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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동절기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추진
함안군, 동절기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추진
[knews25] 함안군은 동절기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해 10월 1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특별방역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지난 1일부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등 차단방역을 위한 가축방역 상황실을 설치해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경남 동물위생시험소, 가축방역지원본부, 함안축산농협, 수의사회 등과 협력을 강화해 가축전염병 발생 방지에도 총력 대처하고 있다.
또한 지난 26일 가축전염병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농장에 특정 축산차량 외 진입금지’ 등 내용을 담은 10건의 행정명령과 ‘외부차량 농장 진입 시 2단계 소독 실시’ 등 8건의 방역기준을 공고했다.
군 관계자는 “작년 동절기에 고병원성 AI가 경남 3개 시군에 발생한 만큼 경각심을 가지고 철새도래지와 인근 축사에 출입을 금해줄 것”을 당부하며 “함안군의 가축방역 청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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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4일부터 4분기 중소기업육성자금 접수 시작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knews25] 경상남도는 24일부터 4분기 중소기업육성자금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10일 ‘하반기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계획 변경 공고’를 하고 경영안정자금 1,018억원, 시설설비자금 490억원, 특별자금 296억원 등 1,804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경영안정자금은 기존 4분기 계획분에 이전 잔액분 등을 포함해 접수 규모를 조정했고 시설설비자금은 잔액분 490억원을 용도 구분 없이 통합 접수한다.
특별자금은 최근 업황 개선을 보이는 방위산업, 항공, 조선, 원자력산업에 한해 업종 구분 없이 특별자금 잔여분을 추가로 접수한다.
경남도는 올해 중소기업육성자금 총 1조 1천억원 중 현재 8,940억원이 승인되어 집행률은 81%라고 밝혔다.
경남도는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사용하고 있는 기업들의 상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 말까지 경영안정자금에 한해 1년간 원금 상환유예 및 만기연장 신청을 받고 있다.
또한, 경영안정자금의 이자보전율도 기존보다 0.5%P의 상향된 2.0%~2.5%P로 지원하고 있다.
이는 올해 신규로 대출 승인을 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만 한시적으로 이자를 추가 지원하는 것으로 1년이 지나면 0.5%P 하향된다.
경상남도 우명희 기업정책과장은 “계속되는 고금리 상황에서 육성자금 운용에 탄력을 기해 기업의 경영안정을 돕고 경제 활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4분기 자금 접수는 경상남도 중소기업육성자금 누리집에서 자금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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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특별사법경찰, 청소년 보호법 위반 행위 무더기 적발
경남도 특별사법경찰, 청소년 보호법 위반 행위 무더기 적발
[knews25] 경남도 특별사법경찰은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기획 단속 결과 청소년 보호법 위반행위 7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단속은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2개월간 청소년들의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의 비행과 일탈을 조장하는 룸카페 등 유해업소를 점검하고 술·담배 대리구매 등 유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실시했다.
위반유형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인 룸카페에 청소년 출입금지 표시 미이행 3건, 노래연습장에 청소년 출입금지 위반 1건, 술·담배 대리구매·제공 2건, 전자담배 소매점 담배 판매금지 표시 방법 위반 1건이었다.
적발된 룸카페 3개소는 매트리스, 소파 등이 설치된 밀폐된 실내에 담요와 쿠션을 비치하고 넷플릭스, 유튜브 등을 제한 없이 시청할 수 있는 TV시설을 구비하는 등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업소였으나, 청소년 출입제한을 표시하지 않고 오전 11시부터 밤 10시경까지 청소년이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영업했다.
노래연습장의 경우, 영업주가 잘 보이는 곳에 청소년실을 설치해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청소년 출입이 가능하지만, 기준에 맞지 않는 청소년실을 설치하고 무인으로 운영해 밤 10시가 넘은 시각에도 중학교 여학생을 출입하도록 했다.
