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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문경새재 합격의 길 행사 5천 명 관광객 사로잡아
문경시, 문경새재 합격의 길 행사 5천 명 관광객 사로잡아
[knews25] 문경시는 지난 4일 문경새재에서 대학 수학능력시험을 앞둔 고3 학생과 학부모를 비롯해 간절한 소망을 이루고자 하는 모든 이들을 대상으로 문경새재 합격의 길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5천 명의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았다.
이날 행사에는 문경새재 제1관문 잔디광장에서 장원급제한 김경북씨의 행진 퍼포먼스를 첫 시작으로 유가행렬 및 한국무용단의 공연을 이어갔다.
또한 체험부스에서 선비 갓 만들기, 마패 만들기, 합격기원 격파 및 과거길 선비 체험을 진행했으며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체험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소원 성취 체험단과 스토리북 투어에 참여한 관광객들은 제1관문부터 제3관문 바로 밑에 위치한 책바위까지 올라가 각종 미션을 수행했으며 미션 완료자를 대상으로 문경 사과 세트와 기념품 제공 및 장원급제 축하 공연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소원 성취 체험단 중 대구에서 온 이OO은 “내 인생의 마지막일 수도 있는 직장을 구하기 위해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행사에 참여했으며 책바위까지 올라오는 여정 동안 잡념을 잊고 새재의 기운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만족스러웠다”고 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새재 과거길을 걸으며 가을의 정취도 감상하고 새재의 기운을 받아 올해 원하시는 소망을 꼭 이루시길 바란다”며 “문경새재를 대표하는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내년에는 더욱 풍성하고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적극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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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 김정희 부회장, 김국동 부회장 전국대회서 국민포장 및 금장 수상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 김정희 부회장과 김국동 부회장이 7일 대구 EXCO에서 개최된 2023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에서 각각 국민포장과 바르게 금장을 수상했다.
대통령으로부터 국민포장을 수상한 김정희 경상북도협의회 부회장은 2004년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에 입회한 후, 울진군협의회 회장을 거쳐 현재 경상북도협의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김정희 부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 3대 이념인 진실·질서·화합을 생활화하면서 이웃사랑 봉사활동을 통한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 조성, 기초질서 확립과 안전 문화 정착 운동 전개,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영세 세입자 임대료 인하 운동에 동참했다.
그뿐만 아니라 바르게 경북 임원 최초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하는 등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크게 인정받았다.
바르게 금장을 수상한 김국동 부회장은 2002년 바르게살기운동 봉화군 석포면위원회 회원으로 시작해 봉화군 협의회 감사로 활동하며 지난 22년 동안 법질서 확립 캠페인 주도, 어려운 이웃돕기, 국토 대청결 운동 등에 적극 참여해 바르게 살기 운동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는 평소 기초 법질서 지키기, 에너지 절약, 녹색생활 실천 등 사회 기초질서 확립에 앞장서고 있는 국민운동단체로 지난 7월 호우 피해 시,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이재민에게 큰 희망을 전달했으며 항상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어르신 목욕, 무료 급식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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떫은감 1년 농사, 책 한 권으로 해결
떫은감 1년 농사, 책 한 권으로 해결
[knews25]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상주감연구소는 경북의 대표 작목인 떫은감 재배 에 꼭 필요한 내용들만 모은 월별 재배 매뉴얼을 제작해 한 권의 책으로 발간했다.
최근 감 생육 기간 중 이상기후 현상에 의해 냉해, 우박 등 기상재해를 겪는 농가가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잦은 강우로 탄저병, 둥근무늬낙엽병 발생 등 돌발 병해충으로 감 재배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가 많아지고 있다.
