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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6 경상남도 실버봉사단'참여자 모집
함안군, '2026 경상남도 실버봉사단'참여자 모집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은퇴 이후 사회참여와 봉사활동을 희망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2026 경상남도 실버봉사단'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경상남도실버봉사단은 60세 이상 은퇴자가 지역사회 봉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은퇴 이후 사회적 역할을 확대하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모집 기간은 1월 30일부터 2월 13일까지이며 함안군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은퇴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모집인원은 선착순 20명이다.선발된 봉사단원들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활동하게 되며 발대식을 시작으로 취약계층 지원 활동, 역량 강화 교육, 평가회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함안군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실버봉사단은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혜가 지역사회의 소중한 자산으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활동이다"며 "많은 은퇴자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본 사업은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하는 공모사업으로 함안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한다.사업 관련 문의는 함안군자원봉사센터로 하면 된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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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쌍책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적십자회 설맞이 대청소 및 산불예방 캠페인 병행 실시
합천군 쌍책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적십자회 설맞이 대청소 및 산불예방 캠페인 병행 실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쌍책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와 적십자회 회원들은 2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도로변 대청소와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쌍책면 18개 마을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 적십자회원 30여명은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하며 귀성객과 면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힘썼다.특히 이날 행사에는 쌍책면 적십자회를 비롯한 관내 사회단체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 공동체가 협력하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이어졌다.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산림 인접 지역의 산불 발생 위험성을 알리고 불법소각 금지 등 예방 수칙 준수를 홍보하는 주민참여형 릴레이 산불 예방 캠페인도 병행 실시됐다.참여 단체들은 산불 예방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앞으로도 관내 사회단체가 함께하는 주민참여형 릴레이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산불 없는 안전한 쌍책면 조성에 앞장서겠다는 뜻을 모았다.권기묵 새마을협의회장과 김미정 부녀회장은 "영하의 날씨에도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환경정화 활동과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함께 진행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면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설 명절 연휴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수현 쌍책면장은 "명절을 앞둔 바쁜 시기에도 환경정화 활동과 산불 예방 홍보에 참여해 준 새마을지도자와 적십자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귀성객과 면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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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덕면 주민자치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합천군 청덕면 주민자치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합천군 제공)
[knews25] 청덕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9일 청덕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이웃돕기 성금은 작년 11월 청덕 플리마켓 한마당 & 이웃사랑 나눔 일일카페를 운영해 발생한 수익금으로 마련했다.안호문 주민자치회장은 "지난 플리마켓 운영과 일일카페 행사에 동참해주신 주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은숙 청덕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 기부해주신 주민자치회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정성껏 마련해주신 이 성금을 관내 취약가구에 전달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관내 장애인, 독거노인, 저소득 가구 등 어려운 이웃에게전달될 예정이다.한편 청덕면 주민자치회는 주민총회 운영,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한 문화여가프로그램 추진 등 지역사회의 결속 및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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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덕면 주민자치회, 정기총회 개최 및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청덕면 주민자치회, 정기총회 개최 및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청덕면은 29일 청덕면사무소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덕면 주민자치회 정기총회를 열고 산불 예방 캠페인을 함께 실시했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결산보고와 2026년 상반기 추진사업에 대해 논의했으며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구체적인 추진 계획을 마련했다.특히 산불 경계 단계가 격상된 상황을 고려해 민·관이 협력하는 산불 예방 캠페인을 병행하며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이은숙 청덕면장은 "산불 예방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며 현실적인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주민자치회 위원들도 함께 힘을 모아 산불 예방 활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청덕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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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대양면, 산불감시원 안전교육 실시
합천군 대양면, 산불감시원 안전교육 실시 (합천군 제공)
[knews25] 대양면은 30일 면사무소 2층 면장실에서 산불 대응 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산불감시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산업재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불감시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산업재해 제로화'실현을 목표로 산불감시원의 현장 안전의식 제고와 사고 예방 역량 강화는 물론, 산불 경계 단계에 따른 산불감시 활동을 보다 철저히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산림 인접 지역과 산불 취약지역에서 장시간 근무하는 감시원의 근무 여건을 고려해, 실제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했다.교육 내용은 △산불감시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사례 △ 산불 경계 단계에 따른 감시·순찰 요령 △현장 근무 시 안전수칙 △개인 보호장비 착용 요령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 등으로 구성되며 안전확보와 감시활동의 실효성을 동시에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박수영 대양면장은 "산불 경계 단계인 만큼 작은 부주의도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라며 "현장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산불감시원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산불 예방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산불감시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안전한 근무 환경 속에서 산불 없는 대양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격려했다.