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울릉군청소년센터, 청소년 성교육 프로그램 운영”
“울릉군청소년센터, 청소년 성교육 프로그램 운영”
[knews25] 울릉군은 18일~19일 양일간 5개 학교와 연계해 학교별 2~4회 관내 초등학생 5~6학년 및 중학교 2학년 80명과 학부모 2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청소년 성교육 프로그램은 푸른아우성 성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해 학교별·성별로 각각 진행했으며 기본적인 성의 개념부터 매년 진화하는 성폭력에 대한 예방 및 대처 방법까지 다양하고 필수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청소년 자녀를 위한 학부모 교육은 강의식 성교육에서 탈피해 문답 형식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평소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던 자녀들의 성에 대한 인식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를 제공했다.
교육에 참여한 학부모는 “평소 뉴스에서 학생들의 성 문제 관련 기사를 보았을 때 어떻게 저럴 수가 있지? 우리 아이는 아닐 거야 라는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오늘 교육을 들으면서 우리 주변에서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았고 앞으로 우리 아이 성교육을 제대로 시켜야겠다고 마음을 단단히 가지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남한권 울릉군수는 “청소년 성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성 인식을 하고 건강한 성인기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울릉군은 청소년들의 성장을 위한 올바른 성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0-19
-
울릉군 북면, 울산 남구 삼호동과 우호교류 협약
울릉군 북면, 울산 남구 삼호동과 우호교류 협약
[knews25] 울릉군 북면과 울산 남구 삼호동은 상호협력과 발전을 위해 19일 북면사무소에서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태호 삼호동 주민자치위원장, 박정열 울산 남구 삼호동장, 이소영 울산 남구 의회 의원, 김태진 북면 주민자치위원장, 정윤태 북면장을 비롯한 민간단체장 및 관계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행정·경제·관광·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하며 우호를 증진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더불어 주민자치·지역발전·복지증진을 위해 필요한 정보와 편의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협력 활성화와 우호 협력 관계를 다져나갈 계획이다.
이날 김태진 북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우호교류 협약식을 계기로 꾸준한 교류를 통해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을 공유하기를 기대하며 두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봉사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윤태 북면장은 “두 지역이 신뢰와 우의를 바탕으로 우호 협력을 맺게 된 만큼 앞으로도 지역단체와 주민들이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화합하고 소통하며 상생발전으로 이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10-19
-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영양군지회 2023년 영양군 민·관·군·경 합동 교통안전결의대회 개최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영양군지회 2023년 영양군 민·관·군·경 합동 교통안전결의대회 개최
[knews25]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영양군지회는 10월 19일 11시 영양군 종합복지회관 2층 강당에서 ‘2023년 민·관·군·경 합동 교통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민·관·군·경 기관 및 단체, 교통사고 장애인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안전 캠페인 사진전시 및 교통안전 관련 모범 군민 공로패를 전달하고 교통안전 결의문 낭독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영양경찰서 및 한국교통장애인 경북협회 소속의 10여대 차량이 영양읍 일원을 순회하며 교통법규 준수의 필요성을 홍보했다.
교통안전결의대회는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알려 영양군민의 안전의식을 고취하며 선진 교통 문화 및 교통법규 준수 의식 함양을 통해 교통사고를 줄이는데 의의가 있다.
김종서 교통장애인협회 영양군지회장은 “교통안전캠페인 카퍼레이드와 결의대회를 통해 운전자 및 보행자 모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교통사고로 인한 장애 발생 방지, 후유교통장애인들의 권익 재활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준로 영양부군수는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교통사고의 위험성과 심각성에 대해 더욱 경각심을 가지고 군민 모두가 교통법규를 준수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영양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10-19
-
구미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 예방 위해 나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17일부터 3일간 호텔금오산에서 구미여성새로일하기센터 주관으로 기업대표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성·가족친화기업문화 조성 관리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성경력 단절 예방 지원사업의 하나로 기업 내 올바른 양성평등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여성가족친화 관리자 리더십, 일·가정 양립 근로문화 개선을 위한 관련 법률 등을 교육했다.