상주감연구소는 이러한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고품질 감을 생산할 수 있도록 ‘감나무 1년 농사 이렇게 준비하세요’책자를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한 책자는 28페이지 분량의 소책자로 1년 동안 감 과원 관리에 필요한 농작업을 월별 단위로 나눠 구성했으며 과원만들기, 정지·전정 및 시비 등 재배기술, 병해충 방제, 곶감 만들기 등 다양한 핵심기술을 총망라해 농가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발간된 책자는 농업인과 시·군 농업기술센터 등에 배부해 감 재배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상주감연구소가 농업인들의 요구에 부응하고 떫은감 재배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데 더욱 매진하며 지역 떫은감 연구기관으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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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원전산업 진출 및 기업 경쟁력 확보 체계적 지원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11월 7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신규 원전기업 발굴과 기업 성장 촉진을 위해 원전산업 관련 기업 30개 사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경북 원전기업 발굴·육성 비즈매칭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와 이집트 엘다바 원전에 이어 루마니아 원전 수출 등 국내외 원전 시장 일감 공급 확대에 따라 경북 원전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원전산업으로 진출을 희망하는 신규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높은 원전산업에 도내 중소기업의 성공적인 신규 진출과 기존 원전기업의 고민 해결을 위해 원자력 산업의 기초 지식 및 동향, 로드맵 등 세미나 진행과 함께 기업 니즈에 맞춘 전문가 컨설팅도 함께 제공했다.
경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수력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원자력연구원 등 주요 원자력 관계 기관을 초청해 2024년 원전산업 주요 정책과 원자력 공기업 및 주요 앵커기업의 품질구축사업, 협력사 등록 안내에 이어 차세대 원전인 SMR 개발 및 사업화에 대해 소개함으로써 기업들이 유용한 정보를 얻는 기회가 됐다.
또한 경북 원전기업의 경쟁력 확보 및 성장 지원을 위해 한전KPS와 한국전력기술, 한국원자력환경공단과 함께 기업의 기술적 고민부터 납품, 수출 및 사업화 전략까지 관련 분야 전문가를 1:1로 매칭해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기업들은 세미나와 컨설팅 이후, 월성원자력발전소 현장 견학을 통해 원전 시설 현황과 원자력 발전사업에 대한 사업적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장상길 경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은 “국내 원전산업 생태계 정상화 및 K 원전 수출로 대규모 일감 공급이 계획된 만큼 도내 원전기업이 적기에 일감을 확보하고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경상북도 원전산업 확대를 위해 기업이 과감히 투자하고 신규 원전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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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산 대서양 연어, 경북에서 양식한다
수입산 대서양 연어, 경북에서 양식한다
[knews25] 경상북도는 7일 포항시 장기면 금곡리에서 경북도 경제부지사, 해양수산부, 경상북도의회, 포항시장, 노르웨이대사 참사관 및 관계사 대표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어 스마트 양식 클러스터 조성 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착공하는 사업은 2020년 경북도와 포항시가 해양수산부 “스마트 양식 클러스터 조성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400억원 중 테스트베드를 조성하는 사업이며 내년에 준공되는 대로 연차적으로 배후 부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국내 식당, 마트 등에서 판매되고 있는 연어 대부분은 노르웨이가 원산지인 대서양 연어다.
세계 연어 생산량 480만 톤 중 양식 연어가 300만 톤을 차지하며 노르웨이에서 가장 많은 양식 연어를 생산하고 있다.
기성세대들은 아직도 넙치나 강도다리와 같은 전통적인 횟감을 선호하고 있지만, 젊은 층을 중심으로 연어나 참치류의 소비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연어 수입량은 10년 전 1만 5천 톤에서 지난해 7만 7천 톤으로 5배 이상 증가했다.
경북도에서는 변화하는 수산물 소비패턴을 반영해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연어를 국내에서 생산하기 위해 테스트베드 운영을 위한 민간 법인을 공모 선정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사업인 만큼 연어 양식에서부터 가공·판매까지 많은 노하우를 보유한 노르웨이 닐스윌릭슨사와 공동 추진하는 기술협력 협약서를 이미 체결했다.
