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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 2023년 사회서비스 분야 사업 및 기술 개발 우수사례 공모전 최우수 수상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knews25]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은 중앙사회서비스원에서 실시한 2023년 사회서비스 분야 사업 및 기술개발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를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중앙사회서비스원에서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적인 사회서비스를 발굴하고자 사회서비스 관련 일반기업, 소셜벤처, 사회적경제조직, 학교, 비영리기관를 대상으로 사회서비스 분야 사례 중 기술 개발 사례와 프로그램 적용 사례 두 분야로 공모했다.
1차 서류 심사 후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시상은 분야별 최우수 1팀, 우수 2팀, 장려 3팀이다.
최우수를 받은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은 중앙사회서비스원 제2차 콜렉티브 임팩트 포럼‘사회서비스 고도화, 미래를 그리다’을 통해 우수사례로 전국에 소개될 예정이다.
경남사회서비스원의 우수사례는 휴먼서비스의 특성상 상시 24시간 안부를 확인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한 대안으로 돌봄대상자 댁내 인공지능 스피커와 생활케어센서를 설치해 주기적으로 케어매니저가 안부를 확인하고 돌봄사각지대 대상이 발견되면,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으로 의뢰해, 해당 대상에게 지역사회 내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연계한 사례이다.
세부내용은 SOS 응급구조 부정발화 대상자 심리상담 퇴원환자 연계사업 긴급돌봄서비스 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 사업 등이다.
이번 사례의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은 지난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22년 시·도 사회서비스원 평가에서도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발표됐다.
당시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은 전국 사회서비스원 중 유일하게 경영평가와 업무성과평가 2개분야 모두에서 S등급을 받은 바 있다.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 조철현 원장은 "정보통신기술을 연계한 인공지능 통합돌봄 사업은 앞으로 4차산업 기술과 결부되어 지역사회 내 사회서비스를 지원하는 주요한 사업 방향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기술을 적용한 혁신적인 복지·돌봄서비스를 계속적으로 고도화 시켜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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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오는 24일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시네마 클래식 데이’공연 개최
함안문화예술회관, 오는 24일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시네마 클래식 데이’공연 개최
[knews25] 함안군은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시네마 클래식 데이’ 공연을 개최한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는 1985년 국내 최초의 민간 교향악단인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로 출발해 2001년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예술단체로 지정됐으며 관현악·발레·오페라를 아우르는 대표적인 극장오케스트라로 2022년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로 재탄생했다.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공연은 유명 영화 속 음악을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로 감상할 수 있다.
만화를 원작으로 한 마블 스튜디오가 제작한 미국의 슈퍼히어로 영화 ‘어벤져스’ OST를 비롯해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직접 녹음에 참여했던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OST까지 역대 흥행했던 한국 영화 OST를 선보인다.
아울러 해외 영화음악에서 ‘레 미제라블’와 ‘가을의 전설’ OST, 레트로 특집으로 꾸민 영화 ‘댄싱퀸’ OST를 들려주며 한국인이 사랑하는 애니메이션 음악의 거장 ‘히사이시 조’와 ‘디즈니 OST’ 등도 함께 만날 수 있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와 더불어 소프라노 김순영과 테너 문세훈이 협연으로 오페라 루살카 중 달에 바치는 노래, 리골레토 중 여자의 마음, 라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 등 영화 속에 나온 음악들을 들려준다.
지휘와 해설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며 오페라, 발레, 심포니, 가곡 등 모든 분야에서 독보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광현이 맡아 공연의 즐거움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군민들의 문화향유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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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립 칠원도서관, 애니메이션 영화‘인크레더블’무료 상영
함안군립 칠원도서관, 애니메이션 영화‘인크레더블’무료 상영
[knews25] 함안군립 칠원도서관은 오는 25일 토요일 오후 2시, 3층 시청각실에서 애니메이션 영화 ‘인크레더블’을 무료로 상영한다.
11월에 상영할 영화는 ‘인크레더블’로 은퇴 후의 슈퍼히어로 가족을 그린 코믹영화다.
‘밥’과 그의 아내 ‘헬렌’은 위대한 슈퍼히어로지만 지금은 교외에서 조용한 삶을 살고 있다.
외압에 의해 평범하게 바뀐 자신의 삶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하던 밥은 어느 날 비밀 작전을 받게 된다.
은퇴한 지 15년, 이미 몸은 초강력 허리띠조차 튕겨버릴 정도로 망가져 버린 그가 다시 영웅으로 복귀하는 과정을 재미있게 그려냈다.
