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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청산회 하반기 정례회의 개최
군위군 청산회 하반기 정례회의 개최
[knews25] 군위군 기관·단체장 모임인 청산회가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9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대구 편입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이 날 회의에서는 군정의 주요현안에 대해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 군위-대구 북구를 연결하는 급행버스 운영사항에 대해서 만족감과 동시에 개선해야 할 점에 대한 논의가 있었으며 태풍‘카눈’으로 인한 피해 상황을 되돌아보고 향후 재난에 대처할 민·관의 역할에 대해서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 최대현안인 통합신공항 이전 사업과 관련해 민간공항 국토부 사전타당성 검토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군위군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진지한 대화가 오고 갔다.
이 밖에도 군민체육대회 행사, 군위항공고등학교 유치, 지방도, 군위농공단지 발전방안 등 다양한 현안사항이 논의 됐다.
이어 회계 결산 및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안건을 의결했으며 군위군 소재 사회복지시설 5개소에 3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추가로 이번 태풍‘카눈’ 수해 성금 500만원을 지원하기로 하며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웃사랑 실천 및 나눔 문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기로 했다.
한편 김진열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군위군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사안들을 지역 사회의 리더이신 청산회원분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며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하며 특히 “올해 고온다습한 기후와 태풍, 냉해, 병해 등으로 인해 농민들이 많이 고통받고 있으니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우리 농산물을 많이 애용해달라”고 당부의 말도 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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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 상주시 대통령상 수상 쾌거
지자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 상주시 대통령상 수상 쾌거
[knews25] 상주시는 지난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대전광역시에서 개최된 제28회 지자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스마트 마을방송시스템을 활용한 재난재해 예방활동 및 취약계층 관리”가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국내 지자체 정보통신 분야 최대 행사로 정보통신분야 수범 사례, 연구과제 발표를 통한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행사다.
이번에 대통령상을 수상한 상주시는 스마트 마을방송시스템을 활용해 태풍, 집중호우, 폭염 등에 따른 신속한 재난·재해 예방활동과 취약계층 안부전화 방송으로 독거노인이나 관리가 필요한 주민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데 기여했다.
스마트마을방송시스템이란 주민들의 휴대전화나 집전화를 이용해 전화방송을 하는 것으로 언제 어디서나 마을방송을 들을 수 있는 신개념 전화 방송 서비스이다.
상주시에서는 “타 지자체에서 발표한 사례들을 통해 많이 배울 수 있는 자리였으며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시민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으며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편의를 제공하는 적극행정의 결과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적극적인 행정이 펼쳐지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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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이 건강한 고령군 만들기를 위한 고령군보건소 정신건강사업 유관기관 간담회 실시
고령군청사전경(사진=고령군)
[knews25] 고령군은 9월 13일 관내 식당에서 지역사회 내 정신건강사업 유관기관인 경찰, 소방, 영생병원과 적극적이고 협력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정신건강사업 유관기관 간담회’를 실시했다.
‘정신건강사업 유관기관 간담회’에서는 지역사회 내 정신건강 문제 관련 효과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보건소, 경찰서 소방서 의료기관이 함께하는 지역사회 치매협의체,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응급협의체,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는 치매환자 발굴 및 관리방안 논의, 정신질환자 범죄 사례 공유 및 영생병원 응급실 내원 자살시도자 연계 활성화,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관리방안 논의 등 지역 내 정신건강사업 관련 체계적인 협력으로 고령군 정신건강 안전망 구축 및 효과적인 정신건강사업 추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곤수 보건소장은 “치매, 정신, 자살 등 보건소 정신건강사업 추진을 위한 각 기관의 관심과 협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고령군 정신건강사업 업무를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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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어린이·임신부 무료 독감’ 예방접종 실시
고령군 ‘어린이·임신부 무료 독감’ 예방접종 실시
[knews25] 고령군은 9월 20일부터 어린이 독감 예방접종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임신부, 만 65세 이상 어르신 등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보건소에 따르면 생애 첫 독감 예방접종을 받는 생후 6개월 이상 만9세 미만 어린이는 20일부터 2회 접종이며 만13세 이하 접종력이 있는 어린이는 10월 5일부터 1회 접종한다.
