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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교실 수료식
남해군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교실 수료식
[knews25] 남해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관내 치매안심마을을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2회 2시간씩 총 12회에 걸쳐 치매예방교실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에 지난 10월 17일에는 선구마을, 10월 19일에는 고암마을에서 각각 수료식을 개최했다.
선구·고암마을회관에서 진행된 치매예방교실에서는 치매 조기검진도 함께 이루어졌다.
또한 치매예방을 위한 미술, 운동, 원예, 음악, 놀이 등의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수료식에는 본 과정을 이수한 지역주민이 참여했으며 치매인식개선 홍보, 프로그램 참여 소감 나누기, 수료증 전달, 기념사진 촬영 등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한편 치매안심마을이란 지역주민들의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지역사회 내에서 살아갈 수 있는 마을을 일컫는다.
남해군에는 현재 10개 마을이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되어 있으며 향후 치매안심마을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곽기두 남해군보건소장은 “치매환자와 가족들도 지역주민들과 더불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교육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치매에 대한 인식을 점진적으로 개선 시켜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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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3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knews25] 사천시는 2023년 7월 1일 기준 2378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10월 31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11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공시하는 개별지가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토지의 분할·합병 및 지목변경 등의 사유가 발생한 토지이다.
시는 조사·산정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받고 사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했다.
결정·공시된 개별지가는 시청 토지관리과나 토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결정 개별지가에 대한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기간 동안 이의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제출된 개별공시지가는 산정의 적정성 및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재검토해 관련 절차에 따라 결정 통지하고 조정 지가는 12월 26일 조정·공시된다.
기타 개별공시지가의 공시 및 이의신청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사천시 토지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취득세·등록면허세 등 지방세의 과세표준액, 양도소득세·증여세·상속세·종합부동산세 등 국세와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및 지방세 등 각종 조세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하게 된다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 기간 내 공시지가를 꼭 확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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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강 윤슬에 빛나는 가을밤… ‘별바다부산 캔들라이트’ 개최
수영강 윤슬에 빛나는 가을밤… ‘별바다부산 캔들라이트’ 개최
[knews25] 10월의 밤, 수천 개의 촛불과 함께하는 클래식 공연이 수영강에서 펼쳐진다 부산시는 한국관광공사, 부산관광공사, 야간관광특화도시 협의체와 함께 내일 오후 6시 에이펙나루공원에서 ‘별바다부산 캔들라이트’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야간관광특화도시 협의체 7개 도시 : 부산, 인천, 대전, 강릉, 전주, 진주, 통영 ‘캔들라이트 콘서트’는 세계 100개 이상 도시, 300만명 이상이 함께하는 클래식 공연으로 전 세계 흥행 중인 야간 공연으로 손꼽히고 있다.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야외에서 개최된다.
이번 콘서트는 야간관광특화도시로 선정된 7개 도시를 순회하면서 펼쳐지는 ‘2023 대한민국 밤밤곡곡 캔들라이트 순회콘서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별도 티켓 없이 관람이 가능하다.
65분 간 시민들에게 익숙한 음악을 연주해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
정다현과 리수스 콰르텟가 쇼팽-녹턴 op.9 1번 및 2번 주디갈랜드의 Somewhere Over The Rainbow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공연 시간 30분 전부터 선착순 입장 가능하며 쌀쌀한 날씨를 대비에 방석, 담요, 핫팩을 제공할 예정이다.
에이펙 나루공원에서는 지난여름 아기상어 밤놀이터와 리버사이드디제잉파티로 신선한 밤을 보여준 데 이어 ‘별바다부산 캔들라이트’와 ‘K-뮤직 시즌 굿밤콘서트 in 부산’를, 영화의전당에서는 ‘2023 스케이트나이트 부산’을 개최해 ‘별바다 부산’의 밤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자세한 행사 진행사항은 인스타그램 야간관광전용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근록 부산시 관광마이스국장은 “가을밤의 부산은 여름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갈 것이다”며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몇 번을 와도 특별하게 기억에 남을 '별바다부산'의 밤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시는 지난해부터 국제관광도시사업을 통해 다양한 야간관광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한국관광공사에서 공개한 '2022 야간관광실태조사 보고서'에 전국에서 부산이 당당히 1위로 선정됐으며 올해 문체부 공모사업 '야간관광특화도시 조성사업'에 선정돼 4년간 국비를 지원받는 등 세계적인 야간관광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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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BWB 2023 : 타깃 2026 블록체인 부산’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오는 11월 9일과 10일 양일간 시그니엘 부산에서 ‘BWB 2023 : 타깃 2026 블록체인 부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BWB 행사는 ‘블록체인 시티 부산’을 어떻게 만들어 나갈 것인지에 대해 국내외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 실현 가능성과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시, 부산일보, 매일경제가 공동주최하고 논스, 제이제이글로벌, 비온미디어가 공동 주관한다.
