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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한전MCS구미지점, 틈새 없는 복지 실현한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와 한전MCS구미지점은 21일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역 내 상시 발굴체계 확립, 사회안전망 구축 등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협약 주요내용은 전기검침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 복지 위기가구 수시발굴 노력, 기관 및 소속 임직원의 사회공헌 활동 적극 추진 등이다.
전력량계 검침, 체납관리 등의 과정에서 위기 상황이 의심되는 가구를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 신속한 복지 지원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연계한다.
시는 카카오톡채널 ‘구미희망톡’, 우체국 복지등기 등을 활용해 위기가구 발굴체계를 다양화하고 있으며 1,700여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운영 등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틈새 없는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한편 한전MCS 구미지점은 추석을 맞이해 후원금 50만원을 기탁했으며 이후 분기별로 후원을 약속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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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주민과 함께 촘촘한 복지그물망 구축
울진군, 주민과 함께 촘촘한 복지그물망 구축
[knews25] 울진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취약계층이 발생하지 않도록 빈틈없는 그물망 복지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군은 우선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활용해 추석 명절 위기가구 기획 발굴에 돌입했다.
읍면 맞춤형 복지팀이 주축이 되어 단수, 단전, 건보료 체납 가구 등을 확인, 방문 조사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적절한 지원에 나선다.
뿐만 아니라, 읍면별로 구성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같은 민관 협력체와 함께 지역주민 주도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협의체의 대표적인 활동 중 하나인 반찬 지원사업은 매월 주민들이 직접 반찬을 만들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것으로 반찬 지원이라는 직접적인 서비스와 더불어 안부 확인 및 복지서비스 연계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최근에는 봉사자들이 반찬 배달 중 고독사한 독거노인을 발견해 가족의 품에 돌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사례도 있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선제적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울진군은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를 보다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장치도 마련했다.
누구나 손쉽게 위기가구를 신고하거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채널인‘울진 희망톡’과 복지사각지대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중장년층을 위한 일상돌봄서비스를 시작해 위기가구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최근 심각한 위기가구 고독사 등의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무엇보다 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부터 시작된다”며“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를 위한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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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자장면 무료 나눔 봉사 활동 실시
울진군, 자장면 무료 나눔 봉사 활동 실시
[knews25] 울진군은 지난 19일 죽변면 화성2리 마을회관에서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자장면 무료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자원봉사단체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재료비를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소비자교육중앙회 울진군지회가 자장면 배달이 어려운 마을을 중심으로 자장면을 배달하겠다는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
이날 자원봉사자 13명이 자장면을 준비해 40여명의 어르신들께 대접했고 손사랑봉사회와 자원봉사 아카데미 오카리나 교육생 5명도 함께 참석해 재능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현장 분위기를 한층 더 밝게 만들어줬다.
참여 봉사자는“대량의 음식을 만드는 일이 쉽지는 않지만 지역의 어르신들이 웃으면서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너무 뿌듯하고 기분이 좋다”고 전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앞으로도 다양한 풀뿌리 자원봉사단체가 활동 재료비를 지원받아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며“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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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북면사무소 신청사에서 새 출발
울진군, 북면사무소 신청사에서 새 출발
[knews25] 울진군은 지난 20일 북면사무소 신청사 개청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손병복 군수를 비롯해 임승필 군의회 의장, 도·군의원,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면 한우리의 풍물패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개청사, 축사, 테이프 커팅, 기념식수, 청사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북면 청사 건립사업은 주민들에게 부족한 문화·복지 공간 확충과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019년 10월 신축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59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2021년 11월 착공, 20일에 개청식을 가졌다.
신청사는 지상 2층, 연면적 1,391㎡ 규모로 1층에는 민원행정실, 복지 상담실 등 행정서비스 공간이며 2층은 대회의실, 예비군연대, 임산부휴게실 등으로 이용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신청사는 노후된 기존 청사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주민들에게 행정 편익을 지원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며“행정과 주민과의 소통으로 섬기는 군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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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선수단, 제3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참가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news25] 울진군 선수단은 오는 22일부터 3일간 열리는‘제3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에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등 20개 종목에 선수 380여명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경북도 내 22개 시·군 선수, 임원 8,000여명이 참가한다.
