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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대합면 무솔마을 LPG 배관망 구축사업 완료
창녕군, 대합면 무솔마을 LPG 배관망 구축사업 완료
[knews25] 창녕군은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인 대합면 무솔마을을 대상으로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LPG 배관망 구축사업을 완료하고 10월부터 42세대에 가스 공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소규모 LPG배관망 구축사업은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지역의 안정적인 에너지 수급을 목적으로 LPG 저장탱크와 배관망, 보일러, 안전장치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 2018년부터 작년까지 대합면 합리·목단마을과 성산면 운봉2구마을 약 109세대에 에너지복지 혜택을 제공했다.
LPG 소형저장탱크를 설치, 각 세대 배관을 통해 가스를 공급함으로써 LPG 용기 시설 대비 안정성 향상 및 안전장치를 통한 가스 사고 예방에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연료비 절감과 안정적인 에너지 보급을 위해 지속해서 LPG 배관망 구축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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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사천시민상 후보 추천받는다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knews25] 사천시가 시민에게 수여하는 가장 영예로운 ‘사천시민상’의 주인공을 찾는다.
25일 사천시에 따르면 10월 30일부터 12월 29일까지 2개월간 지역문화 창달과 향토발전에 기여한 시민에게 포상하는 ‘제27회 사천시민상’ 후보를 추천받는다.
추천권자는 관내 기관이나 단체의 장, 읍·면·동장 등이다.
이번 사천시민상의 공모대상은 선행 문예 체육 지역개발 지역경제 등 5개 분야이고 분야별로 각 1명씩 선정한다.
대상자가 없으면 선정하지 않는다.
공모자격은 시상일 현재 20세 이상 사천에 등록기준지를 둔 시민 또는 사천에 주소를 두고 10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자로서 도덕적 결함이 없는 시민이다.
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사천에 소재한 기업체의 법인, 단체, 개인은 본적·거주 연수에 적용을 받지 않는다.
신청자는 사천시 홈페이지에서 제출서류 서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시청 행정과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시는 사천시민상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추천서·공적조서·이력서 등 서면심사와 현지확인을 병행해 분야별로 시민상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시상식은 오는 5월 10일 열리는 ‘제26회 사천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열린다.
시장 상패는 수여하는데, 공직선거법에 따라 시상금 등 부상은 없다.
한편 27회째를 맞는 사천시민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사천시 명예를 빛나게 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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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한인회, 진주시 방문해 ‘기업인과 간담회’ 가져
캐나다 밴쿠버한인회, 진주시 방문해 ‘기업인과 간담회’ 가져
[knews25] 진주시는 25일 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캐나다 밴쿠버한인회 대표와 진주시 기업인 대표, 시의원, 관계 공무원이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캐나다 밴쿠버한인회 부회장 오방렬 씨 부부와 진주시의회, 진주시 기업 대표, 진주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캐나다 등 북미지역 바이어 발굴 및 해외 지사화 사업, 수출상담회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캐나다와 진주시 기업 대표는 각각 자사 주요제품을 소개하고 서로 필요한 기술 분야에 대해 질의응답하며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양국의 기계·전기·식품·화장품 기업 간 협력 가능 분야를 모색하고 앞으로 해외 지사화 사업과 북미지역 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6월 진주시 종합무역사절단 파견 시 밴쿠버를 방문한 조규일 진주시장이 캐나다 밴쿠버한인회와 경제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우호협력과 정보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한 결과이며 진주시 소재 중소기업의 북미 진출과 판로개척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캐나다 밴쿠버한인회의 방문에 따른 진주시의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전기·자동차 부품·식품·화장품 기업의 바이어 발굴 및 팔로우업 등 지속적인 비즈니스 파트너가 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박갑종 진주수출협의회장은 “오늘 양 도시의 기업정보 공유와 교류를 위한 좋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진주시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간담회가 북미지역의 바이어 발굴 및 우리 시 중소기업 제품 홍보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캐나다 밴쿠버한인회 부회장 오방렬 씨는 전기·전자 부문에서 부인 오문숙 씨는 식품·화장품 부문에서 캐나다 밴쿠버 코트라 자문활동을 오랜 기간 해오고 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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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삼천포 동지역 대동맥이 될 삼천포 화력발전소 우회도로 개설사업 당초 일정대로 ‘순항’ 중
사천시, 삼천포 동지역 대동맥이 될 삼천포 화력발전소 우회도로 개설사업 당초 일정대로 ‘순항’ 중
[knews25] 사천시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민선 8기 박동식 사천시장의 핵심 공약사업인 ‘삼천포 화력발전소 우회도로 개설사업’이 오는 2025년 12월 완공된다.