이외에도 전자담배 판매점은 여러 차례 행정지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담배 판매금지’ 표시를 규정에 맞게 표시하지 않아 청소년들이 쉽게 비행을 저지를 수 있는 유해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도 특사경은 술·담배 구입이 불가한 청소년을 대신해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을 통해 일정액 수수료를 받고 대리구매 후 청소년에게 제공해 주는 행위도 집중 수사해 2건을 적발했다.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대리구매 사례를 살펴보면, 판매자 A씨는 중학생과 지속해서 연락하면서 술·담배를 수시로 제공했으며 또 다른 대리구매 때는 자신을 여고생이라고 밝힌 사람에게 수수료 대신 신던 스타킹과 양말을 요구해, 청소년들이 왜곡된 성의식을 가진 성인으로부터 성범죄 위험에도 무차별적으로 노출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김은남 경남도 사회재난과장은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이끌어야 할 어른들이 오히려 청소년의 비행과 일탈을 조장하는 행위는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할 범죄로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하게 수사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단속과 수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행법상 청소년 출입금지 위반·청소년 출입금지 미 표시 및 유해약물 대리구매·제공의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한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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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범도민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본격 추진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knews25] 경상남도는 본격적인 가을 영농철을 맞아 고령농 및 질병·상해농, 부녀농과 같이 노동력 확보가 어려운 농가에 농촌일손돕기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가을철 농촌일손돕기는 10월 10일부터 11월 24일까지를 ‘농촌일손돕기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도, 시군, 농협에 농촌일손돕기 알선창구를 설치해 부족한 인력을 지원할 계획이다.
올가을 도내 농작업 인력이 1만여명 가량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과일 수확 작업에 8천 명, 농작물 파종·이식 및 비닐하우스 작업 등에 2천 명의 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안정적인 인력 수급을 위해 공공 및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범 도민의 참여를 당부했으며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인력을 지원하기 위해 경남도의 모든 부서에서 1회 이상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할 계획이다.
인력 지원이 필요한 농가는 시군별 농촌일손돕기 추진센터와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해 인력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지원센터 현황은 경남도청 누리집 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연상 경남도 농정국장은 “가을철은 수확 시기와 동계작물 파종이 겹쳐 일시적으로 일손이 많이 필요한 시기”며 “가을철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일손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범 도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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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수확의 계절, 가을철 농기계 사고에 주의하세요
풍성한 수확의 계절, 가을철 농기계 사고에 주의하세요
[knews25]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가을철 수확을 위한 농기계 사용이 늘면서 농기계 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119 출동통계에 따르면 경남도내 최근 3년간 발생한 농기계 사고 총 532건 중 가을철에 발생한 농기계 사고는 전체 사고의 126건인 23.6%로 확인됐다.
사고 종별로는 경운기 사고가 60.9%로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콤바인·예초기 사고가 26.5%, 트랙터 사고가 12.5% 순으로 차지했다.
이와 같은 농기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농기계 회전체 작업 등을 할 때 소매와 바지 밑단 조이기 운행 전 농기계 안전 점검 경사로 좁은 길 등 논밭 출입 시 주변 안전확보 도로 주행 시 교통법규 철저히 준수 농기계 등화장치 부착 음주 후 농기계 조작 금지 과도한 적재 금지 등 사용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 해야한다.
조인재 소방본부장은 “농기계 사고는 기계 끼임·감김 사고와 교통사고가 가장 많다”며 “아차하면 대형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큰 만큼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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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하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총력 대응
경남도, 하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총력 대응
[knews25] 경상남도는 하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시기를 맞이해 방제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선충이 솔수염하늘소라는 매개충을 통해 소나무류에 침입해 피해를 입히는 병으로 치료가 어려워 피해 초기에 발견해 방제를 실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우리나라에서는 1988년 부산 금정산에서 최초로 발생했으며 도내에서는 1997년 함안군에서 발생해 도내 전 시군으로 확산됐다.
국가적으로도 피해확산 방지를 위해 2005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특법법’을 제정하고 지속적으로 방제를 추진하고 있지만 방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남도는 올해 10월부터 내년 3월 말까지 피해목을 전량 제거할 계획이며 피해목 주변 건강한 소나무에 대해 예방나무주사 등을 확대 시행해 피해 확산을 방지할 방침으로 지난해에는 해당기간동안 방제대상목 41만 2,000그루를 제거하고 예방나무주사 2,695ha 등을 실시한 바 있다.