또한 최근 고령화와 어업 인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순환 여과 시스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최첨단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양식 표본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며 완공 후에는 수산양식 창업자나 한국 해양 마이스터고등학교 학생들의 기술 전수 교육의 장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내년에 시설이 완공되면 연간 대서양 연어 1천 톤을 생산하게 되고 2027년부터 배후 부지에 순수 민간투자 자금 2,000억원이 추가로 투자되어 시설이 완료되면, 2033년까지 국내 수입량의 14%인 1만 톤을 생산할 수 있게 된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소비자와 시장이 원하는 품종의 지속적인 발굴과 수입대체 어종의 연구·개발은 물론이고 국민 1인당 수산물 소비량 세계 1위인 우리나라의 수산업을 경상북도가 선도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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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유네스코 그랜드 슬램 달성 1주년 기념 콘서트 개최
안동시, 유네스코 그랜드 슬램 달성 1주년 기념 콘서트 개최
[knews25] 안동시가 오는 14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유네스코 그랜드 슬램 달성 1주년 기념 콘서트’를 개최한다.
안동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세계기록유산, 인류무형문화유산 3가지 카테고리를 모두 등재한 최초의 지자체이다.
지난 2010년 ‘하회마을’, 2018년 ‘봉정사’, 2019년 ‘도산서원’과 ‘병산서원’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고 2015년에는 목판 기록물들인 ‘한국의 유교책판’이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됐다.
특히 지난 2022년 11월 ‘하회별신굿탈놀이’가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돼 유네스코 3관왕을 달성하며 올해 1주년을 맞이하게 됐다.
그랜드 슬램 달성 1주년 축하와 함께 지역 예술인 육성을 위해 이번 콘서트에는 지휘자 황원구, 소프라노 마혜선, 테너 신상근, 디오오케스트라, 안동청소년오케스트라 소속 추민권, 안동MBC어린이합창단 등 다수의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한다.
이번 공연은 안동의 유네스코 그랜드 슬램 달성 1주년을 축하하고 명실상부한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도시 안동의 문화유산을 다시 한번 널리 알리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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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안동 낙동강 힐링로드’ 행사 개최
‘2023 안동 낙동강 힐링로드’ 행사 개최
[knews25] ‘호반의 도시’ 안동에서 단풍으로 물든 수려한 낙동강 경치를 즐기며 걷는‘2023 안동 낙동강 힐링로드’가 11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앞 낙동강둔치 다목적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걷기대회를 통해 시·도민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물의 도시 안동의 다양한 물 콘텐츠 홍보와 함께 물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낙동강 힐링로드 챌린지 투어, 반려견과 함께 낙동강 걷기, 어린이 물길 사생대회, 청소년 콘테스트, 힐링음악회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순금도 받고 건강도 챙기는‘낙동강 힐링로드 챌린지 투어’는 11시 개막식에 이어 A, B 두 그룹으로 나눠 출발한다.
A그룹은 짙어가는 가을 낙동강을 걸으며 그라스원 핑크뮬리 포토 챌린지, 낙동강 두물머리 삼행시 챌린지, 샛강 모래길 맨발 걷고 보물찾기 챌린지 등 5가지 미션에 도전한다.
B그룹은 반려견과 함께 낙동강을 걸으며 방탈출 게임, 핑크뮬리 포토존 사진 콘테스트, 산책교육 등에 참여하고 행사장에서는 반려견 전문가 행동교정 상담도 진행된다,앞서 1일부터 7일까지는 안동시보건소와 함께 ‘낙동강변 워크온 걸음수 달성 챌린지’가 진행 중이다.
5만보 달성자 중 행사 당일 추첨을 통해 개인과 단체팀에게 순금, 공기청정기, 갤럭시워치, 안동사랑상품권 등 다양한 상품을 시상한다.
‘힐링음악회’는 가수 신현희, 전철민, 신명근, 단비, 박은경 등이 흥겨운 무대를 제공해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참가자 선착순 700명에게 걷기 안전기념품을 제공하고 각 행사별로 다양한 시상과 행운권 추첨을 통한 푸짐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다.
