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남투자청, 미주 지역 투자자 발굴 및 투자유치 추진
[knews25] 경남투자경제진흥원 부설 경남투자청은 미국 서부 거점 도시인 로스앤젤레스에서 현지 및 한인 잠재 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경남투자청은 미국 현지에서 AI, 바이오, 친환경 물류 등 첨단산업과 관광산업을 연계한 투자유치 확대를 목표로, 현지 유력 기업 및 기관과의 심층 면담, 국제 콘퍼런스 참가, 일대일 개별 IR 및 투자 상담 등을 진행했다.이러한 활동의 일환으로 1월 29일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와 경남 제조·관광산업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네트워크와 자원을 활용해 미국 내 한인 기업과 투자자들의 경남 투자를 촉진하고, 제조·관광산업을 중심으로 협력과 교류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구체적으로는 △경상남도 AI·바이오·친환경 물류·관광 등 미래 성장산업 분야의 기술 교류 및 최신 산업 트렌드 정보 공유 △경남 소재 K-뷰티·K-푸드 등 유망 기업 및 기관과의 연계 협력 촉진 △투자유치 및 기타 상호 합의한 공동 협력 활동 등을 중심으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경남투자청은 이와 함께 미국 내 관광·부동산·첨단산업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상담을 병행하고, 세계한인무역협회, 한인상공회의소 등 주요 경제단체와의 네트워크를 확대해 미주 지역 투자 동향을 파악하고, 도내 첨단·관광 분야 투자로 이어질 수 있는 협력 기반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또한, 글로벌 투자 시장에서의 경남 인지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외국인 투자유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사후 관리와 투자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오는 9월에 예정된 국제관광 투자유치 설명회에 참가할 잠재 투자자도 발굴할 예정이다.오재호 원장은 “이번 미국 현지 투자유치 활동과 업무협약은 경남의 산업 경쟁력과 투자 환경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고, 현지 투자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해외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전방위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30
-
‘기업 주도 일자리창출 패키지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경남도청전경
[knews25] 경상남도는 기업의 혁신 성장을 기반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 확대를 위해 ‘기업 주도 일자리창출 패키지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1월 30일부터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술 혁신과 사업화 역량을 갖춘 기업 가운데 고용 창출 가능성이 높은 과제를 제안한 5개 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3천만 원의 사업비를 차등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경남에 본사와 주사업장을 두고 3년 이상 경영한 종사자 10인 이상의 중소기업으로, 지원 분야는 △기술·제품 개발 △사업화와 시장개척이다. 이를 통해 기업의 기술 혁신과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고, 장기적인 성장 기반 마련을 지원할 계획이다.경남도는 2023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해 현재까지 총 15개 기업을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54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했다. 이 가운데 도내 청년 41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청년 일자리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선정은 △사업계획의 타당성 △사업 실현 가능성 △고용 창출의 명확성 △기업 성장 역량과 기대효과 등을 기준으로 서류 심사와 현장 심사를 거쳐 진행된다. 특히 지역 청년을 포함한 실질적인 고용 창출 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상남도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우편, 전자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경상남도 산업인력과로 제출하면 된다.황주연 경남도 산업인력과장은 “이번 사업은 기업의 기술 혁신과 사업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목적이 있다”라며, “지역 기업이 주도적으로 성장 전략을 수립하고, 청년을 포함한 지역 인재 고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과제를 집중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30
-
“7년의 결실, 경남 디지털 교육 생태계 탄탄한 기틀 마련” 경남 SW미래채움 사업 연차평가 ‘매우 우수’
미래채움사진
[knews25] 경상남도는 경남테크노파크가 수행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업인 소프트웨어 미래채움사업 연차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를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소프트웨어 미래채움사업은 지역 내 경력단절여성, 미취업 청년, SW 분야 퇴직 전문가 등을 소프트웨어 교육 강사로 양성해 초·중·고 학생들에게 맞춤형 SW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9년 공모 선정 이후 7년간 총 171억 원을 투입해 경남 SW교육의 기틀을 닦아왔다.경남도는 2023년 이후 연차평가에서 매년 인센티브를 확보하며 사업 운영의 우수성을 증명해 왔으며, 올해도 최고 등급을 획득해 국비 인센티브 1억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2025년 세부 성과도 목표치를 크게 웃돌았다. SW 전문 강사 116명을 양성해 목표 대비 129%를 달성했으며, 이 중 90명을 채용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고급 강사 양성 인원은 40명으로, 당초 계획 대비 160%를 초과 달성하며 교육의 질적 수준을 높였다.