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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5년 국·도비 신규사업 발굴보고회 개최
거제시, 2025년 국·도비 신규사업 발굴보고회 개최
[knews25] 거제시는 22일 박종우 시장 주재로 부시장과 국·소장,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국·도비예산의 선제적 확보 대응을 위한 신규사업 발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총 30건 총사업비 2,475억원 규모의 국·도비 신규사업이 발굴됐으며 2025년 신규사업의 국·도비 확보추진액은 219억원이다.
주요사업으로 재난·재해 예방사업 지심도 산마루문화놀이터 명소화 사업 5.3억원) 신중년일자리 10억원 문화시설 확충 및 운영사업 어촌신활력증진사업 23억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72억원 주차환경개선사업 3억원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등이다.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업을 바탕으로 기존 사업 보완 및 추가 신규 사업 발굴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국도비 사업의 당위성과 논리 개발로 경남도 및 중앙부처와 사전 공감대를 형성해, 발굴된 사업이 부처 예산안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부처 예산안이 확정되는 5월까지 지속적인 방문과 설득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박종우 시장은 “지역발전을 견인할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국도비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정부예산 편성 순기보다 한 박자 빠른 대응으로 전략적인 국도비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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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거제시 소셜미디어 시민홍보단 위촉식
제6기 거제시 소셜미디어 시민홍보단 위촉식
[knews25] 거제시는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제6기 거제시 소셜미디어 시민홍보단’위촉식을 개최했다.
지난 12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시민홍보단은 블로그 10명, 유튜브 4명, 인스타그램 5명, 출연 5명 등 총 4개 분야, 24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향후 2년 동안 현장취재, 시정소식 공유, 미션수행 등 거제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슈와 정보를 보다 효과적이고 신속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거제시의 아름다운 사진과 영상콘텐츠를 소셜미디어상에서 널리 홍보하는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박종우 시장은 “앞으로도 시정과 시민을 잇는 소통 가교로써, 항상 거제시를 대표한다는 자긍심을 갖고 활발하게 활동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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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의회, 정책지원관 채용 완료
함안군의회, 정책지원관 채용 완료
[knews25] 함안군의회는 신규 정책지원관 2명을 추가 채용해 정책지원관 충원을 마무리했다.
곽세훈 의장은 지난 22일 신규 채용한 정책지원관 2명에 대해 임용장을 수여했다.
정책지원관은 지방의회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전문인력으로 조례 제·개정, 행정사무 감사, 예산안·결산안 심의 및 의정자료의 수집·분석 등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지방자치법에 따라 함안군의회는 의원정수 10명의 절반인 5명까지 채용할 수 있으며 2022년 6월 2명, 2023년 1명에 이어 올해 2명을 추가로 채용했다.
곽세훈 의장은“정책지원관 채용이 완료되어 의회의 입법활동과 전문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함안군의회는 군민의 복지향상을 위한 법안 마련과 정책발굴에 더욱 매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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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4년 천령문화제위원회 정기총회 개최
함양군, 2024년 천령문화제위원회 정기총회 개최
[knews25] 함양군을 대표하는 종합문화축제인 제63회 천령문화제가 오는 5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천년의 숲 상림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천령문화제위원회는 1월 2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진병영 함양군수, 이창구 위원장 및 축제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천령문화제위원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제62회 천령문화제 운영실적 및 결산보고 제63회 천령문화제 기본계획 및 소요예산, 62회 천령문화제 성과보고 및 개선사항 발표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정기총회 결과 올해 열리는 제63회 천령문화제를 오는 5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상림공원 일원에서 개최하고 여러 개선사항 등을 반영해 종합문화축제라는 명칭에 걸맞은 음악, 미술, 문학 등 예술 전반을 아우르는 축제로 준비해 나가기로 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진병영 함양군수는 “천령문화제가 60년이 넘는 전통을 가진 축제이자 함양군 대표 종합문화축제로써 명성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길 바란다”며 “63회 천령문화제가 문화예술인과 군민들이 많이 참여하고 화합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함양군에서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축제위원회는 올해 열리는 ‘제63회 천령문화제’에서도 다양한 공연과 경연, 체험, 전시 등 대중에게 다가갈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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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1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
통영시, 1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
[knews25] 통영시민의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통영시가 매월 실시하고 있는 ‘안전점검의 날’캠페인은 2024년 올해도 어김없이 계속된다.