25일 시에 따르면 보상비 370억원, 공사비 246억원 등 총사업비 616억원을 투입해 연장 4,3㎞, 폭 18m의 삼천포 화력발전소 우회도로 개설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지역은 지난 1986년 최초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된 이후 오랜 기간 동안 도로가 개설되지 않아 지역주민들이 화력발전소로 이동하는 대형차량 통행 때문에 환경, 소음 등 많은 불편을 겪었다.
이에 시는 해당 노선을 최우선 사업으로 선정하고 2015년부터 2022년까지 업무협약 및 행정절차를 거쳤으며 2022년 10월까지 토지보상 및 수용을 완료했다.
그리고 공사를 맡은 고성그린파워는 올해 1월 시공사와 계약하고 3월에 건설사업관리자를 선정완료한 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착공하는 등 당초의 계획 일정에 따라 진행 중이다.
다만, 삼천포천교, 봉남천교 교량 및 교차로 형식 변경, 용배수로 보완에 대한 실시설계 용역 착수에 따라 설계를 변경할 가능성도 있다.
이번 설계변경은 경제성, 시공성, 계획성, 유지관리,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게 된다.
시는 ‘삼천포 화력발전소 우회도로 개설사업’이 마무리되면, 화력발전소 관련 대형차량의 우회도로를 확보함으로써 시가지 내 대형차량의 운행에 따른 고질적인 교통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화력발전소 우회도로 개설사업이 정상추진 중에 있고 조기에 준공되도록 ㈜고성그린파워와 상호 협력하는 것은 물론 행정력을 총동원할 것”이라며 “지역주민들의 환경, 소음 등 생활불편을 해소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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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거창창포원 가을꽃 전시회 나들이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거창창포원 가을꽃 전시회 나들이
[knews25]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은 지난 25일과 26일 거창창포원 가을꽃 전시회 기간에 맞춰 입원 중인 치매 환자 21명과 함께 가을 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관리체계구축사업 비약물치료 프로그램의 일환이며 ‘햇살 한 스푼, 바람 한 모금’이라는 주제로 지역의 자연 관광을 통해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일상생활의 활동공간을 넓히는 보행 운동으로 신체적 에너지를 사용해 프로그램 참가자들에게 삶의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소 외출이 힘든 환자들은 이날 차량에 탑승해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에서 거창창포원까지 이동하며 가을 풍경을 즐겼으며 거창창포원에서는 국화터널을 산책한 후 간식을 먹으며 담소도 나누고 기념사진을 찍으며 가을날의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
나들이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병실 안에만 있으니 갑갑했는데, 오랜만에 거창창포원에 오니 볼거리도 많고 가을 분위기를 흠뻑 느낄 수 있었다”며 “우리를 간호하기 위해 보건소와 병원 직원들이 늘 고생이 많은데 이런 자리를 마련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나들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반복적인 생활에서 오는 답답함이 조금이나마 해소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치매사업팀은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비약물치료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한 어르신들의 호응도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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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 D-1
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 D-1
[knews25] 양산에서 개최되는 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이 하루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양산시가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대회 개최 하루를 앞두고 경남생활체육대축전을 치를 양산종합운동장이 산뜻하게 단장됐다.
개회식 무대가 설치되고 도로변 화단과 조형물 설치 등 손님 맞이 준비에 분주하다.
이번 대축전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양산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축구, 테니스 등 18개 시군 선수단이 31개 종목 1만2천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친다.
