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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기웅 아재와 함께하는 외로움 예방 스토리텔링 행사 개최
칠곡군, 기웅 아재와 함께하는 외로움 예방 스토리텔링 행사 개최
[knews25] 칠곡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0일 생명사랑마을인 기산면 행정2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50여명을 대상으로 외로움 예방 스토리텔링 행사를 가졌다.
행사 전 참여자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종합검진과 혈압·혈당 측정 등 노년층의 정신건강 문제 조기 발견 및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검진을 실시했고 TBC 싱싱고향별곡 MC 기웅아재의‘누가 뭐래도 우리는 참 잘살고 있다’라는 주제로 노년기 외로움과 정신건강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특강과 감미로운 색소폰 연주로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류성민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이번 행사가 어르신들에게 마음의 위안을 드리고 좋은 추억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마음건강 문제의 조기 발견 및 예방으로 노년기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신건강관련센터에서는 정신건강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해 홈페이지 내 우울, 불안, 외로움 등 13가지 항목 중 본인이 원하는 설문지를 작성하면, 결과에 따라 상담 등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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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선도단체 및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칠곡군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선도단체 및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knews25] 칠곡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3일 치매보듬마을 내 치매안전망 구축과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치매극복선도단체 및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현판전달식을 진행했다.
치매극복선도단체와 치매안심가맹점은 단체 구성원들이 모두 치매서포터즈 교육을 받고 치매친화적 사회조성과 치매안전망 구축을 위해 적극 동참하는 단체이다.
이번 치매극복선도단체는 효성실버요양원, 효성실버 데이케어센터, 치매극복선도기업은 농업회사법인해밀원, 치매안심가맹점은 셀프카페힐링으로 3개소가 지정됐고 이로써 총 72개소의 치매선도단체 및 치매안심가맹점이 지역사회 내 활발한 치매극복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특히 이번 치매극복선도단체 및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보듬마을 내에 있는 단체로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수 있는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치매통합관리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오우석 칠곡군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구성원들이 치매극복활동에 동참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개선되고 지역사회 내 촘촘한 치매안전망이 구축되도록 노력하겠다” 전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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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륜면, 직원 화합을 위한 단합대회 개최
수륜면, 직원 화합을 위한 단합대회 개최
[knews25] 수륜면은 지난 21일 성주 가야산 국립공원 백운동 지구 둘레길 걷기 등 직원 단합대회를 실시했다.
수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벗어나 붉게 물들고 있는 가야산을 직접 보고 맑은 공기와 못다 한 얘기를 나누며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보았다.
올해 산불, 폭염 및 태풍 등 각종 많은 비상근무와 최근에 치러진 성주 가야산 황금 들녘 메뚜기 축제로 고생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직원들 간의 화합과 친목을 조성해 앞으로 군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을 위한 단합대회를 실시했다.
이헌진 수륜면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책임을 다하고 적극적으로 임하는 직원들에게 고맙게 생각하며 이번 기회를 통해 지금보다 더 하나 된 모습으로 수륜면을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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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면, 직원 의미있는 휴일보내며 미래가 눈부신 금수면 만들기에 집중
금수면, 직원 의미있는 휴일보내며 미래가 눈부신 금수면 만들기에 집중
[knews25] 금수면은 10월 21일 금수면에 위치하고 있는 아라월드에서 시작되는 선비산수길 환경정화활동과 ‘한걸음 쉬어가기’위한 직원 단합대회도 함께 진행하면서 자원봉사활동과 더불어 직원 상호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지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렸다.
경북에서 즐기기 좋은 여행지 23선에 선정되기도 한 성주호 둘레길은 파란 물결에 눈이 부신 성주호를 둘러 숲길과 데크길, 부교가 조성되어 있으며 금수의 대표 관광지이다.
트레킹 코스로 유명한 둘레길을 보존하기 위해 금수면 직원들은 휴일임에도 환경정화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오후시간에는 여름 내 극심한 폭염과 폭우, 태풍과 행락질서계도 등으로 고생한 직원들을 서로 격려하고 직원들간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지난 음악회 때 신규직원들이 선보인 댄스공연도 함께 펼치면서 미래가 눈부신 금수면 만들기 위한 직원들의‘한걸음 쉬어가기’시간도 가졌다.
