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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재난현장자원봉사협의체 회의 개최
청송군, 재난현장자원봉사협의체 회의 개최
[knews25] 청송군은 지난 10월 17일 군청 미래도약실에서 재난현장자원봉사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청송군 재난현장자원봉사협의체는 재난현장 자원봉사단체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재난과 관련한 경험이 풍부한 자원봉사단체장 13명으로 구성됐으며 관내·외 재난 발생 시 피해복구를 위한 자원봉사활동 지원 등 재난 복구를 위한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 재난현장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단체별 역할분담과 재난발생 시 피해 복구를 위한 방안에 대한 논의뿐만 아니라, 재난현장에서 자원봉사자의 역할에 대해 김종현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의 교육도 함께 진행해 협의체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재난대응을 위한 협의체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복구지원으로 군민의 편의를 위해 힘써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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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10월 주말체험-스포츠문화체험 실시
청송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10월 주말체험-스포츠문화체험 실시
[knews25] 청송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4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프로여자배구 경기를 관람하며 스포츠문화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주말체험은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전문스포츠 영역인 프로여자배구 경기관람을 통해 스포츠맨십을 배우고 스포츠 응원문화를 체험함으로써 또래간의 우애감과 연대감을 기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참여자들 가운데 프로스포츠 경기 관람이 처음인 청소년이 대다수였으며 직접 제작한 응원 피켓을 들고 응원하며 매우 흥미롭고 다채로운 경기에 몰입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체험활동에 참여한 청소년은 “미리 선생님께 배구경기를 배우고 실제로 경기를 보니깐 이해가 잘 되고 배구에 쏙 빠졌다”며 “선수들이 지고 있는데도 지치지 않고 팀원들과 서로 잘 해내는 걸 보고 나도 친구들과 힘들어도 잘 이겨내고 잘 해내야겠다고 생각했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다방면의 문화를 이해하고 가치를 발견함으로써 자신감 가득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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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불법주정차 불법 적치물 심각
도로에 방치된 화물적치물 /사진=김종수 기자
[영주시=K뉴스] 김종수기자 = 영주시 적서동 공단도로에는 불법주차와 화물용 컨테이너 적치물이 불법으로 도로에 방치되고 있어 교통흐름의 방해와 교통안전에 위험이 드러나 민원이 제기되고 있다.
도로 입구에는 불법 주정차 단속안내판이 여러곳에 설치되어 있지만 양방향 가장자리 한 개 차선은 불법주차 차량과 화물컨테이너가 도로에 장시간 방치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 관련해 영주시 교통행정과 관련 공무원은 “차량은 단속대상이지만 컨테이너는 차량이 아니어서 단속대상이 아니라며, 그러나 해당 관련부서와 업무협조해 이른 시간 내 시정조치 하겠다”고 말했다.
업체 보관용 컨테이너 도로점령 /사진=김종수 기자
화물용 컨테이너 적치물은 공단내 주변 업체소유물로 업체내에 보관해야 할 기본적인 수칙임에도 불구하고 도로에 내버려둔다는 건 행정조치를 통해 일깨워야 할 문제점으로 드러나고 있다.
또한 교통량이 많고 혼잡한 도로뿐만 아니라 공단 내 대형 화물차량들의 불법주차 단속과 통행에 방해가 되는 도로에 방치된 적치물로 인해 교통안전과 교통흐름에 방해가 되는 적치물에 대해 시급한 행정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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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의 변화는 우리가 이끈다
청송의 변화는 우리가 이끈다
[knews25] 청송군은 최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제2기 청송어람” 정책개발 보고회를 가졌다.
신규 공무원으로 구성된 청송어람은 변화하는 행정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군정업무 추진을 위한 창의적인 마음가짐을 기르고 새로운 군정시책 발굴을 목적으로 하는 공무원 직무능력 향상 프로그램이다.
