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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환경부 사업장폐기물 관리 우수사례 선정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news25] 김해시는 환경부 ‘2023 사업장폐기물 관리업무 우수사례’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환경부가 주최하고 환경공단이 주관하는 ‘2023년 폐기물 관리 담당자 역량 강화 워크숍’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된 ‘불법 폐기물 OUT, 클린도시 김해 조성’을 발표했으며 담당 공무원은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는 환경부, 유역환경청, 지자체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사업장폐기물 관리정책 추진방향과 폐기물관리 우수사례 등을 공유, 불법 폐기물 발생을 예방하고 담당자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이 됐다.
시는 ‘불법 폐기물 OUT, 클린도시 김해 조성’을 위해 조직적 불법투기 일당 40명 적발 불법폐기물 관리카드로 지속적·체계적 관리 지렁이농장 등 처리업체 테마점검 실시 환경표지 인증기관 등 유관기관 합동점검 불법투기 지역감시관 운영 등을 추진한 사항에 대해 높이 평가받아 사업장 폐기물 관리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김해시 폐기물 관련 사업장은 총 2,004개소이며 이 중 폐기물 재활용업체만 371개소로 경남의 45%가 김해시에 소재하고 있다.
이에 시는 사업장폐기물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폐기물관리법 위반업체는 엄중 처벌함으로써 폐기물 불법처리로 인한 주민 피해 최소화를 추진하고 있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적체된 불법폐기물은 조속히 처리하고 사업장 특별점검과 불법투기 지역감시관 운영 등 사전 감시체계로 폐기물 불법처리를 근절해 청정하고 깨끗한 김해시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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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초등학력 인정과정 늘배움학교 청춘반, 도자기 체험 학습 프로그램 진행
고성군 초등학력 인정과정 늘배움학교 청춘반, 도자기 체험 학습 프로그램 진행
[knews25] 고성군은 11월 15일 구만면 일원에 있는 수로요에서 초등학력 인정과정 늘배움학교 학습자 15명을 대상으로 도자기 체험 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도자기 체험 학습 프로그램은 도예체험 실내 민속품 전시장 서예작품 전시장 관람 실외 조형 작품 관람 야외 학습장 관람 순으로 진행돼 2시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됐다.
늘배움학교 학습자들은 원하는 크기의 접시를 선택하고 색색의 안료를 이용해 접시를 색칠하는 도예 체험을 즐긴 후 작품 설명을 들으며 전시장과 학습장을 관람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관내 다양한 체험 학습을 매달 1회 이상 운영해 학습자들이 늘 즐겁게 배우러 오는 학교가 됐으면 한다”며 “학습할 때 불편함이 없도록 군에서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학습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초등학력 인정과정 성인문해교육은 정규교육의 기회를 놓친 만 18세 이상 무학력 성인들이 일정한 교육과정 이수 후 초등학력을 취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고성군이 초등 1단계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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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 ‘정지아 작가와의 만남’ 성료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 ‘정지아 작가와의 만남’ 성료
[knews25] 거창군은 지난 15일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이 정지아 작가를 초청해 ‘아버지의 해방일지’라는 작품의 주제로 주민 70여명과 소통했다고 전했다.
정지아 작가는 전남 구례 출신으로 1990년 ‘빨치산의 딸’로 등단해 행복 봄빛 숲의 대화 자본주의의 적 등을 집필했으며 김유정 문학상, 심훈문학대상, 이효석문학상을 수상하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강연은 전직 빨치산이었던 아버지의 장례식장을 배경으로 작가의 집필 에피소드, ‘구례에서 만난 아버지와 어머니의 사람들’ 등 현대사의 굴곡진 삶에 정지아 작가의 정감 있는 구수한 사투리가 더해져 주민들의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강연의 한 참여자는 “정지아 작가님의 팬인데, 작가님의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책을 더욱 깊이 있게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조호경 거창군 인구교육과장은 “주민들의 문화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문학 체험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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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함양군협의회 여성봉사회, 사랑의 김장 나눔
바르게살기함양군협의회 여성봉사회, 사랑의 김장 나눔
[knews25] 바르게살기운동함양군협의회여성봉사회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함양군 여성자원봉사실에서 ‘사랑의 김장나눔’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김장나눔에는 임명희 회장을 비롯한 여성봉사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김치 350포기를 직접 담아 11개 읍면 110세대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바르게살기여성회에서는 회원들이 이른 시간부터 모여 재료 준비부터 배추를 씻어서 절이는 작업을 거쳐 양념을 만들어 김치 속을 버무리고 포장하는 작업까지 모든 과정에 직접 구슬땀을 흘렸다.
