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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제일MJF라이온스클럽, 아이들의 꿈을 응원한다
구미제일MJF라이온스클럽, 아이들의 꿈을 응원한다
[knews25] 구미제일MJF라이온스클럽 16일 회원과 후원대상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을면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 50만원은 2024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취약계층 가정 아동의 입학 준비와 학습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정규 회장은 “아동이 앞으로 건강한 마음으로 성장하는 데 작지만 큰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자매결연 지역인 무을면 주민들에게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물심양면으로 돕겠다”고 했다.
차인숙 무을면장은 “무을면에 따뜻한 마음을 나눠준 회장과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내 희망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함께 노력해 달라”고 했다.
구미제일MJF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019년 무을면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으며 의료봉사, 노인 보행기·선풍기 지원 등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를 실천해 무을면민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해오고 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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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의 고장 성주, 명품 교육도시를 꿈꾼다
인재의 고장 성주, 명품 교육도시를 꿈꾼다
[knews25] 백년지대계라는 말이 있듯, 교육은 장기적인 투자가 필요한 큰 사업이다.
성주군은 민선8기를 시작하며 지역 인재육성, 대도시로의 인재유출 억제, 사교육비 절감 등 성주 미래 100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과 매년 많은 예산을 투자하고 있다.
10월 중간고사와 11월 수능으로 별고을교육원은 분주하다.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시에 따른 수능 최저등급 대비와 수시면접준비, 개인별 상담, 그 외의 학생들의 학교별 시험이 맞물림에 따라 강사와 학생들 사이의 교류로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별고을교육원은 성주군 최초의 공립 교육기관으로 2024년 개원 10년을 맞이한다.
매년 최상위권 대학에 다수의 졸업생을 배출한 별고을교육원은 개원 후 서울대 6명, 카이스트 1명, 연세대 및 고려대 7명, 의·약대 4명 등 유수한 인재들의 등용문으로써 역할을 이어왔으며 지난 10년간 수많은 시행착오와 의견수렴을 거쳐 이제 명실상부 지역 인재양성 주춧돌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성주군은 교육의 공공성 강화, 열악한 학교 재정 등을 감안해 매년 ‘교육경비 보조금’을 성주교육청 및 관내 학교에 지원해 왔다.
올해 약 11억원의 예산으로 ‘성주 영어체험센터 운영, ’학교 기숙사비‘, ’방과후 학습‘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 명인고 기숙사 증축에 이어 올해 수륜중 체육관 증축을 지원하는 등 학교 교육환경을 위한 시설 개선사업에도 지속 투자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 처음 관내 중·고등학교 신입생 500여명에게 교복구입비를 지원하는 등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자 노력해 왔다.
올해 성주군에서는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해외교육투어사업을 신규로 진행해 지난 7월 9일간의 일정으로 25명의 학생들이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과. 뉴욕 등 주요도시를 탐방하는 글로벌 문화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또한 입시에 지친 학생들에게 다양한 취미생활 영위를 위한 중학생 예체능 프로그램은 올해 3년차로 호응도가 높아 내년 고등학생까지 대상자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이외에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학동안 가정에서 미술, 과학 등의 체험활동을 해볼 수 있는 여름방학 체험꾸러미 사업, 서울 입시전문가를 초청해 고등학생에게 1:1로 진학 컨설팅 사업을 진행하는 등 입시와 취미 등을 전반적으로 아우르는 여러 프로그램을 개발해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성주군에서는 저출산 고령화 시대 ’지역인재 육성 없이는 성주 미래는 없다‘는 신념으로 명품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30억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명품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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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삼봉 정도전 학술포럼 개최
영주시, 삼봉 정도전 학술포럼 개최
[knews25] 영주시는 오는 21일 오후 2시 영주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삼봉 정도전의 사상과 업적을 재조명하고자 ‘삼봉 정도전 학술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주에는 정도전이 어린 시절을 보냈다고 알려진 삼판서 고택과 형부상서를 지냈던 부친 정운경의 묘소, 그리고 고향에 머무는 동안 제자를 길러냈던 문천서당 등 관련 유적들이 남아 있다.
