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 경상북도 영양군’ 산란용 토종닭 개발 및 농가보급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 경상북도 영양군’ 산란용 토종닭 개발 및 농가보급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knews25]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 경상북도 영양군은 농가소득 창출 다변화를 위해 ‘농가소득형 산란용 토종닭 품종개발과 현장 보급을 위해 영양군에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영양군은‘지역특화 농가소득형 산란용 토종닭사업’의 조기 선점을 위해 [2022년 토종닭농가소득사업시범농장건립사업]에 총사업비 200백만원을 반영해 산란형 토종닭 품종개발과 현장보급을 위한 농가시험용 사육시설을 구축하고 국립축산과학원과 상호 협약을 통해 보급된 산란용 토종닭의 사육 성적확보·평가를 위한 종계 1개소 및 실용계 2개소를 분양받아 2023. 11. ~ 2025. 12까지 사육·연구할 계획에 있다.
국립축산과학원 가금연구소는 우리 토종닭 국산 종자를 개발하고 안전하게 생산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국내 유일 가금연구 국가기관으로써 산란율과 달걀 품질 개선을 목표로 순계를 개량하고 교배조합 시험을 수행하고 있으며 경상북도 영양군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 업무협약을 통한 우수 유전자원의 개량의 산물인 산란용 토종닭을 보급 받아 향후 지역특화사업일환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임기순 국립축산과학원 원장은 “산란용 토종닭 연구·개발은 단순히 종자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해외 로열티를 줄이는 것을 넘어서 우리나라 식문화에 잘 어울리는 종자개량사업으로 우리 가금 유전자원 개량과 가금 산업 활성화 연구를 통해 종자 독립국으로 기반을 쌓고자 하는 사업이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의 청정지역에서 안전하고 신뢰성 높은 토종닭 유정란을 생산·공급함으로써 신규 축산업 진입장벽을 낮추고 지역민들과 함께 상생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해 지역 인구 유입유도 및 농가당 평균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적극 추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1
-
상주시·라오스와 계절근로자 교류협약
상주시·라오스와 계절근로자 교류협약
[knews25] 상주시에서는 2023. 10. 10. 시청 소회의실에서 양국의 선진농업기술 교류 및 농촌 일손부족에 따른 안정적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공급을 위해 라오스과 상호 우호협력 증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강영석 상주시장과 바이캄 캇티야 라오스 노동부 장관, 아누선 캄싱사왓 라오스 노동부 고용국장,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갖고 농업분야 국제교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바이캄 캇티야 라오스 노동부 장관은 이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라오스의 국민이 상주시의 계절근로자로 참여해 우수한 한국농업기술을 배워 라오스의 농업발전을 이룰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양국 간 선진농업기술 교류를 위해 상주시를 방문해 주신 쉬린 바이캄 캇티야 라오스 노동부 장관을 비롯한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상호 협력 증진을 위한 협약 체결을 계기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이 활성화되어 상주시의 농촌 인력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농업분야 뿐만 아니라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을 통해 외국인 교육, 문화, 산업 등 다양한 분야로 우호교류를 확대해 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1
-
구미시, AI+ 서비스로봇 보급 지원사업 실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와 경상북도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서비스로봇 제조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 중 최초로 ‘2023년 AI+ 서비스로봇 보급 지원사업’을 시범적으로 실시한다.
연말까지 서비스 로봇 45대 보급을 목표로 10월 1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소상공인을 선착 순으로 모집한다.
구미시 소재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이면 신청 할 수 있으며 주관기업의 현장 컨설팅을 통해 서비스로봇 구축 가능 여부 등을 검토한 후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소상공인에게는 로봇 1대당 월 할부금을 36개월 간 최대 75%까지 지원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AI 서빙 및 방역로봇 보급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인건비 부담 완화, 구인난 해소를 통한 경영 효율성 향상을 기대하며 구미 산단 내 로봇 제조 생태계 활성화와 제조 역량 강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했다.
