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울진군,‘원전 기반 청정 수소도시’최종 청사진 확정
울진군,‘원전 기반 청정 수소도시’최종 청사진 확정 (울진군 제공)
[knews25] 울진군은 지난 12월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울진군 수소도시 조성사업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미래 에너지 자립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구체적인 추진 로드맵을 확정했다.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울진군 수소국가산업추진단을 비롯해 환동해산업연구원, 마스터플랜 용역 수행기관인 넥서스도시랩 컨소시엄 ㈜넥서스도시랩, ㈜현대건설, ㈜한국종합기술, 포항테크노파크 등 관계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개월간 수립한 마스터플랜 최종안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이번 마스터플랜의 핵심은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조성 전에 ‘군민 체감형 수소 생태계 구축’이다.울진군은 1.5MW급 수전해 설비와 수소 공급 인프라를 구축해 청정수소를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하는 한편, 생활 밀착형 수소 체험관 조성, 수소버스 및 수소 드론 등 친환경 모빌리티 보급 확대를 통해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수소 에너지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특히, AI 기반 통합안전운영센터를 구축해 수소 생산부터 저장·이송·활용까지 전 과정을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함으로써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이를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와 연계해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이는 원전 전력을 활용한 청정수소 생산 모델로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수소경제를 선도할 수 있는 대표적인 수소도시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울진군 수소도시 조성사업은 2025년부터 2028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400억 원을 투입해 죽변면과 울진읍 일원을 중심으로 수소 생산·이송·활용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구축하는 실증적 에너지 전환 프로젝트다.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최종보고회는 울진이 에너지 생산 거점을 넘어, 수소 기반의 혁신적인 주거·교통 체계를 갖춘 미래형 도시로 나아가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내년부터 본격적인 실시설계와 공사에 착수해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수소 에너지를 누릴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9
-
울진군,‘원전 기반 청정 수소도시’최종 청사진 확정
울진군,‘원전 기반 청정 수소도시’최종 청사진 확정 (울진군 제공)
[knews25] 울진군은 지난 12월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울진군 수소도시 조성사업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미래 에너지 자립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구체적인 추진 로드맵을 확정했다.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울진군 수소국가산업추진단을 비롯해 환동해산업연구원, 마스터플랜 용역 수행기관인 넥서스도시랩 컨소시엄 ㈜넥서스도시랩, ㈜현대건설, ㈜한국종합기술, 포항테크노파크 등 관계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개월간 수립한 마스터플랜 최종안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이번 마스터플랜의 핵심은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조성 전에 ‘군민 체감형 수소 생태계 구축’이다.울진군은 1.5MW급 수전해 설비와 수소 공급 인프라를 구축해 청정수소를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하는 한편, 생활 밀착형 수소 체험관 조성, 수소버스 및 수소 드론 등 친환경 모빌리티 보급 확대를 통해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수소 에너지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특히, AI 기반 통합안전운영센터를 구축해 수소 생산부터 저장·이송·활용까지 전 과정을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함으로써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이를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와 연계해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이는 원전 전력을 활용한 청정수소 생산 모델로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수소경제를 선도할 수 있는 대표적인 수소도시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울진군 수소도시 조성사업은 2025년부터 2028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400억 원을 투입해 죽변면과 울진읍 일원을 중심으로 수소 생산·이송·활용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구축하는 실증적 에너지 전환 프로젝트다.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최종보고회는 울진이 에너지 생산 거점을 넘어, 수소 기반의 혁신적인 주거·교통 체계를 갖춘 미래형 도시로 나아가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내년부터 본격적인 실시설계와 공사에 착수해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수소 에너지를 누릴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9
-
울진군,‘원전 기반 청정 수소도시’최종 청사진 확정
울진군,‘원전 기반 청정 수소도시’최종 청사진 확정 (울진군 제공)
[knews25] 울진군은 지난 12월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울진군 수소도시 조성사업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미래 에너지 자립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구체적인 추진 로드맵을 확정했다.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울진군 수소국가산업추진단을 비롯해 환동해산업연구원, 마스터플랜 용역 수행기관인 넥서스도시랩 컨소시엄 ㈜넥서스도시랩, ㈜현대건설, ㈜한국종합기술, 포항테크노파크 등 관계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개월간 수립한 마스터플랜 최종안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이번 마스터플랜의 핵심은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조성 전에 ‘군민 체감형 수소 생태계 구축’이다.울진군은 1.5MW급 수전해 설비와 수소 공급 인프라를 구축해 청정수소를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하는 한편, 생활 밀착형 수소 체험관 조성, 수소버스 및 수소 드론 등 친환경 모빌리티 보급 확대를 통해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수소 에너지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특히, AI 기반 통합안전운영센터를 구축해 수소 생산부터 저장·이송·활용까지 전 과정을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함으로써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이를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와 연계해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이는 원전 전력을 활용한 청정수소 생산 모델로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수소경제를 선도할 수 있는 대표적인 수소도시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울진군 수소도시 조성사업은 2025년부터 2028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400억 원을 투입해 죽변면과 울진읍 일원을 중심으로 수소 생산·이송·활용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구축하는 실증적 에너지 전환 프로젝트다.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최종보고회는 울진이 에너지 생산 거점을 넘어, 수소 기반의 혁신적인 주거·교통 체계를 갖춘 미래형 도시로 나아가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내년부터 본격적인 실시설계와 공사에 착수해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수소 에너지를 누릴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9
