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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덕곡면 노인회 정기총회 개최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knews25] 덕곡면 노인회는 1월 28 11시 예마을 1센터 교육관에서 관내 기관 단체장, 경로당 노인회장, 노인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덕곡면 노인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국민의례, 내빈 소개, 노인강령 낭독, 개회사 및 내빈 축사, 각 마을 노인회장님의 소개를 시작으로 2025년 주요 업무보고 및 회계 결산보고 2026년 사업논의 및 사업추진으로 진행됐다.김실광 덕곡면 노인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권익 신장과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해주시는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노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존중받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후배 세대들에게는 튼튼한 울타리가 되어줄 수 있도록 회원 모두가 화합과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덕곡면은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모습을 뵙게 되어 기쁘다"며 "오늘 정기총회가 노인회의 결속을 다지고 마을 발전을 위해 지혜를 모으는 소중한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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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4-H 연합회, 영덕복지재단에 쌀 380kg 기탁
영덕 4-H 연합회, 영덕복지재단에 쌀 380kg 기탁 (영덕군 제공)
[knews25] 영덕군 청년 농업인들로 구성된 4-H 연합회가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11일 10kg들이 쌀 38포를 영덕복지재단에 기탁했다.영덕군 4-H 연합회 한지훈 회장은 “상생의 가치와 문화를 확산하고 추운 겨울철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하게 됐다”고 전했다.한편 4-H 연합회는 지·덕·노·체의 4-H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농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은 물론,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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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설 연휴'산불 없는 안전한 명절'위해 총력 대응
경상북도 도청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상북도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설 연휴 기간 기온 상승에 따른 건조한 날씨와 성묘객·등산객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경북도는 예방 활동부터 초동 진화까지 빈틈없는 대응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도와 22개 시군은 특별대책 기간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하고 350여명을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해 성묘객, 등산객에 대한 산불예방 홍보활동 불법 소각 행위 근절 산불 발생 시 초동 대응을 위한 헬기의 출동 태세 완비 산림 인접지역 화재 발생 시 산불로 전이되지 않도록 헬기와 진화 인력을 선제적으로 투입하는 등 종합적인 산불 예방․대응 활동을 추진한다.특히 성묘객이 집중되는 공원묘지 주변과 산림 인접지역에서 불법 소각 행위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감시원 2560여명이 취약지에 배치해 순찰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골든타임 내 초동 진화를 위해 가용 헬기 34대를 비상 대기시켜 즉각적인 현장 대응이 가능하도록 할 방침이다.경북도는 지난 10년간 설 연휴 기간 동안 평균 2건의 산불이 발생해 1.17ha의 산림 피해가 있었으며 이 중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35%로 가장 많은 원인으로 나타났다.최순고 경북도 산림자원국장은 “설 연휴 기간에도 건조한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강한 바람으로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확산될 수 있는 만큼, 산림이나 산림 인접 지역에서는 절대로 불을 피우거나 소각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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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유산을 미래가치로 승화"
경북문화관광공사,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
"APEC 유산을 미래가치로 승화"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21일 본사 중회의실에서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올해 핵심사업들을 구체화했다.이 자리에서 공사는 'POST-APEC'시대를 선도하고 글로벌 관광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청사진을 공유했다.특히 올해 경영 슬로건을 "NET, 새로운 성장과 가치 창조의 시작"으로 정하고 주요 핵심 전략을 통해 경북 관광의 재도약을 이끌겠다는 구상을 밝혔다.APEC의 영광을 영구적 관광 자산으로. 5월, PATA 연차총회 개최 공사는 우선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과를 미래 관광 자산으로 전환하는 데 역량을 집중한다.먼저 경주엑스포대공원 내 APEC 정상회의장을 재현한 'APEC 정상회의장 기념관'을 조성해 단순한 전시를 넘어 경북의 국제적 위상을 증명하는 상징적 랜드마크로 키워 나가겠다는 전망이다.동시에 공사는 POST-APEC 연계 고부가가치 관광객 유치를 위한 특화 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특히 APEC 레거시를 활용한 특화상품을 개발 및 지원해, 경주를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관광 명소로 각인시키겠다는 포석이다.특히 POST-APEC 시대를 맞아 아랍 지역 대상 '실크로드 마케팅'과 ATM 박람회 참가로 고부가가치 시장을 개척한다.이와 함께 '2026 경북 방문의 해'선포식과 연계한 로드마케팅, 주요 도시 내 트레블마켓 운영을 통해 국내외 경북 관광 붐업을 전방위적으로 이끌어낼 계획이다.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에도 힘을 쏟는다.오는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포항과 경주에서 개최하는 '2026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 연차 총회'를 경북 관광의 국제적 위상을 드높일 발판으로 삼을 예정이다.전 세계 관광 기구와 전문가들이 집결하는 이번 총회를 통해 공사는 글로벌 관광 네트워크를 획기적으로 확장하는 한편 경북 MICE 산업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전 세계에 확인시킨다는 전략이다.보문단지의 대변신… 밤낮이 즐거운 체류형 거점 대한민국 관광 1번지 경주 보문관광단지는 대대적인 체류형 거점 변신을 시도한다.