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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경남 귀농귀촌 설명회 참가.각종 정책 집중 홍보
하동군, 경남 귀농귀촌 설명회 참가.각종 정책 집중 홍보
[knews25] 하동군은 지난 28일 서울 aT센터에서 경상남도가 주최하는 ‘경상남도 귀농·귀촌 설명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하동군을 비롯해 도내 귀농·귀촌 유치 지원사업을 추진 중인 9개 시군과 귀농·귀촌 희망자, 재경향우회원, 수도권 소재 기업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경남도와 서울시 농업기술센터 간 도시민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경남도 귀농·귀촌 정책 설명, 4개 군의 귀농·귀촌 정책 소개 및 성공 사례 토크쇼, 시군별 1:1 귀농·귀촌 상담으로 진행됐다.
하동군은 정책 소개 시간을 통해 하동군의 귀농·귀촌 지원 정책과 인구, 청년 등 도시민에게 필요한 분야의 정책을 모아 발표했다.
이어지는 귀농·귀촌 토크쇼에는 하동참식품의 권갑순 대표와 하동율림영농조합법인의 최경태 대표가 참가해 본인들의 생생한 귀농·귀촌 이야기를 참가자들과 나눴다.
또한 군에서 발간한 각종 책자를 배부하고 전문상담사와 함께 참가자 대상 1:1 상담을 진행해 도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교육생들과 경남 향우분들께 ‘귀농·귀촌 1번지 하동’을 알리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박람회·홍보전 등 다양한 경로를 활용해 도시민의 귀농·귀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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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 6월에 만나요
제8회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 6월에 만나요
[knews25] 하동군의 여름을 대표하는 ‘제8회 하동섬진강문화축제’가 무더위를 피해 개최를 앞당겨 6월 14~16일에 하동군 송림공원과 섬진강 일원에서 개최된다.
‘재첩 품은 섬진강 낭만 있는 하동’이라는 주제 아래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 먹거리를 제공하며 하동군의 대표 축제다운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축제는 첫날 하동예술단·하동합창단의 공연과 정서주·김연자·황민호·동후 등 초청 가수의 공연으로 막을 올리고 청년 거리문화 페스티벌, 섬진강 치맥 페스티벌, 그룹댄스 페스티벌, 송림 힐링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은 총 15개로 구성된다.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찾아라 황금재첩’을 비롯해 세계중요농업유산 체험, 백사청송 맨발 걷기, 섬진강 달빛 걷기, 송림 힐링 존, 송림 찻자리, 숲속도서관, 샌드아트, 샌드 놀이터, 주민화합 윷놀이, 섬진강 두꺼비는 어디에?, 하동 인생컷, 섬진강 5종 스포츠, 재첩OX퀴즈, 섬진강水대첩 등이 준비되어 있다.
그 외에도 전시 및 판매는 재첩 시식·판매관, 세계농업중요유산 홍보관, 플리마켓, 농특산물 홍보·판매관, 하모니파크 음악분수 레이저쇼 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며 먹거리는 향토음식관과 푸드 트럭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신규 프로그램인 ‘청년 거리문화 페스티벌’, ‘백사청송 맨발 걷기’, ‘섬진강 달빛 걷기’, ‘송림 힐링 존’, ‘송림 찻자리’는 방문객에서 재미와 활력은 물론 일상을 벗어나 힐링과 치유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찾아라 황급재첩’은 숨겨진 황금재첩을 찾는 프로그램으로 14일은 오후 3시에 1번, 15일과 16일은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 2번 진행되며 참여자들이 모형 황금재첩 25개를 발견하면 실제 황금재첩으로 교환해 준다.
이와 함께 ‘세계중요농업유산’ 체험 또한 14일은 오후 3시 30분에 1번, 15일과 16일에는 오전 11시 30분과 오후 3시 30분에 2번 진행된다.
윤학배 축제추진위원장은 “이번 제8회 하동섬진문화재첩축제는 무더위를 피해 예년과 달리 처음으로 6월에 개최하는 만큼, 새롭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며 많은 사람이 잠시 일상을 벗어나 재첩을 품은 섬진강과 낭만 있는 하동을 느낄 수 있는 재첩축제장에 찾아와 달라고 요청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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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향토장학금 기탁
남해군향토장학금 기탁
[knews25] 남해군향토장학회는 재경남해군향우회 산악회에서 100만원, 대서초등학교 총동문회에서 200만원 향토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재경남해군향우회 산악회는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운동장에서 개최된 재경남해군향우회 한마음 대잔치에서 향토장학금을 기탁했다.
재경남해군향우산악회는 설립된지 24년째로 고향을 방문해 정기산행을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7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와 함께 28일 서면 대서초등학교 총동문회에서 군수실을 방문해 2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심현호 이임회장과 주강윤 취임회장은 “지난 4월 21일 제40회 대서초등학교 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한마음대회를 마치며 동문 모두의 마음을 모아 장학금을 기탁 하기로 했다”며 “지금 기탁하는 장학금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어 남해군의 미래가 밝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서초등학교는 1949년 11월 3일 개교해 많은 동문을 배출했고 1998년 9월 1일 성명초등학교로 통합되면서 폐교됐다.