공연에 카메오로 출연하면서 단합대회의 흥을 더욱 띄운 황희성 금수면장은 “평소 각자 맡은 바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최일선에서 최선을 다해주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휴일임에도 전 직원이 자원봉사활동까지 함께 해줌에 감사인사를 전하며 직원들의 화합과 복지를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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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용암면 회장배 파크골프대회 개최
제2회 용암면 회장배 파크골프대회 개최
[knews25] 용암면 파크골프회에서는 10월 23일 월요일 회원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회 용암면 회장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용암면 파크골프장은 2021년 5월 개장해 용암파크골프회를 발족한 이후 용암면민들의 건전한 문화생활 공간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곳으로 이번 행사는 총 100여명이 참가해 파크골프 경기 및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시상을 끝으로 성황리에 종료됐다.
김종연 용암면 파크골프 회장은“지역 주민들의 많은 참여로 인해 용암면 파크골프회가 활성화됐고 성공적으로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용암면 파크골프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제2회 용암면 회장배 파크골프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역 주민들께서 오늘 하루 즐거운 시간, 단합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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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별쌤 최태성과 함께 한 칠곡 호국평화 토크콘서트 성료
큰★별쌤 최태성과 함께 한 칠곡 호국평화 토크콘서트 성료
[knews25] 경북 칠곡군은 호국평화의 도시 가치를 드높이고 ‘매일매일 칠곡소풍’ 관광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6.25전쟁 낙동강방어선의 역사적 장소였던 호국의 다리에서 22일 칠곡군민 및 대구, 구미 등 인근 지역 시민 500여명이 모인 ‘칠곡 호국평화 토크콘서트’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호국평화 도시 칠곡의 가치를 강조하고 호국 역사 여행지로서의 칠곡군의 매력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고민해 준비했다.
온라인 신청 및 현장접수를 통해 50명을 모집해 최우림 학예사와 함께하는 스토리텔링 투어스토리텔링 투어를 시작으로 호국영령과 이름 없이 산화한 영웅들을 기억하기 위한 국악밴드 ‘나릿’의 공연을 통해 현장 분위기를 연출해 토크콘서트의 몰입감을 높였다.
특히 큰★별쌤 최태성 강사의 1시간이 넘은 ‘6.25전쟁과 다부동 전투’ 강연은 쌀쌀한 날씨에도 현장에 모인 참가자들의 눈과 귀를 단숨에 사로잡았다.
강연 시작 전 현장에 준비한 큐알코드를 활용해 다부동 전투에 관해 궁금한 질문을 참가자들로부터 받아 최태성 강사와 참가자들이 함께 소통했고 강연 후에는 참가자들의 요청으로 즉석 북사인회가 열리기도 했다.
또한 현장에는 평화를 상징하는 포토존, 에스엔에스 인증 이벤트, 그리고 ‘6.25전쟁 다부동 전투에 참여했던 영웅에게 한마디’ 소원나무 이벤트를 통해 참가한 가족, 학교 선생님과 학생들, 역사동아리 등 참가자들에게 즐거움도 함께 선사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6.25전쟁의 비극과 아픔을 간직한 낙동강방어선 전투의 격전지였던 우리 칠곡군을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호국의 다리, 한미우정의공원, 칠곡평화전망대 등 호국을 상징할 수 있는 관광명소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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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산업 스마트화 대비 성주형 스마트팜 성과 보고회
참외산업 스마트화 대비 성주형 스마트팜 성과 보고회
[knews25] 성주군은 10월 20일 성주참외 스마트팜 운영 및 관심 농가를 대상으로 성주참외 스마트팜 시범 성과 보고회 및 스마트팜 장비 운영 요령 교육을 실시했다.
성주군 농업기술센터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총 163 농가를 대상으로 ‘성주형 스마트팜 시범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했으며 해당 보고회는 원격 환경제어를 통한 농작업 생력화, 데이터 기반 과학적 관리로 향상된 품질향상 등‘성주형 스마트팜 시범단지 조성’사업 결과와 농가 만족도 조사를 통한 사업추진 성과 및 향후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주형 스마트팜의 현황 및 개선사항 등 다양한 의견 공유를 통해 참외산업 스마트화를 대비하고 한국 스마트팜 산업협회 전문컨설턴트를 초빙해 스마트팜 안전 활용요령에 대한 농가교육도 진행했다.
