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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안제요양병원, 서구동 취약계층 위해 200만 원 상품권 기탁
아주안제요양병원, 서구동 취약계층 위해 200만 원 상품권 기탁 (안동시 제공)
[knews25] 지역사회에 조용하지만 의미 있는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아주안제요양병원이 12월 30일 서구동에 상품권 2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이번 기탁은 일회성 후원이 아닌, 수년간 이어져 온 꾸준한 나눔 활동의 연장선이다.아주안제요양병원은 서구동에 자리한 요양병원으로, 의료 현장에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을 실천해 오고 있다.이곳은 매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신뢰를 쌓아왔다.안근효 원장은 “병원이 지역 안에서 성장해 온 만큼, 그 결실을 다시 지역에 돌려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춘자 서구동장은 “해마다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아주안제요양병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전달된 상품권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이번 기탁은 의료기관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는 상생의 모습을 보여주며, 나눔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고 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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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팔공산 석굴암, 이웃 돕기 성금 3백만원 기탁
대한불교조계종 팔공산 석굴암, 이웃 돕기 성금 3백만원 기탁 (군위군 제공)
[knews25] 군위군 부계면은 지난 22일 대한불교조계종 팔공산 석굴암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홍관스님은“우리 지역에 따뜻한 기운을 전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삶의 용기를 드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기부의 취지를 전했다.한편 팔공산 석굴암은 이번 기부 외에도 작년 상하반기에 나눠 300만원 상당의 물품과 쌀 20포를 기부해 이웃나눔문화 확산에 귀감이 되고 있다.김병석 부계면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팔공산 석굴암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준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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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병오년 새해 첫 투자유치… 352억 규모 전기차 부품 공장 유치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knews25] 경주시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투자유치로 352억원 규모의 전기차 부품 공장을 유치했다.경주시는 29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경북도와 함께 자동차 차체 부품 전문기업 ㈜티에스오토모티브 간 전기차 신차종 제품 생산라인 구축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현대자동차의 전기차 신차종 확대에 대응해 핵심 차체 부품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티에스오토모티브는 352억원을 투입해 경주시 외동읍 냉천리 일원에 제조시설 부지를 매입하고 오는 2028년 9월까지 연면적 1만 960㎡ 규모의 신규 생산 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다.이번 투자는 지난 2019년 200억원 규모의 공장 증설 투자에 이은 두 번째 대규모 투자로 기계 설비와 금형 라인 구축을 중심으로 추진된다.신규 고용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새롭게 구축되는 생산라인에서는 현대자동차의 △코나 EV △GV70 EV △G80 EV △GV80 EV 등에 적용되는 차체 부품을 생산한다.생산 품목은 전방 엔진룸 구조 패널과 후방 언더바디 등 차량 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부품이다.㈜티에스오토모티브는 2015년 본사를 울산에서 경주로 이전한 자동차 차체 부품 전문기업이다.경주시는 이번 투자가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경북도와 함께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을 검토하는 한편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과 산업단지 기반 여건 개선에 나설 방침이다.아울러 외동산단 복합문화센터 조성과 생활 인프라 확충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민규현 ㈜티에스오토모티브 대표이사는 “경주시와 경북도의 협력으로 전기차 신차종 대응을 위한 생산 거점 구축이 본격화됐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미래차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병오년 새해 첫 투자유치 성과를 지역기업과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며 “기업이 안정적으로 투자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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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개인택시 경산향우회, 고향 경산에 따뜻한 나눔 고향사랑기부제 200만 원·희망 2026 나눔 캠페인 100만 원 기부
대구개인택시 경산향우회, 고향 경산에 따뜻한 나눔 고향사랑기부제 200만 원·희망 2026 나눔 캠페인 100만 원 기부 (경산시 제공)