학생 대상 교육에서도 성과가 두드러졌다. 총 2만 5천여 명이 참여해 목표 인원을 크게 상회했으며, 특히 도서·벽지 및 특수학교 학생 776명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운영해 교육 격차 해소에도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 수혜 기관 만족도는 98.5%, 수혜 학생 만족도는 90.6%로 나타나 현장의 호응도 높았다.이 밖에도 △경남형 SW 교육 행사 12건 운영 △SW·AI 교육 콘텐츠 개발 △강사용 교육 매뉴얼 제작 △유관기관 및 특수학교와의 업무협약 체결 △지역 연계 SW 체험행사 개최 등 다각적인 노력을 인정받았다.이미화 경남도 산업국장은 “이번 성과는 지난 7년간 디지털 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소프트웨어를 넘어 경남 주력 산업의 AI 전환을 선도할 인재 양성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고 말했다.경남도와 경남TP는 2026년 드론·로봇·자동차 등 경남 주력 산업과 연계한 특화 SW·AI 교육과정을 확대하고, 도서·산간 지역과 특수학교를 중심으로 한 ‘찾아가는 SW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 센터 활용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6-01-30
-
경남도, 암모니아 혼소 연료추진 선박의 해상 실증 본격화
경남도청전경
[knews25] 경상남도는 세계 최초로 암모니아 혼소 연료추진시스템을 갖춘 선박 건조와 벙커링* 설비 구축을 마치고, 본격적인 해상 실증 단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국제해사기구는 선박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2008년 대비 2030년까지 최소 20%, 2040년까지 최소 70%, 2050년에는 순 배출량 ‘0’으로 만드는 ‘2023 온실가스 감축전략’을 채택했다.이에 따라 선박 조선사와 해운사 등에는 온실가스 감축이 불가피한 과제로 떠올랐으며, 암모니아는 연소 과정에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무탄소 선박연료로 주목받고 있다.경남도는 이러한 국제 정책 변화에 대응해 ‘경남 암모니아 혼소 연료추진시스템 선박 규제자유특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2022년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총 329억 원**을 투입해 차세대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시스템 개발과 실증을 진행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규제자유특구 사업으로 이케이중공업과 STX엔진,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등 총 15개 기업·연구소가 참여해 암모니아 혼소 추진시스템을 탑재한 선박을 건조하고 실증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도는 2024년 11월에 선박 진수 이후, 암모니아 연료탱크와 연료공급장치 등 실증 기자재를 탑재했고, 2025년 10월부터는 암모니아 벙커링 설비에 대한 실증을 시작했다. 이어 암모니아 탱크에 연료를 주입하는 ‘첫 번째 암모니아 벙커링’을 성공적으로 개시하며, 암모니아 선박 운항 실증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이번 해상 실증은 유독성 가스인 암모니아를 취급하는 만큼 안전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진행한다. 암모니아 탱크를 시작으로 연료공급장치 등 주요 기자재에 대한 개별 성능 검증을 거쳐, 엔진 가동과 실제 선박 운항까지 단계별로 진행된다.특히, 특구 기간인 2026년 8월까지 △총 500시간 이상의 해상 실증 △세계 최초로 암모니아 추진 선박과 관련 기자재에 대한 안전성을 검증할 예정이다.경남도는 이번 실증을 통해 확보한 기자재의 운용 실적을 바탕으로 국제 인증과 표준 제정을 선도하고, 새롭게 열리는 글로벌 무탄소 선박 시장에 도내 기업이 선제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김맹숙 경남도 주력산업과장은 “IMO의 해양 탄소중립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의미 있는 사업으로, 암모니아 혼소 선박의 실증을 완료해 차세대 친환경 선박 산업의 글로벌 표준을 제시하겠다”라며, “도내 기업들이 기술 경쟁력을 갖추고 세계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30
-
경남도, 한국수산업경영인 경상남도연합회장 이·취임식 참석
한국수산업경영인경상남도연합회장이취임식
[knews25] 경상남도는 30일 아난티 남해에서 열린 ‘한국수산업경영인 경상남도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수산업경영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이임 회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신임 회장 취임을 축하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을 비롯해 남해군수, 경남도의회 의원, 남해군의회 의장, 남해군 수협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곽영효 이임 회장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조태성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이상훈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어업인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어촌의 고령화와 어가인구 감소 등으로 수산업이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다”라며, “이런 상황에서도 연합회가 어촌의 후계를 잇는 자주적인 협동체로서 경남 수산업 발전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조태성 19대 신임 회장은 “그동안 헌신해 온 곽영효 이임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라며, “현장과 회원을 잇는 소통을 바탕으로 연합회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라고 말했다.한국수산업경영인 경상남도연합회는 어업인 후계자 등 어업인들이 공동체를 구성해 전문 수산업경영인 육성과 경쟁력 강화, 수산업 발전을 개혁 선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1990년 3월에 결성됐으며, 현재 도내에는 9개 시군 연합회와 4,493명의 어업인이 참여하고 있다.
