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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개방 4주년 기념 ‘민·관·군 상생음악회’성료
저도 개방 4주년 기념 ‘민·관·군 상생음악회’성료
[knews25] 거제시발전연합회는 지난 19일 저도 개방 4주년을 맞아 민·관·군 상생음악회를 개최했다.
저도 내 연리지정원에서 펼쳐진 이날 행사는 시민, 관광객, 학생 등 550여명이 참여해 1972년 대통령 별장 지정으로 일반인 출입이 통제됐다가 47년 만에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저도 개방의 의미를 기념했다.
기념식은 박종우 거제시장, 서일준 국회의원이 참석해 상생음악회 개최를 축하했다.
거제시오케스트라 교향악 콰르텟의 연주로 시작된 공연은 성악, 트로트, K-POP 등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했으며 이어진 해군 군악대의 수준 높은 공연은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수원 회장은 “저도가 시민 모두의 섬으로 돌아올 수 있었던 것은 우리 거제시민 모두가 노력했기 때문이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저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문화예술을 함께 누릴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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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두드림 실버음악대 핸드벨 울리다
거창군, 두드림 실버음악대 핸드벨 울리다
[knews25] 거창군은 지난 18일 거창군치매안심센터가 ‘마리면주민자치회 주관 찾아가는 마을 효도 음악회’에 초청받아 치매안심마을인 영승마을 주민 20명으로 구성된 두드림 실버음악대가 핸드벨 공연을 펼쳤다고 전했다.
찾아가는 마을 효도 음악회는 문화생활을 접할 기회가 적은 어르신과 주민을 위해 마리면 주민자치회에서 주관하는 문화예술사업 중 하나이다.
마리면 영승마을 어르신들은 올해 2월부터 핸드벨 수업을 통해 인지기능을 유지·증진하고 우울감을 해소했으며 이번 공연을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한껏 발휘하는 뜻깊은 무대를 선보였다.
음악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어르신들의 열정적인 공연에 박수갈채를 보내며 뜨거운 호응으로 화답했다.
공연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핸드벨을 배우면서 생활에 활기를 얻었다”며 “무대에 설 기회를 줘서 고맙고 멋진 공연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역주민과 잘 어우러져 건강한 삶을 함께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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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3년 학교폭력예방 체험형 캠페인 운영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3년 학교폭력예방 체험형 캠페인 운영
[knews25]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건강한 학교문화조성을 위해 지난 18일 문선초등학교에서 ‘2023년 학교폭력예방 체험형 캠페인’을 운영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 1388청소년지원단과 공동으로 운영했으며 홍보물품 전달 등을 통해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활동지의 퀴즈 문제를 푼 다음 같은 그림카드 맞추기, 룰렛 돌리기,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서약서 작성, 또래 성폭력예방 흔들탑 쌓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사천시가 지원하는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개인상담 및 모래놀이 상담, 심리검사,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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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생활 속 세금고민 마을세무사가 도와준다
합천군청(사진=합천군)
[knews25] 합천군은 지난 10월18일 ‘제4기 마을세무사’를 재위촉했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세무사의 재능기부를 통해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등 세금 관련 고민이 있어도 경제적 이유 등으로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주민에게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해 주는 제도다.
이번 제4기 마을세무사는 합천읍에 소재한 이승재 세무사로 2023년 10월부터 2025년말까지 국세와 지방세에 대한 세무 상담 등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11월에는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제도를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박필숙 재무과장은 “주민들이 복잡한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마을세무사께서 적극적인 활동으로 많이 도와달라”고 당부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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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의회,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국내연수 실시
통영시의회,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국내연수 실시
[knews25] 통영시의회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국내연수를 실시했다.
본 연수는 의원 및 사무국 직원의 의정활동 전반에 필요한 전문지식 습득과 비교견학 및 체험을 통한 심도 있는 정책 의정 구현을 위해 기획됐다.