이번 학술포럼은 영주에 남겨진 정도전의 흔적들을 통해 선생의 학문적 업적과 연구 성과에 대해서 깊게 고찰하고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학술포럼은 단국대학교 문철영 교수의 ‘인간 정도전의 삶’, 연세대학교 도현철 교수의 ‘정도전 사상 연구의 몇 가지 문제’라는 주제 발표에 이어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최영성 교수의 진행으로 경상대학교 김덕환 교수, 숭실대학교 강문식 교수의 지정토론 및 종합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고려에서 조선으로 교체되는 격동의 시기에 성리학적 이상세계를 구현하고자 노력했고 조선왕조를 설계한 삼봉 정도전 선생의 업적을 재조명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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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유공 ‘행안부장관상’ 수상
영주시,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유공 ‘행안부장관상’ 수상
[knews25] 영주시가 ‘2023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공로로 지방자치단체 부문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우수기관 표창은 정부의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 정책을 우수한 실적으로 수행하고 상인회와 적극적으로 상생·협력하며 상권 활성화에 이바지한 기관에 수여한다.
유공 표창에서 지자체는 영주시를 포함해 12곳이 수상했으며 행안부장관상은 경북도에서 영주시가 유일하다.
영주시는 관내 13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시설현대화 사업, 주차환경개선사업, 경영현대화 사업 등을 추진해왔다.
아울러 ‘2022년 전국우수시장 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쳐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올해도 주차환경 개선사업, 특성화시장사업, 전통시장 및 상점가 방역 및 환경정비 사업 등으로 관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영주시가 주도적으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노력의 결과이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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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우수자원봉사자 자원봉사자 힐링투어 프로그램으로 사기진작
성주군 우수자원봉사자 자원봉사자 힐링투어 프로그램으로 사기진작
[knews25] 성주군은 지난 10월 13일 자원봉사자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남 거제도 일대에서 2023 자원봉사자 힐링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자원봉사자 힐링투어’는 우수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지지하기 위해서 매년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거제도 일원을 탐방했다.
성주군에서는 우수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지지하기 위해 매년 상반기에는 볼런투어, 하반기에는 힐링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힐링투어는 여러 분야에서 활약한 자원봉사 유공자들과 자원봉사단체장, 운영위원들이 함께하며 행복한 나눔활동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이 됐다.
특히 거제도의 청해도, 매미섬, 김영삼 前대통령 생가, 거제식물원을 둘러보며 자원봉사활동으로 지친 봉사자들에게 휴식과 재미를 더해 충전의 기회가 됐다.
성주군 관계자는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헌신하신 자원봉사자들이 힐링투어를 통해 잠시나마 쉬어가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즐거운 자원봉사를 부탁을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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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돌리네랜드’문경돌리네습지 생태체험 행사 개최
‘웰컴 투 돌리네랜드’문경돌리네습지 생태체험 행사 개최
[knews25] 문경시는 올해 세계 람사르습지도시 국내후보지로 선정된 문경돌리네습지의 우수한 가치와 아름다운 습지의 가을 풍광을 알리기 위해 오는 21일과 28일 2회에 걸쳐 가족형 체험 투어 프로그램인 ‘웰컴 투 돌리네랜드’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본 체험행사는 사전접수를 거쳐 1회차는 ‘돌리네 서포터즈’, 2회차는 ‘돌리네 힐링 원정대’라는 각기 다른 테마로 진행되며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탐험 컨셉의 습지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는 팝페라 및 유랑극단 공연, 숲속 음악회를 비롯해 해설사와 함께하는 OX퀴즈, 인플루언서와의 동행, 친환경 포토존 등 다양한 탐방프로그램과 돌리네 희망 브릿지, 인생네컷, 버블쇼 등 가족단위 참여자를 위한 체험 부스도 함께 운영한다.
또한, 사전 접수한 참가자들에게는 에코백, 텀블러백, 스포츠타월, 간식꾸러미 등 풍성한 기념품을 제공하며 읍실마을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먹거리 장터 ‘읍실마켙’도 운영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국내에서 유일하고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문경돌리네습지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대내외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더욱 많은 탐방객들이 찾아오실 수 있는 생태체험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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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치매안심센터, 제2차 치매보듬마을 운영위원회 회의 개최
문경시 치매안심센터, 제2차 치매보듬마을 운영위원회 회의 개최
[knews25] 문경시 치매안심센터는 마성면 하내1리, 호계면 호계리 치매보듬마을 대상으로 10월 17일과 18일 각 마을회관에서 치매보듬마을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치매보듬마을이란 치매가 있어도 걱정 없는 치매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민참여, 치매 인식개선, 가족지원, 치매예방 프로그램, 안전환경 제공 등으로 운영되며 문경시에서는 마성면 하내1리, 호계면 호계리가 연속마을로 지정됐다.