먼저 대한민국 관광산업 50년의 역사와 미래 비전을 집약하는 '국립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관광역사관 분관'유치에 총력을 기울인다.이는 문체부의 '문화한국 2035'계획에 반영된 국가적 프로젝트로 분관 유치가 확정될 경우 보문단지는 국가 단위의 관광 기록과 체험 기능을 갖춘 역사적 플랫폼으로 거듭나며 단지의 브랜드 가치를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단지의 새로운 상징이 될 '스카이워크 및 전망대'는 약 300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올해 기본구상 용역에 착수해 사업 타당성을 확보하고 국비 확보를 위한 단계적 절차에 들어간다.야간 관광 활성화를 위한 '빛의 루트'조성사업에도 속도를 낸다.보문호 산책로 9.5km 구간 전반의 야간 경관 조명을 새롭게 보강해 관광객들이 밤에도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책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APEC의 유산을 활용한 'LED 미디어월'설치 사업을 별도로 추진한다.21개 회원국을 상징하는 미디어 콘텐츠를 담아낼 이 공간은, 보문단지만의 차별화된 볼거리를 제공하며 글로벌 관광 거점으로서의 상징성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오는 10월에는 '2026 보문 Night Run'등 액티비티 행사를 통해 젊은 층의 발길을 잡는다.경주 엑스포 대공원에서는 어린이 만화 사생대회, 동춘서커스 100년 기념전, 신라&아랍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연중 이어가며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단지를 조성한다.AI로 스마트하게… 광역 협력으로 경북 관광 영토 넓힌다 공사는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디지털 전환과 신사업 발굴에 전사적 역량을 쏟는다.우선 공사 내부 업무 시스템에 AI 플랫폼을 전격 도입해 행정 생산성을 혁신하는 한편 관광 빅데이터를 정밀 분석한 'AI 기반 경북관광 트렌드 이슈 리포트'를 정기적으로 발간해 도내 시·군 및 유관기관과 공유하며 경북형 스마트 관광의 이정표를 제시한다.또한 공사는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광역 시·도 간 협력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특히 APEC 개최 도시라는 공통 분모를 활용해 '경북-부산 APEC Pass'도입을 구상 중이며 충북, 전북 등 인근 지자체와 연계한 광역 관광 벨트를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또한 최근 개통된 동해선 열차와 연계한 역세권 미식 여행 상품인 '기차타고 경북맛로드'를 운영해 철도 관광객의 발길을 경북으로 유입시켜 나갈 계획이다.관광 스타트업 육성부터 청년 일자리까지… '머물고 싶은 경북'실현 마지막으로 민간 영역의 혁신 성장을 돕기 위한 지원 사업을 내실화한다.'경북 관광 스타트업'공모를 통해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사업화 자금 및 팝업스토어 운영을 지원하는 등 자생적 생태계 구축에 힘쓴다.또한 '경북형 K-관광 종합아카데미'를 통해 현장 맞춤형 인재와 D 전문가를 양성하며 '청년 인턴 지원 사업'으로 도내 관광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전략이다.김남일 사장은 "2026년은 APEC의 유산을 미래 가치로 승화시켜 경북이 세계적인 관광 거점으로 우뚝 서는 중대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며 "디지털 혁신과 차별화된 인프라를 동력 삼아 '다시 찾고 싶은 경북, 머물고 싶은 경북'을 실현하는 데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공사가 제시한 올해 경영 슬로건 'NET'는 △미래확장 △내실강화 △고객가치 △장기유산 등 4대 추진전략의 핵심 가치를 담고 있다.공사는 이를 바탕으로 단순한 관광지 관리를 넘어, 지속 가능한 경북 관광의 미래 유산을 창출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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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업기술원, 설맞이 장보기와 복지시설 위문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설을 맞아 12일 상주 중앙시장에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를 열고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이날 행사에는 조영숙 경북농업기술원장을 비롯한 기술원 직원 100여명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 상품권으로 설 제수용품 등을 구매하고 농산물 유통 상황 등에 대한 지역 상인의 고충을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또한, 상주시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상주행복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을 방문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위문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 행사로 상인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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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성공조기전 안동시장학회 장학기금 1천만원 전달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knews25] 지역의 꿈나무들이 마음 놓고 공부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안동시장학회는 ㈜창성공조기전 천성용 대표가 1월 27일 안동시청 시장실을 방문해 장학기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2008년 안동시장학회 설립 이후 17회째 이어진 정기 기부로 누적 기탁액은 총 1억원에 달한다.개인 기부자로는 손꼽히는 규모로 지역 인재 육성에 대한 꾸준한 공로를 인정받아 안동시장학회 명예의 전당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창성공조기전은 냉․난방기 및 공조설비 시공을 주력으로 하는 지역 중소기업으로 성실한 기업 운영과 함께 교육․복지 분야에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특히 2022년 경상북도교육장학회에 장학금 500만 기부, 제56회 납세자의 날에는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국세청장 표창을 수상하는 등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기업인으로 평가받고 있다.천성용 대표는“지역사회의 도움으로 성장한 만큼, 안동의 미래 인재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보탬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권기창 이사장은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장학기금을 기탁해 주신 천성용 대표님의 깊은 애정과 실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탁해 주신 소중한 장학금이 지역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장학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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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대비 불법현수막 집중 정비 "깨끗한 거리, 함께 만들어요"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knews25] 봉화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불법현수막 정비와 함께 올바른 게시문화 확산에 나서기로 했다.