성과 보고회에 참여한 성주형 스마트팜 시범사업 대상 농가는 “스마트팜 도입 후 자동관수ˑ관비 부분에서 특히 노동력 절감효과가 컸으며 기존 관행 재배에서 데이터를 통한 정밀제어가 가능해지면서 품질상승 또한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기후변화와 농촌지역 소멸에 대응하고 성주 참외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 농업도 기존 산업에서 디지털 정보산업의 도입이 필요하다”며 “성주참외 스마트팜 기술의 개발 및 보급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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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항면 수죽1리, 찾아라 행복마을만들기
월항면 수죽1리, 찾아라 행복마을만들기
[knews25] 월항면 수죽1리 주민 및 성주군 자원봉사센터 봉사자 80여명은 10월 23일 수죽1리 마을에 ‘찾아라 행복마을 만들기’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마을 노후담장 마을벽화 그리기, 마을 편의시설 제작, 수지뜸, 이·미용 서비스, 주민 사진액자 제작 등 자원봉사자의 재능을 활용해 마을 주거환경 개선 및 다양한 생활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마을주민들은 마을회관 전정에 모여 맛있는 음식과 함께 공연을 즐기는 등 한껏 잔치분위기를 내었다.
문영숙 수죽1리 이장은 “많은 자원봉사자의 참여로 마을 분위기가 훨씬 쾌적하고 밝아진 것 같다”며 연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배재영 월항면장은 “오늘 행사가 마을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고 밝고 행복한 마을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월항면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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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면장, 23년 2회추경 소규모주민숙원사업 사업장 현장 점검 및 24년 당초사업 현장 조사 실시
금수면장, 23년 2회추경 소규모주민숙원사업 사업장 현장 점검 및 24년 당초사업 현장 조사 실시
[knews25] 황희성 금수면장은 올해 2회추경 소규모주민숙원사업 사업장 및 24년 당초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장 현장점검 및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현장 점검 및 조사기간에는 황희성면장 및 산업안전팀장, 토목기사, 현장소장 5일간 2회 추경 공사중인 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 설명 및 현장점검, 향후 시공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고 24년도 마을별 요구한 당초사업 현장에 대해서도 사업의 필요성 및 우선순위를 선정하는 등 조사를 실시했다.
황희성 금수면장은 현장점검 및 조사를 마치면서 “현재 공사진행 중인 2회 추경 사업은 11월말까지 사업을 마무리 하고 24년도 당초사업에 대해서는 시급한 사업을 우선순위로 정해 주민생활편의 및 영농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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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구건축비엔날레’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2023 대구건축비엔날레가 ‘도시의 비전과 가치의 공유’란 주제로 11월 1일부터 8일까지 8일간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개최된다.
대구지역 건축의 정체성 구축과 시민과의 소통을 통한 건축문화의 인식 제고 및 지역건축 동력 증진을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대구건축문화연합이 주최가 돼 대구지역 5개 건축 관련 단체 및 대구정책연구원, 국내 건설 관련 선두 기업들이 함께하고 대구광역시가 후원함으로써 명실상부한 민·관·산·학 ‘건축문화축제’의 장이다.
2023 대구건축비엔날레는 특별기획전시, 초청전시, 시민참여 문화행사, 학술 행사 등 4개의 영역에서 14개의 전시 및 세부 행사를 포함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수성구 상화동산에서 개최했다.
으로써 대구 시민들과 좀 더 가까이 소통할 수 있게 됐다.
특별기획전시로 진행되는 도시와 건축 부분의 전시 행사 내용 중, 도시 부분은 대구를 가로질러 흐르는 신천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고 미래 도시의 새로운 비전과 수변공간 개발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강 그리도 도시’, 건축 부분은 코로나 펜데믹 이후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삶을 담는 집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통해, 1인 가구 증가, 고령화 사회에 맞는 미래 주거 건축의 비전을 공유하는 ‘다시-집’이란 주제로 준비됐다.
초청전시는 ‘2023 대구광역시 건축상’ 수상작 전시와 ‘대구 국제도시설계 스튜디오’ 작품전시, 지역의 건축 관련 단체들의 활동을 홍보하고 미래비전과 새로운 건설기술 등에 대한 전시로 구성되고 시민참여 문화행사는 초등학생들에게 다양한 상상력과 창의적 사고로 아이들이 꿈꾸는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를 표현하는 ‘어린이 건축학교’가 진행된다.
또한 학술행사로는 ‘도시기능 회복과 집에 대한 새로운 제안’을 주제로 전문가들의 의견 교환 및 토론의 장이 준비되며 특히 영·호남의 건축학회가 공동으로 이번 건축비엔날레의 주제와 관련된 특별한 학술행사를 마련했다.
‘2023 대구건축비엔날레’는 대구의 도시기능을 회복하고 미래의 새로운 도시기능을 가지기 위해 다양한 제안을 하는 수준 높은 문화행사가 될 것이며 상화동산에서 시민들과 더불어 우리 대구지역의 건축문화 예술을 정취 있게 즐기는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23-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