대회 개회식은 27일 오후 5시 공군 블랙이글스 에어쇼를 시작으로 사전공연에는 힙합공연 THE SMJ, 양산시립합창단공연, 미스터트롯2 양산출신 가수 정민찬 공연을 비롯해 주제 공연으로 불꽃쇼, 국내 정상급 인기가수 홍진영, 김연자, 프로미스나인, 비오, 한동근, 육중완밴드의 화려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제34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은 2017년 이후 6년 만에 양산에서 개최되는 대회인 만큼 선수단이 마음껏 기량을 펼치고 많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해왔다”며 “특히 올해는 국화축제와 연계해 체육과 문화·예술이 함께 펼쳐지는 축제의 장으로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느끼며 모두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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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경남생활체육대축전 대비 국토대청소 실시
삼성동, 경남생활체육대축전 대비 국토대청소 실시
[knews25] 양산시 삼성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삼성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 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관내 기관단체 회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국토대청소는 제34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 개최를 대비해 방문 관람객들에게 깨끗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35호 국도변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 쓰레기들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송병섭 삼성동장은 “이번 국토대청소로 삼성동이 한층 더 깨끗해졌다”며 “이번 국토대청소를 통해 다가오는 제34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과 양산국화축제를 위해 양산시를 찾는 관람객에게 깨끗한 도시환경 이미지를 심어주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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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면, 10월 국토대청소 실시
동면, 10월 국토대청소 실시
[knews25] 양산시 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을 대비해 양산의 관문인 남양산IC 일원을 청결히 유지하기 위해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국토대청소에는 동면이장단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 부녀회, 동면 의용소방대, 동면 여성의용소방대 6개 단체와 공무원, 환경미화원,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했으며 남양산IC 일원에서 낙엽 등 배수구 이송물 청소 및 각종 비산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김종덕 동면장은 “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국토대청소에 참여해주신 단체 및 주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회 이후에도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주민이 살기 좋은 쾌적한 동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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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농업의 미래 현장에 답 있다
거창군 농업의 미래 현장에 답 있다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5일 새 단장을 마친 농업기술센터 본관에서 거창군 직원들과 농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한 농사청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농사청은 농업·농촌·농민에 대한 생각을 듣는 곳이란 뜻으로 거창의 미래 농업 먹거리 발굴로 농업인 1억원 시대를 열고자 농업기술센터에 군수 이동 집무실을 만들어 매월 2회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농사청 운영은 직원과의 소통 시간, 축산 관련 단체 상담 순으로 진행됐으며 현장에서 직원 및 농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현안에 대해 보다 더 신속하고 만족스러운 해결 방안이 제시됐다.
이날 참석한 이남권 전국한우협회거창군지부장은 “현재 대내외적으로 몹시 어려운 시기인 만큼, 모두가 힘들 모을 시기이다”며 “농사청 운영은 농민들의 생각을 직접 전달하고 소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정책이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현장에서 직접 농민들의 작은 소리까지 경청해 문제점을 해결하고 한발 먼저 뛰어 경쟁력 있는 미래 농업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사청은 농업기술센터 개청 이후 처음 개최됐으며 앞으로 매월 2회 수요일마다 개최돼 직원소통, 농축산 관련 단체 상담, 농축산 관련 시설 방문 등 농촌 현안사항을 꼼꼼하게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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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고위직 공무원 대상 성희롱 등 ‘4대 폭력 예방 교육’
거창군, 고위직 공무원 대상 성희롱 등 ‘4대 폭력 예방 교육’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5일 이종하 부군수를 비롯한 4급 이하 고위직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성희롱 등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2021년부터 고위직 공무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이 별도 교육으로 의무화됨에 따라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과 2차 피해 방지를 통해 건강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곽미경 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교육 전문 강사가 ‘젠더 폭력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이라는 주제로 사례로 보는 젠더폭력 구조 일상에서의 성희롱·성폭력 실태 2차 피해 유형 이해와 대응 전략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종하 거창군 부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간부 공무원이 솔선해 직장 내에서 존중과 배려 문화를 확산하고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책임과 역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교육이 끝난 뒤에는 우리 사회의 성별 고정관념을 벗어 던지자는 의미로 착용한 색안경을 던지는 퍼포먼스가 함께 진행됐다.
한편 4대 폭력 예방 교육은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법정 의무교육으로 거창군은 지난 9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시행하고 내부 행정망을 통해 직장 내 성희롱 신고센터를 운영하는 등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3-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