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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생활밀착형 시책 등 2024년도 주요 업무계획 점검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28일부터 이틀간 김호섭 부시장 주재로 ‘202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시장주재 보고에 앞서 내년도 주요사업 추진 계획을 중간 점검하는 자리이며 신규사업 231건을 포함한 총 692건의 사업에 대한 정책 방향과 구체적인 성과 창출을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특히 국·도정 연계 과제와 신성장 전략 산업을 발굴하고 민선 8기 공약 사업을 중점 반영해 성장 기반 확충에 총력을 기울이고 수립 과정 전반에 시정의 핵심가치인 ‘구미 재창조’를 녹여내는 데에도 힘썼다.
김 부시장은 “전례 없는 이상기후와 경제위기로 침체되어 있는 지역사회의 분위기를 전환하고 시민에게 새 희망을 줄 수 있는 생활밀착형 시책 발굴에 힘써 줄 것을”을 지시했다.
이어 “시민의 선호도가 낮거나 비효율적인 사업을 과감히 정리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행정력과 예산의 낭비 요인을 제거하고 시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실·국·과장이 앞장서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정제된 다양한 시책에 대해 시장 주재 보고회를 거친 후 최종 예산을 반영한 2024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12월 중 확정·공개할 예정이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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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빅데이터 관광 분석’으로 타겟 마케팅 전략 수립
고령군, ‘빅데이터 관광 분석’으로 타겟 마케팅 전략 수립
[knews25] 고령군은 8월 28일 고령군청 우륵홀에서 ‘빅데이터로 본 고령관광’ 분석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빅데이터로 본 고령관광’ 분석 사업은 고령군의 주요 사업들을 분석하고 고령을 방문한 관광객의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관광 여건을 분석하고 향후 고령군이 나아가야 할 사업 방향을 제언하는 사업으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에서 수행했다.
빅데이터 분석결과 고령군 방문객 수는 코로나19 이후에도 지속 증가 추세였다.
22년도 내비게이션 검색 최고순위를 골프장이 차지했고 관광지출액 중 여가서비스업 비중이 54.0%로 경북 평균 17.2%에 비해 매우 높아 골프장이 고령군의 주요 유입 요소로 나타났다.
관광객 설문에서는 고령군 연상키워드로 ‘대가야’, ‘딸기’ 순으로 언급됐으며 가장 만족한 관광지는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만족한 이유로는 ‘역사’, ‘아이’ 키워드가 다수 등장했다.
고령군 방문 횟수는 ‘5회 이상’이 2위, 방문 이유는 ‘거주지와 가까워서’가 1위를 차지해 인근 대구광역시에서 아이 동반 가족이 고령을 자주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분석 결과를 토대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관광콘텐츠 차별성과 인지도 제고 및 일상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과제를 선정하고 가야금 버스킹, 능멍 열기구, 고고스트링밴드 활용 사업 등 여러 가지 신규 사업들을 도출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이번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령군의 관광 데이터를 객관적으로 분석해 진단할 수 있었고 사업 전략 수립에 필요한 객관적 정보를 얻는 데 도움이 됐다”며 “결과 보고서에 제시된 관광 활성화 방안을 참고해 앞으로 더 많은 관광객이 고령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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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시민 우대 혜택 및 지역 청년 정착 지원 확대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실국소장 및 40여 개 사업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3분기 인구정책 추진 상황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부서에서 발굴한 신규사업 및 현안 사업에 대한 추진계획 및 실적을 점검하고 내년도 주요 업무계획 및 예산안 편성 시기에 맞춰 앞으로의 인구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시민 우대 혜택 확대 지역 청년 장학금 및 주거 지원 등 청년 정착 지원 강화 외국인 유입을 통한 인구 증가 방안 등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다양한 신규 시책에 대해 논의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우리가 추진하는 모든 사업이 인구와 직결되기에 요람에서 무덤까지 전 생애를 책임지는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며 “정부의 외국인 유입 정책 등 인구 관련 정책 동향을 면밀히 살피고 빈집, 관광 상품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시책 발굴에 전 부서가 선제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민선 8기 최우선 목표를 인구 회복에 두고 2023년 1월 인구 담당 부서를 신설, 인구정책 지휘소 역할을 수행하며 주소 갖기 시민운동, 인구정책 실무추진단 구성 등 시 전체가 협심한 결과, 전년 대비 인구 감소율이 절반 가까이 완화되는 등 조금씩 개선세를 보이며 인구 문제 극복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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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봉화 바래미마을은 처음이지?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knews25] 처서가 지나고 어느덧 여름의 끝자락에 와 있다.
