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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새마을회, 장바구니에 담은 탄소중립 실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knews25] 사)영천시새마을회는 22일 영천공설시장 일원에서 새마을회 회장단과 지도자협의회·부녀회 임원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새마을 환경 살리기 운동’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탄소중립의 의미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생활 속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과 상인들의 왕래가 많은 공설시장 곳곳을 돌며 ‘일회용품은 줄이고 장바구니 사용은 늘리는’친환경 소비문화를 알렸다.특히 시민들에게 장바구니를 직접 나눠주며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를 사용하는 작은 선택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첫걸음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사)영천시새마을회장은 “탄소중립은 특별한 곳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 반복하는 작은 선택에서 출발한다”며 “오늘 나눠드린 장바구니가 한 번의 캠페인 물품에 그치지 않고 생활 속 환경 실천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사)영천시새마을회는 탄소중립 실천과 자원순환, 환경정화 등 생활과 밀접한 환경살리기 운동을 통해 시민 참여형 친환경 실천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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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53회 신라문화제 준비상황 종합 점검
경주시, 제53회 신라문화제 준비상황 종합 점검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는 지난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53회 신라문화제 준비상황 보고회’를 열고 주요 프로그램과 분야별 준비상황을 종합 점검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시민축제운영단과 화백위원회 위원, 경주문화재단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해 프로그램별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축제 운영과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올해로 53회를 맞는 신라문화제는 대표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시민이 기획과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시민주도형 축제로 꾸며진다.대표 프로그램인 ‘화백제전’은 지난해 관람객 의견을 반영해 수상무대와 객석을 대폭 개선한다.수상무대 높이를 높이고 평탄하고 넓은 수상 객석을 조성해 관람 환경을 개선하며 잔디광장과 주변에서도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신라의 태동’을 주제로 이틀간 펼쳐지는 공연에는 드론과 불꽃, 미디어파사드 등을 활용한 연출을 더해 신라문화제만의 특색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실크로드페스타’에는 전문 거리예술공연팀과 지역예술인 버스킹팀이 참여한다.전체 공연의 70% 이상을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하고 쉼터를 서봉총 인근까지 확대해 관람객 편의를 높인다.지난해 약 1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은 ‘화랑힙합페스타’도 내남네거리에서 다시 열린다.총 8개 팀이 무대에 오르며 경주 출신 래퍼 우원재도 참여한다.먹거리 공간인 ‘달빛난장’에는 지역 상인들이 참여하고 10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취식공간을 마련한다.메뉴 중복을 최소화하고 친환경 용기 사용을 확대하는 등 보다 쾌적한 축제 환경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시민 참여도 확대한다.올해는 시민프로듀서와 시민서포터즈, 화랑원화단 등 총 321명의 시민축제운영단이 축제 기획과 현장 운영에 참여한다.신라문화제에 앞서 열리는 신라예술제는 지난해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올해 봉황대로 장소를 옮겨 이틀간 개최된다.지역 예술인들의 작품과 공연을 선보이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한다.경주시는 경찰서와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행사장별 안전관리와 관람객 동선, 비상상황 대응체계 등을 사전에 점검하고 행사 종료까지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신라문화제의 정체성은 살리면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축제가 되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겠다”며 “특히 많은 인파가 찾는 만큼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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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농업기술센터, 신농업혁신타운으로 청사 이전
경주시농업기술센터, 신농업혁신타운으로 청사 이전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농업기술센터가 내남면 신농업혁신타운으로 청사 이전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농업기술센터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용강동 기존 청사에서 내남면 신농업혁신1로 30으로 이전을 마치고 14일부터 신 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했다.신 청사인 과학영농실증교육관은 전체 면적 4927㎡, 지상 3층 규모로 농업기술 연구·분석부터 농업인 교육, 행정업무까지 한곳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1층은 기술지원과 품질·병해충·축산 관련 진단 기능을 중심으로 농업기술과와 쌀품질관리실, 병해충진단실, 친환경축산관리실, 초유은행생산실, 통합관제실 등을 배치했다.2층은 농업 정책과 혁신 업무, 과학영농 분석 기능을 담당하는 공간으로 농업진흥과와 농업혁신과를 비롯해 농산물안전성분석실, 토양분석실, 영상교육실 등을 갖췄다.3층에는 농업인 교육과 학습단체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대·소교육장과 원형교육장, 학습단체 세미나실 등을 마련해 각종 교육과 회의, 농업인 역량강화 프로그램에 활용한다.시는 이번 청사 이전을 계기로 신농업혁신타운의 연구·실증 기반과 연계해 첨단농업 기술 보급과 과학 영농 지원을 강화하고 농업인 교육과 현장 지원 기능도 한층 체계화할 계획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신 청사는 연구·분석과 교육, 현장 지원 기능을 연계해 경주 농업의 변화에 대응하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농업인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기술 보급과 지원을 강화해 경쟁력 있는 농업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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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추석 연휴 생활·관광정보 한눈에…홍보 리플릿 배부
