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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김영임 & 김용임과 함께하는 희희낙락 공연
2023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김영임 & 김용임과 함께하는 희희낙락 공연
[knews25] 문경문화예술회관은 문화예술회관 30주년을 기념하고 일상생활에 지친 문경시민들을 위해 국악 명창 김영임과 트로트 여왕 김용임이 함께하는 ‘희희낙락’ 공연을 오는 9월 14일 오후 7시 30분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막을 올린다.
이날 공연에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국악과 최근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트로트의 결합으로 우리 가락의 대중성과 전통성의 만남을 확인할 수 있는 공연이다.
김영임의 ‘강원도 아리랑, 한오백년, 민요 메들리’에 이어 트로트 여왕 김용임이 들려주는 ‘부초 같은 인생, 열두줄, 빙빙빙’과 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인 고금성의 ‘청춘화살, 신 이수일과 심순애’ 경기민요 소리꾼 전영랑의‘ 빈대떡 신사, 약손’ 등의 다양한 장르의 노래로 우리의 ‘흥과 멋’을 선사한다.
또한 김영임과 김용임의 장르를 넘나드는 콜라보 무대를 통해 더욱더 풍성한 무대와 지역에서 접하기 힘든 볼거리를 제공해 일상생활에서 지친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영임&김용임과 함께하는 희희낙락 공연은 2023년 방방곡곡 문화공감 민간예술단체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문경시와 공감엔피엠이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며 사업비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으로 받아 진행한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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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찾아가는 세무상담실 운영
문경시, 찾아가는 세무상담실 운영
[knews25] 문경시는 지난 8월 30일 영순면 율곡2리 및 달지2리 마을회관에서 지방세와 국세 관련 고민 해결을 위한 ‘찾아가는 세무상담실’을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석창, 민영기 두 분의 마을세무사가 함께해 시민들의 국세 부분 상담을 전담해 재능기부 했다.
시는 교통이 불편한 농촌 오지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세무상담실’을 시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 마을세무사와 함께 상담반을 편성해 매월 1회 운영할 계획이다.
이범희 세정과장은 “시행 8년째를 맞이해 마을세무사 제도의 내실화를 다지는 한편 시민들에게 한 걸음 다가가는 소통 중심의 세정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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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새마을지도자 하계수련대회 성료
2023 새마을지도자 하계수련대회 성료
[knews25] 문경시새마을회는 지난 30일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신현국 문경시장, 임이자 국회의원, 황재용 시의장, 박영서 도의회수석부의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과 새마을지도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새마을지도자 하계수련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지도자 표창, 대회사, 격려사 등 의식행사에 이어 오후에는 새마을화합 운동회, 읍면동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한마당 잔치로 새마을가족 상호 간의 단결과 친목을 다졌다.
표창에는 김경훈외 3명이 경상북도새마을회장 표창, 한주열외 1명의 경상북도협의회장 표창, 이용숙외 15명의 문경시장 표창, 황영수외 3명의 국회의원 표창, 지회장 표창 18명 등 50명이 표창을 받았다.
신현국 문경시장은“봉사 최일선에서 늘 솔선수범하는 새마을지도자에게 항상 감사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단결과 친목을 더욱 굳건히 해, 앞으로 더욱더 이웃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충전의 시간으로 삼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원규 문경시새마을회장은“하계수련대회를 통해 회원 상호 단결을 더욱 굳건히 하고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나눔, 봉사, 배려를 실천하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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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 운영
문경시,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 운영
[knews25] 문경시 종합민원과는 8월 30일 영순면 율곡2리, 달지2리 마을회관을 방문해‘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를 운영해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는 교통이 불편한 지역을 방문해 토지 관련 민원을 상담 및 접수하는 주민밀착형 민원 서비스로 문경시 종합민원과와 한국국토정보공사 문경지사가 합동처리반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는 이번 여름 내린 많은 비로 재해를 입은 영순면을 찾아 지적민원 접수 및 상담, 조상땅찾기 서비스 및 특별재난지역선포에 따른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내용을 홍보하는 한편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서옥자 종합민원과장은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를 통해 그동안 궁금하고 불편했던 사항이 조금이나마 해소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 종합민원과는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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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자율방범연합회 이웃돕기성금 전달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자율방범연합회 회원들은 수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지역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지난 31일 경상북도 자율방범연합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 300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회원들의 마음을 담은 귀중한 성금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상북도 이재민들의 일상을 회복하는 데 사용될 계획이다.
경상북도 자율방범연합회는 지난 7월 경북 북부지역에 수해가 극심하던 시기에 경북경찰청과 합동으로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나선 바 있다.
한편 경상북도 자율방범연합회는 범죄예방활동, 주민복지사업, 지역치안 캠페인 등을 펼치며 지역치안을 위해 봉사하는 도내 23개 시군구 자율방범연합대의 대표들로 구성된 단체로 지난 4월 27일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시행으로 법정단체가 됐다.
나문식 경상북도자율방범연합회 회장은 “수해를 입은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도민 안전을 위한 경찰 협력단체로서 도민의 평온한 일상을 위해 범죄예방활동 등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최근‘묻지마 강력범죄’로 도민 불안감이 높아진 가운데 지역치안을 위해 불철주야 봉사해주시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회원들이 보내주신 성금은 지역민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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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이웃돕기성금 전달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는 지난 31일 경북도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북지회를 통해 도내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모금한 이웃돕기성금 1,522만원을 전달했다.
경상북도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는 1954년 설립되어 도내 1,127개사가 가입된 단체로 경상북도화물자동차운송사업의 건전한 발전과 운수사업자의 공동이익을 도모하고 있다.
