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한국수력원자력 상생협력처 사회공헌부 설맞이 생필품 100만원 기탁
한국수력원자력 상생협력처 사회공헌부 설맞이 생필품 100만원 기탁 (경주시 제공)
[knews25] 한국수력원자력 상생협력처 사회공헌부 직원들이 지난 11일 경주 외동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설명절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에 총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한수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Love Fund'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박천중 처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새해에는 따뜻함을 함께 나누어 외동읍 주민들이 모두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여동형 외동읍장은 “명절을 맞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한수원 상생협력처 직원들에게 모두 감사드리며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대에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외동읍 행정복지센터는 후원받은 물품을 관내 저소득층 독거노인 및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2026-02-19
-
황남동, 2026, 새해맞이 환경정비 실시
황남동, 2026, 새해맞이 환경정비 실시 (경주시 제공)
[knews25] 황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13일 오전 9시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이해 황남동 직원 및 관내 사회보장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배동 삼릉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환경정비 활동에서 배동 삼릉 주변 산책로와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특히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이용이 잦은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가 이뤄져 현장 분위기를 한층 깨끗하게 만들었다.사회보장협의회 박성진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며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을 밝혔다.하길남 황남동장은“삼릉 일대는 지역 주민은 물론 방문객들이 찾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사회보장협의회 회원들의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삼릉 일대를 쾌적하게 하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6-02-19
-
골프존문화재단, 설 명절 맞이 감포읍에 따뜻한 나눔 실천
골프존문화재단, 설 명절 맞이 감포읍에 따뜻한 나눔 실천 (경주시 제공)
[knews25] 골프존카운티 문화재단은 13일 감포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꾸러미 350박스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날, 골프존카운티 문화재단의 이승준 사업부장과 박영준 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이번에 기탁된 생필품 꾸러미는 박스당 5만원 상당으로 식료품과 생활필수품 등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물품들로 구성됐다.해당 물품은 감포읍 관내 저소득 가정과 장애인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350세대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골프존카운티 문화재단은 평소에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지원 사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이번 후원 역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이승준 사업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에 오민규 감포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골프존카운티 문화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도움이 절실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해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감포읍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자원을 적극 발굴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연계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19
-
동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명절 행복나눔박스 전달
동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명절 행복나눔박스 전달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 동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12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행복나눔박스’지원 사업을 실시했다.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매년 명절마다 진행하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생필품 꾸러미를 제작해 지역 내 대상자 90명에게 전달했다.위원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덕담을 나누며 정서적 지원까지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강경미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임후열 동천동장은 “명절마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동천동은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동천동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19