시는 지난 19일 중앙시장 일대에서 ‘1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재난·안전위험요인에 대한 집중신고제 운영 및 안전신문고 홍보 등을 위해 안전문화 캠페인과 안전 한바퀴 행사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 날 캠페인에는 한국전력통영지사, 고용노동부 통영지청,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 등 유관기관을 비롯해 안전보안관, 안전모니터봉사단, 한국해양구조협회 경남서부지부, 여성민방위기동대, 의용소방대, 심폐소생술봉사대 등 통영시 안전단체 11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겨울철 안전을 위한 위험요소 발견 시 안전신문고 앱으로 신고 겨울철 산불조심, 동절기 생활안전사고 예방, 한파 국민행동요령, 겨울철 한파 한랭질환 예방, 1월 27일부터 바뀐 중대재해처벌법 50인 미만 사업장 등 전면적용을 홍보했으며 홍보효과를 높이기 위해 각종 팸플릿, 물티슈 등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또한 최근 전국적으로 화재취약시설의 화재 발생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는 실정에 따라 설 연휴 대비 중앙시장을 방문,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해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화재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화재예방 활동에 나서도록 독려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천영기 통영시장은 “시민이 안전한 통영시를 만드는 것이 시민들을 위한 최고의 시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시민분들께서는 다가오는 설 명절 나의 가족과 주변의 이웃을 위해 다시 한번 자체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통영시는 전국 최초 어린이 상해보험 지원사업, 굴패각 활용 친환경 투수블럭 어린이 통학로 시설개선사업, 도내 최초 무장애 통합놀이터 조정사업, 어린이 대상 통합관제센터 프로그램 추진 등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어린이 안전정책 추진의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제13회 어린이 안전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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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지역아동을 위해 어린이 안전 대상 포상금 전달
통영시, 지역아동을 위해 어린이 안전 대상 포상금 전달
[knews25] 통영시는 지난 해 행정안전부가 개최한 제13회 어린이 안전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해 받은 포상금 800만원 전액을 지난 19일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지난해 수상한 어린이 안전대상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대한 우수한 시책을 펼친 지자체를 선정하는 공모사업으로 통영시는 미래 100년을 열어갈 인적 자산인 어린이의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사후관리까지 지원하는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어린이 안전정책 추진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전달된 포상금은 아동양육시설 1개소, 공동생활가정 3개소, 학대피해아동쉼터 1개소, 지역아동센터 12개소 등 총 17개소 아동복지시설에 전달됐고 아이들의 욕구에 맞는 꼭 필요한 물품으로 지원됐다.
천영기 통영시장은“관내 아동복지시설 아동들에게 필요한 것을 지원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미래100년의 도시 통영을 이끌어갈 아이들에게 더 나은 내일 더 안전한 내일을 만들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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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국도비 사업 1차 보고회 개최
거창군, 2025년 국도비 사업 1차 보고회 개최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2일 부군수 주재로 군청 상황실에서 국장 등 전 간부 공무원이 참석해 2025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1차 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국도비 확보의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준비와 대응을 위해 전년보다 두 달 정도 시기를 앞당겨 지난 해 12월부터 전략 계획을 수립하고 우선적으로 국도비 사업 신청을 위한 사업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국가 긴축재정 기조의 어려운 여건이지만, 거창군은 내년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을 올해보다 154억원이 상향된 2,929억원으로 설정하고 장기 플랜으로 민선 8기 중에 예산 1조 원을 실현해 지역 발전을 견인하고 정주 인구 유지와 생활·관계 인구 유입, 지역 경제 활성화 등 미래 50년 거창의 성장을 담보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재정을 확충해 재정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발굴한 2025년 국도비가 투입될 거창군 주요 사업은 97개 사업, 1,867억원 규모이고 국도비 총액은 1,113억원으로 국비는 61개 사업 660억원, 도비는 36개 사업 453억원이다.