경주시, 추석 연휴 생활·관광정보 한눈에…홍보 리플릿 배부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에게 필요한 생활·관광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홍보 리플릿을 제작해 배부에 나섰다.경주시는 시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문화·관광 정보를 담은 ‘2026 추석맞이 홍보 리플릿’을 제작했다고 22일 밝혔다.리플릿에는 연휴 기간 운영하는 의료기관과 약국을 비롯해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생활·음식물쓰레기 수거 일정 등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가 담겼다.또 한가위 문화 페스타와 주요 문화행사, 관광시설 및 사적지 개방 정보, 농·축산물 추석맞이 할인 행사 등 연휴 기간 즐길거리와 각종 혜택도 함께 소개한다.특히 주요 관광시설과 사적지의 운영·휴무 일정, 주차장 이용 정보를 한데 모아 시민은 물론 경주를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필요한 내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시는 리플릿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주요 관광지 등 시민과 관광객의 이용이 많은 곳에 배부·비치하고 있다.또 경주시청 누리집에도 게시해 누구나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과 귀성객들이 연휴에 필요한 정보를 쉽게 확인하고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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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추석 연휴 비상진료체계 가동…의료공백 최소화
경주시, 추석 연휴 비상진료체계 가동…의료공백 최소화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가 추석 연휴 기간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의 진료 불편을 줄이기 위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경주시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비상진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연휴 기간 동국대학교 경주병원과 계명대학교 경주동산병원은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한다.또 지역 병·의원 19곳과 휴일지킴이약국 15곳이 연휴 기간 문을 열어 시민들의 의료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연휴 기간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의 운영시간은 경주시청과 경주시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 중앙응급의료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119 구급상황관리센터와 보건복지부 콜센터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다만 의료기관과 약국 사정에 따라 운영시간이 변경될 수 있어 방문 전 전화로 진료 여부와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경주시는 연휴 기간 보건소에 응급의료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비상진료기관과 약국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의료공백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주낙영 시장은 “추석 연휴에도 시민들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제때 받을 수 있도록 비상진료체계 운영과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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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주요 언론 기자단, 천년고도 경주 찾았다
프랑스 주요 언론 기자단, 천년고도 경주 찾았다 (경주시 제공)
[knews25]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스 주요 언론 기자단이 천년고도 경주를 찾았다.경주시는 주낙영 시장이 지난 21일 시청을 방문한 프랑스 주요 언론 기자단을 만났다고 22일 밝혔다.기자단에는 프랑스 유력 일간지 르몽드의 파비엔 다르주 기자와 공영라디오 프랑스 앵테르의 빅토르 바쇠르 기자가 참여했다.이번 방문은 주프랑스한국문화원에서 다음 달 2일부터 내년 3월 13일까지 열리는 ‘불교미술, 천년의 신비 : 석굴암’특별전을 앞두고 프랑스 현지 언론의 경주와 신라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한 프레스 투어의 일환이다.기자단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경주에 머물며 석굴암과 불국사를 비롯해 대릉원, 동궁과 월지, 국립경주박물관, 월성·교촌 일원 등 주요 문화유산과 신라 천년의 역사·문화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취재를 진행했다.특히 21일에는 석굴암과 불국사를 둘러본 데 이어 대릉원 미디어아트와 동궁과 월지 야경을 관람했다.이어 22일에는 국립경주박물관과 월성·교촌 일원, 계림, 첨성대 등을 찾아 신라 역사문화의 다양한 모습을 살폈다.경주시는 이번 프레스 투어가 경주의 세계적인 문화유산과 신라문화의 가치를 프랑스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주낙영 시장은 “프랑스 주요 언론인들이 직접 경주를 찾아 신라 천년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경주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세계에 알리고 국제 문화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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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합동 캠페인 펼쳐