-
"함께 만드는 깨끗한 고향"… 현곡면 환경정비
"함께 만드는 깨끗한 고향"… 현곡면 환경정비 (경주시 제공)
[knews25] 현곡면행정복지센터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지난 2월12일 소현천 주변과 도로변 및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설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현곡면 하구리 소재 3개 아파트 단지 이장들과 경로당 어르신들을 비롯해 현곡농협 직원,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는 등 깨끗한 현곡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설 연휴 기간 쓰레기 배출 요령을 홍보하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도 병행했다.이번 환경정비를 주도한 이장님과 경로당 어르신들은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가족과 친지들이 깨끗하고 밝은 현곡의 모습을 보고 기분 좋게 쉬어갔으면 하는 마음으로 동참했다”고 전했다.이에 윤회순 현곡면장은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솔선수범해 환경정비에 참여해 주신 이장님들과 자생단체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며 살기 좋은 현곡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9
-
선도동행정복지센터, 설맞이 환경정비 실시
선도동행정복지센터, 설맞이 환경정비 실시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 선도동행정복지센터는 설을 맞아 관내 주요 도로변 및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설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비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선도동행정복지센터 직원과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총 10개 자생단체와 지역 자연부락 주민 등 15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고 각 단체가 요일을 정해 순차적으로 진행했다.참여자들은 지역 내 주요 도로변과 공원, 하천변 산책로 등을 중심으로 겨우내 쌓인 생활쓰레기와 불법투기 폐기물을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 제거 활동을 병행했다.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상가 밀집 지역과 마을 진입로를 집중 정비해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힘썼다.또한 설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생활쓰레기 배출 방법과 배출일 안내 홍보도 함께 진행하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조지희 선도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살기 좋고 찾고 싶은 선도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9
-
부산일본총영사 방문. 한일 지방정부 간 교류 현안 논의
경상북도 도청
[knews25]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월 19일 오츠카 츠요시 부산일본국총영사관 총영사를 접견하고 지방정부 간 교류 현안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오츠카 츠요시 총영사는 일본대사관과 부산일본국총영사관 등에서 장기간 근무하며 한국에 대한 이해를 쌓아온 외교관으로 2022년 9월 부임 이후 한일 지방 간 교류와 우호 관계 증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이날 접견에서 양측은 재난 대응, 인구 감소 등 공통적인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지방정부 차원의 교류와 협력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경제·관광·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 여건과 관련한 의견도 나눴다.이에 오츠카 총영사는 지난해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과 최근 양국 간 교류 확대 흐름을 언급하며 지방정부와 민간 차원의 교류가 지속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아울러 경상북도의 전통문화와 관광자원에 대해 관심을 표명하고 올해 포항에서 개최 예정인 ‘재팬 위크’행사와 관련해 협조 의사를 전했다.‘재팬 위크’는 한일 양국 지역 간 교류 확대를 위해 199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2024년에는 경주에서 열린 바 있다.경상북도는 앞으로도 일본 지방정부와의 교류 현안을 중심으로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2026-02-19
-
경북도, 환동해 블루이코노미 기반 동해안 해양경제 구상 제시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상북도는 ‘환동해 블루이코노미 신성장 계획’을 통해, 동해안 지역을 물류·에너지·산업이 연계된 해양경제 거점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이번 ‘환동해 블루이코노미 신성장 계획’은 기후변화와 지속가능성, 에너지 전환, 해양경제, 지방소멸 대응 등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블루이코노미 개념을 토대로 동해안 지역의 산업·물류·해양 자원을 종합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담고 있다.계획에는 경북 동해안을 △지역 산업 기반 △정주·관광 여건 △국제 교류 여건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단순한 항만·관광 중심 공간을 넘어 북극항로 에너지, 해양산업이 연계되는 구조로의 발전 방향을 검토하는 내용이 포함됐다.