울진군은 지난 포항에서 열린‘제32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에서 17개 종목에 362명이 참가해 배구, 배드민턴, 야구, 합기도 4종목에서 군부 종합 우승, 농구, 족구, 체조, 탁구, 풋살 5종목에서 군부 종합 준우승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도 울진군 생활체육인들의 뜨거운 열정과 노력을 바탕으로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대한민국의 숨, 울진에서 도내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될 수 있어서 기쁘다”며“한 건의 사고 없이 안전하게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울진군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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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희망 울진에서 300만 도민과 함께 개막
제3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희망 울진에서 300만 도민과 함께 개막
[knews25] 울진군은‘제3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이 오는 22일부터 3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경북 22개 시군 생활체육 동호인 8천여명이 참여해, 울진군 일원 등 31개 경기장에서 총 23개 종목의 경기가 치러질 예정이다.
군은 지난 4월에 치러진 경북도민체전에 이어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또한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뛰어라 희망울진, 날아라 경북세상’이라는 대회 슬로건 아래 울진만의 차별화된 축제를 준비했다.
개회식은 대회 첫날인 22일 오후 5시 울진종합운동장에서‘가장 맑은 숨, 울진’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번 개회식에서는 시군 선수단 입장식을 따로 진행하지 않는 대신, 선수단과 관람객이 개회식과 축하공연을 함께 즐기고 참여하는 방식으로 전환했고 참석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기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
특히 수소경제벨트의 중심 울진에서 가장 맑은 숨을 누리는 경북 22개 시군을 전문무용수들의 주제공연을 통해 펼쳐보이고 생활체육을 대표하는 4개 종목의 대표선수가 성화 점화에 참여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김용임, 양지은, 박지현 등 국내 인기 트로트 가수의 축하공연 무대가 울진의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 밖에도 당일 관내 지역예술인들의 버스킹공연이 오후 3시부터 약 1시간 30분 동안 펼쳐지며‘체인 플라잉 디스크’등 생활스포츠 체험부스와 시식 행사, 농특산물 판매 부스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운영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300만 경북도민과 함께하는 희망 대축전을 목표로 화합하고 안전한 대회를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며“이번 대회를 계기로 울진군 생활체육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이고 나아가 지역경제와 관광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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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청년새마을연대, 초대 박근덕 회장 선출
구미시 청년새마을연대, 초대 박근덕 회장 선출
[knews25] 구미시새마을회는 20일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에서 새마을가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앞서 개최된 총회에서 선출된 박근덕 제1대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회장을 초대 회장으로 인준했다.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는 40세 이하 구미시 청년으로 140명의 회원들로 구성됐으며 이날 총회에서는 회장, 총무를 비롯, 7개 분과장을 선출했다.
7개 분과명은‘근면, 자조, 협동, 나눔, 배려, 연대, 공동체’로 새마을정신과 시대정신을 의미하고 다양한 청년들이 7가지 무지개 꿈을 그리며 연대·비상해 새마을운동을 재도약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발대식은 새마을 홍보영상 시청, 단체기와 조끼 전달식, 회장 및 임원진 인준식과 새마을노래 등으로 진행됐으며 일곱가지 무지개색의 비행기를 높이 날리는 퍼포먼스도 펼쳐져 젊은 패기로 신공항경제권 중심도시 구미시의 새마을을 이끌어 나가겠다는 염원을 담았다.
박근덕 회장은 “새마을운동 종주도시인 구미시의 청년새마을연대 회장으로 봉사하게 돼 큰 영광이다.
앞서 활동하신 세대의 새마을정신을 계승해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활발히 소통하고 젊고 건강한 새마을운동전개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새롭게 시작하는 구미시 청년새마을연대의 출범과 오늘 선출된 제1대 박근덕 회장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할 수 있다’라는 새마을운동 정신을 바탕으로 청년새마을연대가 앞장서 지역사회의 활력과 통합을 이끌어 지속가능한 미래 100년 새마을운동의 담대한 도전을 시작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초대 구미시 청년새마을연대 회장으로 선출된 박근덕 회장은 명물수산 대표를 맡고 있으며 지역을 위해 몸으로 나서서 봉사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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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문화재단 재단 출범 초읽기…문화로 지방시대 선도한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임원 17명이 참석해 구미문화재단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재단 출범을 위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총회에서는 설립취지문 채택, 정관 및 제 규정 제정안 등을 심의·의결 하고 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한다.