김화일 경북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이사장은 “최근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은 도민 분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보내고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준 김화일 경북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이사장과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성금은 도민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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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시대 농촌은 여성농업인이 지킨다
기후변화시대 농촌은 여성농업인이 지킨다
[knews25]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 31일 농업인회관에서 한국생활개선경상북도연합회 회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여성농업인 농촌자원 소득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가경영 참여와 역할 증대로 농가소득 향상을 주도하고 있는 농촌 여성의 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농촌자원 소득화 개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앞서 농촌자원 소득화를 개발하고 지역사회 리더로서 역할을 수행한 우수 생활개선회원 23명에 대한 도지사 표창과 중앙생활개선회장상 시상이 있었다.
이어 남영숙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장이 ‘경북농업 발전을 위한 여성농업인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여성사회학 박사인 정숙정 교수는 ‘기후변화시대의 여성농업인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해 여성농업인의 역할과 지역사회에서 여성리더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또 감, 쪽, 락 등 다양한 천연소재를 활용한 천연염색 실습교육을 통해 농촌자원을 활용한 소득화 교육도 추진했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생활개선회가 여성 리더로서 지역사회에서 역할을 하는 데 도움이 되고 농촌문화를 이끄는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생활개선경상북도연합회는 1958년 생활개선구락부로 발족한 이래 도내 23개 시군 1만 2천여명의 회원들이 생활 기술 실천과 여성농업인의 권익향상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대표적인 여성농업인 학습단체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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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제3회 구조정책 연찬대회 격려상 수상
경북소방, 제3회 구조정책 연찬대회 격려상 수상
[knews25] 경북소방본부는 지난 31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제3회 구조정책 연찬대회’에서 격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소방청에서 주관하는 전국대회로 올해 3회째를 맞은 구조정책 연찬대회는 각 시·도에서 지역별 예선을 거친 19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상북도 대표로 참가한 포항남부소방서는 ‘라이다와 매핑을 접목한 효율적인 인명 검색 방안’을 주제로 발표했고 전국 19개 참가팀 중 5위를 차지해 격려상의 영예를 안았다.
포항남부소방서의 발표자 조재선 소방교는 “이번 연찬 대회에서 경상북도의 특화된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현장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발표를 할 수 있어 만족스럽게 생각한다”며 “다양한 재난 상황에 신속·정확하게 대응해 도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이바지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부터 해마다 열리고 있는 구조정책 연찬대회는 복잡·다양·대형화되고 있는 사고에 대응해 구조정책 및 기술 발전을 이루기 위해 마련됐다.
이영팔 경북소방본부장은 “각 시·도별 특성화된 구조정책을 발표하는 대회에서 격려상을 수상한 포항남부소방서에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고 격려하며 “효과적인 첨단 현장 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신속하고 정확한 현장 활동으로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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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안전경북 365 포럼 개최
경북도, 안전경북 365 포럼 개최
[knews25] 경북도는 지난 31일 도청 화랑실에서 재난관련 전문가, 재난안전실, 소방본부 관계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경북 365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정책보고회는 안전경북 365포럼 이지수 위원장의 주재로 각 분과별로 30여 건의 정책 제안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국지성 집중호우 등 자연 재난으로 인한 시설물 침수 대비 다중이용시설 이용, 노후 건축물의 붕괴 및 화재 예방을 위한 디지털 안전정보 관리시스템 구축 등 도민의 안전을 한층 튼튼히 지킬 수 있는 정책들을 제안했다.
경북도는 토론 및 내부 검토과정을 거쳐 선정된 사업은 향후 시책화 할 예정이다.
지난해는 23건의 정책을 제안했으며 실내 GPS 시범사업, 공동주택 관리자 매뉴얼 교육 콘텐츠 제작이 채택되어 경북도 안전정책 사업으로 반영해 추진되고 있다.
한편 안전경북 365포럼은 2016년 10월에 창립되어 6개 분과로 운영되고 있다.
포럼위원은 재난안전분야 교수, 민간전문가, 유관기관 실무 등 60여명으로 안전진단과 대안을 제시하는 등 경북 안전정책의 산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영석 경북도 재난안전실장은 “기상이변 및 예측하기 어려운 재난이 급증함에 따라 재난안전에 선제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안전경북 365 포럼을 통해 경북안전이 나가야 할 방향과 도민 중심의 다양한 정책과제 발굴에 지혜와 역량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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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1번지 “경북”, 도시민 유치 총력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는 9월 1일부터 3일간 서울시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2023 A FARM SHOW 창농·귀농·고향사랑 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는 귀농귀촌 지원정책 1:1 대면 상담존과 지자체 귀농·귀촌 홍보관을 비롯해 고향사랑 기부제와 지자체 특산물을 홍보하는 고향사랑 특별관, 농산업의 미래를 담은 스마트농업관과 미래산업관, 젊은 귀농인들을 위한 청년 농업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구성되어 운영된다.
경북도는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는 도내 19개 시군의 귀농인 및 담당 공무원 100여명과 함께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청·장년들에게 최신 농업 트렌드를 제공한다.
지자체별 귀농 및 청년 창농 지원정책, 수요자 중심 교육, 다양한 고소득 작물 소개 등 경북만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명실상부한 귀농 최적지임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경북도는 다양한 고소득 작물과 영농 기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선도 농가가 많고 단계별 정책 및 수요자 중심 맞춤형 교육으로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경북의 매력을 적극 홍보하고 인구 유입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침체된 농촌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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