임명희 여성회장은 “힘들고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어 회원 모두 한마음으로 김장 나눔 봉사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지역주민에게 보탬이 되는 일들을 찾아 지역사회에 따듯한 이웃의 정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바르게살기여성회는 매년 사랑의 김치를 만들어 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로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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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여성민방위기동대 한마음 결의대회서 양수발전소 유치 열기 확산
합천군, 여성민방위기동대 한마음 결의대회서 양수발전소 유치 열기 확산
[knews25] 합천군 양수발전소 유치에 대한 군민들의 지지와 성원이 이어지고 있다.
합천군은 16일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합천군 여성민방위기동대 한마음 결의대회에서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강력한 지지와 희망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여성민방위기동대 합천군연합회 장외자 회장 및 17개 읍면 회원, 사회단체장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희망찬 미래의 합천 군민과 함께 한마음 한뜻으로 두무산 양수발전소 유치를 강력히 지지하고 희망한다’는 구호와 함께 유치 열기를 확산했다.
장외자 여성민방위기동대 합천군연합회장은 “오늘 참석한 모든 여성민방위기동대 합천군연합회원들과 함께 친환경 양수발전소 유치를 적극적으로 지지한다”며 “양수발전소 유치를 통해 합천군의 희망찬 미래의 합천 건설에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두무산 양수발전소 유치는 저출산 고령화로 인구감소 및 경제 저성장의 문제 해결을 동시에 이룰수 있는 절호의 기회”며 “군민들의 양수발전소 유치에 대한 염원이 너무 뜨거워서 한파가 무색하다. 행정과 군민 모두가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 끝까지 결집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합천군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지역주민 수용성 확보에 주안점을 두고 설명회, 간담회, 견학 등을 통해 주민들에 대한 사업 이해도 증진과 우려 부분 해소를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지난해 연말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주민투표를 실시해 양수발전소 유치를 결정하고 유치청원 동의서 서명운동 참여 및 거리 유치홍보를 통해 양수발전소 유치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해 왔다.
합천은 호남지역 신재생에너지 보급확대에 따른 출력 변동성을 보완할 수 있는 적절한 자리에 위치하고 있다.
지형적으로도 상부지는 양안 경사가 급하고 하상폭이 좁은 V자형 계곡, 하부지는 완만한 U자형 지형으로 900MW의 설비용량을 확보할 수 있는 전형적인 댐 건설 지형에 해당된다.
그밖에 건설 예정지 내 생태·자연도 1등급 지역이나 별도 관리지역, 자연환경보전지역이 없고 법정보호종이 서식하지 않는 등 환경의 적정성, 국토 균형발전 및 경제적 측면 또한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부는 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1.75GW 규모의 양수발전소 사업지를 11월에 선정할 계획이다.
이에 합천군은 주민수용성, 부지의 적정성, 환경성, 건설 적합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양수발전소 유치가 확정될 때까지 군민의 공감을 바탕으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끊임없는 유치 활동을 펼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현재 경남 합천군·경북 영양군, 경북 봉화군·전남 구례군, 전남 곡성군, 충남 금산군 등 4개 발전사, 6개 지자체가 양수발전소를 유치하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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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백면 주민자치위원회,‘한지공예반’프로그램 실시
쌍백면 주민자치위원회,‘한지공예반’프로그램 실시
[knews25] 합천군 쌍백면 주민자치위원회는 16일 쌍백면 복지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한지공예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한지공예 교실은 김미성 강사의 지도로 주민자치위원들과 초등학생을 포함한 주민 20여명이 참여해 찻상을 만들며 진행됐다.
참석한 한 주민은 “아이들과 함께 찻상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최금석 주민자치위원장은 “지난 4월에도 실시한 한지공예 프로그램을 다시 진행할 수 있게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활동들을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적극 발굴해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욱 쌍백면장은 “면민들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않는 주민자치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면민들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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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함안군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교차 기부
합천군·함안군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교차 기부
[knews25] 합천군은 합천군과 함안군 직원들이 지난 14일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상호 기부에 동참하며 지자체 간 상호 교차 기부 문화가 정착해 활기를 띠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합천군 이동률 기획예산담당관을 비롯한 직원 11명이 함안군에 110만원을 기부했으며 함안군 직원 11명이 110만원을 합천군에 기부하며 지역 발전을 응원했다.