또한 밥 외에도 헬렌과 자녀들까지 모두 슈퍼히어로다.
영화 속에서 가장인 밥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의 멋진 활약을 볼 수 있으며 그 속에서 끈끈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다.
한편 칠원군립도서관에서는 2014년부터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인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무료 영화 상영을 해왔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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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말티고개 ‘봉황교’ 보수공사 완료 및 통행 재개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knews25] 진주시는 지난 10월 23일부터 약 한 달간 통행을 통제했던 말티고개 봉황교의 보수공사를 마무리하고 21일부터 통행을 재개했다.
시는 공사기간 동안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우회로를 사전 홍보하고 신호수 배치와 공중비계 설치 등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공사를 추진해 특별한 안전사고 없이 보수공사를 완료했다.
선학산과 비봉산을 잇는 봉황교의 목재바닥과 일부 부식이 진행된 시설물을 도장 및 교체하는 작업을 완료했으며 봉황교 양측 주변 흙콘크리트 포장공사를 완료함으로써 우천 시 토사유실 및 배수불량 문제도 해결했다.
봉황교는 2014년 조성된 길이 56m, 너비 3m, 지상 12m 높이의 보행교로 비봉산과 선학산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보행 안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이번 도장공사를 통해 당초 조성되었던 ‘하늘을 나는 봉황’을 형상화한 황금색 교량으로 시민들에게 돌아왔다.
시 관계자는 “공사기간 봉황교의 통행이 통제됨에 따라 주민과 관광객들이 불편을 감수하고 우회로를 이용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로 공사가 순조롭게 완료됐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을 위해 철저한 안전 점검과 신속한 유지관리로 시설물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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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행정안전부 ‘그림자 · 행태규제 개선’ 우수사례 선정
합천군, 행정안전부 ‘그림자 · 행태규제 개선’ 우수사례 선정
[knews25] 합천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3분기 적극행정을 통한 그림자·행태규제 개선 우수사례 평가’에서 합천군의‘농업생산기반시설물 관리 및 농업용수 원스톱 민원처리 시스템 구축’사례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그림자·행태규제’란 행정지도나 관행 등 비 법규적 수단에 의해 발생하는 규제로 그림자처럼 간접적으로 제재를 가하는 사실상의 규제를 말한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을 통해 그림자·행태규제를 개선한 우수사례를 선정·확산하기 위해 매 분기마다 평가해 지방규제혁신 평가 및 자치단체 합동평가에 반영하고 있다.
이번 3분기 평가에서는 전국에서 제출한 총 743건의 사례 가운데 적극행정을 통한 불합리한 규제개선으로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인 8건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지금까지는 농업생산기반시설물 및 농업용수를 이용하려면 관리 주체가 지방자치단체와 농어촌공사로 이원화되어 시설물 이용자인 농민들의 불편함이 많았다.
이에 군 건설교통과 농업기반담당에서는 전국 최초로 유관기관 및 관계자 대상으로‘상생협의체’를 구성해 원스톱 민원처리로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한 데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법령 등의 개정이 아니더라도 공무원들의 적극행정을 통해 군민이 겪고 있는 숨어있는 그림자·행태규제가 해소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행정을 통해 규제 애로를 해소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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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4년 당초예산안 7천512억원 편성
합천군, 2024년 당초예산안 7천512억원 편성
[knews25] 합천군은 2024년 당초예산안을 전년 대비 1억원 감소한 총 7천512억원으로 편성해 지난 21일 군 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올해 당초 예산보다 0.01%가 줄어든 것으로 지방교부세 감소 등에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회계별 편성현황을 보면, 일반회계는 7,244억원에서 7,264억원으로 20억원 증가, 특별회계는 269억원에서 248억원으로 21억원 감소했으며 건전재정 기조하에 군민 복리 증진,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선8기 핵심공약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군은 이를 위해 불요불급한 일상경비를 과감하게 줄이고 자체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등 세출구조정을 강도 높게 시행하는 한편 기초생활보장 및 노인·청소년 예산 38억원, 농업관련 예산 8억원, 교통 및 물류 예산 21억원은 증액 편성했다.
내년 예산안은 농림해양수산 1,424억원 사회복지 1,419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 584억원 문화 및 관광 633억원 교통 및 물류 327억원 공공질서 및 안전 442억원 환경보호 1,146억원 등이다.