‘타깃 2026 블록체인 부산’은 지난 9월 21일 시가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설립 추진방안’과 함께 발표한 비전으로 2026년까지 부산을 세계에서 가장 앞선 블록체인 기술 기반 도시로 만들겠다는 비전이다.
먼저, 행사 첫날인 11월 9일 오전 11시 개회식에서는 박형준 부산시장 등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블록체인 시티 부산'의 나아갈 방향인 '블록체인 독트린'을 공표하고 김상민 부산 디지털자산거래소 설립 추진위원장의 ‘Target 2026 블록체인 부산 3개년 비전’ 발표와 함께 100여 개의 국내외 Web 3.0 기업이 모여 '부산 블록체인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지는 세션에서는 옥스퍼드 경영대학원 학장과 스위스 중앙은행 부총재를 역임하고 현재 존 템플턴 재단의 투자의장이자 옥스포드 메트리카 회장인 로리 나이트 박사와 유럽연합의 디지털자산법안 제정 과정에 참여했던 디미트리오스 사라키스 박사가 한국 정부의 디지털자산 규제 방향에 대해 패널토론하며 의견을 제시한다.
블록체인 시티 부산 건설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도 제시된다.
패트릭 윤 크립토닷컴 한국 대표는 블록체인 기반 결제·금융 시스템에 대해 발표하고 2023년 세계가전전시회에서 최고혁신상을 받은 한양대학교 오현옥 교수는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신분증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김지윤 DSRV 대표는 최근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산업은행, 한국벤처투자, BNK금융지주 등 주요 벤처캐피탈의 심사역들이 자리한 가운데 여러 웹 3.0 기업들이 기술과 사업모델을 소개하고 ‘블록체인 시티 부산’ 건설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피칭 세션도 열린다.
11월 10일에는 해외에서 부산을 찾은 글로벌 벤처캐피탈의 투자 담당자들이 ‘세계 웹 3.0 투자 생태계와 부산’이라는 주제로 패널 토론을 가지며 글로벌 메인넷 프로젝트의 한국 대표들이 모여 '한국 크립토 시장에서 비즈니스 디렉터로 살아남기'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행사 둘째 날에도 다양한 세션이 마련된다.
방송인이자 미국 변호사로 잘 알려진 서동주 씨가 ‘항구도시에서 문화공동체로’라는 주제의 패널 토론 사회자로 나선다.
이후 금융위원회 부위원장과 기재부 1차관을 역임한 해시드 오픈리서치 김용범 대표가 ‘타깃 2026 블록체인 부산 성공을 위한 제언’을 발표한다.
또한,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 캐롤라인 팜 위원이 ‘혁신을 위한 디지털자산 규제 제언’이라는 주제로 강병진 해시드 법무실장과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김상민 위원장은 “금번 BWB 2023은 블록체인 기술이 앞으로 부산을 어떻게 바꿔나갈 것인지 미리 살펴보는 기회이자, 10년 후 블록체인 기술의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이번 BWB 행사에서 밝힐 비전과 같이 앞으로 부산이 블록체인 글로벌 허브 도시로 거듭나고 금융과 블록체인 기술을 융합해 블록체인 분야에서는 세계를 선도할 퍼스트 무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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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철 합천군수,‘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김윤철 합천군수,‘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knews25] 김윤철 합천군수는 정명근 화성시장과 김병규 경상남도 경제부지사의 지목을 받아 26일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일상생활 속에서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착한 소비 실천을 다짐하는 범국민운동이다.
지난 8월 한화진 환경부장관으로부터 시작돼 ‘안녕’이라는 의미의 손 흔드는 동작을 담은 사진과 함께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김윤철 군수는 “플라스틱은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를 위해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플라스틱 줄이기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플라스틱 없는 클린 합천을 만들기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윤철 군수는 다음 챌린지 주자로 조형용 합천소방서장과 노순현 NH농협은행 경남 합천군지부장을 지목했다.
합천군은 이번 챌린지를 비롯해 1회용품 사용규제 업소 지도점검 탄소포인트제 가입 홍보 등 탄소중립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중이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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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암 정인홍 400주기 추모 정맥고풍변 기념비 제막식
내암 정인홍 400주기 추모 정맥고풍변 기념비 제막식
[knews25] 내암 정인홍 400주기 추모 정맥고풍변 기념비 제막식이 26일 가야면 내암 정인홍선생 유물전시관에서 내암 선생 후손 등을 비롯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의병대장·영의정 내암 정인홍 400주기 추모 정맥고풍변 기념비 제막식은 서산정씨서령부원군종회에서 주관, 서산정씨대종회에서 주최, 남명선생 선양회에서 후원했다.