또한 임신부는 임신 주수와 상관없이 10월 5일부터 접종 가능하며 보건소 및 전국 위탁 의료 기관을 방문해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으며 모든 접종은 내년 4월 30일까지 가능하다65세이상 어르신 무료 접종은 10월 11일부터 이며 지자체 접종은 10월 18일부터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김곤수 보건소장은 “어린이의 경우 집단생활로 독감 발생과 유행에 취약하고 임신부는 감염되면 폐렴 등 합병증 발생 위험이 커서 빠짐없이 접종하길 바란다”며“예방접종 일정에 따라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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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디지털관광주민증, 인구대비 발급률 45% 상회
고령군 디지털관광주민증, 인구대비 발급률 45% 상회
[knews25] 최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대구·경북에서 유일하게 진행되고 있는 고령군‘디지털관광주민증’발급률이 올해 같은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다른 8개 지역과 비교해 정주인구 대비 발급률이 무려 4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업은 지난 5월 3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 9월 5일까지 고령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자 수는 13,514명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고령군의 정주인구 30,123명의 45%에 해당하는 수치다.
또한 발급자 대비 이용률도 11%로 꽤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고령군 디지털관광주민증을 발급받으면 고령군 방문 시 대가야박물관 무료입장 등 대가야생활촌 입장료 할인 등 각종 여행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디지털관광주민증 사업은 인구감소지역에 생활인구를 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한편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에서는 지난 6월 중순부터 7월 말까지‘고령군 디지털관광주민증’발급 이벤트를 실시했고 특히 MBTI 취향별 고령여행코스를 안내해 많은 관심을 받았고 최근 대구치맥페스티벌에도 홍보 부스를 운영해 경북 고령군의 디지털관광주민증 발급이벤트를 펼쳐 이 기간에 2,000명 이상 발급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우리 지역에 생활인구가 증가한 것 매우 고무적이며 정부가 2024년에 디지털관광주민증 사업에 신규 예산 30억을 편성했으니, 우리 군도 지산동 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는 뜻에서 다양하고 과감한 할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방문객 증가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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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색색 가을색으로 물든‘대가야 어북실’
형형색색 가을색으로 물든‘대가야 어북실’
[knews25] 고령군에서는 대가야읍 헌문리 일원에 10ha 면적의 초화류 단지를 매년 조성해 왔으며 금년에도 형형색색 아름다운 가을꽃들이 방문객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가을 어북실 초화류 단지는 아스타국화, 수국, 댑싸리 등 새로운 초화류를 도입하고 기존 코스모스, 백일홍 등도 재배치해 형형색색의 다채로운 꽃들이 만개해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포토존과 야간 경관조명도 추가로 설치해 밤에는 꽃들과 함께 아름다운 야경으로 물들 예정이다.
올해 어북실 초화류 단지는 귀성객들이 고향을 찾는 추석 연휴를 거쳐 10월 초순까지 만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방문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9월 ~ 10월 중 1달간 이동식 화장실을 설치해 방문객 편의를 높인다.
고령군 산림녹지과에서는 엿새로 늘어난 추석연휴와 더불어 10월 연휴까지 부담없이 고령을 방문해 예쁜 가을꽃과 야경,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앞둔 고령 지산동 고분군을 둘러보며 의미있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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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군 쌍림면 - 성주군 용암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경북 고령군 쌍림면 - 성주군 용암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knews25] 고령군 쌍림면과 성주군 용암면 직원 26명은 양 지방자치단체간 상생과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진행했다.
고령군 쌍림면의 초청으로 9월 13일 쌍림면사무소에서 이루어진 상호 기부식에는 이재원 쌍림면장과 주민호 용암면장 등 12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부식에서는 쌍림면과 용암면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과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뿐 아니라 공통의 지역 현안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소통의 기회를 가질 것을 약속했다.
이재원 쌍림면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기부자 개인에게는 세액공제의 혜택이 있을 뿐 아니라, 지역간 재정 격차 완화 효과로 지역경제 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제도로서 이러한 상호 기부를 통해 제도가 보다 안정적으로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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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림면 발전협의회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쌍림면 발전협의회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knews25] 쌍림면 발전협의회는 9월 13일 오전 10시부터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추석 명절을 맞아 쌍림농협 일원에서 주요 도로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비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고향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지역사회의 주민들에게 ‘깨끗한 농촌 만들기’를 위한 홍보와 실천의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시행됐으며 쌍림농협 일대에서 주요 도로변을 따라 안림리 교차로 부근까지 환경정비를 했다.
