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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3년 을지연습 행정기관 소산·이동 훈련 실시
창원시, 2023년 을지연습 행정기관 소산·이동 훈련 실시
[knews25] 창원특례시는 지난 21일 2023년 을지연습과 연계해 ‘행정기관 소산·이동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정기관 소산·이동 훈련은 청사 중요 시설이 적의 포격 등으로 사용 불가할 경우 시청사 내 중요문서와 행정장비 등을 안전한 대피 장소로 신속히 소산·이동시켜 유사시에도 차질 없는 행정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실시하는 훈련이다.
이 날 훈련은 을지 2종 사태 선포에 따라 적의 전쟁 도발 위협이 증가한 ‘충무 2종’ 발령에 준해 실시됐으며 실·국별 필수요원 30여명이 참여해 비밀 문서 중요 기록물 약 1,000여권을 예비 소산시설인 창원종합운동장으로 신속히 이동시켜 전시 상황대비 훈련을 완벽히 수행했다.
정현섭 자치행정국장은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되는 을지연습 시 전시상황 대비 연계 훈련 등을 통해 유사시에도 행정 기능을 원활히 유지해 시민의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훈련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3년 을지연습은 21일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23일 공습 대비 민방위 대피 훈련, 군사훈련 연계 등 3박 4일간 진행되며 국가비상사태를 가정한 다양한 훈련을 실시해 유사시 대비 능력을 함양할 예정이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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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이장자율협의회 선진화장시설 견학
거창군, 이장자율협의회 선진화장시설 견학
[knews25] 거창군은 지난 18일 거창군 이장자율협의회 소속 각 읍면 회장 및 총무 등 임원 24명이 선진 종합장사시설로 평가받고 있는 세종시 은하수공원을 견학했다고 전했다.
거창군 화장시설 건립은 경남 서북부 지역의 화장시설 부재로 인한 군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선진 장례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거창군 민선 8기 핵심 공약 사업이다.
이날 견학에서 참석자들은 친환경적이면서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조성된 장사시설을 둘러보고 장사시설에 대한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전환해 지역사회 필수시설이자 복지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현황 전반에 대해 살폈다.
이현성 거창군 이장자율협의회 부회장은 “장사시설에 대한 막연한 우려가 있었는데, 실제 선진화된 시설을 방문해 보니 자연과 어우러진 도심 속 공원으로 조성돼 주민들에게 휴식과 문화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며 “오늘 견학을 통해 느꼈던 점을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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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보물창고 서창, 달빛동동 막걸리 축제 개최
2023 보물창고 서창, 달빛동동 막걸리 축제 개최
[knews25] 양산시와 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무더웠던 여름이 끝나가는 무렵인 8월 25일 前웅상농협 부지에서 지역주민이 즐길 수 있는 ‘2023 보물창고 서창, 달빛동동 막걸리 축제’를 개최한다.
‘2023 보물창고 서창, 달빛동동 막걸리 축제’는 삼호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인 ‘서창 100년 막걸리 복원사업’의 성과를 주민들과 공유하고 막걸리 시음회를 통해 모든 지역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준비했다.
시음회에서 제공되는 막걸리는 서창동 도시재생 주민협의회 위원들이 직접 빚은 것으로 첨가제를 넣지 않고 전통발효 방식을 이용해 전통 막걸리 특유의 맛과 향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축제는 오는 25일 오후 5시부터 진행하는 플리마켓을 시작으로 서창동 지역주민들이 준비한 다양한 공연프로그램과 지역주민의 사연을 담은 주민 사연 라디오 등이 진행된다.
‘주민 사연 라디오’의 경우 오는 23일 수요일까지 E-mail 접수 또는 삼호지구 현장지원센터로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양산시는 2020년 선정된 삼호지구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특화자원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사업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추진하지 못했던 지역 기반 소규모 축제를 이번 2023 보물창고 서창, 달빛동동 막걸리 축제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향후 도시재생사업이 종료되어도 주민들이 스스로 개최할 수 있도록 우리 시가 지닌 문화 및 지리적 장점들을 적극 활용해 다양한 문화관광의 형태를 추가 반영함으로써 문화관광도시 이미지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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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손질하는 농민
고추 손질하는 농민
[knews25] 처서를 이틀 앞둔 21일 경남 함양군 마천면 지리산조망공원에서 박기수씨가 고추를 손질하며 말리고 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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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로컬 창업자를 위한 SNS 실무 마케팅 교육생 모집
통영시 로컬 창업자를 위한 SNS 실무 마케팅 교육생 모집
[knews25] 통영시는 21일부터 지역 내 소상공인 점포의 홍보 및 상권 활성화를 위한 ‘로컬 창업자 마케팅을 위한 SNS 실무 교육’참여자 모집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봉평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는 통영리스타트플랫폼의 통영형 전문가 양성 취·창업 교육 프로그램으로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운영 및 관리, SNS 마케팅, 동영상 릴스 제작, 블로그 관리 및 운영 등에 대해 오는 9월 5일부터 10월 10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오후 6시 30분 미디어실에서 총 5회 진행된다.