경주시,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합동 캠페인 펼쳐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는 가을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보호와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8일 동천시장 일원에서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민관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경주시와 경주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청소년자원봉사단체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10명도 함께했다.참가자들은 시장 일대 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 금지와 신분증 확인,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 준수사항 등을 안내하고 거리 홍보 활동을 펼쳤다.경주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보호활동을 강화하겠다”며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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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도심 골목이 공연장으로…‘2026 황금카니발’ 성황
경주 도심 골목이 공연장으로…‘2026 황금카니발’ 성황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가 지난 19일 황리단길과 금리단길 일원에서 개최한 타운형 뮤직 페스티벌 ‘2026 황금카니발’ 이 관람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행사는 기존 대형 야외무대 중심의 축제에서 벗어나 구도심의 유휴공간과 골목길 자체를 공연장으로 활용하는 ‘OFF THE STAGE’를 콘셉트로 마련됐다.특히 오랜 기간 휴업 중인 옛 대왕시네마 상영관을 비롯해 빈 점포와 도심 정원 등이 독창적인 공연 무대로 변신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했다.축제 당일 황리단길과 금리단길 일대에는 인디밴드와 DJ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 공연을 즐기려는 젊은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옛 대왕시네마에서는 관람객들이 좌석에 앉아 라이브 공연을 즐겼으며 도심 정원에서는 공간의 분위기를 살린 공연이 펼쳐졌다.빈 점포는 스탠딩 공연장으로 탈바꿈해 아티스트와 관람객이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무대를 연출했다.일부 공연 후에는 즉석 팬미팅도 열려 아티스트와 관람객들이 직접 소통하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공연 외에도 F B 먹거리존과 지역 상권 연계 이벤트가 함께 운영돼 황리단길의 활기를 금리단길을 비롯한 구도심으로 확산하는 데 힘을 보탰다.축제에 참가한 한 관람객은 “비어 있던 옛 영화관에서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라이브 공연을 즐길 수 있어 특별했다”며 “골목 곳곳을 둘러보며 다양한 음악을 즐길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황금카니발은 구도심의 유휴공간을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고 황리단길의 활력을 금리단길까지 확산하는 의미 있는 시도였다”며 “앞으로도 두 지역을 연결하는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구도심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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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6 고향사랑페스타 참가…고향사랑기부제 홍보
경주시, 2026 고향사랑페스타 참가…고향사랑기부제 홍보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6 고향사랑페스타’에 참가해 고향사랑기부제와 경주의 매력을 알렸다.행정안전부와 SBS가 공동 개최한 이번 행사는 고향사랑기부제 성과와 지역별 답례품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유관기관 등이 참여해 답례품 전시와 현장기부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경주시는 행사장에 홍보부스를 마련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방법과 세액공제, 답례품 혜택 등을 안내하고 경주를 대표하는 주요 답례품을 선보였다.이를 통해 수도권 방문객들에게 경주의 특색과 고향사랑기부제 혜택을 알렸다.이혜련 경주시 징수과장은 “이번 행사가 경주와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를 통해 기부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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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메타버스로 배우는 도로명주소 교육 실시
경주시, 메타버스로 배우는 도로명주소 교육 실시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는 지난 21일 유림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주소정보시설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초등학생들이 도로명주소와 주소정보시설을 쉽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위치 찾기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에는 행정안전부와 KT가 공동 개발한 도로명주소 메타버스 플랫폼 ‘PlaceB’를 활용했으며 유림초등학교 5학년 2개 반이 참여했다.학생들은 자신만의 캐릭터로 가상공간에 접속해 실제 학교 인근을 구현한 공간을 이동하며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사물주소판 △기초번호판 △국가지점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 5종의 개념과 활용 방법을 익혔다.또 가상공간에서 주소정보시설을 직접 찾아 위치를 확인하는 체험을 통해 도로명주소의 활용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웠다.김성희 경주시 토지정보과장은 “메타버스를 활용해 학생들이 주소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익히도록 했다”며 “도로명주소를 생활 속에서 친숙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