[knews25] 대구개인택시 경산향우회는 30일 고향 경산의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에 200만 원을 기부하고,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고향을 떠나 생활하면서도 경산에 대한 애정과 공동체 정신을 잊지 않고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향우회원들의 뜻을 모아 이뤄졌다.기부금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에 활용되며,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서상복 향우회장은 “비록 생활 터전은 대구에 있지만 마음만은 항상 고향 경산과 함께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향 발전에 힘을 보태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고향을 향한 변함없는 관심과 따뜻한 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이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대구개인택시 경산향우회는 2015년 설립된 단체로, 현재 400여 명의 회원이 고향 경산 홍보와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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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찾아가는 사업설명회'개최
경북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찾아가는 사업설명회'개최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상북도는 경북 지역의 해양수산 전․후방 관련 산업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2026년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사업’의 참여 홍보와 지원 프로그램 소개를 위한 “찾아가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사업설명회”는 사업 수행기관인 환동해산업연구원이 주관하며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울진, 영덕, 포항, 경산에서 순으로 개최된다.지역 해양수산 기업을 대상으로 창업·투자지원 사업의 주요 내용과 참여 방법, 기업 맞춤형 지원 방안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사업은 경북 지역 해양수산 연관산업 활성화 위해 제품개발, 마케팅, 해외 마케팅, 역량 강화 등 14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투자유치를 통해 지역 해양수산관련 기업들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2016년부터 2025년까지 지역 해양수산 연관 기업을 지원해 △일자리 창출 3907명 △연평균 매출 8.5% 증가 신규 창업기업 45개사 발굴 등의 성과를 거뒀다.2026년에는 경북 예비 스타오션기업 발굴을 위한 통합 지원을 시작으로 투자유치 원스톱 패키지 지원과 투자 연계 기반 고도화 등 신규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국내·외 박람회 참가를 통해 수 출 확대와 국내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도 강화할 예정이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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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방학 돌봄 공백 메우고 급식비 늘린다…2026년 보육정책 확대
경주시, 방학 돌봄 공백 메우고 급식비 늘린다…2026년 보육정책 확대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가 방학 기간 돌봄 공백을 줄이고 보육 부담을 덜기 위해 초등 저학년 방학 돌봄과 어린이집 급·간식비 지원을 확대한다.경주시는 올해부터 동·하계방학을 합쳐 90일 동안 초등학교 1~3학년 대상 방학 돌봄 서비스를 운영하고 어린이집 급·간식비 지원 단가를 높인다고 27일 밝혔다.방학 돌봄은 어린이집의 유휴공간과 인력을 활용한 ‘우리동네 초등방학 돌봄터’형태로 운영된다.방학 기간 평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아이들을 돌본다.돌봄터는 지역 내 어린이집 4곳에서 운영되며 총사업비는 5600만원이다.어린이집 1곳당 1400만원의 운영비가 지원되고 보조금은 실제 이용 아동 수를 기준으로 정산된다.이를 통해 방학 기간 돌봄 걱정을 덜고 맞벌이 가정의 부담을 줄이는 한편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방학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경주시는 기대하고 있다.이와 함께 어린이집 급·간식비 지원도 늘린다.어린이집 재원 아동 1인당 급·간식비 지원은 지난해 월 2만 2000원에서 올해 월 2만 6000원으로 4000원 인상된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방학 때마다 반복되는 돌봄 공백과 보육 부담을 줄이는 데 정책의 초점을 맞췄다”며 “부모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보육·돌봄 지원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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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자율방범연합대 대장단 및 감사 이·취임식 개최'
'경산시자율방범연합대 대장단 및 감사 이·취임식 개최'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자율방범연합대는 31일 경산여고 1층 대강당에서 '2026년 경산자율방범연합대 대장단 및 감사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조지연 국회의원, 조현일 경산시장, 안문길 경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경산경찰서장, 자율방범대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이·취임식을 축하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제15대 신종일 연합대장의 이임과 함께 제16대 이충보 연합대장의 취임이 진행됐다.이임하는 신종일 전 연합대장은 "그동안 대원들과 함께 지역을 위해 봉사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값진 경험이었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도움으로 자율방범대 활동을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이어 제16대 연합대장으로 취임한 이충보 연합대장은 "지금까지 자율방범연합대를 훌륭히 이끌어 오신 신종일 전 연합대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을 위한 노력과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경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특히 이날 이충보 연합대장은 취임을 기념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도 앞장섰다.