청송어람 프로그램에 참가한 신규 공무원들은 농업, 관광, 복지 등 청송발전을 위한 전략 과제를 선정해 지난 2월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9개월 동안, 신규 공무원들은 멘토링 교육을 통해 정책개발 능력 향상을 위한 보고서 작성과 토론기법을 습득하고 자료 수집을 위한 견학, 정책개발 워크숍 활동을 진행했으며 제2기 청송어람 정책개발 보고회에서 그동안 준비한 결과물을 발표하고 평가 및 보완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보고회에서 제안한 아이디어에 부서 의견을 반영해서 실제 사업으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며 또한, 우수 정책 제안팀을 선정해 시상함으로써 조직 내 정책 제안 활동을 활성화하고 상향식 조직문화가 정착되는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을 변화시키는 힘은 공직자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며 “청송어람 프로그램이 종료된 이후에도 참가자들이 군정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업무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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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새마을부녀회 향토나물 시식회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news25] 18일 울릉군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울릉도를 방문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향토나물 시식회를 개최했다.
시식회에는 남한권 울릉군수, 울릉군 새마을회 정석두 회장, 새마을부녀회 박명숙 회장 등 부녀회원 30여명이 참석해, 바쁜 일정 가운데 울릉도를 홍보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시식회는 관광객이 많이 붐비는 도동항 소공원에서 전국에서 울릉도를 보기 위해 모인 관광객들에게 울릉도 섬에서 직접 생산되는 산나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진행됐으며 참고비, 삼나물, 부지갱이, 미역취, 더덕, 명이 등 울릉도 특산 자생 산나물을 즉석에서 볶고 만들어 푸짐하게 담아내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시식회에 참가한 관광객은 “맛있는 산나물을 맛볼 수 있는 시식회를 준비한 울릉군 새마을부녀회에 감사하다”며 “울릉군의 넉넉한 인심은 오래도록 좋은 인상으로 남을 것 같다”며 울릉군 산나물의 맛과 우수성을 주변 사람들에게 많이 알리겠다고 말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바쁜 와중에도 시식회를 위해 힘써준 박명숙 부녀회장님을 비롯한 회원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말하며 “울릉군의 우수한 산채나물을 홍보하는데 더욱 힘을 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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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만세시장 젊은 예술거리로 대변신
영해 만세시장 젊은 예술거리로 대변신
[knews25] 영덕문화관광재단은 국비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영덕문화장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영덕군 영해면 만세시장 메인 광장에서 오는 10월28일 ~ 29일 ‘2023만세시장 스트릿아트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덕 문화장터 조성사업’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졌지만 정체돼 가는 영해 만세시장에 젊은 문화예술가들의 에너지를 접속해 활력을 일으키고 고령화, 인구소멸 위기에 처한 영덕군에 청년인구를 유입시켜 지역 재생의 기폭제가 되고자 기획됐다.
이를 위해 현대미술가들의 작품전, 거리 공연, 다문화 강좌, 만세오픈라디오 등이 연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그 중 10월의 하이라이트는 ‘만세시장 스트릿아트페스타’로서 크게 두 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젊은 예술가들이 시장 공실 상가에 들어가 벌이는 첨단 현대미술 전, 새로 제작한 시장 브랜드 전, 시장 드로잉 전 10월 28일 29일 낮과 밤에 펼쳐지는 다채로운 공연 마당이다.
특히 10월28일 29 양일간 낮 시간에는 심장을 두드리는 바투카타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익스트림 벌룬, 드로잉 퍼포먼스, 코믹 서커스, 동네 가수왕을 뽑는‘나도 가수다’만세 노래자랑 등이 쉴 틈 없이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저녁 7시부터는 메인 광장이 야시장으로 변신, 촘촘히 테이블이 깔리고 수제맥주 시음과 디제잉, 밴드 공연이 밤 분위기를 이끌게 된다.
관내외 청년들이 어울려 즐기는 밤도깨비 스탠딩 파티의 시작이다.
이곳에서 공개되는 수제맥주는 영덕군 병곡면의 보리 농가에서 계약재배한 순수 영덕 보리를 영덕의 유일한 주조회사에서 제조, 영덕에서만 맛볼 수 있는 ‘해파랑맥주’이다.