아울러 드론을 활용해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피해목을 예찰하고 방제사업장 점검을 확대해 방제성과를 높일 계획이다.
강명효 경상남도 산림관리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은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의 우화기 이전인 내년 3월말까지 적기 방제가 가장 중요한 만큼, 정확한 예찰과 체계적인 방제사업 관리로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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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세계유산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의미있는 첫걸음’
‘함안군, 세계유산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의미있는 첫걸음’
[knews25] 함안군이 세계유산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을 내딛었다.
가야문화권 시장군수협의회장 조근제 함안군수는 지난 10일 경주에서 열린 ‘제4차 세계유산도시기구 아시아 태평양지역 총회’에 참석했다.
세계유산도시기구 아태지역사무처가 개최한 이번 총회는 유·무형 유산 활용을 통한 세계유산도시 역량강화를 주제로 함안군을 포함한 국내외 25개 도시가 참여했다.
함안군은 2013년 함안 말이산 고분군과 김해 대성동 고분군의 잠정목록 등재를 시작으로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쉬지 않고 달려왔다.
약 10여 년 간의 노력 끝에 지난 9월 제45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함안 말이산고분군을 포함한 7곳의 ‘가야고분군’이 세계유산에 등재되는 결실을 맺었다.
조근제 군수는 10일 11일 이틀간 참석해 세계유산도시로서의 함안군을 알리고 세계유산과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공존과 발전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조 군수는 축사에서 “대한민국의 16번째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가야고분군의 도시들을 초청해주신 것에 대해 가야문화권 시장군수협의회를 대표해 감사드린다”며 “이번 총회를 통해 우리 세계유산도시들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 가야고분군의 도시들도 세계유산도시의 상생과 협력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은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 홍보 및 가치 확산을 위해 가야문화권에서 처음으로 ‘말이산 고분군 미디어아트 페스티벌’을 오는 10월 20일부터 11월 8일까지 20일간 말이산고분군과 함안박물관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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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인문학 페스티벌, 지역의 이야기와 만나다
통영 인문학 페스티벌, 지역의 이야기와 만나다
[knews25]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통영리스타트플랫폼에서 개최되는 ‘통영 인문학 페스티벌’이 지역의 이야기에 주목한다.
‘통영 인문학 페스티벌’은 옛 조선소 본관을 새롭게 단장해 만든 통영리스타트플랫폼의 공간 배경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기억과 기록’을 주제로 강연과 영화상영, 공연, 전시, 어린이 워크숍 등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페스티벌 중간 중간 마련된 ‘관객과의 대화’시간에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진행자로 나서 지역의 이야기를 풍성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10월 19일 오후 3시 페스티벌의 첫 문을 여는 최원형 작가의 강연에서는 통영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여경모 사무국장이 관객과의 대화 진행자로 무대에 선다.
여경모 국장은 최원형 작가와 함께 사라지는 사계에 대한 기록을 담은 ‘사계절 기억책’을 중심으로 생태계의 보호와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우리의 작은 노력을 이야기한다.
이어 10월 21일 오후 3시 동네의 기록에 관한 이인규 작가의 강연 후에는 ‘남해의 봄날’ 편집자 출신이자 ‘쓰는마음’의 장혜원 대표가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재건축이 확정돼 곧 사라질 서울 둔촌주공아파트의 다양한 모습을 담기 시작한 개인적 기록이 ‘안녕, 둔촌주공아파트’ 1~4편, ‘아파트의 숲’, ‘둔촌주공아파트, 대단지의 생애’ 등 여러 권의 책과 영화로 이어진 과정을 이야기하며 기록의 이유와 의미를 관객과 함께 고민해볼 예정이다.
10월 26일 저녁 7시 통영 출신 유최늘샘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푸른 바다의 비밀’과 ‘우도마을 다이어리’ 상영 후에는 통영신문 김은경 기자가 진행을 맡아 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갖는다.
영화를 구상하게 된 계기와 영화 속에서 담고 싶었던 메시지 등을 관객과 함께 질문하고 이야기 나눌 계획이다.