비가 오고 무더웠던 여름 더위의 기세도 한풀 꺾이니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지는 것만 같다.
아직 휴가를 떠나지 못했다면 여유롭고 한적한 고택에서 늦여름의 정취를 느껴보는 건 어떨까.경북 봉화군에는 옛 아름다운 정서를 고이 간직한 고택들이 모여 있는 전통문화마을이 있다.
과거에 마을이 하상보다 낮아 바다였다는 뜻을 가진 바래미마을이다.
바래미마을은 봉화읍에서 영주쪽으로 약 2km 정도 떨어진 해저리에 있다.
자연과 사람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옛 정취가 지금까지 간직되어 내려온 작은 마을로 독립운동 훈장을 받은 유공자만 14명이나 배출한 유서 깊은 마을이기도 하다.
병풍을 두른 듯한 마을에는 수십여 채의 한옥이 옹기종기 모여 있어 고즈넉한 운치를 느낄 수 있다.
고택마다 가지고 있는 매력이 달라 취향껏 고르는 재미가 있으며 하룻밤을 머물며 다양한 전통체험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바래미마을의 가장 깊숙한 곳에 있는 만회고택은 영주봉화 지역의 첫 국가민속문화재이자 바래미마을 내에서는 유일한 국가 지정 문화재이다.
만회고택의 안채는 1690년에 준공된 330년이 넘는 역사를 간직한 곳이며 사랑채는 200년이나 된 국가문화재로 문화유산부문 최고등급인 관광공사지정 명품고택으로 지정됐다.
만회고택은 최소 1인에서 최대 4인까지 이용가능한 객실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대부분의 방 내부에 화장실이 있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만회고택에는 정자와 방이 함께 있는 명월루가 있는데 그 시절에는 보기 힘든 건축양식으로 풍경이 특히 아름다운 곳이다.
여름에는 태백산의 바람이 루를 감싸고 돌아 자연이 주는 바람의 진수를 느낄 수 있으며 밤이면 이름에 걸맞게 밝은 달을 품고 있어 이곳에 앉아 있으면 자연에 둘러싸인 봉화의 매력을 흠뻑 느낄 수 있다.
또한 삼애실에는 다락방을 개조해 만든 전용 공간이 있는데 계절별로 소품 등을 바꿔 꾸며 놓는다.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공간으로 사진을 찍으며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기에 좋다.
이곳에는 어린 자녀를 둔 가족들 혹은 커플들이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것들도 가득하다.
부채, 보석함 등을 채색해 보는 민화체험과 컵매트 등을 만들어 보는 직조체험, 이밖에도 악세사리를 만드는 칠보체험 등을 해볼 수 있으며 체험들은 일정 인원수 이상 사전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토향고택은 11대째 후손들이 대대로 살아오고 있는 과거와 현재의 모습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명품 고택이다.
고택의 방은 전통을 느낄 수 있으면서도 현대식이라 불편함 없이 편안한 밤을 보낼 수 있다.
객실은 한 칸 크기의 아담한 문간방을 비롯해 최대 4명까지 이용가능한 다양한 객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간단한 과일로 구성된 아침식사가 제공된다.
특히 별도 마련된 독채는 최대 8명까지 머물 수 있는 신축 한옥으로 가족들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용호정이라는 신축 한옥에서는 연꽃 연못을 바라볼 수 있어 운치 있는 하루를 만들어준다.