이날 내암 문인인 고대 정경운, 겸재 하홍도, 감수재 박여량, 추담 윤선, 남음 강린 후손들과 정맥고풍변을 보존한 진주 사곡마을 송정 하수일 후손 등이 참석해 내암 선생 후손들과 400년 동안 쌓인 회포도 풀었다.
또한 정맥고풍변을 발견해 학회에 보고한 이상필 교수와 내암 관련 박사 1호인 권인호 교수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정인홍 선생은 조선 중기의 합천 출신 학자로서 남명조식 선생의 수제자이며 조식의 학풍을 잘 이어받아 강직하게 행동했다.
또 임진왜란의 의병장으로 국가를 지켰고 북인 정권에서 대사헌으로 활동하며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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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박물관 자원봉사자 현장탐방 실시
양산시립박물관 자원봉사자 현장탐방 실시
[knews25] 양산시립박물관은 지난 25일 박물관 자원봉사자 60여명과 함께 대구 근대골목, 약령시한의약박물관, 대구 수목원 등 현장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탐방은 박물관 개관 10주년 자원봉사자 날을 기념하고 봉사들의 역사의식 함양을 위해 계획됐다.
탐방에서는 ‘근대골목거리’를 찾아 전문해설사와 함께 걸으며 민족 저항 시인 이상화, 국채보상운동의 거상 서상돈 고택, 청라언덕, 선교사 주택 등을 둘러보는 귀중한 시간을 보냈다.
또 400여년의 역사를 이어온 약령시 한의약박물관, 조선시대 영남대로 대구 수목원 탐방을 통해 지역의 문화유산과 자연·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보는 시간이 됐다.
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들은 “이번 탐방을 통해 근대 역사문화와 약초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 줘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현장탐방을 통해 봉사자들의 자부심과 책임감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봉사자들의 역사의식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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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주시농산물도매시장 ‘민관합동소방훈련’ 실시
진주시, 진주시농산물도매시장 ‘민관합동소방훈련’ 실시
[knews25] 진주시는 26일 농산물도매시장에서 금산119안전센터 및 도매시장 유통종사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간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도매시장 시설 및 운영 중단 사태 방지를 위한 대응 역량 강화훈련이다.
이날 도매시장 관리사무소 외 5개 기관, 중도매인 등 참여자들은 도매시장 사무실에서 소화기 사용요령, 화재 시 상황전파 및 비상대응 방법, 피난요령, 완강기 사용법 등을 훈련했다.
한 자위소방대원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시청각 자료로만 소방훈련 교육을 받았는데, 이번 실제 소방 훈련을 통해서 화재 발생 시 침착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행동요령을 익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시는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과 피해 복구 및 시민 불편의 최소화를 위해 평소 안전 대비에 철저를 기할 것이며 도매시장의 각 사무실에서는 오늘 훈련을 통해 위기 대응력과 안전의식을 가지고 현장 근무에 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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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천시협의회, 2023년 평화통일 시민교실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천시협의회, 2023년 평화통일 시민교실 개최
[knews2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천시협의회는 26일 오후 2시 사천시 근로자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2023년 평화통일 시민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시민교실은 대북정책과 북한의 실상에 대한 정보제공과 소통·공감을 통한 평화 담론 형성이라는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시민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강동완 동아대 교수는 통일 대북정책 강의, 북한이탈주민 출신 김수아 강사는 북한 실상에 대한 강의로 북한의 생활과 인권이 무너져 가고 있는 속에서 통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신현호 회장은 “이번 시민교실이 시민들의 통일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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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기념식 및 제25회 거제시장기 자연보호 화합한마당 개최
제45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기념식 및 제25회 거제시장기 자연보호 화합한마당 개최
[knews25] 자연보호연맹 거제시협의회는 지난 25일 거제스포츠파크에서 제45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기념식 및 제25회 거제시장기 자연보호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자연보호연맹 거제시협의회 김봉윤 회장을 비롯한 회원, 내빈 등 300여명이 참석해 자연보호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기념식은 자연보호헌장 낭독과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 수여, 결의문 낭독, 화합행사, 주변 정화활동으로 진행됐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환경은 인류의 생존과 미래가 걸린 문제이며 환경을 지키고 보전하는 것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의 당연한 책임이자 소명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환경을 생각하고 환경보호에 노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