마케팅을 위한 SNS 실무 전반에 대한 교육은 마케팅 및 SNS 실무 전문 강사인 최경희 교수가 진행한다.
최경희는 스마트플레이스와 SNS 등을 효과적으로 운영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전할 예정이다.
이 과정은 ‘로컬 창업자 마케팅을 위한 SNS 실무 교육’으로 8월 21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 20명 모집 예정이며 수강신청은 통영리스타트플랫폼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로 진행 된다.
한편 전제순 도시재생과장은 “온라인 시장과 비대면 주문의 확대로 홍보 마케팅에 대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의 역량강화를 위해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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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학대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통합사례 회의 개최
통영시 학대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통합사례 회의 개최
[knews25] 통영시는 지난 18일 통영시청 2청사 회의실에서 학대피해아동 중 고위험 가정의 보호계획 수립을 위해 통영시청 여성가족과 아동보호팀, 보건소 정신건강관리팀, 도천동주민센터, 통영경찰서 여성청소년계, 통영교육지원청, 통영중학교, 경상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 통영육아원 등 7개의 관계기관 17명이 참석해 민관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아동학대 신고 후 사례관리 중인 가구의 복합적인 문제발생으로 인해 아동의 안전한 보호와 성장을 위한 각 기관별 역할 분담, 사례공유를 통해 피해아동 가정의 기관별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 아동보호관계자는 “아동학대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유관기관 간의 정보공유가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하겠다”며 “피해가정의 복합적 문제해결과 생활안정을 위해 피해아동의 보호 및 후속조치가 신속하고 적절하게 이루어져 아동의 안전한 보호기반을 마련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통합사례회의는 아동학대 유관기관 공동업무 수행지침에 의거 운영되며 피해아동 보호, 아동학대 행위자에 대한 개입 방향, 학대 피해 의심사례 등에 관련된 사항 등 아동학대와 관련되어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항에 대해 개최된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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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김에 통영 남파랑길
태어난김에 통영 남파랑길
[knews25] 통영시는 지난 18일 ~ 19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RCE세라트라숲에서 2023 코리아둘레길 쉼터사업 일환으로 제1차 통영 남파랑길 청년캠프를 개최했다.
코리아둘레길 청년층 유입 및 통영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실시한 이번 행사는 통영 거주 청년을 제외한 전국의 18세 이상 34세 이하의 40명의 청년들이 모여서 RCE 세라트라숲에서 지구생태시민으로서 참여를 유도하는 대탈출 게임을 시작으로 남파랑길 28·29 일부 코스 걷기, 해상택시·패들보트 등의 해양스포츠를 체험했다.
인천에서 온 한 참가자는 “이순신 동상과 바다가 보이는 남파랑길 29코스, 잔디밭에서 음악을 들으며 아름다운 저녁노을을 감상했던 통영 남파랑길 쉼터 등 잊지 못할 추억을 가슴에 담고 간다” 며 “바다와 노을이 아름다운 통영,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 다시 오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2차는 오는 25일 ~ 26에 있을 예정이며 통영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로 남파랑길을 홍보해 통영관광 활성화에 힘쓸 것이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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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가두리 양식장 고수온 어류피해 현장점검
통영시 가두리 양식장 고수온 어류피해 현장점검
[knews25] 통영시는 고수온 주의보 및 제6호 태풍‘카눈’내습 직전 냉수대의 소멸로 급격한 수온변화에 따른 우럭폐사가 발생되고 있는 욕지면 노대, 목과 등 가두리 양식장 어류피해 현장을 방문 확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8. 16. 산양읍 피해현장 방문 이후 우럭양식 어가가 많은 욕지면 해역의 어류양식 피해 발생 현장을 정확히 파악하고 신속한 피해복구 등을 위해 어업인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이뤄졌다.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이번 주부터 소조기에 접어들면서 수온 상승이 클것으로 예상되어 장기간 지속된 고수온으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져 있는 양식생물의 추가 피해가 우려되므로 고수온 대응 양식장 관리요령에 따라 양식생물을 더욱 철저히 관리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통영시는 현재 417어가 115개 양식장에서 조피볼락, 돔, 쥐치 등 어종별로 약 1억2천7백만마리를 양식하고 있으며 특히 고수온에 취약한 어종인 우럭이 60%이상 차지하고 있어 고수온 피해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통영시 관계자는“오늘부터 자연재난 피해신고서 신청을 접수 받고 있으며 8. 22. 산양읍 해역의 우선 5개소에 대해 유관기관 합동조사를 실시할 예정으로 이후 욕지면 어류피해 어가 30여 개소에 대해 피해조사 및 폐사체 처리 등 신속한 피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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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시의회 제출
진주시,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시의회 제출
[knews25] 진주시는 시민생활 안정과 지역개발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을 위해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21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예산의 규모는 2조 3517억원으로 1회 추가경정예산 2조 2155억원 대비 6.15% 증가했다.