이번 페스티벌의 마지막 강연이 진행되는 10월 27일 오후 3시에는 이진숙 미술작가가 서동일 감독, 정은혜 작가와 함께 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가진다.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로 얼굴을 알린 발달장애인 화가 정은혜 작가를 기록하게 된 이유와 다큐멘터리 영화 ‘니얼굴’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 사람의 얼굴을 그리며 사람들과 소통하는 정은혜 작가의 새로운 꿈과 도전에 관한 이야기 등을 관객과 함께 나눈다.
이 외에도 ‘통영 인문학 페스티벌’에서는 관객들의 동네 이야기를 모집한다.
지금 살고 있거나 살았던, 혹은 동네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들이 무엇인지, 변하는 것들 사이에서 변하지 않았으면 하는 것들이 있는지 동네에 관한 이야기를 모집하고 있다.
이야기는 이메일로 접수 받으며 접수된 이야기는 10월 20일 저녁 6시 반에 열리는 싱어송라이터 숨 토크 콘서트에서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전제순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통영 인문학 페스티벌’이 우리 지역의 이야기에 조금 더 공감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영감을 얻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 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눈을 맞추고 이야기를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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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에서 즐기는 환상의 음악도보여행
통영에서 즐기는 환상의 음악도보여행
[knews25] 통영시는 아름다운 통영의 야경을 즐기며 걷는 특별한 야간관광도보투어 프로그램인 ‘투나잇 통영 도보 음악단’을 오는 15일 부터 11월 18일까지 총 5회 진행한다고 밝혔다.
야간관광 특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도보 투어 프로그램은 그동안 야간경관 · 조명에 치우친 야간 볼거리와는 달리 통영의 숨겨진 스토리를 찾아 떠나는 소프트웨어형 야간 콘텐츠로 상반기에는 통영이 배출한 문인들을 주제로 총 5회 진행한 바 있으며 하반기에는 통영이 낳은 세계적인 음악가 윤이상 선생을 테마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코스는 해저터널을 시작으로 윤이상 선생의 흔적이 가득한 윤이상 기념관, 윤이상 학교 가는 길을 거쳐 서피랑, 강구안 문화마당에서 마무리하는 코스로 10월 15일 10월 21일 10월28, 11월 11일 11월 18일 총 5회 진행된다.
투어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통영의 야간관광 명소와 근대역사문화 골목을 누비며 캐릭터형 스토리텔러의 해설과 미션수행 콘텐츠에 직접 참여하며 통영의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한편의 공연을 보면서 산책하듯 투어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투어 신청은 예약 링크 또는 QR코드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통영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야간관광도시 제1호 통영에서 펼쳐지는 야간 음악도보투어를 통해 통영의 아름다운 야경과 음악 이야기가 통영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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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기 통영시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천영기 통영시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knews25] 천영기 통영시장은 지난 7일 주영더팰리스5차 아파트 잔디광장에서 개최된 아나바다&플리마켓 행사장에 방문해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부가 추진한 일상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챌린지로 불필요한 플라스틱 소비를 중단하고 착한 소비 실천을 다짐하는 범국민 운동이다.
챌린지 및 대시민 홍보를 위해 천영기 통영시장은 행사장을 방문해 다회용품으로 일회용품 없는 카페트럭, 용기내 삼색떡, 아나바다 장터, 재활용품 교환행사 등 각종 체험부스로부터 일상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를 실천했으며 “불필요한 일회용품 소비와 사용을 줄이고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에 함께 할 것이다” 며 “시민들도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독려했다.
이번 플리마켓 행사는 통영시에서 실시한 ‘2023년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을 위한 공동주택내 프리마켓운영 공모전’에 주영더팰리스5차 아파트가 선정돼 행사지원이 이뤄졌으며 통영시는 일회용품 줄이기 및 탈플라스틱을 위해 지역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행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챌린지 다음 참가자로 통영관광개발공사 김용우 사장, 한산대첩문화재단 류태수 대표이사, 통영국제음악재단 이용민 재단대표를 지목했다.
2023-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