고택정원에는 연못과 다양한 꽃들이 있어 도시에서 느낄 수 없는 평화로움을 느낄 수 있다.
토향고택 이곳저곳을 산책하며 맑은 공기와 함께 온전한 휴식을 누리면서 하루를 보내기에 충분하다.
토향고택 앞 정원에는 연꽃 연못과 각종 야생화와 나무, 산책길, 도자기 장작가마, 바비큐장 등이 있으며 마을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야생화 언덕과 함께 전통그네와 투호던지기, 활쏘기를 할 수 있는 민속놀이터도 마련되어 있다.
특히 도자기 체험, 서예 체험은 토향고택의 독특하고 특별한 자랑으로 자연과 예술이 함께 하는 힐링과 재충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일상에서 벗어나 차분한 휴가를 즐기려는 가족 나들이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소강고택은 100여 년이 넘은 말 그대로 전통한옥집이다.
조선조 후기의 전형적인 양반가의 형태로 문살 하나까지 전부 춘양목으로 지어졌다.
중후한 멋이 깃든 만큼 조선 후기의 양반가의 옛 가옥을 느껴볼 수 있다.
소강고택의 객실은 어사방부터 사랑방까지 총 6개이며 많은 객실 중 도령방은 고택에서 유일한 황토방으로 방문을 열면 사랑마당과 큰 정원, 담 넘어 나지막한 산이 보이는 정겨운 풍경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
소강고택 맞은편에 위치한 남호구택은 응방산 줄기의 낮은 야산을 배경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양질인 고급 목재를 사용해 100년이 넘은 고택인데도 불구하고 변형되거나 보수한 흔적이 많지 않다.
대청마루와 사랑채의 문을 올리면 넓은 공간이 생기는데 많은 사람들이 한번에 이용할 수 있고 마당까지 넓어 워크숍 같은 행사 장소로도 이용 가능하다.
특히 별채 영규헌은 옛날 도서관 용도로 지은 건물로 독채로 되어있다.
방 2개, 대청마루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대 6인까지 지낼 수 있어 가족 단위로 조용하게 하룻밤을 보내기 좋다.
널뛰기, 제기차기, 투호, 윷놀이 등 민속놀이가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한복 입고 사진찍기 체험을 비롯해 사전 예약을 하면 전통혼례 체험도 가능하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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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가흥2동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우편함 ‘까치소리’ 설치
영주시 가흥2동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우편함 ‘까치소리’ 설치
[knews25] 영주시 가흥2동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지난 26일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주택에 사랑의 우편함 ‘까치소리’ 설치 및 전달 행사를 실시했다.
가흥2동주민자치위원회의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특화사업으로 구입한 우편함 150개를 일부 주택에 설치하고 통장들을 통해 마을별로 설치할 수 있도록 전달식을 가졌다.
엄성용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편물이 비에 젖는 일이 없이 받아 볼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근섭 가흥2동장은 “오늘 설치된 우체통 ‘까치소리’를 통해 반가운 소식이 많이 전달 되기를 바라며 주민과 함께하는 자치위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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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영주2동, 원스톱 통합 민원창구 운영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경북 영주시 영주2동은 고객 중심의 민원 행정 처리를 위해 ‘원스톱통합 민원창구’를 지난 25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스톱 통합 민원창구에서 ‘일괄민원신청서’로 민원 신청하면, 한 번의 민원 신청으로 모든 제증명 서류를 원스톱으로 발급할 수 있다.
기존에는 주민등록, 보건복지, 세무, 토지 등 각종 제증명 민원 서류를 발급 받기 위해 개별 창구에서 대기해 발급받았으나, 원스톱 통합 민원창구에서 한 번의 민원신청으로 모든 제증명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이로써 민원인이 여러 창구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더욱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다문화가정, 외국인 근로자 등 외국인 증가에 따른 민원 증가로 원활한 행정업무 처리를 위해 외국어 우수 직원을 민원 통역관으로 지정해 언어소통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지역 관광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정병곤 영주2동장은 “앞으로도 고객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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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봉현면 적십자봉사회 집중호우 피해가구 구호물품 전달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봉현면 적십자봉사회에서는 29일 지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을 돕기 위해 관내 수해가구 70개소에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봉사회에서는 차렵이불, 매트를 비롯해 물티슈, 주방세제, 티셔츠, 모기향, 치약, 칫솔 등 생활용품을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민 70가구에 우선적으로 전달했다.