이번 정비는 △주요 교차로 △전통시장 및 역세권 △터미널·관광지 주변 △학교·공원 인근 등 유동인구가 많은 구역과 교통안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지점을 중심으로 진행된다.특히 가로등·신호등·가로수 등에 무단으로 부착된 현수막과 운전자 시야를 가리는 설치물은 보행자 안전과 운전자 시야 확보를 위해 우선적으로 정비할 예정이다.정비 기간은 2026년 1월 30일부터 2. 11. 까지이며 봉화군은 읍·면별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주·야간 점검을 병행한다.또한, 명절 전후로광고물 게시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적법한 현수막 게시대 이용 안내 등 사전 홍보·계도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봉화군 관계자는 “불법현수막은 도시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강풍 시 낙하 등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있을 수 있다”며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 모두가 깨끗한 거리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광고물 게시 시 반드시 지정 게시시설을 이용해 주시고 올바른 게시문화 정착에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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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설 맞아 '설렘 직배송 데이'등 온기나눔 실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설 맞아 '설렘 직배송 데이'등 온기나눔 실천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상리사업처와 두류봉제지식산업센터는 각각 지난 2월 11일과 12일 관내 취약계층 및 저소득 아동들을 위한 설렘 직배송 데이와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각각 실시하며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상리사업처는 설 명절을 맞아 신애보육원 아이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새 학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후원금으로 마련한 신학기 학용품 키트를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공책과 필기구 등 학용품을 정성껏 포장하며 아이들의 활기찬 학교생활을 기원했으며 직접 제작한 키트는 신학기를 앞둔 보육원 아동들의 준비 부담을 덜어주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두류봉제지식산업센터는 12일 대구 서구에 위치한 서남시장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하며 명절 제수용품과 농·수산물, 생활용품 등을 구매하는 등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적극 동참했다.또한 단순한 물품 구매에 그치지 않고 시장 내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격려의 인사를 전하며 지역 상권에 온기를 더했다.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지역사회의 시민분들에게 이번 행사가 작은 보탬과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전개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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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 설맞이 떡국나눔 봉사활동 진행
경상북도 영양군 군청
[knews25]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설맞이 떡국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자원봉사자 및 센터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봉사자들은 정성껏 준비한 떡국을 영양군장애인복지재단, 지역아동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12개 기관을 통해 취약계층 300가구에 전달했다.특히 이번 봉사활동에는 ㈜코레일유통이 150만원을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후원금은 떡국 재료 구입과 포장 물품 준비 등에 사용되어 풍성한 명절 나눔을 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김길동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형직 자치행정과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나눔에 함께해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떡국나눔 행사가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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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농기계·농업인 보험료 70% 지원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knews25] 경주시는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해로부터 농업인과 농작업근로자를 보호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농기계종합보험료 및 농업인안전보험료 가입 지원사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작업 사고와 질병에 대한 보장을 통해 농업인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농촌 현장의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농기계종합보험료 지원사업은 보험 대상 농기계를 소유하거나 관리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19세 이상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한다.경운기, 트랙터, 콤바인, SS분무기, 승용관리기, 승용이앙기 등 주요 농기계를 대상으로 보험료의 70%를 지원하며 자기신체 사고는 최대 3천만원, 대인배상은 최대 2천만원까지 보장된다.농업인안전보험료 지원사업은 15세부터 87세까지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농업작업 중 발생하는 재해와 질병 등을 보장하는 주계약 보험료의 70%를 지원한다.두 사업 모두 가입 신청은 지역농협을 통해 가능하다.한편 2025년도에는 농기계종합보험 1306대에 8억 800만원, 농업인안전보험 1만271명에 12억 7500만원을 지원하며 농업 현장의 안전 확보와 재해 대응을 위한 제도 운영을 지속해 왔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농작업 현장은 항상 안전사고 위험이 상존하는 만큼, 보험 가입을 통한 사전 대비가 중요하다”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농업인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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