-
울진군,‘원전 기반 청정 수소도시’최종 청사진 확정
울진군,‘원전 기반 청정 수소도시’최종 청사진 확정 (울진군 제공)
[knews25] 울진군은 지난 12월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울진군 수소도시 조성사업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미래 에너지 자립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구체적인 추진 로드맵을 확정했다.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울진군 수소국가산업추진단을 비롯해 환동해산업연구원, 마스터플랜 용역 수행기관인 넥서스도시랩 컨소시엄 ㈜넥서스도시랩, ㈜현대건설, ㈜한국종합기술, 포항테크노파크 등 관계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개월간 수립한 마스터플랜 최종안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이번 마스터플랜의 핵심은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조성 전에 ‘군민 체감형 수소 생태계 구축’이다.울진군은 1.5MW급 수전해 설비와 수소 공급 인프라를 구축해 청정수소를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하는 한편, 생활 밀착형 수소 체험관 조성, 수소버스 및 수소 드론 등 친환경 모빌리티 보급 확대를 통해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수소 에너지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특히, AI 기반 통합안전운영센터를 구축해 수소 생산부터 저장·이송·활용까지 전 과정을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함으로써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이를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와 연계해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이는 원전 전력을 활용한 청정수소 생산 모델로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수소경제를 선도할 수 있는 대표적인 수소도시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울진군 수소도시 조성사업은 2025년부터 2028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400억 원을 투입해 죽변면과 울진읍 일원을 중심으로 수소 생산·이송·활용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구축하는 실증적 에너지 전환 프로젝트다.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최종보고회는 울진이 에너지 생산 거점을 넘어, 수소 기반의 혁신적인 주거·교통 체계를 갖춘 미래형 도시로 나아가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내년부터 본격적인 실시설계와 공사에 착수해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수소 에너지를 누릴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9
-
울진군,‘원전 기반 청정 수소도시’최종 청사진 확정
울진군,‘원전 기반 청정 수소도시’최종 청사진 확정 (울진군 제공)
[knews25] 울진군은 지난 12월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울진군 수소도시 조성사업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미래 에너지 자립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구체적인 추진 로드맵을 확정했다.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울진군 수소국가산업추진단을 비롯해 환동해산업연구원, 마스터플랜 용역 수행기관인 넥서스도시랩 컨소시엄 ㈜넥서스도시랩, ㈜현대건설, ㈜한국종합기술, 포항테크노파크 등 관계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개월간 수립한 마스터플랜 최종안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이번 마스터플랜의 핵심은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조성 전에 ‘군민 체감형 수소 생태계 구축’이다.울진군은 1.5MW급 수전해 설비와 수소 공급 인프라를 구축해 청정수소를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하는 한편, 생활 밀착형 수소 체험관 조성, 수소버스 및 수소 드론 등 친환경 모빌리티 보급 확대를 통해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수소 에너지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특히, AI 기반 통합안전운영센터를 구축해 수소 생산부터 저장·이송·활용까지 전 과정을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함으로써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이를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와 연계해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이는 원전 전력을 활용한 청정수소 생산 모델로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수소경제를 선도할 수 있는 대표적인 수소도시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울진군 수소도시 조성사업은 2025년부터 2028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400억 원을 투입해 죽변면과 울진읍 일원을 중심으로 수소 생산·이송·활용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구축하는 실증적 에너지 전환 프로젝트다.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최종보고회는 울진이 에너지 생산 거점을 넘어, 수소 기반의 혁신적인 주거·교통 체계를 갖춘 미래형 도시로 나아가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내년부터 본격적인 실시설계와 공사에 착수해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수소 에너지를 누릴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9
-
문경시, 시민 참여 나눔으로 지역사회 온기 확산
문경시, 시민 참여 나눔으로 지역사회 온기 확산 (문경시 제공)
[knews25] 지난 22일 문경시청에서 2003 모전초 1학년 국화반 학부모 일동, 문경새재상인회가 지역 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한 성금 전달식이 진행됐다.이번 전달식에서는 2003 모전초 1학년 국화반 학부모 일동 200만원, 문경새재상인회 200만원 성금이 기탁됐다.기탁자들은 “기부된 성금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신현국 문경시장은 “기탁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기부된 성금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번에 모금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문경시 저소득가구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며 캠페인 기간 동안 문경시청 사회복지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가 가능하다.
