영향력 있는 청년 농업인을 500명까지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청년 농업인 드론 활용 병해충 방제단 운영’사업으로 5명 이상의 만 39세 이하 청년 농업인들이 모여 종자 파종, 비료 및 꽃가루 살포, 논·밭작물 등 다양한 농작업을 대행할 드론 방제단을 육성해 영농 대행을 위한 영농 조합법인 또는 농업회사법인 등의 설립을 지원하고 고령농가에 안정적인 영농 지원으로 농촌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까지 꾀한다.
또한, 영농에 정착한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청년 농업인 자립 기반 구축 사업’을 실시한다.
해당 사업은 자율형 공모 사업으로 농축산물 생산, 가공, 유통, 농어촌 체험관광 등의 분야에 청년 농업인들이 원하는 사업을 직접 구상하고 추진할 수 있다.
5팀을 모집하는 ‘청년 농업인 취농인턴제’사업은 취농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선도 농가에서 농업에 대한 실무 연수를 받을 수 있도록 6개월의 연수 기간 월 최대 100만원의 교육훈련비를 지원하며 선도 농가는 월 최대 50만원의 교수수당을 지원한다.
영농 초기 경험 미숙에 따른 위험 부담을 최소화하고 실제적인 영농기술 습득과 경영기법, 창업 방식 등을 배워 청년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목표로 한다.
‘청년 농업인 영농 정착 기술 보급’사업을 통해 청년 농업인이 영농 정착에 필요한 세 분야 디지털 농업 융복합 영농 생산 기반에 시설과 장비를 지원함으로써 자립 기반을 갖춘 차세대 영농 리더를 육성하며 포도 등 6차산업 품목 ‘청년 농업인 품목별 컨설팅’을 통해 이론과 현장 방문을 병행한 심층적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구미시농업기술센터는 ‘청년 농업인 4-H 활동 지원 사업’과 ‘영농 4-H 농작업 장비 지원 사업’을 통해 청년 농업인으로 구성된 구미시 4-H 연합회를 육성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센터는 우수 농산물 생산 활동과 선도 농가 방문 지원을 통해 청년들이 폭넓은 농업경영을 경험하고 기술을 익혀 그들의 농촌 정착 의지를 높이며 노동력 절감 장비를 보급해 고령 농가 일손을 도와 미래를 이끌 농촌 리더를 키워내고자 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다양한 사업을 통해 젊고 유능한 인재가 농업 분야로 진출하는 발판이 되기를 바라며 구미시 농업의 미래를 보장할 경쟁력 있는 청년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힘쓸 것이다”고 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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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3년 아동보호 체계 구축 '우수 지자체' 선정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가 공공 중심의 빈틈없는 아동보호 체계 구축 등 자체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17개 시도와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아동보호 조직·인력 사례 결정위원회 운영 아동보호 서비스 제공 등 아동보호 체계 구축을 위한 지자체의 관심과 노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했으며 구미시는 모든 분야에서 고르게 좋은 평가를 받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시는 2020년 7월 아동보호 전담팀을 신설하고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 배치와 아동 보호 전담 요원을 채용하는 등 365일 24시간 빈틈없는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했으며 아동보호 자체 예산 확보 등 보호아동의 조기 발견과 신속한 대처를 통해 전문성을 강화해 왔다.
특히 현장 전문가인 변호사,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학대 예방경찰관, 관련 기관 종사자 등으로 구성한 아동보호 심의위원회를 매월 대면 회의 개최로 정례화했으며 깊이 있는 논의로 전문 가정 위탁, 전문 치료시설 전원 조치 등 아동의 권익과 특성에 맞는 보호조치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외에도 지역자원 활용과 민관 협업을 통해 심리, 정서 생활, 학습 등 보호아동과 그 가족을 위한 사회적 지지망을 연계하고 가족사진 촬영 시책 추진 등 촘촘한 아동보호 서비스 또한 우수 사례로 인정받았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아동은 마땅히 존중받아야 할 권리가 있으며 우리 사회를 구성하는 한 명의 시민이다.
우리 아이들이 온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그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는 틈새 없는 공적 안전망을 강화해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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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산림소득지원사업 신청하세요”
영주시, “산림소득지원사업 신청하세요”
[knews25] 영주시는 지역 임업인들의 영농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소득창출 기반 마련을 위해 ‘2024년도 산림소득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대상자는 주민등록을 영주시에 두고 있는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농업인 또는 생산자단체로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재배임지 소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산림소득지원사업의 세부사업은 임산물 포장재 지원 산양삼 종자 구입비 지원 임산물 묘목 구입비 지원 지역특화 임산물 유통지원사업 등 4개 사업으로 최종 보조사업자로 선정되면 총 사업비의 50%를 지원받게 된다.
사업별 지원기준 및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영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산림과 또는 재배임지 소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금두섭 산림과장는 “이번 지원사업이 지역 임산물 생산임가의 재배부담을 완화하고 더 나아가 임산물 상품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임산물 지원 확대 및 임가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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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슬레이트 철거·처리 지원사업 추진
영주시, 슬레이트 철거·처리 지원사업 추진
[knews25] 영주시는 슬레이트 건축물 지붕 노후화에 따른 시민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슬레이트 철거·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 13억 57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택 슬레이트 처리지원 245동 비주택 슬레이트 처리지원 80동 취약계층 지붕개량사업 10동 등 총 335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금액은 주택은 최대 700만원, 비주택의 경우 200㎡ 이하면 전액 지원, 주택지붕개량사업은 우선지원가구에 최대 1천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지원한도 초과 비용에 대해서는 신청자가 부담해야 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슬레이트 건축물 소유자는 이달 31일까지 해당 건축물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은 슬레이트 면적 등 현황조사를 거쳐 지원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결정된다.
이장욱 환경보호과장은 “시민의 주거환경개선과 건강증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슬레이트 철거·처리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