시는 8월부터 구미문화재단 임원 공모와 심사 절차를 진행해 대표이사 후보, 이사 및 감사 등 총 17명으로 이사회를 구성했다.
대표이사 후보자는 이한석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구미지회 회장으로 한국정수문화예술원 부이사장, 한국예술문화단체 경상북도연합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하는 등 지역 문화예술분야 발전에 오랫동안 헌신했다.
시는 창립총회 이후 올 하반기 직원 채용 절차와 사무실 설치, 출연금 확보 등을 마무리 하고 내년 1월 설립 허가 절차를 완료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문화재단 출범은 시가 대한민국 경제를 선도하는 대표 산업도시에 그치지 않고 문화로 지방시대를 선도하는 낭만문화도시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구미문화재단에 거는 시민들의 기대가 큰 만큼 차질 없이 준비해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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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전체를 축제장으로…구미라면축제 4개 테마존으로 구성
도심 전체를 축제장으로…구미라면축제 4개 테마존으로 구성
[knews25] 구미시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라면축제 기획위원 및 관련 부서장 등 40여명과 함께 ‘2023 구미라면 축제’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대행사에서 행사장 구성 및 운영과 세부 프로그램에 대한 전체적인 보고를 시작으로 참석자들의 토의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도심에서 개최되는 만큼 주차장 확보, 도로 통제, 축제 홍보 방안, 콘텐츠 강화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참석자들을 비롯한 각 부서가 모두 협조해 한마음 한 뜻으로 성공적 개최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2023 구미라면 축제’는 ‘즐길라면 라면로드’, ‘쉴라면 힐링거리’, ‘먹을라면 라면 테마광장’, ‘빠질라면 라면 스테이지’ 라는 4가지 테마존으로 구성되며 구역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즐길라면 라면로드에는 축제 환영 게이트, 구미라면 캐릭터 포토존, 각종 체험 및 홍보부스 쉴라면 힐링거리에는 레트로 도심캠핑 등 이색식음존 먹을라면 라면 테마광장에는 라면요리 식음존, 해외누들 식음존 빠질라면 라면스테이지는 메인무대로 스트릿 댄스대회, 생생라면 토크쇼, 라면 복고파티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 축제 추진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축제 기획위원과 부서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완성도 높은 축제를 선보일 계획이다.
‘2023 구미라면 축제’는 오는 11월 17일부터 3일간 구미역에서 산업도로로 이어지는 역전로에서 열리며 문화로 금리단길 등 원도심 상권에도 다양한 행사를 연계해 도심전체가 축제장으로 들썩일 예정이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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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수, MZ세대 공무원들과 함께하는 ‘혁신 공감 토크’실시
성주군수, MZ세대 공무원들과 함께하는 ‘혁신 공감 토크’실시
[knews25] 이병환 성주군수는 9월 21일 MZ세대 공무원들과 함께하는‘혁신 공감 토크’를 실시했다.
성주군수는 젊은 직원들의 문화와 가치관을 이해하고 세대간 인식차이를 최소화해서 젊고 유연한 직장문화를 만들기 위해 임기 시작부터 약 30회 이상 꾸준히 소통의 자리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번 혁신 공감 토크는 식사를 함께 하며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평소 궁금 했던 내용들을 서로 질문하고 답변하는 시간을 시작으로 최신 트렌드 문화, 취미 생활 등 일상 대화는 물론 업무 고충 등 평소 말 못 할 고민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 건강한 직장문화를 위해 건의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이병환 군수는 “최근 신규 공직인들이 퇴사율이 높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공직사회의 경직된 조직 문화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의견을 표출하고 공유하는 직장분위기가 조성 될 수 있도록 나부터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