이명오 쌍림면 발전협의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환경정화활동을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어 주신 회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종종 가져 깨끗한 쌍림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재원 쌍림면장은 “추석을 맞이해 정겨운 고향을 방문할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쌍림의 이미지를 만들고자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주신 발전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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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양파 기계화 교육 실시
고령군 양파 기계화 교육 실시
[knews25] 고령군은 9월 13일 오후 2시 대가야문화누리 가야금홀에서 양파 기계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촌지역의 고질적인 문제인 인력난 해소를 위해 양파재배의 기계화를 농가에 홍보하는 데 중점을 두면서 기계화를 위해 필수적인 양파 육묘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과 각 시기별 중점관리 방법, 육묘상 병해충 발생에 대한 선제적 예방 및 방제 등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농촌의 고령화와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해 밭작물의 기계화 재배는 필수적인 부분으로 생각되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양파 농가들이 기계화 재배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령군은 양파·마늘의 주산지로서 기계화 추진을 위해 양파·마늘노동력절감 지원사업, 중대형 노동력 절감 농기계 지원사업을 시행하고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밭작물의 전반적인 기계화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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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과 고령을 생활인구로 잇다
신중년과 고령을 생활인구로 잇다
[knews25] 고령군은 기존 정주인구 중심의 인구정책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관계와 애정에 기반한 생활인구 도입을 위해 발 빠르게 나서고 있다.
고령군은 2023년 인구활력사업 중 하나로‘1시군-1생활인구 특화 프로젝트’를 추진해 수도권 및 대구 신중년 유입을 위해 적극적인 세일즈를 펼치고 있다.
1시군-1생활인구 특화프로젝트는 수도권과 대구의 중장년들이 지속적으로 고령을 찾고 즐기고 교류하기 위한 프로그램이자 체류형 생활인구 확충을 통한 질적인 인구늘리기를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다양한 지역 자원과 지역을 위한 활동들을 발굴해 고령 펜슈머로서 관계인구 사례를 창출하고 지역의 문제 해결을 도울 외부 인적자원을 확보해 지방인구소멸에 대응하고자 한다.
고령군은 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부캠퍼스, 경기남부행복캠퍼스 등과 연계해 지역살이에 관심있는 중장년을 대상으로 8월중 사전 홍보, 모집, 대면심사, 사전교육 등을 거쳐 참가자들을 모집해, 서울 13명, 경기 5명, 대구 2명 총 20명이 선발됐다.
서울, 경기, 대구의 중장년들이 고령에서 관계인구로 만나 도농상생을 확대하고 도심의 중장년의 고령의 청년과의 만남을 가져 세대결합의 꿈을 꾸며 문화와 음악을 매개로 문화화합을 위한 교류의 장을 위해 9월 5일부터 9월 7일까지‘고령 3일’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자는 대가야시네마에서 고령과의 첫만남을 가질 예정이며 지산동고분군 세계유산 등재기원‘작은음악회’, 비빌언덕들과의 만남, 고령 청년과의 만남 외에도 개실마을 체험, 개경포기념공원 투어, 대가야박물관 및 왕릉전시관 관람, 고분군 산책, 대가야체험캠프, 예마을, 우륵박물관 및 가야금체험 등 2박 3일동안 알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살이에 대해 접해보고 진지하게 고령과 관계맺기를 위해 탐색하는 과정을 거쳤으며 특히 고분군 산책 및 고분군 작은음악회가 참가자들에게 바쁜 일상 속에서 마음속 휴식이 되어줄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진지하게 고령과 관계맺기를 위한‘여러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내년 초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단순한 일회성 프로그램이 아닌 고령의 비빌언덕를 통해 지속적인 사람 대 사람의 관계를 맺고 고향사랑기부제에도 기부하고 추후 고령 살아보기 도서 출판에도 참가자들이 참여하는 등 고령 팬슈머 즉, 고령의 팬이자 소비자로서 고령에 애정을 가지며 지속적인 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남철 고령군수는“고령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참가해주신 참여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생활인구 유입을 통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경북의 새로운 생활인구 모델이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