2026-01-23
-
북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복 담은 꾸러미 나눔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knews25] 북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명절을 맞아 지난 9일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명절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구에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전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전통시장을 방문해 떡국떡, 강정, 과일 등 명절에 꼭 필요한 식재료를 장보며 꾸러미를 준비했다.정성껏 마련된 물품은 위원들의 손길로 하나하나 포장돼 명절 꾸러미로 완성됐으며 이후 저소득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꾸러미에는 명절 음식뿐만 아니라 따뜻한 마음과 응원의 메시지도 함께 담겼다.이번 꾸러미 제작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체 예산으로 추진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기철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만큼은 모든 가정이 따뜻한 식탁을 마주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위원들과 함께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윤근희 북삼읍장은 "작은 정성이지만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나눔과 돌봄이 살아 있는 북삼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0
-
사)전국한우협회 상주시지부 정기총회 개최
사)전국한우협회 상주시지부 정기총회 개최 (상주시 제공)
[knews25] 사)전국한우협회 상주시지부에서는 2월 9일 상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회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는 한우산업 현황 및 전망에 대한 교육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축산업 발전 유공자 시상, 개회사 및 축사, 사업 결산보고 순으로 진행했다.축산 농가들은 급변하는 축산 환경 속에서 한우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경영 기반 마련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지역 한우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방안을 논의했다.강성현 지부장은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한우산업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농가와 관련 기관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고 말하며 농가 소득 증대와 축산업 기반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박호진 축산과장은 “가축 질병 예방을 위한 철저한 방역관리는 축산업의 발전을 위한 필수 요소로 농가에서도 적극적인 차단방역 실천을 요청드리며 행정에서도 축산농가가 안심하고 축산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0
-
영천시, 로컬푸드 직매장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영천시, 로컬푸드 직매장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는 직거래 활성화와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 중인 ‘로컬푸드 직매장’건립과 관련해 제안공모 방식의 설계공모를 실시하고 최종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제안공모에는 총 9개 팀이 참여했다.지난달 29일 개최된 심사위원회에서 사전심사를 통과한 5개 팀을 대상으로 발표심사를 실시한 결과, 건축사사무소 태가의 공모안이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됐다.당선작은 사업대상지의 입지적 특성을 고려한 건물 배치와 주변 경관과의 조화를 반영한 입면 디자인이 돋보이며 소비자와 판매자의 동선을 효율적으로 분리·구성한 공간계획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영천시는 로컬푸드 직매장 건립을 위해 2025년 농촌자원복합산업화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확보한 사업비 20억원에 시비 26억원을 추가해 총 46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영천시 로컬푸드 직매장은 우로지 자연생태공원 맞은편 망정동 417-13번지 일원의 1654.5㎡에 연면적 855㎡, 지상 1층 규모로 조성되며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갈 예정이다.영천시는 직매장 건립과 함께 생산농가 조직화 교육, 출하농산물 기초조사, 농가 현장 컨설팅을 통해 품목별 연중 기획생산체계 구축에도 힘쓸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설계공모를 통해 효율적인 공간 구성과 우수한 디자인을 모두 갖춘 로컬푸드 직매장을 조성해, 시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지역농산물 직거래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며 “이를 통해 지역 농가의 소득 안정과 농산물 유통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4
-
대구가수협회 영남중앙회 경산지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전달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knews25] 대구가수협회 영남중앙회 경산지회는 30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였다.차은희 회장은“무대 위에서 노래로 마음을 전해온 만큼, 연말에는 이웃들에게도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회원들의 정성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조현일 경산시장은“예술 활동으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전해온 대구가수협회 영남중앙회 경산지회가 나눔으로도 따뜻한 울림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지역에서 가수로 활동 중인 차은희 회장은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전수자로 제자 양성과 전통음악 계승에 힘쓰고 있으며, 지속적인 성금 기탁을 통해 기부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2025-12-3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