제2차 운영위원회 회의의 주요내용으로는 2023년 치매보듬마을 주요 운영성과, 향후 치매보듬마을 조성사업 운영방안, 운영위원 역할 및 활동 방향 논의, 주민 및 유관기관 간의 의사소통 등으로 진행됐다.
문경시 보건소는 “치매보듬마을 운영을 통해 치매환자가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다양한 자원연계를 통해 지역 돌봄공동체를 형성하는데 한 걸음 더 나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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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치매안심센터-점촌이화라이온스클럽, ‘치매극복 선도단체’현판식 개최
문경시치매안심센터-점촌이화라이온스클럽, ‘치매극복 선도단체’현판식 개최
[knews25] 문경시치매안심센터는 10월 18일‘점촌이화라이온스클럽’을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는 현판식을 진행했다.
‘치매극복 선도단체’란 구성원 전체가 치매 파트너 교육을 수료하고 지역사회 내 치매극복 활동 및 치매 친화적 문화 조성에 적극 동참하는 단체로 현재 문경시는 학교, 도서관 등 10개소를 지정·운영하고 있다.
선도단체로 지정된 점촌이화라이온스클럽은 단체의 재능과 자원을 활용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 인식개선 홍보활동, 다양한 치매 관련 사업 등을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추진해 치매환자와 가족을 지지하는 동반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시보건소는 “고령인구 및 치매 유병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지역사회 내 촘촘한 치매 안전망 구축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치매극복 선도단체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다양한 주체가 치매 어르신들의 든든한 사회적 가족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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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내 캠페인’ 내집·내가게 앞 내가 청소하기 운동 추진
‘내내내 캠페인’ 내집·내가게 앞 내가 청소하기 운동 추진
[knews25] 지역주민과 공무원 등 약 100여명이 18일 안기동 일대에서 ‘내내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오전 7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안기동 일대를 30개 구역으로 나눠 골목길부터 대로변까지 구석구석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매월 첫째, 셋째 주 수요일은 각 읍면동에서도 자체적으로 동참함으로써, 주민 간에 정을 나누는 기회가 되는 동시에 깨끗한 마을 조성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예전보다 주변 환경이 더 청결하고 깨끗해졌음을 확실히 체감한다”며“규정에만 맞게 생활 폐기물을 잘 버린다면 크게 힘들이지 않더라도 청정도시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생활 쓰레기 불법 투기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이·통장 회의 등 통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올바른 배출문화가 정착될 때까지 단속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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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시장 美 세일즈 외교 성과.‘농식품 수출길 활짝’
권기창 시장 美 세일즈 외교 성과.‘농식품 수출길 활짝’
[knews25] 권기창 시장과 안동시 LA방문단이 ‘H마트’수출확대 협약에 이어 ‘미국 자연나라’와 260만 달러 수출 협약’을 맺으며 농식품 수출길을 활짝 열었다.
이번 방문길에는 권기창 시장을 비롯해 지역농협 3개 수출업체와 안동소주협회 3개사가 함께 하며 농식품 홍보 판촉과 함께 수출 시장 개척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번 방미 주요 성과는 미국 내 영향력 있는 유통채널과 실효성 있는 수출 협약을 맺으며 안동소주를 비롯한 농식품을 미국 전역에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수출 판로를 대폭 확장한 점이다.
먼저, 미주 최대 한국 농식품 및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인 H마트와 농식품 수출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해 미주 전 지역의 H마트 체인점에 더 많은 물량의 안동 농식품이 안정적으로 입점할 수는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
또한, 서안동농협풍산김치, 북안동산약가공사업소, 남안동가공사업소와 풍산김치, 마가공품, 고춧가루, 장류 등의 판촉 활동을 전개해 한국 농식품 수입업체인 미국 자연나라와 260만 달러의 수출 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풍산김치는 안전하고 맛있는 김치로 큰 호평을 얻으며 바이어로부터 더 많은 물량을 주문받는 등 높아진 K-푸드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안동소주 또한 홍보 판촉 행사를 통해 현지 주류 바이어와 수출 상담이 진행되는 등 수출 확대에 청신호를 밝혔다.
권기창 시장은 이번 “미국 시장 수출 판로 확대를 시작으로 안동 농식품이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며 입지를 넓혀 나갈 수 있도록 수출 농가와 업체의 애로사항을 살피며 전방위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