이 외에 국가와 경상남도에서 직접 시행하는 거창군에 해당되는 사업은 9개 사업, 1조 3,000억원 규모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우리 군 주요 사업들은 현재와 미래의 거창 도약을 위한 기반이 되는 사업들로 전 행정력을 동원해 국도비 사업 선정과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면서 “군민과 향우 여러분 모두의 관심과 성원이 있어야 가능한 만큼 따듯한 응원과 힘을 보태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1월 부군수 주재 사업발굴 1차 보고회, 2월 군수 주재 2차 보고회를 통해 국도비 사업 최대 발굴을 이끌어 내고 사업 검증을 거쳐 3월 중에 국비 신청 준비를 마쳐 정부예산 시기에 맞춰 4월까지 모든 국비 사업을 차질 없이 신청 완료할 계획이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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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거제디자인 시민숙의단의 첫 토론회 현장 스케치
100년거제디자인 시민숙의단의 첫 토론회 현장 스케치
[knews25] 거제시는 지난 17일 오후 2시에 100년거제디자인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첫 시민숙의단 활동을 시작했다.
시민숙의단은 지난해 사전 교육을 마치고 100명이 위촉됐으며 이날 비전을 수립하기 위해 첫 토론회가 열렸다.
토론회의 시작은 미리 배포된 ‘거제시 기본현황 토론회 자료’의 내용을 가지고 거제의 귀중한 자산을 파악하는 퀴즈가 진행됐다.
첫 퀴즈는 우리시 수목에서 활엽수림과 침엽수림 중 어느 임목지가 많은지에 대한 질문이었으나 의외로 많은 사람이 헷갈려 했다.
그 외에도 항만의 개소와 이름, 해안선 길이, 도내 가장 젊은 도시, 거제에서 한양으로 가는 봉수대 이름 등 거제의 자산들을 알아가면서 토론장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끌었다.
이어서 거제의 강점과 약점에 대해 논의하는 거제만의 잠재력 찾기가 분과별로 진행됐다.
10명씩 앉는 원탁테이블 2개가 하나의 분과로 구성됐다.
시민숙의단은 5개의 분과이며 한 분과는 20명씩이다.
긍정의 힘, 즉 강점으로는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 역사와 문화를 품은 잠재된 관광지, 광역교통의 개선, 온난한 기후, 조선소, 항쟁과 포용의 역사, 젊은 조선업 인재 등이 제시됐으며 부정의 힘으로는 해양쓰레기·플라스틱 환경오염, 관광지 교통망 연계부족, 인구감소 및 고령화, 소득과 지역의 불균형, 높아지는 자살률, 문화·교육 시설 부족, 불편한 대중교통, 어민·어촌계 의식 변화, 조선업 편중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다음 순서로 소그룹을 구성해 앞서 논의된 강점인 거제만의 잠재가치를 활용해 비전 스토리 만들기를 진행했다.
만들어진 스토리를 분과원들과 공유하면서 가장 공감이 가는 것을 선정하는 공감투표도 진행됐다.
‘너, 배는 타 봤니?’, ‘체류형 관광단지 구축’, ‘자주가고 오래 머물수 있는 거제, 섬앤드섬길’, ‘해양·문화·생태학·레져 트러스트 구축’, ‘거제시의 웨딩플래너’가 각 분과별 비전 스토리로 선정됐다.
선정된 스토리는 전체 분과원 100명 앞에서 발표하는 시간을 마지막으로 시민숙의단의 열띤 첫 토론회는 마무리 됐다.