일반회계가 1조 8685억원, 특별회계가 4832억원이다.
이는 국·도비보조금과 지방교부세, 조정교부금 등을 재원으로 했으며 시민생활 편의를 위한 인프라 구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예산을 우선적으로 편성했다.
세출예산안의 주요 내역으로는 지역개발과 도시기반 구축 등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국립진주박물관 이전 건립 200억원 성북동 아동·복지센터 건립 45억원 오목내 유원지 개발사업 63억원 옛 진주역 문화거리 조성사업 35억원을 증액 편성했다.
도시재생사업을 위해 산업단지 휴·폐업공장 청년창업공간 리모델링사업 24억 9000만원 상평산업단지 재생사업 16억원을 추가 편성했으며 교통·환경분야에도 시내버스 벽지노선 손실보상 18억 2000만원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41억 6000만원을 증액했다.
명품도시 도약을 위한 문화·관광분야에는 전통문화체험관 조성 8억원 동부시립도서관 건립 20억원 소망·희망광장 조성 11억원 진양호 우드랜드 부속동 건립 7억원을 편성했다.
농가소득 안정을 위해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11억 5000만원 농산물 수출물류비 지원 8억원을 추가 편성했으며 보건·복지분야에도 예방접종지원 및 재료구입 5억 3000만원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 12억 9000만원 누리과정 보육료 지원 27억 5000만원 어린이집 필요경비 지원 6억 9000만원을 증액했다.
또한, 시민 안전과 도로 등 기반시설물 보수를 위해 장재·장흥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24억원 재해복구사업 3억 8000만원 장재동 새미골 주변 교차로 정비사업 13억원을 추가 편성했다.
조규일 시장은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 시민생활 안정과 부강한 진주 미래 100년을 열어가기 위한 현안사업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며 “예산안이 확정되는 대로 신속히 집행해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가 제출한 2023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은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8일까지 열리는 제250회 진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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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인력양성 및 일자리지원사업 수요조사 결과 공개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knews25] 창원산업진흥원은 지난 7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실시한 ‘2024년 창원특례시 인력양성 및 일자리 지원사업 수요조사’ 결과를 21일 창원산업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공개했다.
창원특례시 관내 중소기업과 인력양성사업 교육생, 대학을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서는 재직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필요한 교육, 인력공급이 어려운 직종과 이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필요한 지원, 신규직원 채용을 위해 필요한 지원 등의 질문을 통해 인력양성·일자리 지원사업에 대한 수요조사를 시행했으며 기업 132개 사, 교육생 122명, 관내 6개 대학이 참여했다.
수요조사 결과 기업의 경우 인력공급이 어려운 직종으로 ‘기술·기능직’이 47.8%, 인력공급이 힘든 이유에 대해서는 ‘중소기업 기피현상’이 36.5%로 각각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교육생의 경우 중소기업을 기피하는 이유가 ‘근무환경’ 때문이라는 이유가 가장 높게 나와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과 함께 중소기업 인식개선을 위한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동화 창원산업진흥원장은 ‘과거 50년간 대한민국 경제의 한 축을 담당했던 창원산업이 다시 도약하기 위해서는 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전문기술인력이 꼭 필요하다’며 ‘이번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기업중심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체계적인 인력양성계획을 수립해서 기업경쟁력이 앞서가는 도시, 청년이 일하고 싶은 도시 창원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