김윤철 군수는 “세수 감소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예산이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고강도 세출구조 조정을 통해 재원을 확보해 군민 복지증진, 당면 현안 사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년 당초 예산안은 11월 27일부터 개회되는 제277회 합천군의회 정례회에서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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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공기체험이 가능한 맑은공기체험 교육센터 밀양에 개관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knews25] 밀양시는 22일 국내 유일의 공기체험과 교육이 가능한 맑은공기체험 교육센터를 개관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박일호 시장을 비롯한 정정규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들과 관내 유관 기관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맑은공기체험 교육센터는 밀양초등학교 인근에 총사업비 34억원을 투입해 지상 2층 규모로 지난해 7월 착공했으며 올해 7월 준공됐다.
내부 인테리어와 전시콘텐츠 제작·설치는 지난 10월 완료됐다.
1층은 ‘미디어아트공간’으로 유해공기의 원인과 인체에 미치는 영향, 맑은공기의 필요성 등을 실감영상으로 연출돼 있다.
2층은 전시관 및 교육실로 구성돼 있다.
전시관은 ‘인터렉티브 테이블 및 반구형 인터렉티브 영상공간’이다.
오염된 도시의 정화 방법을 디스플레이 체험으로 연출했다.
교육실은 탄소중립, 기후위기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교육할 수 있는 공간이다.
박일호 시장은 “맑은공기체험 교육센터는 최근 국가별 최우선 과제인 기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교육기관으로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전 국민에게 알리고 확산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밀양이 환경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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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숲 속에서 즐기는 산림교육을 선보이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숲 속에서 즐기는 산림교육을 선보이다
[knews25] 밀양시는 도래재 자연휴양림에서 운영 중인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관내 교육기관 학습과정에 반영해 지난 1년간 총 26회를 운영함으로써 11개 기관, 660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고 22일 전했다.
도래재 자연휴양림에서 운영 중인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숲해설, 목공예, 숲속요가 체험프로그램이다.
시는 밀양교육지원청 등 교육기관과 협업을 통해 ‘창의적 생태체험 활동’의 일환으로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도시에서 벗어나 우거진 숲 속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직접 체험하고 관찰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교육기관 연계 운영 프로그램은 학기 중 상반기, 하반기로 나눠 주중 1~2회 실시됐다.
전문가인 숲해설사, 요가강사를 통해 교육을 진행해 학생들에게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산림정보를 알기 쉽게 제공함으로써 참여한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직접 학생들을 지도하는 선생님을 대상으로 지난 8월 1일 도래재 자연휴양림 체험프로그램 시연회를 개최한 결과 만족도가 높아 하반기에는 상반기보다 2배에 가까운 학생들이 참여했다.
학기 일정으로 참여하지 못한 학교는 아쉬움을 토로할 정도로 인기가 좋았다.
박일호 시장은 “산림휴양시설인 도래재 자연휴양림에서 밀양의 미래인 학생들에게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연과의 교감으로 면역력 증가, 스트레스 감소 및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한다”며 “내년 개장 예정인 밀양아리랑수목원, 국립밀양등산학교 등 산림복지시설을 통해서도 교육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해 많은 학생들에게 산림복지의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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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적십자봉사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실시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knews25] 대한적십자사 밀양지구협의회 봉사회는 22일 적십자 북부봉사관에서 관내 취약계층 세대를 위한 ‘아리랑 김장나눔 페스티벌’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밀양 적십자봉사회 회원과 다문화가정뿐만 아니라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 한국전력공사 밀양지사, 삼양식품, 한국화이바, 밀양시 가족센터 등 100여명이 참석해 김장 김치를 담갔다.
또한 라면 1,000개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 300세대에 전달했다.
신영하 회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고 나눔의 가치를 확산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밀양지구협의회 봉사회는 매년 북한이탈주민과 저소득 다문화가정의 정착 지원 및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활동으로 나눔문화 확산과 더불어 사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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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농업기술센터, 벼실증시험포 생산 쌀 나눔
고성군농업기술센터, 벼실증시험포 생산 쌀 나눔
[knews25] 고성군에서는 11월 21일 벼실증시험포에서 생산된 쌀 2,000kg를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봉사 행정에 따른 신뢰도를 구현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매년 직접 운영하는 실증연구포장에서 생산된 쌀, 보리 등을 소외계층에 배부해 오고 있다.
특히 배부한 햅쌀은 농업기술센터에서 공공비축미 품종 재배 및 경상남도농업기술원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경남 지대별 장려품종 선발 연구’와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연구하는 ‘고품질 고성쌀 품종개발’을 수행하기 위해 직접 관리하는 논에서 생산된 쌀이다.
이수원 농업기술과장은 “올해 잦은 비와 돌발 병해충에도 불구하고 풍성하게 자란 수확물이 소외계층들이 따뜻한 겨울나기를 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