인천 및 강화도 일원에서 실시된 연수는 의정 역량 강화를 위한 ‘챗GPT를 활용한 의정활동’전문 강의, 성인지 감수성 교육 및 직장내 성희롱 예방을 위한 ‘공공기관 4대폭력 통합예방 교육’, 비교견학을 위한 강화도 화개정원 등 지역특성화사업현장 4개소를 방문했다.
또한, 이에 그치지 않고 2박 3일의 일정을 모두 마친 후 경기도 이천시로 이동해 이천 쌀 문화축제와 연계해 통영수산물 홍보 및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본 행사는 제22회 이천 쌀 문화축제에 참여하는 수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수산물의 안전성을 홍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홍보 부스를 마련해 통영 수산물의 안전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무료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김미옥 의장은 “이번 국내연수를 통해 의정 역량 강화 및 의정 자료 수집에 큰 도움을 받았다”며 “바쁜 일정에도 통영수산물의 안전성 홍보를 위해 의원님들과 함께 행사에 참가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본 행사가 통영 수산물의 안전성 홍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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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더하기, 찾아가는 힐링 재활 교실
통영시청사전경(사진=통영시)
[knews25] 통영시는 통영시 시각장애인주간보호센터 내소자를 대상으로 9월부터 총 10차시에 걸쳐 ‘건강더하기, 찾아가는 힐링 재활 교실’을 운영했다고 19일 전했다.
본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평소 시각기능 저하로 여가 활동 기회가 부족한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사회참여 기회 확대 및 건강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대상자들의 연령대 및 장애 특성을 고려한 보건교육과 감각자극 활동으로 구성했다.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 혈압·혈당 체크를 통한 건강 바로알기 치매 예방 교육 손 크기로 알아보는 적정 식사량 교육 등 대상자들의 연령대를 고려한 맞춤형 교육으로 교육 효과를 극대화했다.
또한 영양 떡 만들기 DIY 캄포도마 만들기 아로마테라피 등 다양한 여가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 종료 후 참여자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올바른 건강관리에 대한 정보를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평소 접해보기 힘든 도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해볼 수 있어 즐거웠다”고 말했다.
통영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시각장애인의 정체된 일상생활 속 작은 변화를 일으켜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장애인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양질의 프로그램을 개발해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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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교실 운영
거창군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교실 운영
[knews25] 거창군은 지난 10일부터 거창군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군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실 2개 반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기억생생 치매예방교실과 똑똑 인지강화교실은 치매예방 실천 행동 강령과 인지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해 치매 발병 가능성을 감소시키고 발병 시기를 늦추고자 두근두근 뇌 운동, 실버요가, 원예, 공예, 요리활동 등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 전후 인지선별검사, 노인우울척도 검사, 주관적 기억감퇴 설문을 진행해 프로그램 효과를 확인하고 검사 결과 유소견자에게는 치매안심센터 또는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맞춤형 서비스가 이뤄진다.
치매예방교실은 매년 상·하반기 각 8회로 진행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참여도와 호응도가 매우 높아 내년에는 참여 인원과 회기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사회적 교류 증진, 노년기 우울 완화에 치매예방교실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치매조기검진 및 검사비 지원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제공 맞춤형 사례관리 쉼터 및 치매가족지원 치매인식개선사업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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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공격적인 홍보 마케팅으로 컨소시엄 MOU 체결
사천시, 공격적인 홍보 마케팅으로 컨소시엄 MOU 체결
[knews25] 우주항공산업 기업들의 해외시장 개척과 판로 확대를 위해 지원사격에 나선 사천시의 공격적인 홍보 마케팅이 큰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사천시에 소재한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와 세계 최고의 항공우주 방위산업체인 미국 록히드 마틴이 19일 대형수송기 C-130 컨소시엄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식은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서울공항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23의 록히드 마틴 부스에서 진행됐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분야의 글로벌 기업으로 록히드 마틴의 대형수송기 2차 컨소시엄 사업에서 단독 파트너로 선정된 것.이보다 앞선 지난 18일에는 한국항공서비스와 미국의 항공기 부품정비 및 공급 전문업체 S3간 공기 터빈 시동기 부품 정비 및 업그레이드를 위한 기술·부품공급 파트너십 MOU 체결이 이뤄졌다.