학교는 폐교됐지만, 동문의 마음은 교정을 떠나지 않고 매년 봄이면 동문들의 화합의 장이 펼쳐지고 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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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빈집정비 및 활용 촉진방안’논의
남해군‘빈집정비 및 활용 촉진방안’논의
[knews25] 남해군은 최근 증가하는 빈집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지난 24일 남해 청년학교 ‘다랑’에서 각 읍면 빈집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빈집정비 및 활용 촉진방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내 빈집 현황을 공유하고 빈집 관리 및 활용 방안을 논의해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현재 관내 빈집 현황과 빈집 정비 기본계획·이행계획 수립 내용이 공유됐고 빈집 정비 관련 법률 변경사항 및 제도적 지원 사항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빈집 발굴부터 활용에 이르기까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인 관리 방법을 함께 논의했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빈집 문제를 보다 적극적으로 해결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 확대를 통한 적극적인 빈집 정비로 지역 주민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종건 핵심전략추진단장은 “앞으로도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읍면 직원 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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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남해군향우회, 한마음대잔치 기념 고향사랑기부
재경남해군향우회, 한마음대잔치 기념 고향사랑기부
[knews25] 남해군은 지난 25일 국회의사당 운동장에서 ‘재경남해군향우회 한마음대잔치’가 열린 가운데, 향우들이 현장에서 마음을 모아 고향사랑기부금 6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마음 대잔치는 6년 만에 개최됐으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재경남해군향우회에서 100만원, 재경남해군여성협의회에서 50만원을 기탁했다.
또한 10개 재경읍면향우회에서도 각 50만원씩 기탁했다.
문국종 회장은 “몸은 고향에서 멀리 있지만 마음속에는 항상 남해군으로 가득하다”며 “6년 만에 개최되는 한마음대잔치에 향우분들께서 마음을 모아 기부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남해군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은 5월 24일 기준 1억원을 돌파했다.
남해군은 전년도 기금으로 영유아 이유식 지원 등 뜻깊은 기금사업 5개를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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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MG병원,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과 김해대학교와의 업무협약, 그리고 김해 소재 기업체들과 협력방안 모색
몽골MG병원,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과 김해대학교와의 업무협약, 그리고 김해 소재 기업체들과 협력방안 모색
[knews25] 몽골 최대 사립병원인 몽골MG병원은 5월 27일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과 김해대학교와의 업무협약 체결 후 김해 소재 의생명 기업들의 교류를 통한 협력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몽골MG병원은 진흥원에서 수행 중인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보건산업의 혁신창업 생태계를 지원하기 위한 ‘K-바이오헬스 지역센터 지원사업’의 ‘컨소시엄 언계 병원구매 활성화 연구회’를 통해 진흥원과 2022년도부터 연을 맺었다.
이후 진흥원과 협업을 통해 김해시 의생명·의료기기 기업체들의 몽골 진출을 위한 협력을 추진 중이다.
이에 대한 성과로 2023년 몽골에 김해 소재 우수 의료기업들의 소개와 함께 판매 연계 성과를 창출했다.
진흥원-몽골MG병원-김해대학교 업무협약에는 △학생 교류 프로그램 개발 및 시행 △기술 교류 및 공동 연구 △학술 세미나 및 워크숍 공동 개최 △인턴십 및 실습 프로그램 개발 등이 담겨있으며 향후 유학생 유지 및 학생·의사·간호가 교류 협력프로그램 추진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뿐만아니라, 김해 의료기기 제조기업 중 오티아이코리아, N2와 타누스케어 제조현장 견학과 함께 현지 병원 임상를 포함한 김해 기업의 몽골 시장진출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
몽골MG병원은 병원 내 상설전시장인 Display shop을 2024년 8월 중 개설과 함께 김해 의생명·의료기기 기업 제품 소개 및 전시를 추진 할 예정이다.
진흥원 김종욱 원장은 “지속적인 교류를 기반으로해 올해 몽골MG병원과의 업무협약까지 추진할 수 있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기회로 많은 김해 기업체들이 몽골 의생명·의료기기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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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장, 지역하도급 확대를 위한 서한문 발송
김해시장, 지역하도급 확대를 위한 서한문 발송
[knews25] 홍태용 김해시장은 지난 27일 관내 건설공사 중인 유관기관 4개소 및 37개소 대형 건설현장 본사에 지역건설산업 발전에 힘을 보태달라는 내용의 서한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최근 대동첨단일반산업단지 입주 기업 420개 업체에 지역건설업체 이용을 당부하는 시장 서한문을 전달한 바에 이어 관내 대형 건설현장 시공사 본사에 하도급 수주 확대를 위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담은 내용의 서한문으로 건설업계 살리기에 적극 나선 것이다.
시는 주요 건설공사 현장에서 지역업체의 수주기회 확대가 최대한 이뤄지길 바라는 절실한 마음을 담았다는 설명이다.
각 기관이 김해지역 내 건설공사 발주 시 김해시 건설업체가 하도급할 수 있도록 기회를 늘려 준다면 시공 중인 공사 추진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강조했다.
