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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가을밤, 문화예술路’공연 봅시데이
울진군,‘가을밤, 문화예술路’공연 봅시데이
[knews25] 울진군은 오는 10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공연 산책 기획 프로그램‘가을밤, 문화예술路’라는 주제로 3편의 공연을 기획했다.
10월 23일 창작뮤지컬‘블루홀 속으로’을 시작으로 10월 24일 ‘클래식 명곡, 건반 여행’, 10월 26일‘실내악 페스티벌, 리체르카레’공연이 오후 7시 30분에 열린다.
이번 공연은 2023년 문예회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지원으로 진행되며 10월 1주간에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집중 운영해 군민과 울진음악협회 등 지역의 예술인이 함께 모여 창작·기획한 레파토리들로 어우러지는 문화축제의 한마당이 될 예정이다.
‘블루홀 속으로’는 이순신 장군과 아기 거북이 그려내는 소통과 공감의 가족 뮤지컬이고‘클래식 명곡, 건반 여행’은 다양한 피아노 연주 방식을 통해 클래식 명곡들을 재해석해 박진감 넘치는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공연이다.
클래식을 기반으로 OST, 국악, 재즈까지 섭렵하는 흥미진진한 실내악 공연인‘실내악 페스티벌, 리체르카레’는 울진음악협회에서 주관하는 지역예술인 창작품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행사는 지역 특색에 맞게 창작개발의 기회가 주어진 의미있는 시도이다”며“앞으로도 지역예술인의 공연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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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울진군,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knews25] 울진군은 오는 26일 울진종합운동장에서 2023년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대형재난 발생 시 재난관리책임기관이 합동으로 실시하는 훈련으로써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과 재난대응 능력을 강화를 목적으로 매년 실시한다.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이 동시에 진행되는 훈련은 다중시설 내에서 가스폭발로 인한 화재 발생을 가정하고 신속한 인명구조와 화재진압 등 재난 대응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재난 현장과 실시간으로 연결된 시스템을 갖춘 재난상황실에서 재난 대책본부를 가동하고 현장에서는 긴급구조통제단, 통합지원본부를 운영하는 등 실제 상황과 같은 지휘체계도 운영될 예정이다.
훈련에는 울진경찰서 울진소방서 군부대, 보건소, 자율방재단 등 재난 대응 유관기관에서 150여명과 차량·장비 등 20여 대가 참여하는 대규모로 치러진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최근 각종 재난이 많이 발생되고 있는데, 이번 훈련을 통해 실제 재난발생 시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울진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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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복 울진군수,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
손병복 울진군수,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
[knews25] 울진군은 지난 18일부터 관내 주요 사업장 10개소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해 현장 중심의‘찾아가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
이번 사업장 방문은 민선8기 비전‘화합으로 새로운 희망울진’아래‘군민이 잘 사는 울진’을 건설하기 위해 지역 내 주요 현안사업들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하고자 마련했다.
손병복 군수는 이번 현장 점검 시“각종 재해 및 사고로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특히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울진군은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을 통해 사업장 관리·운영 실태, 사업 진행의 전반적인 점검, 문제점 및 부진 사항에 대한 대책 마련 등을 적극 검토해 군민들이 더 나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현장중심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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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
영주시의회,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
[knews25] 영주시의회는 10월 20일 제276회 임시회 기간 중‘거점소독시설 신축사업’현장을 비롯한 지역의 3개소의 사업장을 방문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먼저, 장수면 갈산리의‘거점소독시설 신축사업’현장을 방문해 관계 공무원과 사업지 현황과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로부터 문제점과 건의 사항을 수렴, 향후 개선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후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풍기읍 수철리에 조성 예정인 ‘살아보기 체험공간 조성사업지’로 이동해 현장을 점검하고 빈집 등을 특색있는 공간으로 리모델링하고 체험공간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외지인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생활인구가 유입될 수 있도록 해당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 밖에도 연간 입장객이 많은 관광지임에도 불구하고 이용편의시설 등이 부족한 소백산국립공원 삼가매표소 일원을 방문해 관광 편의시설 확보 및 주민 중심의 소득증대를 통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삼가리 여우 휴게마당’조성사업지와 현재 민간위탁해 11월 개장 예정인‘장수발효체험마을’을 방문해 개장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심재연의장은 “사업장 방문을 통해 현장의 다양한 소리를 경청하고 현안 사업들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안을 제시하는 등 예산이 목적에 맞게 쓰여지고 있는지 면밀히 검토해 줄 것”을 의원들에게 주문했으며 또한, “영주시의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최우선 목표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위해 의원님들과 심도 있게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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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시민 맞춤형 도서관 환경조성 위한 선호도 조사 실시
구미시, 시민 맞춤형 도서관 환경조성 위한 선호도 조사 실시
[knews25] 구미시립도서관은 10월 23일부터 11월 19일까지 4주간 온·오프라인을 통해 강동꿈나무 문화나눔터 도서관 개관을 위한 시민 선호도 조사를 진행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내년 7월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강동 꿈나무 문화나눔터 도서관’의 명칭, 공간구성, 장서 문화프로그램 등 도서관 운영 전반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듣기 위한 것으로 총 20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수렴된 의견은 강동꿈나무 문화나눔터 도서관 운영에 대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온라인으로는 구미시청 누리집‘참여 소통’ 설문조사·제안’ 설문조사’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으로는 6개 시립도서관과 양포동·산동읍 행정복지센터에 구비된 설문지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이선임 시립중앙도서관 관장은“강동꿈나무 문화나눔터 도서관 개관 전 시민 맞춤 독서문화서비스 환경 조성을 위한 설문조사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시민들이 원하는 서비스 중심의 도서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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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아이들이 과학과 친해지는 과학나들이 개최
구미시, 아이들이 과학과 친해지는 과학나들이 개최
[knews25] 구미시는 22일 양포도서관에서 ‘2023년 구미어린이과학체험관과 함께하는 과학나들이’행사를 개최한다.