한국항공서비스는 지난 2017년 국토교통부에서 사업자로 지정한 국내 유일의 항공기 MRO 전문업체이다.
이번 성과는 사천시에서 서울 ADEX 2023에 단독 홍보관을 운영해 적극적으로 기업의 네트워킹 및 B to B를 지원했기 때문으로 여겨진다.
관내 우주항공 기업들은 사천시의 홍보관 설치 및 적극적인 지원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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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 개최
창원특례시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 개최
[knews25] 창원특례시가 19일 창원시청 시민 홀에서 자치분권 아카데미를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한국지방세연구원 이지은 박사가 지역소멸과 국가균형발전이라는 주제로 시민 및 자치분권 담당 공무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특히 ‘지방자치분권 및 지방행정체제 개편에 관한 특별법’과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을 통합해 제정된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 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이 7월 10일 시행됨에 따라 통합된 특별법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지역 균형발전 및 자치분권을 위한 창원시의 역할과 나아가야 할 방향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제3기 창원시 자치분권협의회 위원들은 간담회 개최 후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 특강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줬다.
한편 자치분권 아카데미는 자치분권의 필요성 및 창원형 자치분권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이해를 돕고 창원특례시 향후 추진과제를 위한 시민의 역할을 강조해 특례 시만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순회 교육이다.
하반기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는 창원 전역에서 8회 더 이어간다.
자세한 일정은 창원시청 홈페이지 시정소식’알림마당’새소식’지역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동일 자치행정과장은 진정한 지방시대는 주민의 주도로 완성된다는 것을 강조했다.
그리고 “창원시민들이 오늘 특강을 통해 자치분권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각자의 위치에서 목소리를 내어준다면 진정한 주민 주도의 지방시대가 실현될 것이다”며 “시에서도 특례시 특별법 제정 촉구 등을 통해 창원특례시의 행정수요와 지역개발을 뒷받침하는 실질적인 행·재정 권한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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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진동항 등 마산 어촌뉴딜300 사업 현장행정 추진
창원시, 진동항 등 마산 어촌뉴딜300 사업 현장행정 추진
[knews25] 창원특례시는 지난 12일 ‘진해 명동마리나 항만 조성’ 점검에 이어 마산 어촌뉴딜300 사업장을 점검하는 등 현장행정을 19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어촌뉴딜300 사업은 해양수산부에서 전국 어촌·어항 중 300개소를 선정, 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어촌의 핵심자원과 콘텐츠 발굴을 통해 해양관광 활성화 및 어촌 혁신성장을 목표로 지난 2019년부터 오는 2024년까지 추진하는 사업이다.
마산지역은 5개소가 선정되어 추진 중이다.
이날 현장행정에서는 2020년에 선정된 진동항 시락항 어촌뉴딜 사업장을 방문해 추진사항과 공사 현장을 살펴보았다.
진동항은 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방파제 및 어구적치장 등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간이먹거리 체험장, 공룡발자국 관찰보행로 등 지역특화 사업을 추진했다.
어촌에 활기를 불어넣고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 및 콘텐츠를 제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락항은 121억원의 예산으로 부잔교 설치, 안전시설 설치 등 어촌생활SOC정비 사업과 갯벌생태계복원, 해상낚시체험장, 해안산책로 등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한 체험시설 조성 추진 중이다.
체험형 관광시설을 조성하는 만큼 관광객 안전에 유의해 해안산책로 공사 현장 등을 점검했다.
류효종 기획조정실장은 “기초생활인프라의 낙후와 어촌의 어가소득 감소는 우리 지역 어촌 쇠락을 심화하고 있는 요인이다”며 “창원시의 균형적인 지역 발전을 위해 어촌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해양관광·레저 등 지역특화 관광 콘텐츠를 내실 있게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