분과별로 선정된 ‘잠재가치 스토리텔링’결과물은 오는 2월 1일 정식오픈하는 100년거제디자인 정책소통 플랫폼인 ‘100년톡톡’을 통해 일반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며 시민들이 어떠한 이야기에 공감하는지를 알아보는 공감도 평가도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100년거제디자인은 약 2년간 시민숙의단과 함께 추진되는 장기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전 과정에 대해 시민들과 공유하며 소통하기 위해 ‘100년톡톡’ 플랫폼을 개설해 오픈하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다음 토론회는 2월 14일에 역사·사회·도시계획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시민숙의단과 함께 비전에 대해 논의하는 세미나가 개최된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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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시장, 중기부 장관과‘대한민국 기업가정신관’건립 논의
조규일 시장, 중기부 장관과‘대한민국 기업가정신관’건립 논의
[knews25] 진주시에서 국립으로 추진하는 ‘대한민국 기업가정신관’건립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지난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만나 대한민국 기업가정신관 건립 타당성 조사 용역에 한국경제인협회,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무역협회, 경제교육단체협의회 등과 협업해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진주시는 그간 ‘진주 K-기업가정신’을 미래세대로 계승 발전시키고 대한민국 기업가정신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집중 조명해 기업가들에게 창의적인 미래 비전을 제시해 줄 대한민국 기업가정신관 건립에 행정력을 집중해왔다.
지난해 2월부터 대통령실, 중앙부처, 국회 등을 수시로 방문해 사업 타당성을 설명하고 관계자를 설득하는 적극적인 발품 행정을 펼쳐 대한민국 기업가정신관 건립 타당성 조사 용역비 3억원이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예산에 반영됐다.
이날 오영주 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조규일 시장은 “지난 세기 대한민국 경제 기적의 원동력이 바로 K-기업가정신이며 이를 어떻게 계승·발전시키느냐에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려 있다”며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과 혁신적인 경제발전을 이끌어갈 구심점으로 대한민국 기업가정신관은 반드시 건립되어야 하며 이를 위한 타당성 조사 용역에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여기에 더해 2025년 교육과정과 연계해 K-기업가정신을 미래세대로 확산하기 위한 통일된 초중고 교육교재 개발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에 학생들과 중소·벤처기업인들을 위한 ‘기업가정신 연수관’ 설치도 건의했다.
현재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는 중소·벤처 기업 CEO 등의 교육을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연수시설로 사용되고 있으나 숙박시설은 없는 실정이다.
이에 대해 오영주 장관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경제도약을 위해 대한민국 기업가정신관 건립의 필요성에 공감한다”며 “실효성 있는 타당성 용역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질 것이며 통일된 교육교재 개발에도 진주시와 함께할 수 있는 부분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겠다”고 답했다.
조규일 시장은 이날 오 장관 면담에 이어 한수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관장을 만나 대한민국 기업가정신관 타당성 조사 용역에 대비한 전시관 구성, 유물 공유 등의 협력을 이끌어냈다.
양 기관은 오는 3월 대한민국 기업가정신관 건립 등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19일에는 기획재정부 산하에 있는 경제교육단체협의회 박재완 회장을 만나 대한민국 기업가정신관 타당성 조사 용역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와 함께 적극적인 동참을 약속 받았다.
한편 진주시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한국무역협회, 한국경제인협회, 대한상공회의소 등 대한민국 경제발전을 주도하는 경제단체 주요 인사를 만나 대한민국 기업가정신관 건립을 위한 다양한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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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임대 농기계 원하는 곳까지 운송한다.
함양군, 임대 농기계 원하는 곳까지 운송한다.
[knews25] 함양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편의 향상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차량으로 임대 농기계를 운반하기 어려운 농가들을 위해 1월부터 임대농기계 배송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차량이 없거나 운전을 할 수 없어 농기계 임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령 및 여성농업인, 귀농·귀촌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노동력 부족으로 일손을 필요로 하는 농가에 임대 농업기계를 배송해 농업활동이 적기적소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고령 및 여성농업인들이 농기계 상·하차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농기계임대 배송료는 형평성을 고려해 거리 제한 없이 본인부담금 편도 1만 5,000원, 왕복 3만원으로 농가부담분을 경감해 사업 추진 운영할 계획이다.
배송을 원하는 농업인은 3일 전까지 임대하고자 하는 권역별 농기계임대사업소에 이용신청 및 배송의뢰를 해 원하는 읍·면 마을회관까지 배송업체를 통해 전달받을 수 있다.
배송지원이 가능한 농기계는 임대사업소 4개 권역의 자주식 소형 농업기계로 18종 216대 이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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