기탁된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이웃의 손길이 필요한 시기에 이웃을 위한 의미 있는 나눔 활동에 참여해 주신 경산시자율방범연합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착한 나눔이 가득한 경산시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 동행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경산시자율방범연합대는 야간 순찰과 범죄 예방 활동, 각종 지역 행사 안전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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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 고령소비자 이동상담지원센터 지정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 고령소비자 이동상담지원센터 지정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이 ‘2025 고령소비자상담지원체계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고령소비자 이동상담지원센터로 최종 지정돼, 지난 19일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지정은 디지털 환경에 취약한 고령층이 소비자 피해 발생 시 상담 접근과 문제 해결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보다 실질적인 현장 중심 상담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경상북도 내 22개 시·군 노인복지관 23개소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평가위원단 심사를 거쳐 총 3개 기관이 지정됐으며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상담 운영 역량과 향후 운영계획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선정됐다.이에 따라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 ‘고령소비자 이동상담지원센터’로서 이동상담 지원을 비롯해 고령소비자 맞춤형 상담과 정보 제공, 소비자 피해 구제 절차 안내 등 현장 중심의 상담 지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특히 서류 작성이나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상담을 받고 소비자 피해 구제 절차를 끝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지원 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지정은 고령소비자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권익 보호와 안전한 소비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을 위해 다양한 상담·교육·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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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 설 명절 나눔 봉사활동 전개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 설 명절 나눔 봉사활동 전개 (울진군 제공)
[knews25]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월 4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위한 ‘2026 설 명절 꾸러미 온기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명절 연휴 동안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행정의 손길이 미처 닿지 않는 곳까지 세심히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꾸러미 나눔 행사에는 울진군여성자원봉사회 회원 50여명이 참여해 센터 1층 조리실에서 정성껏 포장 작업을 진행했다.완성된 꾸러미는 읍·면별로 선정된 복지 사각지대 200가구에 직접 전달됐으며 봉사회는 물품 전달과 함께 대상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며 정서적 돌봄도 병행했다.꾸러미에는 떡국떡, 사골 육수, 김, 라면, 간식 등 다양한 물품이 담겼다.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작은 정성이지만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장태윤 센터장은 “이번 활동이 자원봉사자들의 온기를 전하고 지역사회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울진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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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동고분군 ⁃ 개실마을 '로컬100'최종 선정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knews25] 고령군은 지역 대표 문화자원인 지산동고분군과 개실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로컬100'은 지역대표 문화자원 100개를 선정, 대국민 홍보를 통해 지역 문화·관광을 활성화 및 생활인구를 확대하고자 하는 사업이다.먼저, 전국에서 접수된 약 1000개의 문화자원 가운데 전문가 심사를 거쳐 200개 후보군을 선발 후 온라인 국민 투표를 실시했고 고령군은 특히 전국 9위의 우수 후보로 꼽히며 주목받았으며 이후 최종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100선에 이름을 올리며 그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지산동 고분군은 그 일원에서의 연중 문화 체험 등이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고 꽃이 피는 아름다운 골을 품은 전통마을이라는 유래를 가진 개실마을 역시 지역대표 문화공간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로컬100에 선정된 자원에는 공식 현판이 수여되며 향후 2년간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의 공식 누리집,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전국적인 집중 홍보가 이루어진다.고령군은 "이번 로컬100 선정은 고령의 문화자원이 전국적으로 그 가치를 다시한번 인정받은 쾌거"며 "지산동고분군과 개실마을이 남녀노소 모두가 즐거운 문화체험이 늘 함께 하는 K-헤리티지로 지속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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