홍시장은 서한문에서 “역량과 기술력을 보유한 우리 지역업체들이 시장에서 퇴출되지 않도록 현재 추진 중인 사업에 가능한 우리 지역의 건설업체 참여와 지역 자재· 장비 우선사용 그리고 지역 인력을 채용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며 함께 역량을 모아 지역건설산업 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배려를 부탁했다.
앞서 김해시는 지난 3월 건설위기 극복을 위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대책마련을 위한 정책컨퍼런스 회의를 개최해 이에 따른 건설경기 활성화 추가대책을 마련했으며 지난 4월에는 하도급률 제고 점검회의를 실시하는 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시장이 직접 나서고 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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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립도서관, 2024년‘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 선정
진주시립도서관, 2024년‘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 선정
[knews25] 진주시는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연암도서관과 서부도서관이 함께 선정되어 오는 6월 4일부터 도서관별 3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4년‘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어려운 인문학을 지역 주민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강연뿐 아니라 체험, 탐방을 결합해 인문학의 일상화, 생활화를 추구하는 인문 독서 프로그램이다.
연암도서관은 ‘나는 배우다 - 나를 배우고 너를 배우고 지역사회를 배워가는 여정’이라는 주제로 문화체험, 진주에서 시작된 형평운동 강의 및 유적지 탐방 등 12회 차로 구성되어 지역 주민과 함께 입체낭독극을 체험해 보는 시간도 가진다.
서부도서관은 ‘마음 속의 오아시스: 인문학 내면 산책’ 주제로 강연 2회 탐방 1회로 총 3회 차로 구성되어 전문 강사진의 강연을 바탕으로 토론을 함께 진행하며 7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연암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6월 17부터 운영하며 신청은 오는 6월 4일부터 10일까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과 참여 방법은 진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연암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인문학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늘 높았다 올해는 시립도서관 두 곳에서 시민들의 관심에 부응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이번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에 많이들 참여하셔서 나 자신뿐 아니라 이웃과 지역사회를 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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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5년 제64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상징물 발표
진주시, ‘2025년 제64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상징물 발표
[knews25] 진주시는 '2025년 제64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상징물을 선정하고 29일 발표했다.
시는 4월 8일부터 5월 7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제64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상징물 공모전’을 통해 292개 응모 작품을 접수한 후 대학교수, 미술협회, 문인협회 등 관련 분야별 전문가의 공정하고 엄격한 상징물 심사를 거쳐 5개 부문 최종 11개 작품을 선정했다.
대회마크는 개최지 진주의 ‘ㅈ’과 영문 ‘J’를 응용해 세계를 향해 제3의 기적을 만들어 가는‘참’진주시를 콘셉트로 표현한 작품이, 마스코트는 경상남도 심벌마크를 의인화한 캐릭터와 진주시 관광캐릭터 ‘하모’가 항공국가산업단지를 형상화한 날개 위에서 성화를 들고 달려가는 모습을 담은 작품이 선정됐다.
포스터는 역사문화도시이자 우주항공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진주시의 위상을 강조하는 작품이, 구호는 ‘부강한 진주에서 하나 된 경남의 힘’, 표어는‘기적의 땅 진주에서 하나 되는 도민체전’이 선정됐다.
시상금은 대회마크·마스코트·포스터 당선작은 200만원, 가작은 80만원이며 구호 당선작은 50만원, 가작은 30만원, 표어는 당선작에 50만원, 가작 2개 작품에는 각 15만원씩이다.
시 관계자는 “제64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얼굴 역할을 하게 될 상징물에 뛰어난 작품들이 선정되어 기쁘다”며 “선정된 작품들을 활용해 매뉴얼 작업을 거친 최종 결과물로 각종 홍보물을 제작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체전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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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진주남강유등축제 ‘소망 등 달기’동참
2024 진주남강유등축제 ‘소망 등 달기’동참
[knews25] 진주시는 진주남강유등축제의 시민참여 프로그램인‘소망 등 달기’신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들어갔다.
‘소망 등 달기’는 진주남강유등축제의 독창적인 프로그램으로 임진왜란 당시 진주성을 지킨 7만 민·관·군의 충절의 혼을 달래고 그들의 얼을 기리기 위해 소망등을 달아 ‘진주성 전투 역사의 현장’을 환하게 밝힌 것에서 유래됐다.
소망등 달기는 시민 및 관광객이 각자의 소망을 적은 문구를 등에 부착하고 소원을 비는 행사로 이번에 신청받은 소망등은 오는 10월 5일부터 20일까지 진주남강유등축제 개최 기간 동안 망경동 남강둔치 일원 소망등 터널에 전시되어 ‘우리의 소망’과 ‘10월 진주의 밤하늘’을 환하게 밝히게 된다.
소망등은 1개당 1만원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6월 3일부터 19일까지 진주시 읍·면사무소,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진주남강유등축제 홈페이지에서 6월 3일부터 7월 31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소망등 위치도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 10월 5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 대한민국 명예 문화관광축제인 진주남강유등축제의 소망 등 달기 행사를 통해 ‘우리의 소망’을 기원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