양포도서관 강당에서는 빛과 그림자의 과학요소를 이용한 과학 그림자극‘무지개 물고기’를 총 2회 사전예약제로 운영하며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화를 각색한 공연과 그림자 물고기 만들기 체험을 제공해 과학적 창의성과 상상력을 발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야외 과학체험부스에서는 탄성레이싱카, 미니 에어로켓, 나무자석그네 등 6가지 오감을 활용한 과학 체험이 가능하며 방문한 어린이들에게는 기념 풍선을 배부할 예정이다.
‘구미어린이과학체험관’은 올해 4월 개관해 무료로 운영되고 있으며 어린이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줄 수 있는 구미 대표 과학 놀이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며 행사 및 교육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구미어린이과학체험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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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치매 친화적 사회 조성 앞장
청송군, 치매 친화적 사회 조성 앞장
[knews25] 청송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0월 18일 지역사회 참여를 통한 치매안전망을 구축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사회 조성을 위해 치매안심가맹점을 지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이번에 신규로 지정된 치매안심가맹점은 파천면 소재 송림정과 백일홍카페 2개소이다.
치매안심가맹점에 지정이 되면 종사자 전원이 치매서포터즈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습득하고 더 나아가 주민에게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어 지역사회에 건전한 치매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또한 안심가맹점에 치매관련 정보가 담긴 리플릿을 비치해 치매인식개선 및 치매예방 홍보도 병행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치매는 환자와 그 가족만의 과제가 아닌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과제”며 “지역주민 모두가 동참해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주민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더불어 살아가는 청송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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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찾아가는 사고마약류 폐기처리반 운영
청송군청사전경(사진=청송군)
[knews25] 청송군은 지난 9월부터 찾아가는 사고마약류 폐기처리반을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사고마약류 폐기처리반은 유효기한 경과 마약류 등 사고마약류 폐기 사안이 발생할 경우 직접 마약류 취급업소를 방문해 신청서 및 약품을 수거해 처리하는 팀으로 민원신청 유선접수 후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으로 신청한 약품의 품명, 제조번호, 수량 등을 확인하고 해당 의료기관 및 약국을 방문해 처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사고마약류, 유효기한 경과 마약류 또는 폐기대상 마약류를 폐기할 경우에는 관련법에 따라 관할 허가관청에 사고마약류 등 폐기민원 신청을 해야 하지만, 마약류취급자 근무 특성상 평일 관공서 방문이 쉽지 않은 실정이다.
또한 폐기신청 기한은 법에서 별도로 정하고 있지 않고 취급자별 상황을 고려해 가급적 빠른 시일 내 폐기할 것을 권고하고만 있어, 오래 보관할 경우 외부로 유출 또는 불법 사용될 위험이 있고 계속해서 보관 상태로 방치되어 분실위험이 많았다.
이에 청송군 의약관리팀은 찾아가는 사고마약류 폐기처리반을 운영해 이런 애로사항을 해결해주고 있어 마약류취급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최근 여러 불법마약 사건사고들이 이슈가 되고 있는 와중에 사고마약류 폐기처리반이 운영되고 있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운영으로 청송군의 안전한 마약류 유통관리체계 구축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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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의 유구한 역사 문화 재조명
청송의 유구한 역사 문화 재조명
[knews25] 청송군은 10월 20일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청송문화원이 주최한 ‘청송군 개군 600주년 기념 학술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청송군 개군 600주년을 기념하며 청송이라는 이름으로 600년을 중단 없이 이어온 자랑스러운 청송의 역사와 문화를 학계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을 통해 고찰하고 재조명하고자 마련됐다.
안동대학교 김종복 교수의 사회로 ‘청송지역의 선사문화와 청동기문화 / 고대 청송지역의 역사적 변천과 영역 / 청송의 고려시대 역사와 위상 / 조선시대 청송의 행정구역 변천과 사회발전 양상 / 행정구역 변화와 지명을 통해 본 청송의 역사 지리적 변천’이라는 5주제별 발표와 토론의 방식으로 진행되며 종합토론에서는 서강대학교 조범환 교수가 좌장을 맡아 주제별 발표자 및 토론자와 함께 종합적 논의 및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학술대회는 청송의 과거와 미래를 이어주는 뜻깊은 자리”며 “청송의 역사 발전에 기여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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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임상전문가 찾아가 재단 역량 소개
비임상전문가 찾아가 재단 역량 소개
[knews25] 케이메디허브는 국내 비임상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한국비임상시험연구회 워크숍에서 부스를 운영하며 재단의 R&D 역량과 기술서비스를 홍보했다.
19일부터 20일까지 열린 제44차 한국비임상시험연구회는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열렸다.
제약·바이오 기업, CRO, 국가 연구기관 등 신약 및 의료기기 개발 이해관계자 740여명이 참석했으며 글로벌 의료기기 산업과 신약 연구개발 동향 등 총 22개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케이메디허브 전임상센터는 국내 비임상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재단을 알리기 위해 2일간 전시 부스를 마련해 첨단 인프라, 연구·기술 성과, 교육·실습 프로그램 등을 소개했다.
특히 다양한 적응증 모델 기반의 의료제품 유효성 평가 지원 사례와 기구축 기술을 문의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국가에서 비임상 연구를 지원하는 공공기관인 케이메디허브를 조성해 두었는데 잘 몰라서 활용하지 못하는 산학연병이 있어서는 안될 것”이라며 “업계·학계 이해관계자들이 케이메디허브의 인프라 및 기술을 지원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