이어 기업에서 여성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일터에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적극적으로 조성할 수 있도록 기업체 10곳을 대상으로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을 체결했다.
한 기업인은 “교육을 통해 일과 생활의 적절한 균형을 맞추고 여성과 가족 친화적인 기업문화를 만드는 것이 임직원들의 근로의욕을 높이는 것이고 나아가 기업의 성과를 올리게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여성친화 제도를 적극 수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황은채 가족보육과장은 “여성경력단절 예방 및 일·가정 양립 근로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에 감사하며 시에서도 기업하기 좋고 가족친화적인 기업문화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했다.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구미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 여성과 취업을 희망하는 청·장년 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취업상담부터 직업훈련·취업알선·인턴의 고용 유지 사업까지 1대1 ONE-STOP 종합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의 고용창출을 위한 고용메커니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2023-10-19
-
구미시, 선제적 복지위기가구 발굴…사각지대 없앤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10월 말까지 선제적 복지위기가구 발굴로 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해 전기ˑ수도검침원, 경로당 행복도우미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순회 교육을 진행한다.
지난 1월 16일부터 공동주택 관리주체, 입주자 대표 등을 대상으로 한 위기가구 발굴 교육을 시작으로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전기ˑ수도ˑ가스검침원 등 생활밀착 종사자들은 이웃을 쉽게 대면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효과적이며 ‘사회보장급여법’이 올해 6월 개정돼 12월부터는 전기ˑ수도ˑ가스검침원도 위기가구 발굴 신고의무자에 포함됨에 따라 한층 더 탄탄한 인적안전망을 구축하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에서는 위기가구 발견 시 신속한 제보로 대상자의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도록 위기가구 유형, 제보 방법, 복지서비스 지원 절차 등의 정보를 제공했다.
강명천 복지정책과장은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누구든지 신고해야 한다는 마음가짐을 평소에 시민 모두가 가져야 하며 안전하고 살기좋은 구미를 만들기 위해 이웃에 관심을 더 기울여달라”고 했다.
한편 시는 찾아가는 위기가구 발굴 순회교육, 복지 위기가구 신고센터 운영, 위기가구 제보 카카오톡 채널 ‘구미희망톡’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에는 ‘2022, 2023년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2023-10-19
-
구미시, 취약계층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 실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24일부터 14~64세 취약계층의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대상은 구미에 주소를 둔 14~64세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국가유공자 및 유족, 1년 이내 헌혈자 및 장기·인체조직 기증희망자이다.
신분증 및 해당 증명서를 지참해 구미·선산보건소, 인동보건지소에서만 접종받을 수 있으며 백신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하반기까지 독감이 유행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어느 때보다 예방 접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어 접종 대상 시민들이 접종 기간을 확인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대비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3-10-19
-
구미시, 아동 친화 도시 상위단계 추진 가속화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19일 아동 참여 위원, 아동 친화 도시 추진단, 아동 권리 옴부즈퍼슨, 실무추진단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 친화 도시 추진단 활성화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아동 친화 도시 추진 현황 및 아동정책 제안 검토 결과 보고와 아동 친화도 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활성화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아동의 권리가 존중되는 안전한 도시, 구미’의 비전 아래 30개 부서에서 본예산 1조 5,021억원의 16.6%에 해당하는 2,500억원 규모의 213개 아동 친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아동의 참여권 보장을 위해 아동 참여위원회와 시 누리집 등을 통해 다양한 경로로 제안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아동의 실태를 구체적으로 살피고 지속 가능한 아동 친화 도시를 위한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2년마다 아동 친화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주거환경 등 6개 영역에 대해 2,285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형식으로 진행되는 아동 친화도 조사는 친화 도시 구현을 위한 정책 수립 및 활동 방향성 마련의 기반이 된다.