이번 기부는 합천군과 함안군에서 지역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던 중 고향사랑기부금을 통해 각 지자체의 발전을 기원하고 결속을 다지기 위해 뜻을 모아 성사됐다.
이동률 기획예산담당관은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위해 상호 교차 기부에 동참해준 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 이렇게 지자체 간 상호 교차 기부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5일 2023 미스경남 관광홍보사절단이 합천군을 방문해 합천 옥전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기념행사 참여와 더불어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를 응원했다.
미스경남 관광홍보사절단은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기원하고 힘을 보태는 응원의 시간을 가지며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의 열기를 더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최대 30%의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기부금액은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되며 10만원 초과분은 16.5% 공제받는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해 납부 가능하며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도 납부 할 수 있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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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한민국 옥외광고 대상 시상식 열려. 경남 대표 출품작 ‘오광대’, 대통령상 수상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knews25] 경남도는 1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3 대한민국 옥외광고 대상’ 시상식에서 국가무형문화재인 고성 오광대 탈춤을 형상화한 ‘오광대’가 최고 영예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애드누리광고 ‘철공쟁이’가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대영인쇄광고 ‘충무공 이순신’은 입선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옥외광고대상’은 건강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디자인 중심의 옥외광고 제작환경 조성 및 신기술, 신기자재 개발보급 등을 위해 올해로 37회째 진행되어 온 우리나라 옥외광고분야 최대의 공모전이다.
이번 공모전은 각 시도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동상 이상의 우수작품 132여 점을 대상으로 한국옥외광고협회중앙회 KOSIGN 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상 작품을 선정했다.
이번 작품출품을 주도한 경상남도 옥외광고협회는 지난 9월 자체 심사를 거쳐 수상작으로 선정한 6점을 경남도 대표작으로 출품했으며 이 중 3점이 공모전 대상 등을 수상해 경남 옥외광고인들의 자긍심을 한껏 높였다.
대한민국 옥외광고대상 수상작은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전시된다.
곽근석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경남의 작품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도내 옥외광고인들의 관심과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좋은 작품들이 출품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간판개선사업 등을 통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남도 옥외광고협회는 평소 도시미관 개선뿐만 아니라 강풍 또는 집중호우 시 18개 시군 지부회원으로 구성된 자율방재단을 중심으로 광고물에 대한 안전점검·정비 등을 수시로 실시해 도민안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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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소상공인의날’기념식 개최
남해군‘소상공인의날’기념식 개최
[knews25] 남해군 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15일 남해군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남해군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장충남 군수를 비롯해 임태식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소상공인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소상공인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헌한 소상공인에게 경남 중소기업벤처기업청장상과 경남도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상이 수여됐으며 남해군수 및 소상공인연합회장 감사패 전달식도 이어졌다.
특히 남해군은 50년 이상 점포를 운영해 온 소상공인 24명에게 ‘남해 오랜가게’ 명패를 전달했다.
이날 바쁜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50년 이상 소상공인’들에게도 명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NH농협과 BNK경남은행은 소상공인 자녀 2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한편 남해군 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2020년 출범해 130여 개의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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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책면 주민자치위원회·자원봉사회, 차나눔 봉사활동 가져
쌍책면 주민자치위원회·자원봉사회, 차나눔 봉사활동 가져
[knews25] 쌍책면 주민자치위원회 및 자원봉사회는 지난 15일 합천박물관에서 열린 합천 옥전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기념식 행사장에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차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주민자치위원회 회원 및 자원봉사회 회원들은 야외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추운 날씨 속 행사를 잘 관람할 수 있도록 따뜻한 차를 제공했다.
정화섭 주민자치위원장 및 권점자 자원봉사회장은 “우리 고장 문화유산이 세계유산에 등재되어 자긍심이 생기고 매우 뿌듯하다”며 “봉사활동을 통해 쌍책면 행사장을 찾아주신 방문객들께 따뜻한 차 한잔을 내어 드릴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일이면 지역사회단체가 앞장 서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숙 쌍책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주신 쌍책면 주민자치위원회 및 자원봉사회 회원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린다”며 “회원분들 덕분에 행사장을 찾아주신 방문객들이 따뜻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었다. 앞으로 행정에서도 지역을 위해 지원하고 적극 봉사하겠다”고 전했다.
2023-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