야시장 부스 또한 영해 만세시장 상인과 주민, 청년들이 영덕의 식재료로 지역색 담긴 음식을 제공한다.
이 밤 시간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주도하는 건 영덕문화관광재단의 청년창업프로그램에서 길러낸 젊은 문화기획자들이다.
창업의 첫발을 내딛는 메이커 과정 수료자들도 청년 부스에서 콘셉트 숍을 운영하며 자신만의 아이템을 공개할 예정이다.
‘만세시장 스트릿아트페스타’에서 또 하나 주목해야 할 점은 공실 상가의 변신이다.
먼저 만세시장 내 오래된 대게가게가 ‘3.18문화쌀롱’으로 환골탈태, 시장 상인과 청년예술가들이 머물고 소통하는 거점 공간으로 바뀌었다.
이곳에서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다 최근 영덕으로 이주해 온 양자주, 하쿠 승호 작가의 현대미술 작품전이 열린다.
또, 타 도시에서 영덕을 선택해 자발적으로 들어온 미술 전공 대학원생 등 청년예비예술인 세 그룹도 각각 ‘3.18문화쌀롱’과 만세시장 내 빈 상가에 들어가 사운드아트, 음악극, 증강현실 체험형 아트 등 독특하고 참신한 작품을 설치, 공연한다.
모두 영해 지역과 만세시장과 인근 대진 바다 등을 소재로 제작한 작품들이다.
또, 페스타 기간 내 흥미로운‘보물찾기’경품 이벤트도 펼쳐진다.
지난 8월 영덕을 방문, 영덕의 어린이들과 함께 창작 워크숍을 갖고 영해 만세시장 곳곳에 자신의 작품을 남겨놓은 얀 보만, 브래드 다우니 두 예술가의 흔적을 찾아서 인증샷을 남기는 내용이다.
영덕문화관광재단의 사업 담당자는“이번 만세시장 스트릿아트페스타가 멋진 신호탄이 되어서 앞으로 만세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이어질 시장 활성화 프로그램의 마중물이 되고 시장 상인과 주민, 나아가 전국의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기대를 전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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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자연보호협의회, 새집 달아주기 행사 추진
영덕군 자연보호협의회, 새집 달아주기 행사 추진
[knews25] 영덕군 자연보호협의회는 야생조류 보호를 위해 지난 18일 무릉도원교 일원에서 ‘새집 달아주기’ 행사를 시행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각 읍·면 자연보호협의회장들은 새집 80여 개를 제작해 10월 중 관내 공원과 등산로 등을 돌며 새집을 설치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야생동물들의 생활 터전을 보호하고 자연과 인간이 공생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
영덕군 자연보호협의회 이상수 회장은 “오늘날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자연보호협의회가 야생동물 보호와 자연환경 보호에 앞장서 지역 사회에 자연 보호 의식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덕군 자연보호협의회는 새집 달아주기와 함께 매년 정기적으로 자연정화 활동, 폐농약병·폐비닐 수거 등의 환경오염 예방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6월에는 회원 30여명이 대구지방환경청에서 실시하는 명예 환경감시원 교육을 이수해 지역 환경보전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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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전국 동시어업허가 신청 접수
영덕군, 전국 동시어업허가 신청 접수
[knews25] 영덕군은 올해 12월 31일을 기해 전국 동시어업허가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28일까지 일제히 허가신청을 접수한다.
전국 동시어업허가는 어업인의 편의와 행정 효율을 높이기 위해 각종 어업허가 기간을 통일하는 제도로 내년 1월 1일 자로 연안어업허가를 가진 관내 연안어선 354척에 대한 어업허가를 갱신하게 된다.
어업허가 신청대상자는 ‘수산업법 제40조’에 따라 연안어업허가를 받은 자로서 어업허가 신청일 현재 어업허가가 유효한자에 한정한다.
영덕군은 어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 어업허가신청은 각 선적항 읍·면사무소에서 접수·배부하며 구비서류인 어업허가신청서 1부, 어선검사증서 1부를 첨부해서 접수하면 된다.