2023-10-11
-
㈜톱텍, 이차전지 자동화 장비 제조라인 신설…107억원 투자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11일 ㈜톱텍 본사에서 이차전지 자동화 장비 제조라인 신설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김장호 시장, ㈜톱텍 정지용 대표이사, 박춘희 부사장, 안주찬 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투자양해각서 체결을 축하했으며 이후 생산라인을 둘러보며 기업 관계자들과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1992년 설립된 ㈜톱텍은 이차전지,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화 설비를 개발·생산하는 전문기업으로 2019년부터 2차전지 배터리 모듈 조립 및 물류 장비 공급을 시작해 패키징 관련 장비, 스마트팩토리 관련 장비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2차전지 관련 장비 제작과 공급을 위해 지난 2월 구미 5공단 내 대지면적 약 8만3천㎡ 부지에 3만㎡의 사업장을 확장했으며 107억 추가 투자로 1만5천㎡ 증축에 나섰다.
㈜톱텍은 현재 구미에 본사를 두고 아산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지면적 약 18만㎡ 부지에 10만7천㎡의 제조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2차전지 모듈 라인 제작기준 연간 약 1조 원의 매출 시현이 가능한 생산능력이며 이번 추가 투자로 구미사업장이 확장되면 연간 약 2,400억원의 추가 Capa를 확보하게 된다.
최근 세계 주요국의 CO2 배출량 감축방안 마련 및 미국 IRA 시행은 전기차로의 전환 움직임을 더욱 가속화해 국내 배터리 공장 증설이 수반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톱텍은 장비 수주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Inflation Reduction Act김장호 구미시장은 미래 시장수요에 발맞추기 위한 ㈜톱텍의 추가 투자 결정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번 MOU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앞으로도 톱텍의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더욱 힘차게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했다.
2023-10-11
-
영주시, “축제 안전하게 즐기세요”…풍기인삼축제장서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추진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영주시는 11일 ‘2023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 행사장에서 지역축제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안전모니터봉사단, 재난구조협회 등 단체와 시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인삼 축제 행사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각종 재난·재해 시 대응 요령과 인파 밀집 사고 식중독 예방을 위한 행동 수칙 등 지역 축제장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행동 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안전모니터봉사단과 함께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안전 신고 방법을 안내해 시민들이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안전 신고에 동참할 수 있도록 안내를 이어나갔다.
시는 앞으로도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장문규 안전재난과장은 “즐거운 축제는 안전이 전제되어야 가능하며 인파가 많은 곳에서는 특히 질서가 중요하다”고 행사장 내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지역 최대 축제인 풍기인삼축제를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1
-
영주시, 취약계층 법률상담 지원 ‘법률홈닥터’ 서비스 재개
영주시, 취약계층 법률상담 지원 ‘법률홈닥터’ 서비스 재개
[knews25] 경북 영주시는 올해 1월부터 중단됐던 ‘법률홈닥터 서비스’를 오는 17일부터 재개한다.
‘법률홈닥터’는 법무부 소속 변호사가 지방자치단체에 상근하면서 법률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무료법률상담, 법교육, 법률구조알선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2014년부터 2022년까지 법률홈닥터 서비스를 운영했으나, 올해는 변호사 공석으로 인해 운영을 일시적으로 중단해왔다.
‘법률홈닥터’ 서비스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화 상담 또는 사전예약 후 영주시청 2층 법률상담실에서 방문 상담이 가능하다.
영주시 관계자는 “‘법률홈닥터’는 법률보호 사각지대에 있는 시민들에게 법률문제 전반에 대해 무료 상담을 실시하니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며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1
-
제14회 읍면대항 봉화군수기 족구대회 성황리 개최
제14회 읍면대항 봉화군수기 족구대회 성황리 개최
[knews25] 제14회 읍면대항 봉화군수기 족구대회가 지난 7일 춘양면 생활체육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봉화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봉화군족구협회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일반부, 장년부, 읍면대항부 경기로 나눠 진행됐으며 10개 읍면에 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경기는 리그전으로 예선전을 치른 뒤 각 조 1, 2위 팀이 결선에 진출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우승팀을 결정짓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서는 읍면 간 선의의 경쟁 끝에 일반부 우승은 춘양면, 준우승은 소천면, 장년부 우승은 물야면, 준우승은 소천면, 읍면대항부 우승은 석포면, 준우승은 춘양면이 차지했다.
종합 성적은 1위 춘양면, 준우승 물야면, 3위 소천면이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올해로 14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실력을 떠나 10개 읍면에서 모인 동호인 모두가 화합하고 소통하는 축제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족구를 비롯한 생활체육의 활성화와 군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0-11
-
봉화군, 경상북도 산림박람회 참가해 숲속도시 봉화 홍보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knews25] 봉화군이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경주엑스포대공원 천마광장 일원에서 열린 경상북도 산림박람회에 참가해 봉화를 알렸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경상북도 산림박람회는 기후변화 시대 정부의 2050 탄소중립정책에 산림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경북형 산림 뉴딜 산업의 선도적 추진과 산림정책 홍보를 위한 행사이다.
