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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 호응 속 확대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knews25] 춘천시의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이 성공적으로 운영되면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춘천시는 지난 2023년 11월부터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을 시행했다.2024년에는 60명의 시민이 상담을 받았으며 올해는 지난 10월까지 82명의 시민이 참여했다.그 결과 누적 상담은 190여 건에 이르고 있다.특히 시민들의 큰 호응에 따라 지난 9월부터는 상담을 월 1회에서 주 1회로 늘렸다.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은 춘천시와 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 리걸클리닉센터가 함께 진행하는 사회 환원 프로그램이다.상담 내용은 형사사건부터 민사사건까지 전반에 걸쳐 진행하고 있다.이는 춘천시의 장학금 지원을 받은 수혜 장학생들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선순환 구조의 일환으로 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한 변호사가 법률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과 소외계층을 위해 전문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한다.2025년 하반기 무료법률상담은 12월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춘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확대 운영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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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의회, 중장년층 맞춤형 지원 정책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정선군의회 중장년층 맞춤형 지원 정책 연구용역
[knews25] 정선군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정선군의회 중장년 맞춤형 지원 정책 연구회’는 11월 6일 ‘정선군의회 중장년 맞춤형 지원 정책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지난 7월 착수한 연구용역의 결과를 공유하고 지역 중장년층의 안정적인 사회참여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연구용역에서는 정선군 내 46세부터 64세까지의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실태조사, 정책 현황 분석, 타 지자체 우수사례 비교 등을 통해, △소득 공백 대응 및 노후 자산 형성을 위한 재취업 및 재무설계 지원 프로그램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커뮤니티 지원 및 건강·심리 회복 프로그램 운영 △정책의 지속성 확보를 위한 조례 제정 방안 등 정선군 특성에 부합하는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전영기 의장은 “이번 연구용역은 정선군 중장년층이 변화하는 사회·경제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삶을 유지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된 것”이라며 “의회 차원에서도 중장년 지원 조례 제정 등 용역 결과가 실질적으로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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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전국 악기동아리들의 축제의 장 마련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군은 11월 8일 홍천군청소년수련관에서 ‘2025 제8회 전국악기동아리 연주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한국음악협회 홍천군지부가 주관하며 전국의 악기 동아리가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음악동아리 경연 무대다.본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 도비 보조금 지원사업으로 추진되며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음악동아리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대회 예선은 10월 24일까지 동영상 심사 및 지정일 현장 심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공정한 심사를 통해 총 16개 팀이 본선 무대에 오르게 됐다.본선 참가팀들은 밴드, 재즈, 국악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를 선보이며 심사위원단의 종합 평가를 통해 우수 동아리가 선정될 예정이다.본선 경연은 오전 8팀, 오후 8팀으로 나누어 진행된다.또한 본선 무대와 함께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연주자 알렉산더 노술과 2023년 금상 수상팀 ‘가시나밴드’의 특별 축하공연이 마련되어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경연대회가 참가자 여러분이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함께 즐기며 행복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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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전국민요경창대회’ 11월 8일 홍천에서 개최
민요경창대회 포스터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11월 8일 홍천문화원에서 ‘제11회 전국민요경창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홍천군이 주최하고 강원민요연구원이 주관하며 우리 고유의 전통 민요를 계승·발전시키고 민요 예술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본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 도비 보조금 지원사업으로 추진된다.대회는 당일 오전 9시 예선, 오후 2시 본선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명창부, 일반부, 신인부, 단체부, 학생부 등 5개 부문으로 나뉘어 열띤 경연을 펼친다.각 부문별 참가자들은 지역의 특색과 개성을 살린 민요를 선보이며 전통의 소리와 가락이 어우러지는 흥겨운 무대를 통해 민요의 아름다움과 대중성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시상은 부문별로 진행되며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1명, 동상 1명, 장려상 2명 등 수상자에게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이번 대회는 민요의 대중화와 전승 활성화에 기여한 참가자들의 노력을 격려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경창대회가 우리 민요의 저변을 넓히고 전통문화의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민요가 지닌 깊은 울림이 전국으로 퍼져 나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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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정부보급종 오대벼 채종단지 수매 현장 방문(포토뉴스)
내촌면 새마을 부녀회 2025사랑의 김장김치쌀나눔행사(홍천군 제공)
[knews25] 신영재 홍천군수는 11월 6일 서석면 국립종자원 강원지원을 방문해 정부보급종 오대벼 채종단지 수매 현장을 점검하고 농업인을 격려했다.신영재 홍천군수는 “농업인의 땀으로 생산된 우량 종자가 지역 쌀 산업 경쟁력의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보급종 생산과 재배 현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수매는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며 서석면 4개 단지에서 생산된 오대벼 362톤이 대상으로 총 57농가가 참여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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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직접 전한 안전 메시지, 보호자도 함께 동참한다