우선 영일만항을 북극항로 대응 관문항으로 육성, 영일만항과 부산항을 잇는 해상 Two-Port 체계를 구축한다.부산항이 글로벌 컨테이너 환적 중심 항만 역할을 수행하는 가운데, 영일만항은 북극항로·에너지·벌크화물·콜드체인에 특화된 환동해 관문항으로서의 기능을 중심으로 두 항만 간 경쟁이 아닌 기능 분담을 통해 국가 항만 운영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이와 함께 영일만항과 대구경북신공항을 연결하는 Sea & Air 환적 물류체계를 구축해 환동해 북방물류와 글로벌 항공물류를 하나로 잇는 복합 물류 허브를 조성함으로써 물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중·남부권 수출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에너지 분야에서는 수소·암모니아 등 에너지 물류 인프라와 해상풍력 등 해양 신재생에너지 산업 여건을 중심으로 검토를 진행하고 있으며 차세대 에너지 산업과 연계한 실증 및 활용 방안도 함께 살펴보고 있다.철강, 이차전지, 첨단소재 등 동해안 주력산업과 항만·공항 인프라를 연계해 원료 수입부터 생산, 수출까지 이어지는 산업 벨트를 구축함으로써 환동해 산업 경쟁력 제고와 전통 산업의 고도화 및 신산업 전환을 함께 도모한다.아울러 환동해 수산자원의 지속적인 관리와 활용을 위해 스마트 해양자원 관리체계와 기후변화 대응형 수산양식 기반 조성 방안을 검토하고 수산물 가공·유통 체계 개선과 브랜드화를 통한 수산식품 산업 경쟁력 제고 방안도 포함했다.이와 함께 어촌·어항 공간 개선과 청년 어촌 유입 지원 등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구상이 담겼다.최영숙 환동해지역본부장은“환동해 블루이코노미 신성장 계획은 동해안 해양경제와 관련한 정책 방향을 종합적으로 정리한 것”이라며 “대구경북신공항과 연계한 산업․물류 여건 등을 고려해 동해안 지역의 발전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2-19
-
봉화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추가 의사환축 확인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북도는 2월 19일 봉화군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추가 의사환축이 확인됐다고 밝혔다.해당 농장은 지난 2월 6일 발생한 봉화의 산란계 농장에서 2.8km 떨어진 곳으로 농장 내 폐사축 증가에 따른 농장주의 신고로 검사를 실시한 결과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으며 고병원성 여부는 농림축산검역본부의 확인검사를 통해 최종 판정까지는 1~3일 정도 소요될 예정이다.경북도에서는 의사환축 발생 직후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초동방역팀을 투입시켜 발생농장에 출입하는 사람과 차량 등을 전면 통제하고 있으며 해당 농장의 가금에 대해 긴급 살처분을 진행하고 경상북도 봉화와 인접 3개 시군에 대해 2월 19일 12시부터 24시간 동안 일시이동중지 조치를 실시한다.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발생농장에 대한 긴급 방역 조치와 산란계 농장 예찰 강화로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가금 농장에서는 축사 외부는 바이러스로 오염되어 있다고 생각하고 축사 내 유입 방지를 위해 축사 내․외 집중 소독과 차단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임상증상 발견 시 시군 또는 동물위생시험소에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2-19
-
대구시, 지역 제조현장 AI 혁신 '날개'… 3년간 120억원 투입
대구시, 지역 제조현장 AI 혁신 '날개'… 3년간 120억원 투입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광역시는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에 선정된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 제조현장의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제조혁신에 속도를 낸다.이번 사업은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AI 및 제조데이터 도입·활용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 것이 핵심이다.특히 지난해 정부가 발표한 ‘AI 기반 스마트제조혁신 3.0 전략’과 발맞춰 지역 제조산업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대구시는 지역 특화산업인 기계요소·소재부품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2025년부터 3년간 총 120억원을 투입한다.이를 통해 제조데이터 수집·관리 체계를 공고히 하는 한편 기업들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제조 AI 서비스 플랫폼 등 핵심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또한 시스템 통합 기업과 연계해 AI 솔루션 도입 및 실증을 지원하고 사전 컨설팅 등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도 병행한다.앞서 대구시는 지난해 제조 AI 서비스 플랫폼 구축의 기초 단계로서 데이터 수집·관리 체계를 마련했다.빅웨이브에이아이, 아이디비 등 역량 있는 SI 기업들과 협력해 △공정 예측 △품질관리 △설비 이상 감지 등 맞춤형 AI 솔루션을 개발하고 이를 삼보모터스, 상신브레이크, 한국OSG 등 10개사에 지원해 현장 적용을 도왔다.아울러 AI 솔루션 도입을 희망하는 경창산업, 대성하이텍, 티에치엔 등 26개사를 대상으로 제조공정 고도화 및 데이터 분석·진단을 위한 사전 컨설팅을 진행했다.올해는 제조 AI 서비스 플랫폼 개발에 본격 착수하는 한편 AI 솔루션 도입·실증 지원기업을 12개사로 확대할 방침이다.사전 컨설팅도 지속 추진해 기업들이 실제 제조현장에서 AI 기술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예정이다.이윤정 대구광역시 기계로봇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제조기업이 제조 현장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M.A에 속도를 내고 생산성과 경쟁력을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지속 가능한 제조산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기업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