왕선해 회장은 “유례없는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을 위해 작은 손길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수해구호물품을 지원하게 됐다”며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정무 봉현면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온정의 손길을 보내 주신 봉현면 적십자봉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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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문화관광재단, ‘나도, 문화인 페스타’ 선정작가 이다은 개인전 성료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영주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1일부터 27일까지 148아트스퀘어에서 진행된 회화작가 이다은의 개인전 ‘그저, 노력만으로는’이 약 500여명이 관람하며 성공적으로 종료됐다고 밝혔다.
작가 이다은은 2023년 무화특화지역조성사업 ‘모두의 아티스트’ 선정작가로 이번 전시는 재단이 지역 작가를 발굴,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한 입주작가 지원 사업의 하나로 진행됐다.
이번 전시에 이어 11월에는 이다은 작가의 성과전이 계획돼 있다.
이다은 작가는 “이번 개인전이 창작 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지역 청년 작가들에게 창작과 전시 등의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며 “11월에 예정된 성과 전시에서도 많은 작품을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다은 작가는 주민과 함께하는 ‘Oh ART 미술강좌’로 오일파스텔 원데이클래스를 10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148아트스퀘어라는 공간을 통해 지역 작가와 지역 주민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재단은 앞으로 ‘어린이 사진전’과 ‘박현옥, 이정용, 이푸름’의 3인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계획하고 있다.
전시 및 강좌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영주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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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어린이 발레극 ‘발레 ABC 그리고 피터와늑대’ 공연
영주시, 어린이 발레극 ‘발레 ABC 그리고 피터와늑대’ 공연
[knews25] 경북 영주시는 오는 9월 9일 오후 3시 어린이 발레극 ‘발레 ABC 그리고 피터와 늑대’을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공연한다.
2023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모사업에서 선정된 이번 공연은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프로그램으로 발레를 읽어주는 유튜버 테르프와 함께 쉽고 흥미롭게 발레를 알 수 있는 가족형 공연이다.
공연은 유명 발레 유튜버 테르프가 발레에 대해 해설해주는 1부와 작품을 감상하는 2부로 구성해 어린이 동반가족 중심의 관객이 발레에 대해 쉽게 총체적으로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렉쳐형 발레공연이다.
예매는 30일 오전 9시부터 9월 9일 낮 12시까지 영주문화예술회관 누리집과 티켓링크에서 하면 된다.
문화예술회관 방문 예매도 가능하며 관람료는 5천 원이다.
시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장애인, 어르신, 읍·면·산간벽지 주민 등 관내 문화소외계층은 사전 신청을 받아 무료로 초대한다.
관람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30일부터 9월9일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그 밖에 이번 공연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영주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및 네이버밴드을 참조하거나 영주문화예술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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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홍보판촉전 ‘가치영주’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영주시는 29일부터 9월 4일까지 서울시 상생상회에서 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홍보판촉전인 ‘가치영주’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들의 우수성과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에 담긴 가치를 서울 소비자들에게 홍보함으로써 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29일과 30일 양일간 상생상회 매장 외부 판매장에서는 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및 지역 농산물 홍보판매전이 진행되며 29일에는 지하 1층 공간에서 영주시 사회적기업인 시드컴퍼니 언니네에서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사회적경제 원데이클래스가 두 차례 진행된다.
이와 함께 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 및 영주시 관광지와 관광상품을 홍보하기 위한 전시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운영하게 된다.
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영주시를 알리고 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들의 가치가 담긴 좋은 제품들이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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