백영복 해양수산과장은 “올해 각종 어업허가기간이 일제히 만료되므로 허가 기간 연장신청을 못 해 불이익을 받는 어업인 없도록 정해진 기간 안에 연장 신청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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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국민행복민원실 선정 ‘국무총리 기관표창’ 수상
영덕군, 국민행복민원실 선정 ‘국무총리 기관표창’ 수상
[knews25] 영덕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국민행복민원실’ 최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한다.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245개 광역·기초 자치단체, 시·도 교육청, 국세청 등의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실 내·외부 환경, 서비스, 현지 체험, 만족도 조사 등 4개 분야 24개 항목을 평가해 우수기관 선정한 후 이를 인증하는 제도다.
인증 기간은 3년으로 영덕군은 이번 수상으로 2026년 12월까지 국민행복민원실의 지위를 인정받게 된다.
영덕군은 국민행복민원실로 인증받기 위해 지난 6월 서면 심사, 8월 현지실사, 9월 암행 평가를 통해 민원 서비스 만족도 등 4단계의 심사를 받았으며 그 결과 이번 10월 국민행복민원실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에서 영덕군은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최적의 민원실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영덕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5월까지 종합민원처리과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민원실 공간을 확장하고 민원 환경을 크게 개선한 바 있다.
이에 영유아를 동반한 민원인이 쾌적한 공간에서 기저귀를 바꿔주거나 수유할 수 있는 수유실을 설치하고 담당 공무원과 전문적인 상담을 할 수 있는 민원상담실을 새롭게 조성했다.
또한 사회적 약자의 이용 편의를 배려하기 위해 장애인이 편리하게 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민원실을 통하는 모든 문을 자동문으로 교체하고 서류 작성대 시설을 개선했으며 장애인·임산부를 위한 전용 창구를 배치했다.
이 밖에도 민원 안내 도우미 운영하고 3면으로 된 안내판을 제작해 처음 민원실을 방문하거나 민원 일에 익숙지 않은 방문객들도 쉽고 편리하게 일을 처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안전한 민원실 환경조성을 위해 본청과 관내 모든 읍·면 민원창구에 고정식 강화유리를 설치하는 등 행정 환경을 개선하고 이용자의 편의 향상에 힘쓴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에 대해 김광열 영덕군수는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은 군민 중심의 행정을 펼치기 위한 우리 군의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것”이라 평하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 높은 민원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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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일자리 잡는 날’채용행사 개최
‘3차 일자리 잡는 날’채용행사 개최
[knews25] 성주군의 취업지원기관 ‘성주군로컬JOB센터’가 올해 마지막 채용행사인 ‘3차 일자리 잡는 날’을 2023.10.18. 창의문화센터 1층 깃듦카페에서 소규모로 개최했다.
‘일자리 잡는 날’ 채용행사는 2020년 개소한 성주군로컬JOB센터가 매년 주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사전에 구직자를 구인기업과 1:1 매칭해 행사 당일 면접을 실시하고 채용까지 진행하는 행사다.
이날 3차 행사에는 지역 내 강소기업인 ㈜거산알루미늄, ㈜뉴프라임, 명일폼㈜, 소자매, ㈜보몽드, 모아㈜ 등이 구인기업으로 참여했으며 사전 등록한 구직자 30명이 현장면접에 참여해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발걸음을 내딛었다.
또한, 사전 등록 없이 당일 행사에 방문하는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현장면접과 취업상담을 실시하고 지역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등 폭넓은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행사 관계자는 “지속적인 경기 침체와 더불어 기업의 구인난이 심각한 상황”이라며 “향후 구인기업 및 모집업종 다양화와 더불어 구직자 모집 홍보에 힘써 좀 더 내실 있는 채용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일자리 잡는 날’ 채용행사 개최 등 성주군로컬JOB센터를 통해 132명이 취업에 성공한 바 있으며 올해는 9월말 현재 96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2023-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