홍천군 도시재생사업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홍천군도시재생사업 전
[knews25] 홍천군은 2025년 11월 6일 진리·희망리 일원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홍천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스쿨존 내 안전한 등·하교 문화를 확산하고 보호자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교통안전 실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어린이들은 캠페인 교육을 통해 스쿨존에서 지켜야 할 교통안전 수칙을 배우고 교통안전 캠페인 굿즈와 보호자에게 전할 엽서를 직접 제작하며 ‘함께 지키는 등·하굣길’의 중요성을 스스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홍천초등학교 앞 등·하굣길은 최근 보도 확장 및 가로환경 정비를 통해 어린이 중심의 보행 환경으로 개선되었으나, 여전히 차량의 길가 주차가 지속되어 보행 안전에 어려움이 있었다.이에 캠페인에서는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을 보호자에게 안내해 지역 내 공감과 참여를 유도했다.홍천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11월 10일 홍천초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한 2차 교통안전 교육과, 11월 14일 너브내유치원 원생을 대상으로 한 3차 교육을 실시하는 등 안전한 통학로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홍천군 관계자는 “어린이 스스로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보호자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교통안전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도시재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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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공작산 생태숲 전국공모전 시상식 개최
시상식 (홍천군 제공)
[knews25] 한국문인협회 홍천군지부는 11월 8일 오전 10시 30분, 홍천미술관 2층 교육실에서 ‘제15회 공작산 생태숲 전국 공모전 시상식 및 제40회 홍천문학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에는 전국의 문학 지망자 약 500여명이 참가해 총 700여 편의 작품이 응모되는 등 높은 관심과 참여 열기를 보였다.시상은 대상, 금상, 은상, 동상으로 구분되며 어린이부 5명, 청소년부 5명, 일반부 5명 등 총 15명의 수상자에게 홍천군수상과 상금이 수여된다.시상식에는 신영재 홍천군수를 비롯해 문인협회 회원, 수상자 및 가족 등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할 예정이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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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어린이보호구역에 보행신호 적색잔여시간 표시기 확대 설치
원주시 어린이보호구역에 보행신호 적색잔여시간 표시기 확대 설치
[knews25] 원주시는 어린이 보행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보행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올 연말까지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요 교차로에 보행신호 적색잔여시간 표시기를 확대 설치한다.湯湷시는 총사업비 3억원을 들여 차량과 보행자 통행량이 많은 남원주초교사거리 등 주요 교차로 12곳에 해당 장치를 설치할 계획이다.보행신호 적색잔여시간 표시기는 신호등의 적색 신호 시 다음 녹색 신호까지 남은 시간을 숫자로 표시하는 장치로 보행자의 신호 대기 불편을 줄이고 무단횡단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지난 8월 진행된 시민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94.4%가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96.4%가 ‘확대 설치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앞서 시는 지난해부터 예산 2억원을 투입해 시청사거리 등 11개 주요 교차로에 보행신호 적색잔여시간 표시기를 설치한 바 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보행신호 적색잔여시간 표시기에 대한 시민 만족도가 높고 확대 설치 요구도 큰 만큼, 앞으로 재원을 마련해 점진적으로 확대 설치를 추진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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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11월 안전점검의 날 맞아 ‘다중이용시설 화재 예방’ 캠페인 전개
원주시 11월 안전점검의 날 맞아 다중이용시설 화재 예방 캠페인 전개
[knews25] 원주시는 11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지난 6일 원주역에서 다중이용시설 화재 예방을 주제로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원주시, 원주소방서 한국철도공사 등 관계기관과 안전보안관, 강원안실련, 안전추진회 등 시민단체에서 총 3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원주역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중이용시설 화재 대피 요령과 예방 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했다.또한 생활 속 안전 위험 요소를 안전신문고로 신고하는 안전 문화 확산운동 ‘안전한바퀴’도 함께 실시했다.한편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은 비상구와 대피경로가 가장 중요하다.시설 안전관리자는 △비상구 안내·유도등 노후화 등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상태 수시 점검 △비상구 상시 개방 및 물건 적치 등 피난에 지장 주는 행위 금지 △화재 발생 시 안내 방송과 대피로 안내 등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남기주 안전총괄과장은 “날이 추워지고 건조해지면서 작은 불씨도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특히 다중이용시설의 화재는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무엇보다 화재 예방이 중요한 만큼, 평소 전기 안전 및 부주의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대피 요령을 숙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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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거점 ‘국립청년극단’, 상견례 및 첫 대본 리딩 시동
원주시 거점 국립청년극단 상견례 및 첫 대본 리딩 시동
[knews25]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모사업 선정으로 원주시에 둥지를 튼 ‘국립청년극단’의 상견례가 지난 6일 중앙동 문화공유플랫폼에서 진행됐다.원주시와 국립극단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상견례에서는 국립청년극단이 선보일 작품과 단원을 소개하고 원주시와 극단 간 협력 사항을 논의했다.이어 단원들의 첫 대본 리딩이 이어졌다.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내 최대 연극 단체인 국립극단에서 조직한 ‘국립청년극단’이 선보일 작품은 ‘미녀와 야수’로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연출은 연극·음악극·뮤지컬 분야를 아우르며 활동하는 이대웅 감독이 맡았다.연말까지 두 달간의 연습을 거쳐 내년 1월 초연을 선보일 계획이다.국립청년극단은 문화공유플랫폼과 치악예술관을 주무대로 활동하는 만큼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는 물론 청년인구의 유입,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문기 원주부시장은 “국립청년극단이 원주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시민들과 연극을 매개로 소통하고 감동을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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