박경하 사회복지국장은 “아동이 권리와 의무의 주체자로서 책임감 있고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정책 수립과 사업 추진으로 아동 친화 도시 상위단계에 진입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정주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아동 친화 도시는 유니세프 아동권리협약을 준수해 불평등과 차별을 없애고 정책과 법, 프로그램과 예산 등에 모든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보장하는 지역 사회를 뜻하며 시는 2019년 7월 유니세프 아동 친화 도시로 최초 인증받은 후 현재 아동 친화 도시 상위단계 인증 절차를 진행 중이다.
2023-10-19
-
칠곡군, 식사문화 개선을 위한 ‘안심식당’ 32개소 추가 지정
칠곡군, 식사문화 개선을 위한 ‘안심식당’ 32개소 추가 지정
[knews25] 칠곡군은 지난 18일 역전돼지찌개·철판구이를 132호 안심업소로 지정하고 표지판을 부착했다.
칠곡군은 COVID-19 등 감염병으로부터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일반음식점 대상으로 32개소를 안심업소로 추가 지정해 기존 안심식당 131개소에 더해 총 163개소를 운영한다.
안심식당은 3대 수칙을 준수하는 업소로 그 외의 조건에는 영업장 매일 2회 이상 소독 실시, 손소독제 및 손세정제 상시 비치 등이 있다.
군은 신규 안심식당 지정을 위한 점검과 더불어 기존의 안심식당을 방문해 3대 실천 과제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미흡한 업소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조치 했으며모든 안심업소에 위생용품을 제공해 생활방역 실천과 안심식당 지정 유지에 도움이 될 예정이다.
또한 지정된 업소에 한해 칠곡군 홈페이지, 네이버, 네비게이션 등에 등재해 홍보할 예정이다.
김재욱 군수는 “안심식당 지정 확대를 통해 안전한 식문화 및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만들기 위해 관내 식품접객업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0-19
-
이창훈 칠곡군의원, 5분 자유발언에서 노후 공동주택 관리지원 확대 촉구
이창훈 칠곡군의원, 5분 자유발언에서 노후 공동주택 관리지원 확대 촉구
[knews25] 칠곡군의회 이창훈 의원은 19일 칠곡군의회 제29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칠곡군의 노후 공동주택 관리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이창훈 의원은 칠곡군의 관리지원 사업의 대상으로 현재 45개 아파트 단지 중 25년 이상 지난 노후단지가 28개 단지로 앞으로 단지 노후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자연히 노후 공동주택 단지도 늘어난다고 설명했다.
현재 추진중인 지원사업이 한정된 예산과 보조금 한도액의 제약 등 광범위한 지원에는 한계가 있어 현 시점에서 노후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을 점검하고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국내외 환경변화에 따라 물가상승률이 높아짐으로써 건축자재비, 인건비, 장비 운용비용 등 공동주택 보수비용이 증가함에 따라 지원사업의 규모와 예산확대가 필연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의원은“첫째, 지원금액의 한도상향으로 지원사업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고“둘째, 기존 지원비율 조정으로 자부담 금액을 낮추고 거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어야 한다”며 강조했다“마지막으로 지원사업의 시행주기를 짧게 하고 수혜범위를 늘려 군민들께서 편리하고 깨끗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당부”드린다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2023-10-19
-
제295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개회
제295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개회
[knews25] 칠곡군의회는 10월 19일부터 10월 26일까지 8일간 일정으로 제295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조례안 2건에 칠곡군수가 제출한 조례안과 동의안을 각각 6건 더해 총 14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칠곡군의 2024년도 업무추진계획에 대한 질의·답변을 실시할 계획이다.
세부일정으로는 10월 1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상임위원회안건 심사와 업무추진계획 질의·답변이 진행되며 10월 26일 제2차 본회의를 마치며 회기가 종료될 예정이다.
심청보 의장은 개회사에서 “제10회 낙동강세계평화문화대축전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에 힘써주신 공직자와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임시회는 지역발전을 이끌 정책과제를 제시하고 군정방향을 되짚어볼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 밝혔다.
한편 군의회는 2024년 업무추진계획을 면밀히 검토해 2024년 본예산 심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새로운 한해를 준비할 계획이다.
2023-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