참가신청은 경북일보 홈페이지에서 접수 중이다.
안동시 관계자는“안동 낙동강변은 어디에 내놓아도 뒤지지 않는 빼어난 경관과 시설을 자랑한다”며 “물의 도시 안동에서 풍성한 물 문화콘텐츠를 바탕으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세대가 어우러지는 공감의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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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SK바이오사이언스 본사 방문 ‘안동-SK 바이오 파트너십’눈길
권기창 안동시장, SK바이오사이언스 본사 방문 ‘안동-SK 바이오 파트너십’눈길
[knews25] 권기창 안동시장이 지역 앵커기업과 협력 강화를 위해 6일 성남시 소재 SK바이오사이언스 본사를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SK바이오사이언스 안재용 사장과 김바른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바이오 백신 산업의 중심인 안동과 글로벌 백신 기업인 SK바이오사이언스가 협력해 국가 백신 주권 확보에 이어 글로벌 바이오 허브 구축에 함께 힘써나가기로 했다.
안재용 사장은 “SK바이오사이언스가 안동에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해준 안동시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하며 백신 생산은 사회적 신념과 가치가 있어야 가능한 사업으로 안동의 인문 정신과 일맥상통하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 백신은 국가안보의 문제이며 미래의 팬데믹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안동시와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가지며 경북바이오2차산업단지 내 생산설비 확대, R&D 등을 추진할 것”이라며 안동시와 협력할 뜻을 강조했다.
권기창 안동시장도 “생명과 직결되는 백신 생산과 함께 인본 가치 실현에도 기여해 온 SK와 함께 맞춤형 정신문화 체험프로그램 운영, 안동대학교 중심의 인력양성 등을 함께 해나가길 바란다”며 협력을 제안했다.
또한 “기회발전특구, 교육특구, 글로컬대학 등 우리시의 당면한 바이오산업 추진을 위해 SK바이오사이언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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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3 정보화마을 농수축산물 한마당 행사 참석
상주시, 2023 정보화마을 농수축산물 한마당 행사 참석
[knews25] 상주시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문경새재도립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전국 규모 농수축산물 직거래장터인“2023 정보화마을 농수축산물 한마당”행사에 모동반계포도·구마이곶감 정보화마을이 참가해 마을 홍보와 지역 특산물 판매에 나섰다고 밝혔다.
정보화마을 중앙협회가 주관하는 올해 14회째인 이번 행사는 전국 228개 정보화마을 중 79개 마을이 참가했다.
이번 직거래장터를 통해 우리시 정보화마을에서 생산되는 샤인머스캣을 시중가보다 싼값에 판매하고 소비자들에게 상주시 농산물 품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좋은 인상과 신뢰를 쌓아 단골손님을 확보했다.
한편 정보화마을 사업은 농촌, 어촌 그리고 산촌과 같이 정보화에 소외된 지역에 전자상거래와 정보 콘텐츠를 구축해 지역주민의 정보 생활화를 유도하고 실질적인 수익을 창출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를 통해 발전을 이룩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우리시 정보화마을의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자들이 직접 소비자들에게 홍보 및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에 적극 참여해, 정보화마을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구매로 이어지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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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농특산물 쇼핑몰 겨울맞이 세일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11월 6일부터 30일까지 상주시에서 운영하는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명실상주몰”을 통해 겨울맞이 농특산물 할인행사를 진행중이다.
이번 할인행사는 먹거리 물가가 치솟으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진 소비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도록 전 품목 30%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2023년 명실상주몰에서 실시하는 마지막 할인 이벤트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요즘엔 장 보러가서 장바구니에 몇 개 담다 보면 10만원이 훌쩍 넘는다.
소비자는 가격에 구매를 망설이고 농가는 이상기후로 인한 생산량 감소로 한숨 짓는 형편이다”며 “상주시 명실상주몰에서 진행하고 있는 할인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는 조금 더 저렴하게 농특산물을 구입하고 지역 농업인들은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