이번 박람회는 ‘숲이랑 놀자, 포레스트 경북’이라는 주제로 숲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 새로운 행복 경북을 실현하기 위해 22개 시군과 100여 개 산림 관련 기업과 유관기관, 단체들이 참여했다.
봉화군에서는 4개 산림 관련 기업 및 유관기관이 참여해 봉화의 주요 산림 관광지를 영상으로 소개하고 봉화목재문화체험장에서 제공한 각종 만들기 체험을 제공하며 ‘숲속도시 봉화’를 홍보했다.
봉화군 관계자는 “산림박람회 참가를 통해 산림 분야가 나아갈 방향과 인식을 이해하고 부스를 방문한 400여명의 관광객에게 봉화군의 주요 관광 명소를 홍보하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2023-10-11
-
영주시, 죽계구곡 라디엔티어링 페스티벌 개최
영주시, 죽계구곡 라디엔티어링 페스티벌 개최
[knews25] 영주시는 오는 14일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죽계구곡 라디엔티어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죽계구곡 라디엔티어링은 배점주차장에서 출발해 반환점을 돌아 초암탐방지원센터로 걸어 내려오는 코스로 안동MBC, 대구MBC 라디오 생방송 특집으로 편성 및 송출된다.
또한 오후 2시부터 3시까지는 초암탐방지원센터에서 다양한 공연, 경품추첨 등으로 구성된 ‘구곡길 페스티벌’이 이어진다.
라디엔티어링에 참여하는 방법은 구곡길 홈페이지에서 사전 접수 또는 당일 배점주차장에서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백두대간 구곡의 아름다움과 경북 구곡문화의 우수성을 재조명하고 MZ세대 여행트랜드에 맞춘 콘텐츠 개발을 통해 새로운 여행장소로 이미지 메이킹하고자 경상북도와 도내 6개 시·군이 진행하는 ‘백두대간 구곡문화자산 탐방 사업’의 일환이다.
백두대간 구곡문화자산 탐방 사업은 라디엔티어링 외에도 구곡길 홈페이지 개설 및 BI 개발, 지역별 테마 설정 등 경북의 구곡길을 하나의 브랜드로 개발해 경상북도를 대표하는 트레킹코스로 산림 관광자원화 함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금두섭 산림과장은 “올해는 이전에 진행했던 라디엔티어링보다 더욱 알차고 다양한 볼거리로 찾아뵐 계획이다”며 “많은 분들이 직접 찾아주셔서 퇴계이황도 반한 죽계구곡의 아름다움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11
-
영주시, ‘광복로 스마트역사체험 가로조성 AR관광 서비스 구축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영주시는 11일 시청 강당에서 ‘광복로 스마트 역사체험 가로조성 AR관광 서비스 구축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광복로는 영주 롯데시네마 앞 삼거리에서 상망교차로에 이르는 길이자 영주시가지에서 가장 오래된 도로로서 주변에 영주역과 시청이 현재 위치로 이전되기 전 위치했었다.
당시 주요 관공서와 주민 생활시설이 밀집된 지역이었다.
또한 영주시 근대 시기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근대역사문화거리와 역사적 장소 가치가 높은 옛 시장 재생사업이 시행된 지역과 연접해 있어 많은 건축적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시에 따르면 광복로 주변에 산발적으로 분포한 주요 역사문화건축 자산을 널리 알리고 최신 트렌드에 맞춘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사업의 주요 내용은 영주시의회 앞 공원에 AR안내판을 설치해 이를 찾은 주민이나 관광객이 앱을 설치하게 되면 증강현실 기반 도보 관광 안내 AR트릭아트 체험 영주시 출신 독립운동가 소개 등의 정보를 제공받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송호준 영주 부시장을 비롯해 영주시 시의원, 대한광복단기념사업회 정윤선 회장, 국·과장 등 40여명이 참석해 용역 중간보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논의된 사안을 검토·보완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 올 12월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조한철 도시과장은 “광복로 스마트 역사체험 가로조성 AR관광 서비스 구축사업이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