2026-01-30
-
경남소방본부, 소방서 화재조사관 직무교육 실시
[knews25]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29~30일 이틀간 119특수대응단 대회의실과 소방본부 화재조사분석실에서 소방서 화재조사관 39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1월 정기 인사를 기준으로 신임 및 1년 이하 단기경력자의 직무 전문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화재조사 체계를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2026년 화재조사 정책 방향 △화재감식 기법 △화재조사 장비 활용 및 분석 기법 △화재조사보고서 작성 요령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오성배 재난대응과장은 “복잡·다양한 화재 발생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서는 조사관의 높은 전문성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화재조사관의 직무 역량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30
-
창원특례시, 신규공무원의 안정적 조직적응 지원 '비대면 온-라인 상담실'운영
창원특례시, 신규공무원의 안정적 조직적응 지원 '비대면 온-라인 상담실'운영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2월부터 신규공무원의 안정적인 조직적응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비대면 상담실은 공직 초임 단계에서 겪는 업무 부담, 조직문화 적응, 대인관계 어려움 등을 초기에 해소하고 공직 이탈방지 및 조직몰입도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선제적 지원정책이다.상담 대상은 임용 후 3년 미만 신규공무원으로 상담은 익명성을 철저히 보장한 온라인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인사담당자가 직접 상담을 맡아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상담실은 익명 기반 운영을 통해 형식적인 보고나 불이익 우려 없이 자유로운 소통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으며 상담내용은 개인 식별이 불가능한 범위 내에서만 통계·분석 자료로 활용되어 향후 신규공무원 지원 정책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익명 상담실 운영을 통해 신규공무원의 초기 적응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이를 향후 인사·조직관리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안정적인 공직 정착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30
-
창원특례시,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대상자 모집
창원특례시,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대상자 모집 2월 9일부터 27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접수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창원시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신혼부부의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2019년부터 시 자체사업으로 추진해 왔으며 2025년까지 7478가구에 60억1천5백만원을 지원하는 등 체감 만족도 높은 주거복지 시책으로 2월 9일부터 27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받는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부부 모두 창원시에 주소를 둔 무주택 신혼부부 △혼인신고일 7년 이내인 신혼부부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전세자금 대출이 있는 신혼부부로 상기 요건 충족 시 대출 잔액의 1.2% 이내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자녀가 있는 경우 자녀 1명당 지원금에서 20%를 가산해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고시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재광 도시정책국장은 "지역 내 젊은 세대의 정착을 유도해 청년인구 유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2026년에도 한층 더 강화된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주거복지 시책으로 활력 넘치는 창원특례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30
-
2026년, 사천시 관광진흥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2026년, 사천시 관광진흥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 관광진흥협의회는 지난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사천시 관광진흥협의회 회원 등 26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가졌다.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사천방문의 해를 맞아 지난해 추진한 주요사업 전반에 대한 실적보고와 2026년 주요 사업계획안을 의결했으며 사천시 관광발전을 위한 정책건의사항을 공유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관광트렌드에 맞추어 관광콘텐츠 다변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과 토의가 이루어졌다.시 관계자는 지난해 추진한 사천방문의 해, 통합30주년 기념사업 등 주요 사업들에 대한 관광진흥협의회 위원들의 큰 관심과 지지에 감사를 표하며 "2026년은 하늘과 바다를 잇는 세계로 나아가는 관광도시 구현을 위해 올 한해도 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마지막으로 김인갑 위원장은 관광진흥협의회는 단순한 자문기구가 아닌 사천관광발전의 중요한 출발점으로서의 역할을 하기 위해 위원들의 참여와 협력을 당부하면서 "사천 관광정책의 든든한 기반이 되는 관광진흥협의회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30
-
사천시, 겨울철 한파쉼터 및 한파응급대피소 운영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knews25] 사천시는 겨울철 한파가 지속됨에 따라 취약계층 등 시민 보호를 위해 오는 3월 15일까지 한파쉼터 및 한파응급대피소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한파쉼터는 353개소로 공공청사 14개소, 경로당·마을회관 339개소이며 사천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또한 한파특보 발효 시 24시간 한파응급대피소를 운영하며 사천시청 3층 휴게실 1개소를 지정해 운영 중이다.대피소에는 기본 침구류와 난방기기, 핫팩 등이 구비되어 있다.시 관계자는 "강추위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있으며 한파특보 발효 시 시민 들의 불편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히 대응하겠다"며 "시민들께서는 가까운 한파쉼터를 적극 활용 건강한 겨울나기를 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3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