대양면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산불 경계단계에 맞춰 산림 인접지 및 산불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영농 부산물 및 생활쓰레기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계도와 예방 활동을 더욱 철저히 추진할 계획이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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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테니스협회, 제63차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테니스협회, 제63차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테니스협회는 28일 합천군 공설운동장 대회의실에서 제6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는 협회 임원과 대의원들이 참석했으며 2025년도 사업 결산과 2026년도 사업 계획을 중심으로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나상회 합천군 테니스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테니스 저변 확대를 위해 청소년과 여성 테니스 인프라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지역 테니스 활성화를 위한 협회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했다.총회에서는 △2025년도 수입·지출 결산안 승인 △2026년도 사업계획 승인 △2026년도 수입·지출 예산안 승인 등의 안건이 상정됐으며 모두 원안대로 통과됐다.합천군 테니스협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대회 개최와 체계적인 육성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테니스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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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영농부산물 파쇄단 운영으로 산불 예방 강화
창원특례시, 영농부산물 파쇄단 운영으로 산불 예방 강화 효율적 산불 대응 및 예방 체계 현장 점검 실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1월 30일 관내 영농부산물 파쇄단 근무지와 산림재난대응단 근무 현장을 방문, 산불진화대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산연접지 주변 소각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단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산불 진화 활동에 힘쓰는 대원들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동시에 근무 환경 개선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이루어졌다.현재 창원 지역은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은 상황이다.이에 따라 산불 국가위기경보 '경계'단계가 발령됐으며 창원시는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전 직원이 총력을 다하고 있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현장에서 "추운 날씨 속에서도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입산자 화기물 소지 금지, 산림 인근 소각 단속, 화목보일러 재처리 관리 등 산불 예방 강화를 위해 더욱 철저히 임해주시길 바란다. 특히 감시 사각지대와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지도 점검을 강화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모두의 노력이 요구된다"고 말했다.또한 창원시는 2026년 1월 영농부산물 파쇄 목표였던 7만9179㎡ 대비 193%를 초과 달성하며 15만2762㎡를 파쇄했다고 전하며 이러한 성과가 다가오는 봄철 대형 산불 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시는 3월까지 영농부산물 파쇄단을 집중 운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산불 예방 활동 및 모든 대원들의 지속적인 협조가 창원의 산림 보호에 큰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관리와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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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사천시·하동군 경계부 야산 산불 진화 완료
도청전경
[knews25] 경남도는 29일 오후 11시 46분 사천시 서포면과 하동군 진교면 경계부 야산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30분 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불 발생 직후 양 시군은 비상 연락 체계를 가동해 공동 대응에 돌입했다. 진화차량 27대와 진화인력 133명 등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30일 오전 1시 16분 진화를 완료했다.도는 산불조사 감식반을 통해 정확한 발생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계획이며, 주변 민가 및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윤경식 경남도 산림관리과장은 “건조한 날씨 탓에 산림 내 흡연, 쓰레기 소각 등 사소한 부주의 하나가 걷잡을 수 없는 산불로 번질 수 있다”며 “산림 및 인접 지역에서는 특히 산불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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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디저트 배달음식점 등 485곳 위생 점검
도청전경
[knews25] 경상남도는 두바이 쫀득 쿠키 등 디저트류를 조리·판매하는 배달음식점과 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 485곳을 대상으로 집중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은 2월 2일부터 6일까지 도내 18개 시군과 함께 진행된다.이번 점검은 배달음식점 소비 증가에 따라 위생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최근 유행하는 디저트류를 조리해서 배달·판매하는 업소 가운데 최근 2년간 점검 이력이 없거나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소를 우선 선정했다.배달음식점에 대해서는 식품과 조리시설의 위생적 취급 여부와 건강진단 실시 여부, 시설기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 특히 ‘두바이 쫀득 쿠키’의 특성을 고려해 무신고 수입식품 사용 여부와 소비기한 경과 원료 보관·사용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여부와 냉동 보관 온도 준수 여부, 최소 판매 단위로 포장된 식품의 분할 판매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아울러 ‘두바이 쫀득 쿠키’ 등 조리식품 9건에 대해 수거·검사를 병행하고,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다.경남도 관계자는 “이번 점검에서 위반 사항이 확인된 업소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조치할 것”이라며 “배달음식점과 무인 식품 판매점을 중심으로 선제적 위생 관리를 강화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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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고충해결사 열린도지사실, 체감 성과 ‘눈길’
노인가구밀집지역승차지점신설 내단계마을정류장
[knews25] 도민 직소민원 창구인 ‘열린도지사실’이 도민 체감 중심의 민원 해결 성과를 거두며 대표적인 도민 소통 창구로 자리잡고 있다.‘열린도지사실’은 2022년 8월 도민의 애환과 고충을 듣기 위해 설치된 직소민원실이다. 경남도청 본관 1층에 출입 게이트 없이 누구나 방문할 수 있는 형태로 운영되며, 근무시간 중 대면상담이 가능하다.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전화‧인터넷‧모바일 등을 통한 상담도 지원한다.2025년 열린도지사실 접수 민원은 총 778건이다. 접수 경로별로는 방문 102건, 전화 356건, 인터넷 266건, 모바일 22건, 현장 32건으로 집계됐다. 2022년 개소 이후 누적 민원은 총 3,382건이며, 방문 453건, 전화 1,358건, 인터넷 1,449건, 모바일 42건, 현장 80건이다.접수 민원은 일상생활 불편 신고부터 제도 개선을 위한 대정부 건의까지 다양했다. 도는 사안별로 담당 부서에 신속히 전달하거나 필요 시 현장에서 관계기관과 민원인 간 협의를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을 이어왔다.주요 성과로는 △노인가구 밀집지역 내 시내버스 중간승차지점 신설로 교통취약계층 이용편익 향상 기여, △마산 합포구 진전면 소재 1차선 일방통행 교량 확장으로 안전 우려 및 교통 불편 해소, △입찰방법 조정 건의로 도내 업체 참여 비율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산불 피해지역 대상 관광진흥개발기금 대출 상환유예 대정부 건의로 사업체 경영안정지원, △사거리 과속방지턱 설치를 통한 안전사고 방지, △신속한 집중호우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점검 및 이주조치로 주민 불편사항 해소 등이 있다.경남도는 2026년에도 열린도지사실을 ‘문턱 없는 소통 채널’로 운영하며, 현장 의견이 도정에 즉각 반영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경남도 관계자는 “도민의 목소리는 불편 제기를 넘어 경남의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정책 데이터”라며, “2026년부터는 도 누리집을 통해 직소민원 접수 내역을 지역별·분야별 처리 통계로 공개해 투명성과 신뢰도를 더욱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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